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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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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한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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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5/10/2026
카페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는 내 뒤로 그냥 나가는 여자들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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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5/10/2026
성인 2명 중 1명 화장실서 비누로 손 안 씻어···‘올바른 손 씻기’ 11% 그쳐 www.khan.co.kr/article/2026...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은 비율은 여성(52.9%)이 남성(40.5%)보다 12.4%포인트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2.2%로 가장 높았고, 30대(51.5%), 40대(50.1%), 50대(47.8%), 60대(41.0%) 순이었다. 70대 이상은 33.7%로 가장 낮았다. 손을 전혀 씻지 않은 비율도 70대 이상에서 21.7%로 가장 높았다."
khan.co.kr
성인 2명 중 1명 화장실서 비누로 손 안 씻어···‘올바른 손 씻기’ 11% 그쳐
화장실을 이용한 뒤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2명 중 1명에도 못 미치며, 손을 씻는 시간도 평균 13.9초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15일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실시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28일부터 6월30일까지 전국 기차역과 공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6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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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5/10/2026
[단독] 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조치 미루다가 "학생들 졸업했다"며 사건 종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교육지원청은 심의 일주일 뒤인 4월 13일 조치 결정 없이 사건을 종결했다. '학교폭력 조치는 재학생에 대한 교육적 지도와 선도를 목적으로 하는데, 학생들이 이미 졸업해 학교의 지도·감독 권한이 미치지 않고 조치도 현실적으로 집행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판단을 미뤘던 교육지원청은 졸업 전에 송치 사실을 전달받고도 졸업을 이유로 징계를 하지 않았다."
hankookilbo.com
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조치 미루다가 "학생들 졸업했다"며 사건 종결-사회ㅣ한국일보
① 전통예고 동급생 성폭력 신고 뒤 교육지원청은 학폭심의위 개최와 결정을 늦췄습니다. ② 경찰이 가해 학생을 송치했는데도 재심의가 69일 뒤에 열렸고 교육지원청은 졸업을 이유로 조치 없이 종결했습니다. ③ 그 결과 가해 학생들은 학생부 기록 없이 대학에 진학했고 피해자는 심의 과정에서 분리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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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5/10/2026
'고위험' 스토킹 피해자 숨져…연락 두절 시 경찰 매뉴얼 '부재'
n.news.naver.com
'고위험' 스토킹 피해자 숨져…연락 두절 시 경찰 매뉴얼 '부재'
8차례 신고한 60대, 모니터링 전화 안 받았으나 추가 확인 없어 "매뉴얼 재점검…신변 보호 피해자 사망 반복, 가해자 제재 강화해야" 나보배 김문경 기자 = 가정폭력과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던 60대 여성이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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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4/10/2026
“주로 여성 노린 것 같다”…인천 흉기난동 부상자 8명 중 6명 여성 weekly.khan.co.kr/article/2026... "그는 “큰 소리가 나서 봤을 때 아주머니 한 분이 이미 피를 흘리고 있었다”며 “시민들이 의자와 우산 등을 들고 막아 세우자 피의자는 범행이 힘들다고 생각했는지 방향을 돌려 여자 화장실 쪽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4층 영화관 쪽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년 여성도 흉기에 찔렸다”고 했다."
