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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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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이야기하는 SNS, Takibi의 개발자 takibi.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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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jongchan.kr · 25/09/2026
암살자(들)영화 보고왔는데 보수쪽에서 이거 육영수 저격이 자작극 아니냔 거 갖고 노무현 이야길 한다는 소릴 봤는데 아니 그럼 여러분도 그걸로 영화를 잘 만드세요... 오!인천 건국전쟁 같은 거 말고..
034
이종찬 @jongchan.kr · 25/09/2026
takibi.pub/__campfire 사이트가 고장났을 때 잠시 보고계실 모닥불을 만들었습니다 불멍~
takibi.pub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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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nec092.bsky.social · 19/09/2026
기본적으로 서구 게임계에서 떠드는 여러 위기론이 얼마나 허황된 이야기인지 알 수 있는 분석. 근본적으로 이 문제는 순전히 회계장부의 숫자에만 관심이 있는 빈카운터들의 욕심이 만들어낸 자본의 문제이고, 마음대로 휘하 직원을 해고할 수 있는 반노동적 문제임.
0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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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0/09/2026
재판부는 "피고가 주장하는 이례적 사무처리 행위가 모두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원고에 대한 임용만을 특정해 취소할 공익상 필요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부정행위 의혹에 근거한 불명확한 공익상 필요가 원고가 입을 불이익을 정당화할 만큼 강하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거 판사가 정의나 공익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너무 의심스러운데...
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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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simraniyo.bsky.social · 19/09/2026
맨날 말하지만 가격을 내리고 영화를 여러개를 상영해라....
0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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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corno @morcorno.bsky.social · 19/09/2026
*
0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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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slungslung.bsky.social · 19/09/2026
이스라엘극우들이 나자 감독들 부모님집앞에서 막목매달라고시위하던데 너무끔찍한사회,,,,
1818
이종찬 @jongchan.kr · 19/09/2026
타키비로 오세요 블루스카이에서 받고싶은 것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그게 좋은가는 사람 따라 다르겠지만...)
030
이종찬 @jongchan.kr · 19/09/2026
초기업노조란 이름도 바뀌어야하는 것 아닌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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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19/09/2026
회색지대인지 인식도 못 하니까 나대다 쳐맞고 또 표현의 자유 침해로 프레이밍 하고 그러다 서브컬쳐 팬덤이 극우화되고 그런 거죠 뭐.
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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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9/09/2026
- 이번 소송은 최소 6만 곡 이상의 침해 규모와 더불어, AI 모델이 파생 학습한 데이터의 저작권 침해 인정 여부를 가를 중대한 법적 분쟁으로 주목 (🧵2/2)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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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9/09/2026
Sony Music, Universal Music Group Sue Suno Over Label-Backed Model v6 variety.com/2026/music/n... - 소니 뮤직과 UMG는 AI 음악 기업 수노(Suno)의 신규 모델 'v6'가 저작권을 침해했던 구모델의 산출물을 학습한 '침해 세탁(독수독과)'이라며 새 소송을 제기 - 수노는 워너 뮤직 등 다른 음반사와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훈련된 합법적 모델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 (🧵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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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 @eunda.bsky.social · 19/09/2026
상어 한마리 보겠다고 북항으로 몰린 시민들 와...ㄷㄷㄷ 근데 상어도 관종인지라 10~15분마다 한 번씩 나타나서 시민들쪽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사라진대ㅋㅋㅋ
481132
이종찬 @jongchan.kr · 19/09/2026
블루스카이 계정으로 타키비로 이사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takibi.pub 블루스카이 계정을 이사시키면 팔로잉/팔로워 관계를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고, 이미지/동영상 등은 타키비 서버에서 호스팅 됩니다. 기존 중개 계정 작성 방식도 블루스카이로의 발행 등이 가능하지만, 팔로워를 데려갈 수 없어 만든 기능입니다. 이사하셔도 기존에 쓰신 글은 그대로 블루스카이 웹에서 확인 가능하고, 쪽지도 확인 가능합니다. 단 타키비로 이사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으므로(블루스카이 규칙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드립니다.
takibi.pub
타키비: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
글과 작품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내 저작물로 선언한 지원 파일에는 출처와 AI 학습거부 표시를 남기며, 외부 무단전재는 신고 내용에 따라 대응을 돕습니다.
