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6h오늘 외출에 함께했던 책은 도서관에서 빌린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 ’집 근처 도서관에 간다‘라는 체험이 나에겐 불과 20여 년 정도밖에 안 된 거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 20세기엔 대학 가기 전까지 중학교에 있던 낡고 작은 도서관 외엔 도서관 경험이 없었다. 근처에 도서관은커녕 도서대여점도 없던 어린 시절엔 책 빌려주는 봉고차에서 무협지와 만화 잡지를 빌려봤던 기억.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9h이번 주 중국집. 간만에 나홀로 중식이 아니라 후배와 함께 식사. 약속 시간 때문에 운동 시간을 좀 줄였는데 대신 식후에 많이 걸었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2/10/2026몇 달만에 긴소매 옷을 입었다. 이제 잘 때 반바지 대신 잠옷 입어야겠군. 슬리퍼는 11월에 바꿀까.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30/09/2026타임라인에서 안경 얘기를 보고 생각이 났는데, 난 대략 20년 전부터 사용 못 할 상태의 낡은 안경을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다. 덕분에 꽤 오래 유지되는 취향 같은 게 있구나 싶기도하고, 예전의 나는 이런 걸 어떻게 썼나 싶기도 하다. 작년에 해골 모형에다 옛날 안경 씌우고 사진 찍어놨었는데 이건 패스하고 몇 가지 오래된 안경 얘기나 적어 보자면… 1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30/09/20269월 결산 운동: 피트니스 29/30 출석. 몇 달 동안 유지하던 달리기 거리와 페이스를 눈꼽만큼 올리기로. (4km->4.5km, 9km/h->9.6km/h) 중국집: 9곳 방문, 1곳 배달. 모험을 많이 했다. 10월에도 계속할 수 있을까? 독서: 10권 읽었고, 아직 읽고 있는 세 권은 10월에 읽은 책으로. 『인생여전』이 다양한 노동 현장의 디테일이 있어서 좋았고, 『편집자의 책읽기』는 완독 전이라 10월에 읽은 책이 될 텐데, 재밌게 읽다 절반쯤 왔을 때 내가 이렇게 읽은 책이 없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011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9/09/2026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책 산책시키는 사람』 있길래 대출. 마침 버거킹 무료 음료 쿠폰 사용기한이 내일까지라 제목대로 책 산책시키는 사람이나 되어 볼까 하고 좀 걸었다. 02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9/09/2026유튜브 프리미엄 해지하고 디즈니플러스 1년 40% 할인하는 거나 구독할까. 프리미엄 거의 6년 썼는데 괜히 쇼츠나 많이 보고. 디즈니플러스도 전에 1년 구독했을 때 거의 안 봐서 반 년 전에 해지했지만, 조카 핑계로 다시… 1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8/09/2026운동 가면 먼저 트레드밀에서 9km/h로 4km를 뛴다. 몇 달 동안 이렇게 뛰면서 내 워치로 ‘실내 달리기’ 측정했을 때 오차가 거의 없었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오차가 좀 커졌다. 오늘은 9.5km/h로 4.5km 달렸는데 오차가 좀 줄었다. 내일은 9.7km/h로 달려봐야지. 이런 식으로 운동을 더 하게 만들다니.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6/09/2026오늘 친구 모임에는 마들렌을 사 갔다. 서울 방문한 김에 디저트를 왕창 먹으려고 모임 일정보다 일찍 가서 커피에 케익을 따로 먹을 계획이었으나 좌석 대기해야 해서 포기하고 마들렌만 포장. 01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6/09/2026이번 주의 중국집. 친구 모임에서 배달시킨 곳까지 세 가게. 9월 남은 기간 동안은 중국집 안 갈 것 같은데 슬슬 결산을 해 볼까. 021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4/09/2026연휴 첫날, 문 닫은 가게들 사이에서 홀로 연 반찬가게에서는 계속 고소한 전 냄새가 난다. 동생이 처가댁 가기 전에 잠시 들려 주고 간 갈비찜과 잡채를 먹는다. 잡채는 금방 상하니까 몇 끼에 걸쳐 어떻게 먹을지 고민해 본다. 한국에 와서 본토의 잡채를 먹고 싶은데 잡채 전문 식당이 없어 고민하는 일본인에 빙의해서 첫끼에 가능한 많이 먹어보기로 한다. 01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3/09/2026동네 피트니스는 연중무휴인데, 이번 추석 연휴 중 사흘은 세탁 업체가 쉬어서 운동복과 수건은 개인 지참. 