weekly.khan.co.kr
“주로 여성 노린 것 같다”…인천 흉기난동 부상자 8명 중 6명 여성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당시 피의자 A씨가 주로 여성들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는 현장 증언이 나왔다. 실제로 소방 당국이 집계한 부상자 8명 가운데 6명이 20∼50대 여성이었으며, 이 중 2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건 현장 인근에서 게임숍을 운영하는 강병훈씨(36)는 14일 연합뉴스에 “범행과정에서 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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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4/10/2026
[단독] '5·18 혐오' 배재고 징계... 학생 8명인데, 교직원은 '0명' omn.kr/2k40p "하지만 배재고가 이번 사건에서 징계 처분한 교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배재고의 총감독(야구부장)은 이 학교 교원이 맡고 있다. 앞서 배재고 동문들은 혐오 응원 논란 직후 "배재고 교장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성명서를 내고, 이후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omn.kr
[단독] '5·18 혐오' 배재고 징계... 학생 8명인데, 교직원은 '0명'
5·18 민주화운동 혐오 응원 논란을 빚은 서울 지역 사립학교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이 학교가 학생 8명을 징계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교직원에 대한 징계는 0명이었다. “학생들에게만 책임을 돌리고 책임진 교직원이 단 한 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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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3/10/2026
한국 영상 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졌다지만, 해외 관계자들 사이에선 국내 창작자의 저작권에 대해 안타까운 시선이 감지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협업한 작품의 저작재산권을 고스란히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나 여타 플랫폼에 넘기는 거래 방식 때문이다. 일정 금액을 받고, 이후 판매·이용에 따른 추가 대가를 받지 않는 이른바 매절 계약이다. m.ohmynews.com/NWS_Web/Mobi...
m.ohmynews.com
'모자무싸' 박해영 작가 "우린 결국 글로벌 하청업체"
"K-드라마, K-무비가 그렇게 재밌는데 왜 그걸 고스란히 OTT에 갖다 바치나요?"한국 영상 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졌다지만, 해외 관계자들 사이에선 국내 창작자의 저작권에 대해선 안타까운 시선이 감지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협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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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이언니 @hermion2.bsky.social · 14/10/2026
오늘 금융위 발표에선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이 약 10만건으로 파악됐다. 보안 점검에선 130개사가 미흡 사항을 보고했고, 최신 보안패치 미적용도 있었다고. 유출된 사람한테 조심하라는 말만 남길 일은 아니지... 무슨 정보가 샜는지 정확히 알리고, 2차 피해 막을 지원과 책임까지 따라야 한다. 불안까지 고객 몫으로 넘기지 말고.
mobile.newsis.com
'금융사 해킹' 산은캐피탈·DB저축은행 등 16곳으로 확대…10만건 유출(종합)
금융위 10월 14일 발표: 금융회사 16곳의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약 10만건 유출을 확인했다. 보안 체크리스트 점검에선 130개사가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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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4/10/2026
李대통령 "정상가족 용어 바꿔야…새로운 가족유형 많을수 있어" 수정 2026-10-14 16:42
yna.co.kr
李대통령 "정상가족 용어 바꿔야…새로운 가족유형 많을수 있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정책 및 법제도 상의 이른바 '정상가족' 관념과 관련, "용어를 바꾸자. 그 외의 유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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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14/10/2026
먼저 써본 KT 이용자로서 말하자면, 쓰지 마세요. 저게 나온 이유는 1) 5G<->LTE 전환을 없애서 배터리 절약 2) LTE 장비를 제거, 주파수를 비워서 다른 용도로 사용 인데 문제는 1을 할 만큼 5G 커버리지가 안 돼서 LTE라도 써야 할 때 그걸 막는 거라서 데이터가 끊어지는 현상이 생김. 물론 5G가 아주 없으면 찾도록 되어 있으나 그 5G를 빨리 포기 안 하는 거 때문에 핸즈오버에 단절이 생겨서 접속이 끊어짐. 통신사가 2를 하고 싶어 하는 건데 그럼 5G를 많이 깔았어야지 뭐하다 이제서 지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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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4/10/2026
2년 사이 3미리 크고 10키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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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4/10/2026
건강검진 옴 8시 예약인데 아직도 대기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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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12/10/2026
"일본의 역사학자와 비영리단체가, 일제가 강제 동원 노동자의 탈출을 막겠다며 이른바 '산업 위안소'를 최소 39곳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일본탄광협회가 직접 발간한 조사 보고서를 찾아봤더니 일제의 묵인 하에 위안소가 조직적으로 운영된 사실이 담겨있었습니다. 특히 10대 소녀들이 동원된 사실도 내부의 기록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인 강제동원 현장에서 성착취 실태까지 확인된 만큼, 사도광산과 군함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반영' 약속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news.jtbc.co.kr
[단독] 10대 조선인 소녀까지…강제동원 현장에 "성 해결소"
일본의 역사학자와 비영리단체가, 일제가 강제 동원 노동자의 탈출을 막겠다며 이른바 ‘산업 위안소’를 최소 39곳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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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12/10/2026
아동성범죄로 10~14세 여자 어린이들이 임신·출산 상황에 내몰리는 것(페루는 성폭력 피해 아동에게도 예외 없이 임신중단이 불법이다.)을 어떻게 "엄마 된다"라고 표현할 수가 있지?