022
이종찬 @jongchan.kr · 17/09/2026
새 자리를 둘러볼 때 읽던 분들과 끊기는 게 제일 걸리죠. 타키비는 블루스카이와 이어져 있어요. 주소를 적으시면 그분 글을 타키비에서 읽고, 팔로우하시던 분들 목록도 함께 담겨요. 그때는 블루스카이 쪽에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원하시면 블루스카이에 타키비와 연결된 계정을 만들어서, 읽던 분을 팔로우하고 그분 글에 답을 남길 수도 있어요. 그러면 상대도 알게 되고요. 아직 조용한 곳이에요. takibi.pub
takibi.pub
타키비: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
글과 작품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내 저작물로 선언한 지원 파일에는 출처와 AI 학습거부 표시를 남기며, 외부 무단전재는 신고 내용에 따라 대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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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 @eunda.bsky.social · 16/09/2026
우와… 총리 워딩 진짜 쎄다. 지지율 낮은 대통령이나 내부가 시끄러운 당과 합의 됐나 걱정될 정도네ㄷㄷㄷ 근데 진짜 남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어야지 무슨 말이 왜이렇게 길어-_- 이렇게 말해주니 고마울 정도임. 아무 성과 없는 대통령이지만 언급했다면 이거 하나는 밀고 나가야지
274117
이종찬 @jongchan.kr · 16/09/2026
X는 쓰라고 만들어놓은 타래 기능을 정말 쓰면 레이트리밋으로 글쓰기에 제한을 걸어버리는군요. 파딱도 달았는데 돈 주고 파는 서비스가 이래도 되는지(...)
040
이종찬 @jongchan.kr · 16/09/2026
내 그림과 글, 첫 공개는 타키비에서 글 한 편을 마무리하고, 그림의 마지막 손질을 끝내면 생각합니다. 이제 어디에 올릴까. 그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타키비였으면 합니다. 작품을 보여주는 순간부터 출처와 작가님의 뜻을 남기고, 허락 없이 옮겨진 것을 발견했을 때 함께 대응하는 곳. 사이트 슬로건 ‘내 그림과 글, 첫 공개는 타키비에서’에는 처음 올린 곳으로서 그 뒤의 일도 챙기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takibi.pub
143
이종찬 @jongchan.kr · 15/09/2026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이야기하듯 쓰는 SNS, Takibi(타키비)를 만들었습니다.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트위터를 비롯한 텍스트 기반 SNS처럼 쓰실 수 있습니다. 광고는 없고, 당신을 추적하지 않고, 당신의 글과 그림을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독성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RT는 글쓴이의 원글에서만 할 수 있고, 당신의 반응을 예상해 콘텐츠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takibi.pub
t.co
https://takibi.pub
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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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erssuki.bsky.social @bloomerssuki.bsky.social · 12/07/2026
일베는 경상도도 경상도 사투리에서 출발한 것도 아닌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둘을 조롱하며 반사회적 행동을 하기 위해 그 두 사람의 ’속성’을 조롱으로 만든 거임. x.com/namdaewon17/...
x.com
남대원 (@namdaewon17) on X
의 태도가 현재까지도 옳을 것이라고 아집을 피우는가, 그건 그저 무지인가, 아니면 자신이 이젠 더이상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인정하기 싫어서인가? 세상은 좋아지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대로인 건 아니다. 더이상 과거에 머물지 말고 이젠 달라진 세상을 좀 직면하길 바란다.
