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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2h
밈은 혐오와 증오를 합리화하는 수단이다. 특히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 집단이 조롱의 대상이 되곤 한다. 데이터 분석 결과, 폭력을 미화하거나 옹호하는 게시물의 50%,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게시물의 76%가 ‘밈’이라는 형식에 담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전장연 조롱한 ‘밈’…유머로 둔갑, 3만여번 공유
인스타그램은 10대 청소년에게 ‘만능’이다. 친구와 대화하는 메신저, 영상을 보는 플랫폼, 뉴스 등 사회문제와 역사 정보를 습득하는 통로 구실을 모두 맡는다. 그야말로 세상을 보는 ‘창’이다. 그 공간에 최근 1~2년새 극우적인 세계관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각종 혐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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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7/10/2026
1945년 5세 여아 살해 사건부터, 1995년 전 세계를 분노케 했던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 2016년 여성 살해 유기 사건, 그리고 2023년 발생했으나 일본 정부가 반년 동안 은폐한 16세 미만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에 이르기까지, 일상화된 군사주의 폭력은 주민들의 존엄을 짓밟고 있다. 이러한 범죄는 단순히 개별 미군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 n.news.naver.com/article/002/...
n.news.naver.com
또 미군에 살해 당한 오키나와 여성…일상이 파괴되는 주민들
미군기지 너머, 동아시아 저항과 연대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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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iz @dochiz.bsky.social · 07/10/2026
퀴어 영화 '이반리 장만옥' 넷플릭스에서 10월 15일 공개 예정. 영화는 서울에서 사업에 실패한 만옥은 고향 이반리로 돌아와 다시 일어서려 하지만, 마을 이장으로 군림 중인 전남편이 곳곳에서 발목을 잡는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고 마음먹은 만옥은 직접 이장 선거에 출마하며, 편견과 불의에 맞서는 유쾌한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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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7/10/2026
"내일 저는 (그만두기 위해) 사장님한테 150만원 주러 갑니다." 경남 밀양에서 비전문취업(E-9) 비자로 고용허가를 받아 일하는 네팔 이주노동자 A씨. 6일 <매일노동뉴스>가 확보한 동영상 속 A씨는 회사 기숙사에서 5만원권과 1만원권을 세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지난 8월 중순, 회사의 일방적인 휴일 변경 등 강제근무를 버티다 못해 퇴사하기 직전이었다. 사업주는 "나가려면 150만원을 마련해 오라"고 말했다. 다음 날 A씨는 사업주에게 150만원을 주고 일터를 나왔다. v.daum.net/v/2026100706...
v.daum.net
[단독] 밀양 이주노동자도 150만원씩 상납하고 퇴사했다
"내일 저는 (그만두기 위해) 사장님한테 150만원 주러 갑니다." 경남 밀양에서 비전문취업(E-9) 비자로 고용허가를 받아 일하는 네팔 이주노동자 A씨. 6일 <매일노동뉴스>가 확보한 동영상 속 A씨는 회사 기숙사에서 5만원권과 1만원권을 세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지난 8월 중순, 회사의 일방적인 휴일 변경 등 강제근무를 버티다 못해 퇴사하기 직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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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7/10/2026
누군가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는 혐오의 연쇄에 책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대상을 거부하고 적대시하는 것은 자유. 그러나 그걸 이유로 하여 스스로 다른 누군가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만들기를 기꺼워하게 된다면, 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좀 깨달아야 하는데.