nownews.seoul.co.kr
성범죄에 ‘엄마’ 되는 페루 어린이들…하루에만 5명씩 생긴다 [여기는 남미]
남미 페루에서 10대 초반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의 출산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루 언론은 6일(현지시간) 출생증명기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페루에서 출산한 10~14세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이 993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창 학교에 다닐 나이의 여자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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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2/10/2026
요즘 인스타에서 카이큐를 찾아보다보니 히나라든가 꾸꾸라든가 룰루라든가 욜로라든가 여하튼 인플루엔서앵들이 알고리즘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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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2/10/2026
[속보]인권위, 지난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 www.khan.co.kr/article/2026... "인권위가 12·3 내란이 일어나고 세달 뒤인 지난해 2월 방어권 보장 권고를 의결한지 1년8개월 만에 기존 결정의 문제를 인정한 것이다. 전원위에 상정된 안건에는 의결 자체를 폐기하는 내용도 포함됐으나 법적 문제 소지 등을 고려해 이날 제외됐다."
khan.co.kr
[속보]인권위, 지난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
국가인권위원회가 12·3 내란 혐의로 수사·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을 보장하라고 권고한 결정에 대해 1년8개월만에 대국민 사과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12일 서울 중구 인권위 청사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인권위원 11명 중 6명이 찬성했고 4명이 반대, 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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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U::비우 @biuwhdle.bsky.social · 12/10/2026
갑자기 생각난 건데 심리상담 찾아다니시는 분들 >>>>상담심리사<<<<를 찾으셔야 합니다 >>>>>상담심리<<<<<입니다 심리상담사는 민간입니다 상담심리사가 대학원에 수련과정까지 거친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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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2/10/2026
지금 집에 홍옥 왕자두 머루포도 배 하우스귤 이 박스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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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0/10/2026
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 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를 12월 3일 전 세계에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주연은 나가노 메이가 맡았고 상대역인 기무라 하루키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로 알려진 기도 다이세이가 캐스팅됐다. 연출과 각본은 고바야시 케이이치 감독이 맡았다. www.ajunews.com/view/2026100...
ajunews.com
한국선 거절당한 페미니즘 소설…나가노 메이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12월 공개 | 아주경제
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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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1/10/2026
회사에서도 나 말고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스벅과 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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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1/10/2026
n.news.naver.com/mnews/articl...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니까. 하아...
n.news.naver.com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9월 카드 추정 결제액 1천211억원…석 달 연속 증가 넉 달간 투썸에 밀렸다 재역전…신제품·마케팅 재개 스타벅스가 이른바 '탱크데이' 사태 이후 5개월 만에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 기준 커피 브랜드 1위를 되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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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10/10/2026
오늘의 좋은 저녁뉴스...'ㅅ`)...점자블록 아무도 존중하지 않는 문제 갱장히 신경 쓰였는데(옆 건물에 시각장애인 분이 일했는데 출퇴근 시간 마주칠 때 평소랑 쨈만 달라져두 위험천만한 상황이 있었기에...예를 들어 주변 블록 공사로 길을 잘못 들어서 출근 루트 대신 지하주차장(출차 전용)으로 걸어들어가실 뻔 한다던가...진짜 목숨줄인 부분 MBC에서 짚어줬군요..."전국 2백 27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개정된 법 조항을 적용해 한 번이라도 과태료를 부과한 곳은 8곳뿐이었습니다." ㅍㅁㅍ...8곳?? 2년간 3.5%???
imnews.imbc.com
'목숨줄' 점자블록 따라갔는데 '쿵!'‥유명무실 교통약자법, 왜?