집에서 씻을 것인가 수건 챙겨갈 것인가.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3/09/2026청도반시를 샀는데 후숙할 필요 없는 상태. 숟가락으로 뜨니 가을이구나. 내일은 얼려서 먹어볼까.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2/09/2026어제는 12시 전에 자려고 불을 끄고 누웠는데 한참 잠들지 못했다. 뒤척거리다가 혹시 저녁에 마신 커피 때문인가, 밤늦게 커피 마셔도 잠만 잘 잔다고 오만했던 나를 반성해야겠다 하면서 스르륵 잠에 들었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2/09/2026오산 물향기수목원 첫 방문. 날씨가 좋아서 책 한 권, 선크림, 핸드 타월 들고 트레킹화 신고 집을 나섰다. 숲 그늘 덕분에 땀을 엄청 흘리지는 않았지만 아직 덥네. 얼마 전 서울숲에선 벌레에 좀 물렸는데 이번엔 어떠려나. 192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20/09/2026“나는 대중의 '문해력'보다는 '귀 기울일 줄 아는 능력' 을 믿는다. 문해력과 귀 기울일 줄 아는 능력은 다른데, 통상 문해력이 '고정된 텍스트를 '읽어 내는' 독자 입장에서의 능력'을 일컫는다면 귀 기울일 줄 아는 능력은 자신에게 말 거는 텍스트가 자신의 앞에 당도했을 때 난해하고 복잡한 감정이나 개념도 어렴풋이 느끼고 더 알아보고 싶어 하고 공부하고 싶어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김지원, 『지금도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p.44-45 저자의 단독 저서 세 권을 출간 역순으로 읽었다. 102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9/09/2026온누리 9/16-20 기간 동안 20만 원 한도에서 충전 7% 할인 아닌 10% 할인 이벤트라 바로 충전. 그런데 추석 기간 동안 명절 일정 없는 1인 가구는 365일 무휴의 패스트푸드점을 주로 이용할 것만 같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9/09/2026비치희망도서 신청했던 『편집자의 책읽기』 들어왔다. 바로 읽고 싶지만, 짧은 거리 지하철 탈 때 읽으려고 미뤄뒀던 얇은 책 한 권이 어느새 내일 반납 기한이라 먼저 읽어야 한다. 두꺼운 책은 무거워서 이동할 때 지참하지 않고, 아주 얇은 책은 왕복 시간을 책임져주지 못할 것 같아서 제외하니 후순위로 밀리는 책들이 있다. 그나마 도서관 반납일이라는 마감이 있어서 다행이다. 031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8/09/2026친구집에서 모일 때 멤버들은 보통 술 들고 오는데 나는 술을 안 마시니까 디저트를 종종 가져갔다. 이번 모임엔 뭘 사 볼까. 친구네 바로 앞에 휘낭시에, 마들렌 괜찮은 가게가 있으니까 일단 플랜B는 있지만. 최근에 핫한 한정선은 어느 지점이든 다 긴 줄을 봐서… 내자땅콩 갈까. 11시 오픈런해야 하지만 다른 디저트 생각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추석 느낌에도 맞는데. 1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8/09/2026이미 이틀 연속 짬뽕을 먹었지만 매운 맛과 당분간 작별하는 셈 치고 치과에 가기 전 마지막 끼니는 떡볶이. 부기 좀 덜 심했으면 해서 얼음찜질을 계속 하고 있다. 얼음팩 대신 쓸 수 있을거라는 핑계로 설레임을 사면서 간만에 투게더도 사봤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7/09/2026넷플릭스에 공개된 2년 전 다큐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긴 작업 기간 내내 괴로워 하면서 담배를 계속 피워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책상 하단에 붙어 있는 캘린더에는 ‘이번 달에는 몇 대 피웠을까‘라는 문구와 매일 숫자가 적혀 있었다. 아마 하루 한 갑 정도려나. www.netflix.com/kr/title/819...netflix.com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7년에 걸쳐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만든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그 여정에서 죽음과 창작에 관한 질문을 마주하며 고민한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7/09/2026논현동의 노포에서 밥 먹은 김에 가로수길에서 디저트. 