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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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6/10/2026
선례가 없어서, 역차별이라서, 남들이 불편해서 내 요청을 들어줄 수 없다는 사람들 앞에서 나는 번번이 돌아서야 했다. 그리고 내 ‘과한’, ‘특혜를 바라는’ 요청은 대체로 이런 것이었다. 손이 닿는 곳에 수건걸이를 설치해 주세요. 체육 시간에 구석에만 있지 않게 해주세요. 통학을 위한 셔틀버스에 탈 수 있게 해주세요.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장애를 가진 여성이었던 내가 내면화한 것은 다름 아닌 상냥하게 말하기와 주장하기 전 탄탄한 근거 마련하기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직설]당당하게 샤워하기
유학의 시작, 기숙사에 짐을 푼 지 여드레가 지나도록 아주 불편한 것이 있었다. 욕실에 ‘샤워 의자’가 없었던 것이다. 오랜 시간 서서 샤워할 수 없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조기구의 일종으로, 내가 머물 방은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해 디자인된 방이었기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분명 마련해 주겠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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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그 광경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서일까? 집회에 참여할 때 무지개 손깃발을 들고 참여를 많이 했다. 심지어 집회 발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퀴어 당사자로 커밍아웃을 하기도 했다. 참고로 내가 사는 지역이 인구가 50만 명이 되지 않는다. 그런 지역에서 커밍아웃을 하고 무지개 손깃발들었다. 그리고 이 말을 하고 싶다. 지금 꼬라지를 보고 있으니 이런 꼬라지를 볼려고 추위를 견딘 게 아니다. 광장의 서사를 민주당의 중심으로 독점되는 것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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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예전에 장강명 작가는 "월가 시위가 남긴 게 뭐가 있나요?"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지젝이 추억거리로 전락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한 것에 대해서도 장강명 작가는 "추억거리로 삼기에도 창피할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지금 상황 이대로라면 충분히 그렇게 되지 않을까? 물론 오버일 수 있다. 하지만 유념할 필요는 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본다. 광장에 나오고 싶지만 여러 요인으로 나오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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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조형근·천정환·연혜원·안희제·홍명교·정고은 저자의 『광장 비판』 #추천 읽고 이런 생각을 했다. 탄핵 이후의 삶은 여전히 고달프다. 영화 <남태령>에서 남태령이 칼럼니스트 이슬기 님이 "유토피아처럼 너무 미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장면이 생각난다. 이재명 정부는 광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관철시킬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치뤄진 대선 당시 홍준표 후보가 동성애에 대해서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문재인 후보가 '반대하죠.'라고 답한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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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v.daum.net/v/2026100220...
v.daum.net
"아들아‥" 엄마의 6년 투쟁의 기록, 쿠팡 상장된 뉴욕으로
[뉴스데스크] ◀ 앵커 ▶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뉴욕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상자 수백 개를 옮기고 상품을 포장하고 운반하며 밤새 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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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iz @dochiz.bsky.social · 05/10/2026
브라질 시리즈 'AMORA' Natália Borges Polesso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가진 네 여성 커플의 사랑, 욕망, 발견,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리즈 중, 첫번째 에피소드가 2026년 리우 국제영화제 (10월1일~11일)에서 상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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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인신공격에 젠더 표현이 포함된 댓글은 여성 의원이 남성 의원의 5.3배였다. 외모·신체, 성적 함의, 성역할 등 이른바 '젠더 프레이밍'을 한 경우도 여성 의원이 남성 의원의 4.2배였다. 문제의 댓글에 쓰인 표현은 주로 '이 여자' '여 의원' '아줌마' 등이었다. 방송에 출연한 남성 의원은 이름으로 부르면서 여성 의원만 '저 여자'로 가리키는 댓글도 포착됐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욕설보다 먼저 '저 여자'…여성 의원 12번에 한 번꼴 성별로 불렸다
온라인에서 여성 국회의원은 이름이나 직함 대신 '성별'로 호명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을 향한 온라인 댓글 12건 가운데 1건은 '저 여자' 등 성별 표현을 담고 있었다. 같은 직업의 남성 의원은 81건 중 1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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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05/10/2026
오늘 아침 고양이 보여줄게
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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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atonepoint.bsky.social · 04/10/2026
남자 고쳐 쓰는 거 아니다. 한 번의 폭행은 두 번, 세 번, 백번 간다. 손찌검하면 그 자식 손목을 잘라버린다 생각하고 싸워 이기자.
