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3/12/2023크리스마크 케익 준비하는 타래 1 계란 3+노른자1개 총 140g 2 설탕 70g 3 꿀 15g 4 박력분 70g 5 우유 10g 6 버터 20g 7 바닐라 페이스트 2g 1~3을 섞어서 40도로 중탕한 다음 휘핑. 4를 넣고 섞음. 5~7을 37도로 데워서 넣고 섞음 예열한 160도 오븐에 30분 굽기. 종이시트가 없어서 그냥 틀에 부었는데 제발 넘치지만 말아라...; 120
Reposted by 낮에뜬달antilope30 @antilope30.bsky.social · 21/12/2023"요즘 사람들은 실생활보다는 온라인상의 ‘취향 공동체’에서 서로 간에 소속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취향을 함께 소비하는 공동체는 내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에 놓여서 더 이상 소비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소속감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공동체가 아예 없다고 단언하긴 어렵지만, 개인들의 안전망이 되어줄 공동체는 취약해지고 사회적 자본도 낮아졌다고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02141
Reposted by 낮에뜬달Bora_isLamb 🌟 인형권익위원회 @lovebianca.bsky.social · 21/12/2023트위터 터졌다고 이제서야 들어오다니 그러면 내가 환영합니다 블루스카이를 잊지마 1198355
Reposted by 낮에뜬달되자나 @doejanam.bsky.social · 04/12/2023내 사진은 내 얼굴이니 그렇다 치고, 아이 사진 올릴때는 좀 더 신중할 필요 있음. 가급적 안 올리는게 좋고 올리더라도 친구공개로. 특히 카톡프사에 자기 아이 사진 올리는 부모 아주 흔한데, 상대방이 내 전화번호만 알아도 접근가능한 자료라는것 생각해서 더 신중해야함.twitter.comTweet by @xstian_7 01315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02/12/2023키운지 5년만에 꽃을 보여준 녹보수. 꽃말은 행운과 행복, 금전운이래. 능소화과라더니 색은 다르지만 꽃 생김새도 닮았다. 온라인으로나마 나눠드립니다. 🎉 03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8/11/2023미니브를 먹는다는 괴물에게 쫓기면서, 으아아 나는 해너츠야 미니브가 아니야아 왕왕 울며 달아나는 꿈을 꾼 중년. 0_0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8/11/2023안드로이드에 대해 썼다길래 집어들었다가 대실망한 이언 매큐언의 책. 아니 왜 그쪽(...)으로밖에 활용방안과 존재의의를 추구하지 못하는건데!!! 섹스하는 로봇 이제 좀 그만 추구할 때도 되지 않았냐아악.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07/11/2023몰아쳤던 수업이 다 끝나고 나니 허전하고 아쉽다. 공항 의자에 앉아서 달달대며 시험본 건 머리털 나고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었을거야. 잊어버리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기를. 0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07/11/2023루꼴라 파종 26일만의 첫 수확. 잎 한 장 한 장이 고소하고 향긋하다. 양은 많지 않아도, 어쩐지 호사를 누리는 기분. 휴가로 자리를 비운 사이 포트에 곰팡이떼의 습격이 있었고, 딘터란서스는 결국 녹아서 사라져버렸다. 😢 허둥지둥 화분으로 옮겨준 꼬마들. 0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05/11/2023그로구 파우치 귀가 너무 귀여워서 사오고 싶었는데 엄마가 같이 계셔서 눈물을 흘리며 참았다. 굿즈 사면 등짝 맞는 낼모레 50세...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05/11/2023”세상에 이런 믿을 수 없이 맛있는 음식이 존재하다니!“라고 작은 사람이 난생처음 튀김우동 컵라면을 먹으며 찬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지. 엄마도 좋아해.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5/10/2023제법 많은 동물들과 지냈지만, 다시 기른다면 저빌이 좋을 것 같다. 너무 귀여웠고... 대책없이 귀여운 깡총이들. 리빙박스 사육장 너머로 폴짝폴짝 뛰쳐나와서는 땅콩 달라고 갸웃대는게 정말 귀여웠는데. 엄마께 맡기고 출장 다녀온 사이 두 녀석이 열 둘로 늘어서(...) 동네 수의사님께 울며 데려다주었던;;;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5/10/2023그래도 여름부터 했던 자격증 하나 나왔고... 물론 이걸로 뭔가 당장 이루어지는건 아니지만 기분은 좋으니 되었다. 020