시각장애인에게 목숨줄이나 다름없는 점자블록이 자전거나 입간판 등 장애물로 가로막혀있으면 시각장애인은 피하기 어렵고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2년 전, 시각장애인의 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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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1/10/2026
요즘 다이소 퍼즐 퀄 과일하우스 시리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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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9/10/2026
오 감기 없이 몸살만 날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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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8/10/2026
어제 밤공을 보고 나오는데 핑 돌기 시작 어질어질한 상태로 어찌어찌 집까지 오긴 왔다 몸살기운도 있고 매스껍고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위도 꼬이는 것 같고 뭐 그랬는데 새벽에 생리 시작 공황인가 저혈압인가 심근경색 전조증상인가 걱정한 게 죄 무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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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7/10/2026
밤공 전에 찬규 털리는 걸 보고 껐는데 끝나고 나오니 이겨있는데다 찬규가 승투인 신기한 상황이 되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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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7/10/2026
오랜만에 마티네 오랜만에 종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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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7/10/2026
바나나 한 개 먹고 간신히 택시 잡아 출근 중 급하게 잡힌 회의인데 지각할듯ㅠㅠ 하 심장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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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5/10/2026
다른파트에는 관여하고 싶지 않은데 하...이르는 모양새가 되지 않게 상급자에게 잘 전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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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4/10/2026
하....가을야구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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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04/10/2026
주저리주저리 1. 명절연휴는 길어도 힘들고 짧아도 힘들다 2. 연달아 연휴라 쉴 수 있는 날이 없다 3. 토요일 공휴일까지 대체휴무 주는 건 아니라고 봄 4. 요즘의 힐링영상은 카이큐 5. 다음주에 건강검진 잡혀있는데 6년동안 저체중-정상체중-과체중이 되었다 6. 9월 한 달 동안 아무 그림도 그리지 않았다 3년 중 처음 있는 일이다 7. 내 체력을 과신하고 10월 일정을 미친 일정으로 짜두었다 일단 믿나 종일반이 두 번이나 있다 8. 옷정리를 한다고 옷을 뒤집어 엎어놔서 퇴근 후가 두렵다
010 1
Reposted by 모르
doyo @ppdy.bsky.social · 30/09/2026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ohmynews.com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054132 132
모르 @japdam-luan.bsky.social · 30/09/2026
앵무새 처음 만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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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7/09/2026
연휴 끝 스트레스 받으니까 자극적인 걸 마구 씹고 싶다 방금 육포 한 봉지를 먹었음; 뭘 더 먹고 싶은데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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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7/09/2026
어제 새벽 누워있는데 갑자기 핑 하더니 천장이 돌기 시작했다 아침이 되어서 도는 건 멈췄는데 시야는 흐리고 매스꺼웠다 그럼에도 출근은 해야해서 간신히 나갔는데 웃긴 건 일단 출근하고 나면 어찌어찌 일은 한다는 것 어제 퇴근해서 컵라면 하나를 먹고 그냥 계속 잤더니 오늘은 가뿐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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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7/09/2026
요즘 힐링영상으로 계속 카이큐 찾아서 보는 중 기분 좋으면 볼이 빵빵해지는 게 너무 귀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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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7/09/2026
작년 추석은 열흘이어서 힘들고 이번 추석은 나흘이어서 힘들다 어쨌든 힘듦 연휴 마지막 날이다만 출근은 화요일까지 연속 11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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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3/09/2026
추석을 앞두니 복통이 도짐 이 복통이...생리통과 유사한데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통증임. 불과 5, 6년 전까지는 원인불명의 통증이 왜 생기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이름 붙일 수 있다. 이런 걸 신체화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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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모르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2/09/2026