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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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10/2026
전쟁은 통계 수치로 결코 계량할 수 없는 참혹한 파괴를 몰고 오지만, 그 칼날은 언제나 여성, 어린이, 장애인, 성소수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깊숙이 파고든다. 전쟁이라는 거대한 폭력 구조 속에서 약자들의 생존권은 유예되며, 오직 '가부장적 남성성의 현현'이라는 맹목적인 목적을 위해 다른 모든 존재와 가치가 처참히 희생당할 뿐이다. 구체적인 위협 또한 눈앞에 산적해 있다. n.news.naver.com/article/002/...
n.news.naver.com
페미니스트의 이름으로 파병을 반대한다[인권의 바람]
파병에 반대한다. 성차별과 가부장제에 반대하니까 오래전 어린이들을 가르치던 시절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는 미술 수업 시간, 일곱 살 남짓 된 남자아이가 탱크를 그리며 천진난만한 얼굴로 물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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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10/2026
전국 226개 시·군·구의 2025년 온실가스 감축 예상실적을 합산한 결과, 목표의 87.2%를 달성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이 미달은 전국 평균 이야기일 뿐이고 지역별로 들여다보면 격차가 매우 가파르다.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newspenguin.com
여기는 135%, 저기는 40%...탄소중립 '복불복' 1년 - 뉴스펭귄
전국 226개 시·군·구의 2025년 온실가스 감축 예상실적을 합산한 결과, 목표의 87.2%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전체 목표치에 미달한 가운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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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까막 @caelumcorvus.bsky.social · 04/10/2026
중간선거 지면 경제 대공황을 만들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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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3/10/2026
법원 문서에 '제인 도'라는 가명으로 기재된 이 여성은 지난 9월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 건물에서 약물에 취한 채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코넬대가 자신을 보호하지 못했고 가해 남성들을 제대로 징계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www.bbc.com/korean/artic...
bbc.com
미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은?rnell University frat house rape investigation - BBC News 코리아
캐시 호컬 미국 뉴욕 주지사가 2024년 코넬대에서 발생한 성폭행 의혹 사건의 재수사를 맡을 특별검사로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을 임명했다.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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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3/10/2026
3일 오후 3시, 민주노총이 공평네거리 일대에서 ‘제80주년 9월총파업·10월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민중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1946년 9월총파업과 10월항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당시 노동자·민중이 제기했던 생존권과 노동권의 요구를 오늘의 노동 문제와 연결하겠다는 취지로 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의 민주노총 조합원 3,500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했다. www.newsmin.co.kr/news/137732/...
newsmin.co.kr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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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3/10/2026
물론 나도 그때 광년이를 다들 뭐라고 불렀는지 아주 잘 알고 있고 지금도 검색하면 그 말 그대로 나오지만, 내가 아무리 입으로는 빈정빈정 거친 말들을 잘도 달고 살아도 책에다가 말을 그렇게 쓸 수는 없...... 없지 않겠어?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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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3/10/2026
아니 아무리 그래도 순정만화를 좀 진지하게 리뷰하는 책인데 당시에 나오던 말대로 쓸 수는 없잖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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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3/10/2026
『야, 이노마!』의 주인공인 광년이는 꽃무늬 바지 위에 속치마를 입고 머리에 꽃을 단,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젊은 여성이라는, 일찍이 한국 순정만화에서 단 한번도 주인공이 된 적이 없었던 타입의 캐릭터다. ..............힘들다. 이렇게 설명하면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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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03/10/2026
귀여운 뒤통수 보여줄게 #고양이보여줄게
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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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03/10/2026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75일 차
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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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2/10/2026