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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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2/07/2026
그동안 일베어 쓰고 싶어서 어떻게 참으셨대 x.com/i/status/207...
x.com
밤나들이 (@bamnadeuli) on X
히익 리센느 팬덤 노무노무 무섭노 *노무현 재단 이사와 민주당 거제시장으로부터 경상 방언이라는 컨펌을 받은 표현입니다.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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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12/07/2026
아... 여기서 한 단계만 더 넘어가면 민주정인데...
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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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7/06/2026
황사장이 두산 “BEARS” 쓰여진 옷 입었으니 bear 마켓 진입(대세하락장) 할거라며 미국 애들 발작중 이런거 보면 국장이나 미장이나 그게 그거야(…)
5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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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칠이꽃길가자 @xiaoqi101.bsky.social · 01/06/2026
최근 유럽축구 우승팀 시상식에서 아시아 선수가 메달을 받거나 트로피를 들어올리려는 순간 마다 카메라가 딴곳을 비추고 있어 화제인데 이번엔 이강인. 메달 받기 직전에 카메라 돌리고, 트로피 만지기 직전에 카메라 돌림 이게 한번이면 우연이라고 하겠는데 공교롭게도 모든 대회에서 아시안 선수에게 계속해서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음. 예외는 손흥민이 주장으로 트로피 들어올릴 때 사람은 인종차별 하면 안된다 흑인을 인종차별하면 안된다 하지만 아시안은 사람도 흑인도 아니잖아? 이게 구라파 오랑캐들 수준...
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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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31/05/2026
비아냥이지만 상당부분은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경영 배웠다는 놈들이 토큰 맥싱이 등신같은 생각이란 걸 한 분기동안 돈을 태우고서야 깨달을 거면 저들이 배운 경영학이라는 건 천하에 쓸모없는 학문 아닌지?
02445
이종찬 @jongchan.kr · 30/04/2026
청년 남성에게 경선도 안 열어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뭐.. 어쩌겠어요.
090
이종찬 @jongchan.kr · 30/04/2026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도전은 아쉽게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과정을 통해 분명히 확인한 것은, 청년과 게임·문화 영역에서 여전히 대표되지 못한 목소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 문제를 조직하고, 제도적 변화로 연결해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그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직함은 없지만,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청년과 이용자, 그리고 창작자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더 큰 역할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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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evelovestory.bsky.social · 24/03/2025
엊그제 어느 분이 트위터에 제리케이의 마왕 가사를 올리며 얘기를 좀 하셨었는데, 가사가 너무 좋았어서 블스에 올립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블스에도 힙합 플로우가 돌았었죠. 이런 힙합이면 골백번도 더 듣겠네요... 노래 듣고 궁금해져서 제리케이 씨 검색해 봤는데, 투병중이시라는 얘기가 들려서 안타깝고요. 쾌차하시길... +나무위키에서 페미라고 까고 있기에 웃펐어요(.....) www.youtube.com/watch?v=8SC2...
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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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7/04/2026
‘기자 선행매매 추가 포착’ 영장 잇따라 기각…금감원 수사 ‘제자리’ n.news.naver.com/mnews/articl... 10명에 가까운 전·현직 기자의 계좌 압수수색을 위해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모두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압수수색 영장 관련 사항은 공보 대상이 아니다"라는 원론적 입장을 KBS에 밝혔습니다.
n.news.naver.com
[단독] ‘기자 선행매매 추가 포착’ 영장 잇따라 기각…금감원 수사 ‘제자리’
취재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사고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이른바 '기자 선행매매' 사건에 대한 금융당국의 수사가 법원의 영장 기각으로 사실상 멈춰 섰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1월과 지난달,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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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7/04/2026
대충 20여년 전에 OCR솔루션들이 '한글/한문 인식률 99%'를 광고 카피로 내걸고 영업을 했었는데 그 인식률 99%라는게 실제로 써 보면 A4지 보고서 한장에 오탈자가 서너개씩 붙어 있는 수준이었죠...
