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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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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걸 즐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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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07/10/2026
그게 속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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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9/09/2026
조희대... 그 동안 할말 많았지만 별 말 안 하고 있었는데 이 말은 해야겠다. 당신은 오마카세에 법관의 존엄을 팔아먹는 진짜 싸구려 잡범 입니다. 난 아직 한번도 안 가봤는데 열심히 돈 모아서 내 돈 내고 사묵어야지. 퉷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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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0/09/2026
돌고래 사진은 굳이 안 찍었고, 내 마음의 셔터를 꾸욱 누름. (아재 감성 200% 충전중) 집에 갈 때 어두울까봐 자전거용 라이트를 챙겨 온게 뭐랄까 연륜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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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0/09/2026
낮에 티비에서 그랑블루를 하길래 무심코 끝까지 봤다. 뭐 중간에 광고넣고 3부 구성인 것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마지막 장면이 채 끝나기도 전에 여운따위 일절없이 무릎 아픈 할머니가 아이고하는 광고로 넘어가서 해당 채널은 삭제. 옛날에 대한극장에서 보고 가슴이 벅찼던 기억이 있는데, 한켠에선 백인 양놈들의 허세가 좀 거슬렸던 것도 같다. 게다가 속물이라 경멸하던 누나 방에 게츠&질베르뚜 앨범과 그랑블루와 베티블루 포스터가 있어서 더욱 저평가했었는지도. 급 돌고래 보고 싶어져서 자주 나타나는 곳에 자전거타고 왔더니 지느러미를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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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18/09/2026
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걔는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아니 나는 뽀뽀하고 만져주고 이러고 싶은데 내가 그러면 걔는 매번 기겁을 해" 이러는 거 듣고 내적 휘둥그레 되려는데 다른 한 명이 "니가 햄스터한테 맞춰줘야지..." 이래서 아. 하고 다시 물건 고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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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6/09/2026
내일 손열음 공연인데, 혹시 누가 취소했나싶어 티켓 구매 페이지를 서성거려봤다. 물론 취소된 자리는 없고... 예전 조성진 공연때엔 일부 티켓은 선착순 오프라인 구매라서 전날부터 텐트치고 자는 사람도 있었고, 나도 오전 5시쯤인가 가서 표를 샀었는데. 요즘엔 100% 온라인 예매다보니 PC사양이 좋은 사람이나 살 수 있는 것 같다. 다양한 수준의 연주자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주회를 하면 좋을텐데. 사티나 카푸스틴 같은 거 듣고 싶은데. 연말에 이자람 공연은 PC방 가서 예매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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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6/09/2026
밥맛 떨어지려고 일부러 돈 주고 약을 사먹다니. 그리고 그걸 조금 더 싸게 사려고 일본까지 간다는 기사를 봤다. 진짜 사람들 괜찮은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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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こがみ博士(あっこさん) @akko2524.bsky.social · 14/09/2026
ちゅーるを断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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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5/09/2026
입이든 정관이든 둘중의 하나는 꼬매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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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1/09/2026
일드 티마 9화 시청. 헛웃음 나오는 뜬금없는 전개! 번안해서 연극으로 리메이크하면 재미있을 듯? 여주는 전여빈? 최근에 구입한 정희진 선생님 책 부제처럼. 소통불가능성에 대한 드라마. 타인은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고. 시간과 공을 들여 공존할 수 있는 양식을 함께 구축해나가는 것이 소위 사랑이라는 관계다. 사회 안에서도 바운더리를 만들어 닫힌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 보다, 작은 교집합을 가진 사람들이 느슨하게 연대하는 덜 끈적한 공생관계를 추구한는 편이 바람직함. 전제조건이 될 상호 대등함을 위해 우선은 최저임금 2배 인상을?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

정희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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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1/09/2026
어이 없네. 전국적 이슈로 함 키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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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paradoxcho.bsky.social · 07/09/2026
오늘 행진 참가하려고 광화문역 내리자마자 경찰들이 깃발 하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봤어요. 집결 지점이었던 세종대왕상 뒤(🔴)에서 경찰들이 깃발 하나를 둘러싸고 기이한 소리로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행진대오(🔵)는 이미 광화문 월대 앞에서 출발 직전인 모습이 뻔히 보이는데, 거기로 합류하려는 '평화너머' 기수에게 여기서 깃발을 안 내리면 행진이므로 집회가 되며 행진신고장소는 광화문 앞이지 여기가 아니므로 미신고집회라는 둥… 극우폭도들에게는 감히 하지도 못할 마이크로매니징 기싸움에 질렸습니다.