1946년 9월 노동자들의 총파업에서 시작해 10월 대구를 거쳐 전국적인 민중항쟁으로 번진 9월총파업·10월항쟁이 올해 80주년을 맞았다. 민주노총은 오는 3일 대구에서 전국노동자·민중대회를 열고 당시 노동자와 민중이 내걸었던 생존권과 노동권의 요구를 현재의 노동기본권과 사회대개혁 투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newscham.net
참세상::1946년 노동자 총파업 80주년, 민주노총 대구서 노동자대회 연다
1946년 9월 노동자들의 총파업에서 시작해 10월 대구를 거쳐 전국적인 민중항쟁으로 번진 9월총파업·10월항쟁이 올해 80주년을 맞았다. 민주노총은 오는 3일 대구에서 전국노동자·민중대회를 열고 당시 노동자와 민중이 내걸었던 생존권과 노동권의 요구를 현재의 노동기본권과 사회대개혁 투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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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2/10/2026
언젠가 인공지능이 대재앙을 일으킬 가능성을 걱정하며 기다릴 필요는 없다. 인공지능이 지금 이 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어떤 혼란과 파괴를 일으키고 있는지 이미 확인할 수 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newscham.net
참세상::AI는 이미 현실을 파괴하고 있다
언젠가 인공지능이 대재앙을 일으킬 가능성을 걱정하며 기다릴 필요는 없다. 문제는 우리가 AI라고 부르는 것이 이미 인류에게 심각한 위험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보여줬으며, 초지능에 근접하기는커녕 아직 한참 멀었는데도 이미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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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10/202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의 권달주,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지난 2023년 삼각지역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주장하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역사 곳곳에 부착했다. 그리고 2026년 5월 20일 대법원은 이를 재물손괴로 인정하며 두 대표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www.beminor.com/news/article...
beminor.com
노역 들어간 장애인은 인간도 아닌가…‘이중 처벌’ 인권위 진정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의 권달주,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지난 2023년 삼각지역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주장하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역사 곳곳에 부착했다. 그리고 2026년 5월 20일 대법원은 이를 재물손괴로 인정하며 두 대표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두 대표는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을 범죄 행위로 판단한 사법부를 규탄하며, 벌금 납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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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10/2026
전 세계적인 저출생으로 대학 신입생이 줄면서 여자대학의 존치를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각국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거나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오히려 “여성만의 교육이 여전히 필요하다”며 여대 체제 유지를 선언하는 대학들이 나오고 있다. 여성만의 공간을 시대에 뒤처진 제도가 아니라 차별화된 교육 환경으로 내세우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일본 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플랫]
전 세계적인 저출생으로 대학 신입생이 줄면서 여자대학의 존치를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각국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거나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오히려 “여성만의 교육이 여전히 필요하다”며 여대 체제 유지를 선언하는 대학들이 나오고 있다. 여성만의 공간을 시대에 뒤처진 제도가 아니라 차별화된 교육 환경으로 내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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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1/10/2026
블루스카이 기능 추가 관련 의견 받는군요 --- "블루스카이 팀은 앱 내에 더 작은 규모의 소셜 공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용 사례가 가장 흥미로우신가요? 1. 공개 게시물을 분류해 주는 “주제”에 게시하기 2. 공개 또는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는 “커뮤니티”나 “그룹”에 게시하기 3. 팔로워에게만 직접 게시하기"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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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10/2026
개인적으로 이 브이로그를 보면서 남의 집을 구경하고 있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오히려 몇 년 뒤 ‘나의 방’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이었달까. 청년을 부르는 이름은 최근 20년 사이 여러 번 바뀌었다. 88만원 세대, 니트족, N포 세대, 그리고 전업 자녀. 다음 이름도 누군가 붙일 것이다. 다만 이름이 바뀌는 동안에도 호명되는 이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전업 자녀’ 다음은 무엇일까. www.sisain.co.kr/news/article...
sisain.co.kr
‘집에 취직했습니다’ 전업자녀 다음은 무엇일까 [요즘 유튜브]
얼마 전 추천 목록에 뜬 브이로그를 끝까지 봤다. 당근마켓으로 중고 거래를 하고 반려견을 돌본다. 집에서는 묵사발과 파스타를 만들어 가족과 나눠 먹고, 시시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거창한 사건도 특별한 성취도 없는 평범한 일상이었다. 그런데 영상을 끄고도 자기소개 한마디가 오래 남았다.