집에 있는 마지막 복숭아는 후숙 좀 잘 해야지.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7/09/2026간만에 픽션. 김초엽 작가의 『해파리 만개』 읽었다. 난 보통 소설 읽으면서 비주얼적으로 생각을 하진 않는데, 어쩐지 머릿속에서 애니메이션풍으로 그려졌다. 지하철에서 휘리릭 다 읽어서 나중에 집에 갈 때 읽을 책이 없군.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7/09/20269/23자로 영업 종료하는 논현 취영루 방문. 문닫기 전 마지막 식사는 물만두와 짬뽕을 선택했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6/09/2026돌고래 출판사에서 9/23 출간 예정인 『환상 공동체: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 궁금하네. 저자의 첫 책인 것 같은데 서지 정보 등록되면 좀 봐야지.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6/09/2026도서관에서 빌린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읽었다. 먼저 출간된 일본과 대만에서의 제목과 달리 아주 직설적 제목.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6/09/2026“메모, 낙서, 접기 등 책장의 여백에 남은 모든 종류의 자국은 읽는 사람의 순전한 그 순간의 동요, 벅차오름을 드러낸다. 그리고 무언가 새로운 텍스트가 열리는 순간을 펼쳐낸다. 나는 메모를 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다르게 말하면, 메모를 할 수 없다면 책을 읽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책은 메모를 하기 위해 멈추고 싶어지는 책들이다.” 김지원, 『메모의 순간』 p.215 20년 전쯤 블로그에 종종 소설의 구절을 인용해서 서두를 쓰곤 했는데, 블로그를 안 하고, 트위터에도 안 올리면서 책 읽으며 메모를 거의 안 하게 된 것 같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6/09/2026성수동의 중국음식점 ‘성수 속 향연‘이 9/30자로 현 위치에서의 영업 종료 예정. 오늘 안내 플래카드가 붙었다. 어느 동네로 이전하려나. 9/23자로 영업 종료 예정인 논현동 취영루도 닫기 전에 갈까.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4/09/2026버터와플 이즈니 버터 버전이 괜찮았기에 버터링 에쉬레 버터 버전 구매. 그런데 이것도 오리지널 맛을 잘 모르니까 얼마나 다른지는… 01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3/09/2026자본가 얘기 읽었으니 이번엔 노동자 이야기를 읽어 볼까. 『인생여전 : 육체노동과 글쓰기로 바라본 삶과 세상』.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3/09/2026『크래프톤 웨이』 이기문 작가의 신간 『매스니치 서바이벌 : 10억 인도인을 사로잡은 금융 스타트업 어피닛 이야기』. 투자 시리즈 몇 단계에서 위기가 올까, 공동 창업자는 언제 싸울까, 피봇은 언제 하나, 구조 조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남의 회사 위기를 기대하는 악덕한 사람이 된 것 같지만, 저자의 전작들을 읽었던 독자라면 회사가 어떤 진흙탕에서 살아남았는지 작가가 얼마나 생생하게 그려낼 것인지 기대할 수밖에. 간만에 병렬 독서 안 하고 단숨에 읽었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1/09/2026『동네책방 지속 탐구』 읽는다. 도서관에서 빌리고는 읽는 걸 미뤄 두고 있었는데,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다녀오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작가님이 연락을 주기도 한 날이라 어쩐지 책과 관련한 책을 읽다가 잠들어야 할 것만 같다. 1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1/09/2026국립중앙도서관에서 오늘부터 9/13(일)까지 열리는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평일에도 사람 많네. 작은 테이블 하나에 출판사 하나. 꼼꼼히 들여다 볼 엄두는 안 나서 우연히 본 귤프레스(F8)에서 『노땡큐 : 며느라기 코멘터리』 한 권 사서 수신지 작가님의 사인 받았다. 001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0/09/2026아마도 올해 마지막 복숭아를 먹었다. 말랑한 복숭아를 사랑하는데 이제 사려면 가격대가 좀 있단 말이지. 