광화문 광장.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깃발을 든 사람과 둘러싸고 있는 경찰들이 보인다.광화문 광장 부근 지도. 세종대왕상 뒷편에 붉은 표시, 광화문 앞에 파란 표시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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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07/09/2026
정희진 선생의 팟캐스트를 들으며 동네 한 바퀴. 해변에서 한 맺힌 듯 불꽃놀이를 쏴대는 두 사람을 봤다. 한화세요? 나이 먹으니까 불꽃놀이가 너무 싫다. 비누방울 날리는 것도 진짜 싫어. 근데 뭐 어린 애들이 좋아하는 걸 말릴 생각은 없고. 가만히 어린 시절 무엇이 제일 좋았던가 생각을 해보니. 마음이 너무 잘 맞는 타인을 만나 아무런 값 매김도 손익계산도 없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던 것, 그런게 생각난다. 뭘 했는가, 보다는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가 더 기억에 남아. 불꽃놀이는 생각이 안 나지만 잡았던 손의 촉감 같은 건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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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06/09/2026
요즘 제주에서 실종이 다발한다느니 하며 무서워서 못 가겠네, 따위 얘기가 들리는데. 사람들이 몇 만명씩 죽어나가고 산속에 숨어 살 때도 못 본 척만 하던 육지것들이 할 말은 아니지 않나.. 솔직히 관광객으로 돈 버는 것도 실제론 육지 자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카지노 엄청 지어서 돈만 있는 인간말종들을 환영할 때부터 예견된 일이기도 하고. 또 오래 전부터 지명수배자 따위가 많이들 숨으러 온다는 얘기도 있었고. 말 많던 게스트하우스 주인도 대체로 외래인에다, 사건원인은 육지 유래인 경우도 많은데.. 진즉에 분리독립운동을 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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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uma @junkuma.bsky.social · 28/08/2026
今日の出来事をおすそ分け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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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7/08/2026
네팔 히말라야 자락에 사는 사람들은 기후위기를 야기하는 일에서 아마도 가장 멀리 있는 사람들일 터. 아래는 내가 트레킹 중 가이드와 나눈 대화다. 나: 당나귀 너무 귀엽다. 근데 짐 나르려면 힘들겠다. 가이드: 고맙지. 한국에도 당나귀 있어? 나: 있긴 할 텐데… 보기 힘들어. 짐 나르는 일 시키진 않아. 가이드: 그럼 짐은 어떻게 날라? 사람이 다 날라? 나: 음… 그… 트럭으로? 트레킹으로 걷던 히말라야 지역은 차도가 없는 곳들이었다. 그런 곳에 사는 사람들이 기후위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겪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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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oremaster🐰 @k9758898.bsky.social · 27/08/2026
베트남어 통역 가능하신 분, 읍내 계정 있으신 분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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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난(Kirnan) @cafeesendial.bsky.social · 27/08/2026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together.kakao.com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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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っし~ @cossy55.bsky.social · 24/08/2026
絶対に笑わないように動画撮りたかったのに無理!震えて揺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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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3/08/2026
무화과가 많이 열려서 일부 냉동실에 넣고 일부 잼을 제조. 저으면서 비밀의 숲을 다시 본다. 시즌2가 더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은 전혀 생각 안 나서 흥미진진함. 이 시절 작품엔 특유의 열기가 있다. 그리고 디테일도 엄청남. 검사들끼리 모쯔나베 먹는 장면같은 거, 사법제도 뿌리가 어디 닿아있는지 자꾸 리마인드 시켜줌. 무엇보다 2019년에 정말 시대의 핵심을 짚은 소재 아닌가, 전세사기도 다루고 새삼 대단한 작품임. 서동재 스핀오프 꼭 찾아봐야지. 그리고 김기춘 일대기 다룬 영화 나오면 재미있겠다 생각하는 중에 잼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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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2/08/2026