원민경 장관 “임신중지약 도입 늦어져 여성 건강권 침해…건보 적용돼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원 장관은 건강보험 적용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건복지부는 제약사가 보험 적용을 신청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약이 검토 단계에 있으니 내년에 건강보험 급여 신청이 들어오면 복지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같다”며 “접근성 측면으로 본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보험 급여가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omennews.co.kr
원민경 장관 “임신중지약 도입 늦어져 여성 건강권 침해…건보 적용돼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약 7년 만에 추진된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22일 “이제라도 돼 다행”이라면서도 “그 사이 7년 정도 여성의 안전·건강권 침해가 계속 이뤄졌다. 그 부분에 대해 더 많은 합의와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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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_alpha @decalpha.bsky.social · 23/09/2026
소방공무원이나 교사에게 카시오 지쇼크를 선물로 줘도 뇌물이라 될껀데 바쉐른 콘스탄스가 선물로 줘도 되는 시계가 되는게 너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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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2/09/2026
애경 불매한지 1n년인데 뿌듯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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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2/09/2026
애경그룹이 돈없어서 생활화학(치약, 화장품 등)계열사를 태광에 매각, 이제 AK그룹의 주력업종은 제주항공을 비롯한 항공서비스나 AK플라자를 비롯한 유통과 부동산 계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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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2/09/2026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한 달 즈음을 보낸 것 같다. 관성적으로 하고 있는 일을 제외하면 뇌가 딸깍 스위치를 내리는 것 같고 몸은 한없이 바닥으로 꺼진다. 일 년 중 가장 바쁜 추석을 지나고 이어지는 연휴들도 지나고 나면 아마 한동안 넋이 나가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또 그림에서 손 놓고 있겠지. 이렇게까지 무기력한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빨래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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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g @avocadog.bsky.social · 22/09/2026
미프진… 도돌이표로 임신중단이 가능하냐 아니냐의 윤리문제로 떠드는 거 좀 웃김… 그건 알아서 하시고요. 난 걍… 침습적인 수술보다는 경구용으로 동일효과를 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생각하는데🌚 당연히 수술보다 부작용의 가능성도 적을테고, 회복이 빠르지 않겠음…?? 임신중단 후 여성건강에는 수술보다야 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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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21/09/2026
약을 증량했더니 다시 과수면 시작 불안이나 과수면이나 일상생활이 안 되기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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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8/09/2026
여성의 경우 집에서 폭력을 당한 경우가 69%로 남성의 2배가 넘었습니다. 남성은 집(34%), 공공장소(30%), 직장(19%), 대중교통(17%), 클럽·바(13%) 순이었던 반면, 여성은 공공장소(36%) 외에는 집(69%)이나 개인차량(19%, 남성은 7%) 등 사적 공간에서 폭력을 당한 경험이 압도적으로 더 많았습니다. m.ohmynews.com/NWS_Web/Mobi...
m.ohmynews.com
"가장 위험한 장소는?" 가디언도 놀란 미국 성인 2720명의 답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으며, 성폭력을 당한 경우도 절반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가디언>은 '미국의 폭력 : 2025년 폭력 경험 조사 결과(VIOLENCE IN AMERICA : Findings from the 2025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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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8/09/2026
커피 오마카세란 곳에 옴 수동 머신 영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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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8/09/2026
인턴 국내판을 봤다. 불안정한 어린 여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남자어른이라니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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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6/09/2026
서울대 총학 ‘성적 지향 차별 금지’ 회칙 신설…대학가 ‘작은 차별금지법’ 확산 등록 2026-09-16 16:42
hani.co.kr
서울대 총학 ‘성적 지향 차별 금지’ 회칙 신설…대학가 ‘작은 차별금지법’ 확산
서울대학교 학생회가 최근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학생회칙에 명시하는 등 대학 사회에서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차단하는 규정 마련이 확산하고 있다. 정치권이 20년 가까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이, 캠퍼스 등 일상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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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 @japdam-luan.bsky.social · 17/09/2026
아빌리파이를 뺐다가 상태가 몹시 나빠져서 저용량으로 복용 중. 이전보다 3kg이 빠졌다. 아빌리파이의 위대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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