자두는 추희 자두 시즌이니까 올해 마지막 자두를 사 볼까. 1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10/09/2026흐리고 기온도 많이 낮아져서 걷기 정말 좋은 날씨인데 애매한 치과 예약 시간 때문에 어딜 못 가겠군.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7/09/2026『혼자 죽는 사회』 읽었다. 사회적 문제로서의 고독사보다 아무래도 나 개인의 죽음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는데… 1인 가구로서 올초 우리 집 냉장고에는 내가 불시에 죽음을 맞이할 때를 고려해 부고를 알릴 몇 사람의 연락처를 적은 메모를 붙여놨다. 블스나 인스타에도 알릴 방법을 대비해야 되려나?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7/09/2026지난주의 중국집. 근처 테이블 장년의 여성 세 분이 내가 먹는 거 뭐냐고 물어보셔서 깐풍기라고, 맛보시라고 조금 나눠드렸다. 동글동글한 목화탕수육은 종종 보이지만 깐풍기가 이렇게 동글동글한 건 못 본 듯. 9월이 되고 8월에 쉬었던 중국집 순례를 다시 해 볼까 싶었는데 이번 주에는 과연 ‘중국 음식 먹고 싶어‘ 게이지가 차오를 것인가. 01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7/09/2026길바닥에 널부러진 ‘공유’ 전동 킥보드는 종종 봤지만 길 건너편에 쓰러진 킥보드의 바닥을 본 건 처음인 듯. “넘어졌어요”라고 적혀 있구나.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6/09/2026“선생님, 오늘부터는 공짜 바람이 불어요.” 한 어린이가 수업을 마치고 나서는 길에 해 준 말이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안 틀었는데 이렇게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게 ‘갑자기 신기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소영, 『숨은 어린이 찾기』 p.157 다양한 그림책이 보고 싶어지게 만든 책인데, 너무나 지금 시즌에 맞아서 이 구절만 메모해놨다. “공짜 바람” 덕분에 산책하기 좋구나.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6/09/2026늦은 오후 도서관에 가는 길, 도서관 옆 공원의 바닥 분수 물줄기가 솟구치는 게 보였다. 아직 작동하는구나. 도서관에서 책 반납과 대출을 하고 공원에 들렀더니 바닥 분수는 6/17부터 시작해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가동일. 잔디밭에서 공 차고 프리스비 주고 받는 사람들을 바라 보며 10분 정도 휴식 시간이 지나길 기다렸다 여름의 끝자락을 알리는 마지막 타임의 분수를 봤다. 01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5/09/2026별거 없는 것 알아도 한 번씩 사보는 시즌 한정 과자. 이번엔 군위의 사과를 사용한 제품들 중 몽쉘을 구매. 그런데 몽쉘은 20세기에 이미 몽쉘통통에서 몽쉘로 바뀌었는데도 몽쉘통통이 입에 붙는단 말이지. 행정복지센터보다 동사무소가 익숙한 것처럼. 22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5/09/2026아침 공기는 제법 찬데 아직 열심히 우는 매미가 있다. 일기예보 보면 다음 주에는 최저 기온이 15-17도 정도로 낮아질 거고. 매미 소리 듣는 것도 몇 주 안 남았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4/09/2026넷플릭스 「다큐 지금: 미끼 전용기」 넷플릭스에서 최신 이슈를 다루는 [Instadocs]라는 다큐 시리즈를 내고 있었군. www.netflix.com/kr/title/827...netflix.com다큐 지금: 미끼 전용기,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중대한 위협. 비밀스러운 탈출. 그리고 튀르키예식 케이터링 트럭? 실제 목격자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다큐 지금》이 에어포스원에서 벌어진 일을 파헤친다. 000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 04/09/2026카도카와에서 발행하는 책 관련 월간지 다빈치는 올해의 책이라든가 좋아하는 작가(주로 만화가) 특집일 경우에 사곤 했다. 그러다 최근 몇 년 동안은 사지 않고 올해 들어 거의 다 버렸다. 그런데 이제 다음 달이면 휴간(폐간) 예정이라 마지막 호 정도는 살까 싶은데, 오늘 발매한 10월호도 살까. 하루키 특집인데, 하루키 소설은 안 읽게 된 지 한참 됐지만 인터뷰는 한 번 읽어 보고 싶단 말이지.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