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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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유가족들은 수색기관이 고생했다면서도 왜 처음부터 이렇게 수색을 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n.news.naver.com/article/028/...
n.news.naver.com
‘제주항공 참사’ 재수색서 나온 유해 추정물, 희생자 141명 것이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유해 추정 조각들이 희생자 141명의 유해로 확인됐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오전 9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재수색 추진 경과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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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사람을 기계처럼 일만 시킨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한 청년이 말했다. 그는 쿠팡이 별로라고 말했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또다시 근무 신청 앱에 들어가 다음 근무 신청을 한다.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www.dandinews.com/news/article...
dandinews.com
[지역 청년이 말하다③]‘쿠팡’서 사람이 쓰러져도 청년은 ‘쿠팡’으로
기획 칼럼 [지역 청년이 말하다]지역 대학의 청년은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체이자 사회적 불평등을 경험하는 당사자다. [지역 청년이 말하다]는 경상국립대학교 사회학과 2026년 1학기 우수졸업논문을 칼럼으로 재구성해 지역 청년의 문제의식과 목소리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한다. “사람을 기계처럼 일만 시킨다.”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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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dde @iridde.bsky.social · 01/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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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10/2026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MBC 기상캐스터로 일한 최아리씨가 MBC에 종속되고 편입돼 일했다고 밝혔다. 방송 방향과 원고 등 업무 내용부터 복장, 근무 시간·장소, 근태·휴가에 이르기까지 MBC 소속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일했다고 밝혔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mediatoday.co.kr
“왜 컨펌 없이 일하나” MBC 기상캐스터…부당해고·노동자 인정
MBC “프리랜서 출연계약이다. 출연 프로그램은 당사자 협의로 정해졌다”판정서 “계약서에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 제공 의무까지 정했다. ‘출연계약’ 명칭에도 불구하고, 계속적 노무 제공을 내용으로 했다”M “원고 지적은 일평균 0.5건 수준이었다. 외부출연자도 원고 조율이 이뤄진다”판 “근로자 원고에 ‘왜 컨펌 없이 일을 진행하느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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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작귀 @starbitsinkor.bsky.social · 01/10/2026
근대와 자본주의가 신을 죽이고 이성과 자본의 세상을 열어젖혔는데 그 끝에는 1,2차 세계대전과 기후위기 같은 것밖에 없더라..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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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01/10/2026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73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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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한국인 유학생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미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이 발생 2년 뒤에야 널리 알려지게 된 데에는 대학 언론의 공이 컸다. 소극적으로 대응한 학교 대신 23개월에 걸친 집요한 취재로 사건의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을 미 전역에 알린 일등 공신은 대학 신문인 ‘코넬 데일리 선’이다. 사건이 널리 알려진 계기는 지난 18일 이 신문의 보도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한국인 유학생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미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이 발생 2년 뒤에야 널리 알려지게 된 데에는 대학 언론의 공이 컸다. 소극적으로 대응한 학교 대신 23개월에 걸친 집요한 취재로 사건의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을 미 전역에 알린 일등 공신은 대학 신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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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l @sodol.bsky.social · 30/09/2026
너희는 뮤지컬도 아니고 좌석 차등제는 진짜 실물 무대와 오케스트라가 들어가지도 않는 영화관에서는 정말 기가 차는 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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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l @sodol.bsky.social · 30/09/2026
동네 극장의 관리 수준도 더 나빠졌고… 규모가 컸던 극장은 시설 규모 감당 안되는게 여실히 보여서… 기업들 감사가 이뤄져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예전엔 가벼운 영화들도 많고 조금만 궁금해도 보러 갔는데.. 이젠 가격에 비해 서비스가 엉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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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l @sodol.bsky.social · 30/09/2026