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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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7/04/2026
젊은 세대의 기성세대에 대한 반발이라는 관념은 그야말로 모든 세대에 나오는데 나는 그게 한 인구집단의 동력을 이루고 행태를 정의할 수 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 프로이트를 억지로 확대한 것 같다는 의심도 있고. 적어도 나는 어린 시절 기성세대에 대해 딱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내 주변에만도 신경쓸 게 많고, 저기 아저씨들과 뭔가를 놓고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래도 우리는 신문에서도 문학에서도 신인류니 신세대니 X세대니 하면서 반항아 같은 걸로 묘사됐다. 전에 왔던 모든 젊은이들이 그랬듯.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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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gopus lepidopodus @lepidopodus.bsky.social · 27/04/2026
이런 놈을 헌법재판관 만들 뻔 했다는 말이지?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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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元 @lungrizz.bsky.social · 27/04/2026
[성공률 93%니까 100명중 7명만 남기고 나머지는 제미나이에게 맡기면 되겠군!] ...안 나올거라 생각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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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27/04/2026
"성공률 23%라면 네 번 중 세 번은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하지만, 93%라면 예외 상황만 사람이 점검하면 된다." 와아... 정말 대단해.... 겠냐? 93%의 성공률이면 네 번 중 네 번 모두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말임. 심지어 사람은- '야, 이거 수치 제대로 확인했어?' 라고 물어보면 '좀 불확실하네요.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라던지, 잘못의 수정이 가능한데 로봇은 맞다고 우기다가 '이새끼야 틀렸잖아!' 하고 쪼으면 그제서야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이지랄 하겠지.
zdnet.co.kr
제미나이 로봇, 공장 계기판 93% 정확도로 읽기 시작했다
로봇이 공장을 돌아다니며 압력계 바늘을 직접 읽고 값을 기록한다. 사람이 뒤에서 지시하지 않는다.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2026년 4월 14일 공개한 제미나이 로보틱스 ER 1.6(Gemini Robotics-ER 1.6)은 로봇이 물리 세계를 스스로 해석하는 능력...
1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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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7/04/2026
상장사 임원 보수가 개인별로 구체적으로 공개되고 기업 성과와 함께 제시되는 등 보수 수준의 적정성을 따져볼 수 있는 공시 기준이 마련됩니다. 그동안은 보수와 성과가 따로 공개돼 비교·평가가 쉽지 않았습니다.
hani.co.kr
상장사 임원 보수 적정성 보게…“개인별 보수·기업 성과 함께 공시”
상장사 임원 보수가 개인별로 구체적으로 공개되고 기업 성과와 함께 제시되는 등 보수 수준의 적정성을 따져볼 수 있는 공시 기준이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이런 내용의 기업공시서식 개정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준에 맞춰 상장사 임원 보수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가
0815
이종찬 @jongchan.kr · 26/04/2026
2026.newways.kr/politicians/... 뉴웨이즈 우리동네 젊치인에 프로필이 등록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녹색으로 빛나는 응원 버튼 눌러주세요..ㅎㅎㅎ...)
2026.newways.kr
더불어민주당 이종찬 프로필ㅣ2026 지방선거ㅣ뉴웨이즈
이종찬의 정보와 이력, 경험과 비전을 확인해 보세요.