가끔 암환자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 케이스를 들여다보곤 하는데. ~했네요. ~었네요. 같은 어미를 쓰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물론 예전부터 봐왔긴 했는데 갈수록 많아지는 느낌. 특히 온라인에 뭘 많이 활발하게 적는 사람일수록 사용빈도가 높은 것 같다. 오늘 본 경우는 모친이 다 장기로 전이된4기로 판정받았고, 수술, 항암 후 7년 넘게 잘 지내시는 긍정적인 내용인데, 그 특유의 말투 때문에 왠지모르게 거슬리는 게, 참 옹졸하다 싶으면서, 이게 왜 생겨난건지 궁금해짐. 뭐랄까 나한테 일어난 일인데 남일처럼 말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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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20/08/2026
최근 중독 치료에 관한 대담집 <우리가 기댄 모든 것>을 읽는 중인데, 요즘 이런 담론에서 나오는 결론으로, 각종 정신질환에 가장 효과가 있는 최선의 치료법은 사회적 연결이라고 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손절 사회>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고. 그 전에 접한 다른 책에서도 투약으로 치료되는 비율이 30%도 안 되는데 항우울제가 정말 효과있는 약이 맞는가? 단순히 뇌 속의 화학물질의 불균형이 정신병을 만든다는 이론은 과연 진실인가? 문제제기 하는 것을 보았고. 혼자 사는 노인에게 반려로봇을 지급하고 정신건강을 살피는 실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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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0/08/2026
넷플릭스에서 주로 하는 일은 가끔 들어가서 둘러보다가 관심 가는 것을 찜해놓는 것. 올해는 모태솔로의 연애리얼리티, 모자무싸 등을 재미있게 봤고, 가족에게 열심히 영업해서 비밀의 숲을 보게 만들었기에 비교적 보람찬 편인데. 최근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라는 참 애매한 드라마를 보고 있다. 아오이 유가 잘 생긴 남편과 함께 사는데 자꾸 현실 남편얼굴이 떠올라서 몰입을 깬다. 한국의 3대도둑이 한가인 남편, 김연아 남편, 간장게장이라던데, 일본에서는 아오이 유 남편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다. 6화를 보는데 드라마속 남편이 열받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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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9/08/2026
올해 가물어서 그런지 과일이 다들 달고 맛있다. 우리집 무화과도 맛이 진해. 재배한 상품들이야 좋겠지만, 그게 다 극한 상황에 몰린 식물 나름의 번식을 위한 발버둥인가 싶어 자연계 식물들의 안위가 걱정되기도. 별다른 방안은 없고 올여름 쌀 씻은 물과 과일 야채 씻은 물을 그냥 버리지않고 집앞 공터에 뿌렸다. 뭔들 영양과 수분을 나눠야될 것 같아서. 그랬더니 이젠 또 비가 며칠동안 퍼붓기도 하고, 자연재해가 날로 심각해지는데 그것도 다 사람 때문인 것 같아 인류애는 자꾸 식어만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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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7/08/2026
예전에는 일본 사람만 봐도 이유없이 대뜸 쪽바리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시절엔 박유하 씨의 관점이 일정 정도 유효했을 수도 있겠지. 근데 일본에 우호적인 요즘 사람들에겐 글쎄... 하영 씨 조부 문제에 관해 말을 보태며 구조적 친일이라는 지적이나, 규탄하는 당신의 조상도 친일이었을 수 있었다는 말이나, 다 괜찮은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았던 사람이 뱉은 말로 상처입을, 어렵게 살아 온 사람들에게 하영 씨 집안에 건네는 몇 분의 일 만큼의 미안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을텐데, 라는 안타까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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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6/08/2026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22일 이곳을 찾았다. 훈령 입간판을 맞닥뜨린 하미마을의 응우옌(69)은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이 내용은 진실에 맞지 않아요.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피해자들이 이렇게 여러 번 한국에 올 일도 없었을 겁니다." 열변은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 문구는 당장 바뀌어야 한다"며 "여기를 다시 찾을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이 거짓말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hankookilbo.com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사회ㅣ한국일보