Reposted by 낮에뜬달심너울 @neoulshim.bsky.social · 25/10/2023내가 엉덩이 수술 할 때 가장 수치스러웠던 것은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엉덩이를 까는 게 아니었다. 의사선생님이 수술하기 전에 내 엉덩이에 손을 올리더니 내 고통의 근원을 신속히 제거할 수 있도록 간구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약 2분 간 올리자 도저히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02742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5/10/2023해맑은 자여. 수영을 해서 팔이 굵어진거냐고 물었는데 아니야... 수영이라도 하니 그나마 이 굵기인걸거야... 🫠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0/10/2023오늘 수영. 25미터 두 호흡에 가기 성공. 이정도만 해도 많이 늘었지. 1km 이상은 체력적으로 무리지만, 가기 싫어도 꾸역꾸역 다녀오면 확실히 어깨랑 골반이 덜 아프다. 내년에 수영장 공사한다던데. 그럼 어디로 가야하죠 흑흑. 0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20/10/2023올해 다이어리는 새틴북과 호보니치 중 하나로 정했다. 둘 다 갖고 싶지만 그러면 하나는 낭비야... 한 달 동안 고민해봐야지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9/10/2023블스나 트윗에 적는건 그러니까 어느 정도 남이 본다는걸 각오하고 드러내는 부분이고, 거짓은 없으되 전부도 아닌 뭐 그런 일상의 편린인 셈이다. 혼자 웃고 지나가기엔 아쉬운 그런 것들. 1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9/10/20235년간 일기장으로 쓰던 어플이 있었다. 플라바라고, 제작자가 통째로 팔아넘기고 떠난 바람에 무슨 해괴한 컨셉의 소셜미디어로 바뀌려다 어디로 갔는지 모를. 데이터를 통째로 잃어버린 뒤, 일기나 중요한 기록은 종이 다이어리에 적는다. 최강의 사이버보안은 물리 보안... 130
Reposted by 낮에뜬달황금가지 @goldenboughbooks.bsky.social · 18/10/2023황금가지에서도 블루스카이 계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이 팔로우 해주세요 🙌💖 076113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7/10/2023스위치에 몬스터 헌터를 깔았고, 한 시간 동안 헌터의 마음가짐만 읽... 튜토리얼 왜 이리 많앗. 플스랑 조작 배열이 달라서 더 헷갈린다. 뚜들뚜들 두들겨패는 게임 잘 못 하면서 왜 하려느냐는 말에 차마 친구들이랑 놀려고 그런다고는 대답을 못 했다; 뭐왜뭐 50이 돼도 할건데. 00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7/10/2023오늘 배운 재밌는 단어. 짠짜라. 이탈리아어로 모기zanzara.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ㅋㅋㅋ. 중요한 동사 변형같은건 다 날아가고 이런 것만 기억에 남지. 076
Reposted by 낮에뜬달K. CHAE @kchae.bsky.social · 17/10/2023블스에는 잘 안올리지만.. 이번에 만드는 지구조각캘린더의 공개예정 페이지가 텀블벅에 올라왔답니다. 알림 신청을 눌러주시면 참 좋겠습니다...ㅎ link.tumblbug.com/Yafw2b0cYDblink.tumblbug.com 0617
Reposted by 낮에뜬달AlcoнolιcDαy @alcoholic.day · 16/10/2023#술 #와인 시데랄 19빈 순대랑 의외로 잘 어울리는 레드 20빈 부턴 좀 실망이긴했지만 19빈은 괜찮았던 시간 지날수록 잔당감이 올라와서 별로였지만 적당한 산미와 바디감은 만족스럽 0111
Reposted by 낮에뜬달되자나 @doejanam.bsky.social · 16/10/2023문자그대로 죽다 살아난 그 사건이 있고도 만 이년반이 지났다. 그 날 이후로 삶의 태도가 좀 바뀌었다.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모르면서, 먼 미래를 위한답시고 뭔가 죽어라 현재의 나를 괴롭혀가면서 아둥바둥 하고 싶지 않아졌다. 그냥 당장,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좋은 시간 더 보내고 싶어졌다. 032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6/10/2023완결이 안 난 글은 읽지 않는다는 평소의 습관을 깨고, 친구들의 추천으로 결국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를 읽기 시작했고. 어느 옥수수 탈곡기에 대한 집요하고도 다채로운 미사여구에 폭소하고 있다ㅋㅋㅋ 010
낮에뜬달 @lawmancer.bsky.social · 16/10/2023감홍을 1/3알 깎아먹고, 씨앗을 심었다. 물론 집안에서 실한 과실수로 키우는건 불가능하겠지만 이렇게 맛난 사과의 묘목 하나쯤은 길러보고 싶어. 무늬코스터스가 춤추는 소녀의 옷자락처럼 빙글빙글 잎을 올리고 있다. 귀여워. 제철생선도 빠질 수 없지. 나름 알차고 느긋한 월요일. 020
Reposted by 낮에뜬달🏳️⚧️ heartade | 하세 @heartade.dev · 16/10/2023오늘 NLP 시간에 배운 사실: 프랑스어에는 파이를 던지다 / 파이로 사람을 패다 라는 의미의 동사가 있다 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