097
Reposted by 이종찬
편전 @pyeonjeon.bsky.social · 24/04/2026
"저희는 AI가 최대한 사람처럼 말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토큰 비싸 케이브맨 모드 설치" "도운다 인간" news.hada.io/topic?id=28238
news.hada.io
Caveman - 원시인 말투로 Claude/Codex 토큰 절약하기 | GeekNews
원시인 말투로 응답하도록 강제해 평균 65~75%의 출력 토큰을 절감하는 스킬Lite·Full·Ultra 세 단계로 압축 강도를 조절하며, 기술적 정확성을 유지한 채 짧고 효율적인 답변 생성실제 벤치마크에서 React·PostgreSQL·Git 관련 설명 모두 토큰 사용량이 절반 이하로 감소응답 속도 약 3배 향상, 가독성 개선,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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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5/04/2026
왜 이런 소리를 쓰냐면 최근에 우리 회사가 얼마나 쓰는지 들었고 1년내에 AI무제한 사용이 막힐거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 ㅋㅋㅋ
21916
이종찬 @jongchan.kr · 25/04/2026
(1/3) 어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위원분들께서 건네신 질문에서, 도의원이 되면 짊어져야 할 경기도민의 삶의 무게를 실감했습니다. 살아온 인생을 걸고 정직하고 진솔하게 답변 드렸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청년 비례대표 지원자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잘 나왔을까요? ㅎㅎ... 1분 스피치로 드렸던 말씀을 타래로 적어둡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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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1/04/2026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hani.co.kr
몸속 혈액 성분 바꾸는 온실가스… “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다. 오스트레일리아 커틴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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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경제학자 @econforaliving.bsky.social · 21/04/2026
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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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1/04/2026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hani.co.kr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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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n @rivian.bsky.social · 17/04/2026
그렇다기에는 바로 얼마 전에도 당 공식 계정으로 다카이치를 열심히 지지했던 적이 있어서...국내 정치인에 대해서는 조금 입조심을 하고 있을 뿐이지 기본적인 당 스탠스는 6B4T나 '여성주의자 주의자' 같은 사람들과 별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그랬기도 했고요.
02227
Reposted by 이종찬
김 현정 @abigeilkim.bsky.social · 03/12/2024
트위터에서도 같은 인용을 단 거 같은데 이 사진의 고양이는 바질버무리가 아니라 차버무리입니다 저 솥은 차 덖는 솥이구요.
14671
Reposted by 이종찬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04/2026
이날 반 뚜의 옆자리는 역시 컨베이어벨트 사고로 아들을 잃은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가 지켰다. 김 대표는 현장을 살펴보고 나오는 길에도 반 뚜와 계속 이야기를 나눴다. 뚜안의 사고는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발생한 일이라는 점과 2인1조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 등에서 김용균씨 사고와 닮았다. 김 대표는 “부모, 가족 마음이 얼마나 무너질까. 그걸 생각하면 저랑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반 뚜에게) 이제 앞으로 가장 역할을 할 텐데 너무 혼자 짐을 ...
hani.co.kr
[현장] 비 내린 뚜안 생일…동생은 형 스러진 그 ‘기계’ 앞에 섰다
“오늘(4월10일)은 형의 생일입니다. 형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추적추적 빗방울이 떨어지던 10일 오전. 경기 이천시 호법면 자갈 가공 업체 앞에 선 응웬 반 뚜(20)가 말했다. 손에는 형이 살던 기숙사 쓰레기통에서 찾아낸 모자가 들려있었다. 형이 쓰던 팔찌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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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11/04/2026
사실 디자인을 놓고 보면 건담은 굉장히 고전적인 문법에 충실하다. 건담은 주인공 기체다운 디자인과 컬러코드를 갖췄고 화이트베이스의 면면도 주인공 일행같은 생김새들로 구성되었다. 지온은 '몬스터'다운 디자인과 컬러코드, 등장인물들의 마왕군 사천왕스러운 돌출된 캐릭터성 등을 갖추고 있어서 비주얼만 보면 딱 고전적인 이야기에 걸맞는 구성. 근데 여기에 입체적인 인물상을 끼얹으면서 이상한 화학작용이 일어나는데.....
134
이종찬 @jongchan.kr · 11/04/2026
#예술활동증명 현재의 예술활동증명제는 예술가를 예술 밖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중간지원조직이 제도에 맞춰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처럼, 선배가 활동증명 시스템을 이해하고 후배의 예술활동증명 획득을 지원하는 체계, 경기도, 지속가능한 예술, 지속가능한 일자리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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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jongchan.kr · 11/04/2026
#프리랜서 선택의 여지 없이 '노동'을 해도 '프리랜서'계약을 하는 현실 노동자는 회사가 4대보험을 절반 내주지만 프리랜서는 전부 자신이 내야 합니다. 첫걸음을 뗀 사회초년생 프리랜서에게 너무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그 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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