전쟁기념관 베트남전시 논란, 한국군 베트남 민간인 학살 피해자와 시민단체 탄탄이의 입장, 팻말 철거 요구와 전시 진실성 문제, 법적 다툼과 역사 바로세우기 움직임을 다룹니다. | 전쟁기념관 베트남전 전시가 한국군의 민사심리전만 강조해 반쪽 진실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1968년 학살 생존자인 베트남 여성들이 전시 문구와 사진이 사실을 왜곡했다고 항의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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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5/08/2026
어제 블루스카이 보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그 때 보던 포스팅에 'ㅋ' 한 글자를 댓글로 남기고 말았다. 평소 ♥️만 누르지 댓글은 잘 안 쓰는데... 다행히 그 포스팅이 고양이가 말썽 피웠는데 그래도 좋아! 라는 내용이어서 'ㅋ'이 별 문제없이 잘 넘어갔다. 다른 내용에 달렸을 걸 생각하면 정말 무섭... 글 쓰신 분도 '오잉?'하셨을텐데 걍 넘겨주셔서 천만다행... 역시 내가 팔로우한 분들은 기본적으로 다 상냥하고 다정하다. (다들 또 나쁜 놈한텐 무척 엄격하심) 외모지상주의자인 내가 엄선에 엄선을 거듭한 고오급 팔로우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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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5/08/2026
광복절 아침에 전복죽을 끓였다.(뭔가 라임도 맞네) 어제 슈퍼에서 커다란 전복이 엄청 세일했기 때문인데, 수온이 높아져서 폐사할까봐 유통량이 늘어난 것이 아닐까 싶다. 늦잠자고 일어난 가족이 먹고 전복이 크니까 쫄깃하고 맛있다고 칭찬했다. 생산량이 급증해서 가격이 하락하는 식자재를 열심히 소비하다니, 나님의 나라사랑 끝이 없다. (사실은 그냥 식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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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7/08/2026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이랑, 일본 ‘나가이 가후 문학상’ 수상 www.khan.co.kr/article/2026... "나가이 가후 문학상은 일본 근대문학 거장의 뜻을 기려 지난해 이치카와시와 문예지 ‘미타문학’이 제정했다. 장르 구분 없이 1년간 일본에서 나온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이번 심사를 맡은 소설가 가네하라 히토미는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끝까지 펼쳐볼 책”이라고 극찬했고, 나카무라 유코 감독 역시 “삶의 빛이 되어줄 작품”이라 평가했다."
khan.co.kr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이랑, 일본 ‘나가이 가후 문학상’ 수상
음악과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랑이 일본의 종합 문학상 ‘나가이 가후 문학상’을 받는다. 7일 출판사 ‘이야기장수’에 따르면, 작가이자 뮤지션인 이랑은 에세이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로 나가이 가후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책은 어머니와 언니, 그리고 자신으로 이어지는 여성 가족의 삶을 통해 개인과 사회에 반복되는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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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07/08/2026
올해 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수요시위에서 팔레스타인 가자에서 온 살레 알-란티시 활동가가 발언합니다. 요즘 식민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살레는 한국 독립운동사도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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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04/08/2026
펜타포트에 original love가 나와서 띠용~. 환갑을 넘은 타지마 씨가 얼굴이 벌게져서 열창하고, 20년전에 나온 노래를 싱얼롱하는 한국 젊은이들이라니.. 90년대에 들을 땐 상상도 못했는데 신기하다. 한편 매시브어택이 나와서 뭔가 정치적 메시지스러운 것을 막 화면에 내보이고 그러는데, 당시엔 약간 브루주아적 취향의 음악이었던 것 같은데, 집에서 사 준 차 몰고 다니던 친구의 에어컨 빵빵한 차 안에서 들었던 기억이 있거든.. 그래도 나이값을 하네. 그 당시 저항의 음악이라면 RATM, Public Enemy정도는 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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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6/07/2026
요즘 타임라인 보면서...희미한 의식 속에 스쳐가는 생각들.. 김민석.. 지금 국힘에 있어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사람인데... 신천지.. 사실 여타 교회나, 기타 정기적으로 어떤 종교시설을 방문해서 마스코트한테 인사하고 행복을 비는 모든 것들 또한 무섭긴 매한가지... 기후위기.. 60년전 mercy mercy me~, 30년전 내일은 늦으리~, 하다가 그냥 와버린 그 무엇... 고양이.. 유리창보다 새를 못잡는 허접이들인데 귀여움 땜에 시기질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애들... 전기요금.. 정신이 번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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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4/07/2026