애초에 대중문화로 저렴하게, 많은 사람이 여러번 볼 수 있다는게 영화의 장점인데.. 기업에서 정 반대로 가고 시간대며 좌석 차등제를 도입하려는 헛짓거리를 하니까 극장에 안가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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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30/09/2026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72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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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지난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단체들의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따라 9월까지 발표하기로 했던 16개 보 처리 방안의 중간보고가 무산됐다. 기후부와 국가물관리위원회(이하 국가물위)는 10월까지는 중간보고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양자 간에 이견이 많아 연내에 16개 보 처리 방안이 나올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온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단독] 4대강 보 처리 방안 9월 중간보고 무산…기후부-물관리위 이견
지난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단체들의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따라 9월까지 발표하기로 했던 16개 보 처리 방안의 중간보고가 무산됐다. 기후부와 국가물관리위원회(이하 국가물위)는 10월까지는 중간보고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양자 간에 이견이 많아 연내에 16개 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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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규진·세연씨 부부의 ‘혼인’이 인정되지 않음에 따라 이들 부부에겐 일·가정양립제도도 ‘반쪽’이다. 법적 부부가 아니기에 아이를 낳지 않은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쓸 수가 없다. 수도권의 한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근무했던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휴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같이 일하던 시니어 교수님들까지 다 허락했지만 행정팀에서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며 반려했다”고 말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동성부부는 배우자 출산휴가도 못 가…‘혼인평등소송’ 계속하는 이유
“비혼 출산이든, 동성 부부 출산이든 결혼 제도 바깥에서 아이를 낳고자 하는 여성이 있고 실제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삶이 있다는 걸 이제는 정부가 들여다봐야 할 것 같아요. 성소수자들은 시끄럽게 퀴어 퍼레이드를 했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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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잇단 환자 사망사건 끝에 폐원한 울산의 정신의료기관 반구대병원에서 폐원 결정 직전에도 지적장애인 학대 사건이 벌어진 정황이 확인됐다. n.news.naver.com/article/028/...
n.news.naver.com
[단독] “37도에 테라스 1시간 방치”…반구대병원 폐원 직전까지 학대 정황
잇단 환자 사망사건 끝에 폐원한 울산의 정신의료기관 반구대병원에서 폐원 결정 직전에도 지적장애인 학대 사건이 벌어진 정황이 확인됐다. 십여명이 폐쇄병동 테라스에서 보호사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폭행당하고 그 중 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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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아리셀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사고 당시 참사 희생자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발언한 사측 대리인에 대해 서둘러 기소해달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아리셀 참사대책위원회·산재피해가족협의회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아리셀 피해자 2차 가해와 사자명예훼손에 대한 기소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mobile.newsis.com/view/NISX202...
mobile.newsis.com
'아리셀 참사' 대책위, 사측 대리인 기소 촉구…"희생자 2차 가해"
대책위, 29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 기자회견 유가족 "죽음마저 이용하려는 인간 말종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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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고(故)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2차 엄벌 탄원 서명에 모두 9만9342명이 참여했으며, 해당 탄원서를 광주지법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오프라인 서명에 2만4289명이, 온라인 서명에 7만5053명이 서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m.kwangju.co.kr/article.php?...
m.kwangju.co.kr
“장윤기 법정최고형 선고하라” 엄벌 탄원 서명 10만 명 육박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 서명이 10만명에 육박했다. 고(故)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2차 엄벌 탄원 서명에 모두 9만93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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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최근 5년간 산업재해로 숨진 이주노동자 10명 중 약 8명이 50명 미만 사업장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재 피해자 역시 4명 중 3명꼴로 소규모 사업장에 집중됐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labortoday.co.kr
산재로 숨진 이주노동자 78% 50명 미만 사업장서 일해
최근 5년간 산업재해로 숨진 이주노동자 10명 중 약 8명이 50명 미만 사업장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재 피해자 역시 4명 중 3명꼴로 소규모 사업장에 집중됐다.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이주노동자 산재 사망자 463명 가운데 362명(78.2%)이 50명 미만 사업장 소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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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젯 @cojette.bsky.social · 29/09/2026
고뇌의 기록이 기계의 한 줌 자료로 전락하고 탐구의 자국마저 짧은 프롬프트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사유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사람이 블스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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