삼전닉스 주가가 주춤한데, 부자들이 젤 돈 안 아끼는 제약과 의료, 농업을 위한 기상예측 등 앞으로 돈 될 장사는 죄다 AI랑 관련이 있어서 반도체가 망할 일은 없지 않을까.. 그래서 이재명은 그 콩고물을 골고루 나눠가질 방편으로 모두가 주식투자하길 바라는 한편, 지지기반이 탄탄해지면 기본소득이나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재분배할 계획을 갖고 있을 거라고 나만의 뇌내망상을 하고 있던 차에... 내년에 380원 인상ㅠㅠ 다른나라와 달리 우린 최저임금이 곧 알바 임금인데, 사실 15천원도 못 줄 사업장은 폐업하는게 더 세상에 이득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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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メントTHING @cementthing.bsky.social · 12/07/2026
この論考はさすがの明快さだった 「新憲法によって廃止されたはずの父系家族制度が、皇室を例外として生き延びた。これを日本の家族の範とする限り、どのような平等主義的な言説も空疎に響くだろう。何より日本の法体系のもとに、身分格差を含むダブルスタンダードが存続することになる」 「この制度がジェンダー非対称からジェンダー対称になって、女性天皇が実現したからといって、それを喜ぶ理由はフェミニストにはまったくない」 websekai.iwanami.co.jp/posts/9748
websekai.iwanami.co.jp
わたしが女性天皇を歓迎しないこれだけの理由
天皇制について発言を求められるたびに、わたしは断ってきた。論じれば論じるほど、賛否共に国民の関心が集まることを怖れたからだ。それより、関心が徐々に薄れていって、皇統が絶えると共にフェイドアウトしていってくれたらよいが、と感じ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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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 暁雄 (Akio Hoshi) @akiohoshi.bsky.social · 10/07/2026
ピーター・ターチン『エリート過剰生産が国家を滅ぼす』(早川書房、2024年)を隙間時間にパラパラと通読した。 大意を超訳: 歴史上の内乱事案約100件を数理モデルで解析した。その結果、国が崩壊しないようにする方法は、 (1) 富の再配分をちゃんと実施して大衆を豊かにする。 (2) ポストを得らず不満を持っている高学歴エリート(余剰エリート、カウンターエリート)をなんとかする(●して人数を減らすとか、ポストを新設するとか)。 さもなければ、いずれ内戦や革命が起きる。 だいたい、こういう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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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04/07/2026
시사in 기사를 보고 <저궤도 인간> / 조은영 comic.naver.com/webtoon/list... 을 찾아봤다가, 전회차를 한달음에 모두 읽어버렸다. 권합니다.
comic.naver.com
저궤도인간
대학교 시간강사이자 무명작가인 서른 아홉의 주재열. 궤도에 오르지 못한 삶에 불안이 커져가던 어느 날 후배의 죽음으로 주인 없는 행운을 쥐게 된다. 마침내 그도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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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2/07/2026
막냇동생이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 했어요! 자랑스럽다! www.ablenews.co.kr/news/article...
ablenews.co.kr
링키지랩, ‘2026 수도권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서 금·은·동 수상 쾌거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카카오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링키지랩이지난 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원에서 개최된 ‘2026년도 수도권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대거 수상자를 배출했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발달장애인의 기능 향상과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고용 확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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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02/07/2026
네덜란드 정치전략 컨설턴트가 극우포퓰리즘에 대처하는 자세를 말하는 인터뷰. 극우가 제시하는 어젠다는 쌉무시할 것(논리적 반박같은 거 하면 안 됨), 희망적 낙관주의자의 자세로 먼저 유권자에게 긍정적 메시지 전할 것, 극우와 연정, 협력, 타협하지 말 것(전선 후퇴의 빌미가 될 뿐임) 실제로 겪었던 사람이 말하는 설득력이 느껴진다. 이재명이 국힘의원들한테 골프 치자고 했다는 뉴스가 보이는데, 한마디로 쓰잘데기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forbesjapan.com/articles/det...
forbesjapan.com
オランダの選挙歴戦を制した政治戦略家が語る「ポピュリズムの物語に対抗する究極の処方箋とは何か?」 | Forbes JAPAN 公式サイト(フォーブス ジャパン)
世界中で吹き荒れるポピュリズム。ポピュリズムとは何なのか? ヘルト・ウィルダース党首が率いる極右・自由党(PVV)によるポピュリズムが吹き荒れるオランダ。与党自由民主国民党(VVD)で選挙戦略家としてウィルダースと戦い、勝利し続け、その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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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taka Nagira @elisragina.bsky.social · 26/06/2026
interview Cécile McLorin Salvant『With Every Breath I Take』 今年のベスト級の新作をリリースしたセシル・マクロリン・サルヴァントのインタビュー note.com/elis_ragina/... 「スタンダードを歌うこと」をここまで深く語れることに感嘆します。世界最高のジャズボーカリストは違い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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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rk @blkbldknights.bsky.social · 25/06/2026
내가 진짜 공정한 최저임금 결정 방법을 제안한다. 1. 일단 위원 27명 전원이 쿠팡 허브에 등록한다. 2. 27명 전원이 6일 연속 근무하고 하루 쉰 다음 6일 더 근무한다. 27명 중 1명이라도 탈주하면 전년도 최저 임금의 3배 확정. 3. 꼴랑 10,320원 주고 사람을 얼마나 굴리는 지 모르면서 무슨 권한으로 최저임금을 결정하는지 모르겠다.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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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6/06/2026
지난 24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콩코민주공화국의 응원석에 정장을 입은 팬이 우뚝 서 있었습니다. 90분 동안 움직이지 않고 ‘동상 응원’을 펼친 인물은 미셸 은쿠카 음볼라딩가. 하지만 그가 온몸으로 알리고자 했던 것은 식민주의에 대한 고발과 맥이 닿아 있습니다.
hani.co.kr
민주콩고 축구팬 ‘동상 응원’…식민착취 고발은 계속된다 [김창금의 무회전 킥]
지난 24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콩고민주공화국의 응원석에 정장을 입은 팬이 우뚝 서 있었다. 90분 동안 움직이지 않고 ‘동상 응원’을 펼친 인물은 미셸 은쿠카 음볼라딩가. 하지만 그가 온몸으로 알리고자 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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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2/06/2026
신작 나오면 꼭 보고 싶은 감독 중 한 명인 하마구치 류스케 신작이 나오네. 예전에 윤웅대 씨를 통해 관심을 가졌던 휴머니튜드도 다루고 있고, 학자들이 주고받은 서간집이 원작이라는 독특함도 재미있고, 우연과 상상에서 본 흥미로운 대화극이라는 형식이라는 점도 기대되고. 솔직히 전작을 보고 ???라는 소감밖에 없었는데 이번 건 어떨런지.. 인터뷰 기사도 매우 흥미로운데 30분 동안 이렇게 말을 많이 한다고...? 인터뷰어가 매우 훌륭한 것 같음. 정희진 선생님의 영화평을 듣고 싶다. hillslife.jp/culture/2026...
hillslife.jp
最も些細な事柄が、最も重要であり得る:濱口竜介、映画『急に具合が悪くなる』1万字インタビュー|ヒルズライフ
待望の映画が、公開を迎える。今や世界に名だたる監督となった濱口竜介の最新作『急に具合が悪くなる』だ。第79回カンヌ国際映画祭では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に正式出品され、ヴィルジニー・エフィラと岡本多緒が最優秀女優賞を共同受賞した。原作は、哲学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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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21/06/2026
일본 축구 잘 하네. 쓸데없는 짓을 안 해서 보는데 스트레스가 없어. 근데 원래 축구의 미덕은 못 사는 나라가 잘 사는 나라한테 이기는 맛이었는데 점점 그렇지도 않은 것 같고. 요즘 일본 선수들은 누군지 모르는데 13번, 7번, 24번 미드필더가 굉장히 잘 한다. 10번, 15번, 22번, 4번, 21번은 원래 유명한 선수들이고... 찾아보니 24번은 마인츠 소속인데 국내에서 성범죄 경력이 있는 것 같네. 그래서 반대여론이 만만치 않았나봐. 그리고 화면에 잡히는 일본 서포터들이 너무 별론데... 국뽕이 쩔은 느낌이 영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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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9/06/2026
트위터에선 유용해 보이는 계정을 여럿 팔로우했었는데, 블루스카이 와선 에스텔 뉴스 말곤 그런 계정은 팔로우하지 않는다. 요즈음 누가 누구를 괴롭혔다는 류의 이야기를 봐서, 혹시 내가 팔로우하고 있었던가 싶었는데, 너무 자주 보였을 뿐이지 팔로우하고 있진 않았다. 유용함은 없어도 그만이지. 무해함이 기본이고, 친절, 다정함, 그 다음이 재미있거나, 아름다움 같은 것이 팔로우 할지말지의 기준이다. 그 모든 것들의 위에 고양이들(가끔 다른 동물 선배들도, 그래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선배 또는 선생이다)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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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9/06/2026
저번 주말에 간만에 티뷔를 봤는데, 헤레틱이라는게 재미있었다. 오, 휴 그랜트도 배우 맞네. 내용은 한명의 신앙인을 무신론자 만들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피칠갑이 되야하기 때문에 그냥 말리지말고 지나치세요, 같은... 그리고 친애하는 x라는 드라마도 지나가다 보게 되서 한참 봤음. 그리고 동네 바다 가서 조개 잡다가 귀요미 무늬오징어 새끼 발견. 잠실에 모여있는 애들은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심지어 자기자신을 위한 일 같지도 않거든. 그냥 남들도 나만큼 불행해지길 바라는 사람같아서 안타까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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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9/06/2026
처음부터 비기겠다는 의지가 너무 보였다. 근데 뭐 개최국이 이겨서 홈관중들이 좋아하면 됐지. 져서 호감도 올라가는게 더 좋아. 눈에 띄는 선수는 이한범. 굉장히 많이 뛰고 끝까지 단단했다. 막판에 조규성, 이한범, 오현규 3명 박스 안에 두고, 이강인이나 황인범이 크로스 올리는 장면이 좀 더 많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기레 감독이 누가 잘 올리는지 너무 잘 아니까 그게 잘 안 됐다. 나이드니 90분 동안 쭉 보는 것 자체가 힘듦. 자꾸 딴 짓하게 되서 골 먹는 건 보지도 못했다. 3분 하이라이트로 보는 게 딱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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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9/06/2026
한국 유니폼 상태가 왜 저러냐... 무궁화 모티프인거 같은데. 무궁화 싫음. 너무나도 고난과 역경을 겪는 이미지 그 잡채인 꽃이라.. 온난화 진행되는 김에 좀 북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아열대 이미지로 편입되면 좋겠는데. 남미나 동남아랑 가까운 이미지로 세탁했느면 좋겠다. 무궁화도 가까운 종류인 하이비스커스처럼 화려하게 개량하고... 암튼 유니폼 맘에 안 들어서 집중이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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혦 @hirmeyrabbit.bsky.social · 14/06/2026
역시 아쿠아리움은 사라져야 되는 시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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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12/06/2026
[동아광장/정소연]부실은 부정이 아니고, 극우는 보수가 아니다 그러나 투표용지 부족으로 선거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서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말은 아니다.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 . 왜 내가 만난 경찰과 저들이 만난 경찰이 다른가. 공공질서 유지라는 기능을 수행하는 경찰의 공권력 행사가 조심스러운 것이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일견 바람직하기도 하다. 그러나
naver.me
[동아광장/정소연]부실은 부정이 아니고, 극우는 보수가 아니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이 침해된 것이다. 황당한 일이다. 사태가 발생한 경위,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운영 실태, 선관위 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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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by @jaehyuby.bsky.social · 12/06/2026
요즈음 집 근처에 돌고래 패밀리가 자주 보인다더니. 밥 먹으러 옆 동네 다녀오는 길에 10마리 정도 무리를 만났다. 전직 돌고래쇼 하시던 분이 계시는지, 앞에 와서 괜히 점프도 보여주시고.. 꼭 눈 앞에서 보지 않더라도 돌고래는 너무 아름다워서, 그냥 같은 지구상에 이들이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보상?, 축복?, 위로? 마땅한 단어가 안 떠오르는데, 암튼 그런 멋진 친구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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