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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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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5/07/2025
이거 안 올렸네? 며칠 전에 888일 달성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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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2/07/2025
우리 옆집 수영장 있는데 다시 한번 깨달았다. 수영장 있는 집 사면 골치 아픈데, 옆집에 수영장이 있는 것도 골칫거리. 수영장 펌프 계속 돌려서 물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물이 더러워져서 펌프를 켜놓아야하는데 그 소음이 장난 아니다. 😟 그 주인이랑 얘기를 했는데 하루에 8시간만 켜놓겠단다 우리 일 하러 나가는 사이에. 근데 지금은 여름 방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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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0/07/2025
아침에 정원사님들(1명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다섯명은 되었던듯) 오셔서 뒷마당 어떻게 정리할건지 얘기를 나눴다. 듣기만해도 속이 시원해. 아직 견적은 안나왔는데 엄청 비싸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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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8/07/2025
에어컨을 켜도 왜케 더운가 했더니 오늘 94도네… 여름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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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8/07/2025
우리집 클로징했다. 이제 진짜 남의 집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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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2/07/2025
인디애나 운전 면허증을 버지니아 운전 면허증으로 바꿨습니당. 예약하고 갔더니 5분도 안기다렸음 🙃(예약한 사람 거의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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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9/06/2025
어제 Hmart 갔는데 문 앞에서 두 명의 부인이 기독교를 전도하고 계셨다. 교회도 안다니고, 여기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더니 싫다는데도 우리 차까지 따라와서 차 안에 전단지를 넣어주시더라고. 맙소사… -.,- 잠시 한국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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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Ahn @yyahn.bsky.social · 14/12/2024
"시위도 밥먹고" (Even protesters need to eat) crowd-sourced map for protest in Korea. Many volunteered to "pre-buy" thousands of drinks and other food items around the protest site so that protesters can eat/drink for free & the shops are supported during the protest. (+ restroom info) www.torchmap.kr
A screenshot of "torchmap.kr" that shows shops with pre-bought coffee and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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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7/12/2024
이 작은 소파, 집 안 어느 구석에 하나 있음 좋겠는데 6000달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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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2/12/2024
요즘엔 욕심 안부리고 하루에 하나씩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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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2/12/2024
땡스기빙 연휴에 가장 잘 한 일은 Knives out이랑 Dune part2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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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1/12/2024
우리 학교 체육관. 여름 방학 내내 페인트칠 하느라 휴관했었는데 페인트 색 맘에 안드는지 다 긁어냈다. 칠 벗겨진채로 둬도 멋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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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6/11/2024
이런 초콜렛을 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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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07/11/2024
어머님.......발골은 반칙이잖아요.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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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손슨생🍳 @alien0719.bsky.social · 24/09/2024
special.usps.com/testkits Covid test kit 이 다시 돌아온대요.
special.usps.com
COVID Home Tests | USPS
COVID Home Tests | US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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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0/09/2024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97,153!
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297,153, Hyeseon ‪@hyeseon.bsky.social‬, joined on Jul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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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 @purengom.com · 20/06/2024
소프트뱅크가 소리치는 고객의 목소리를 온화한 목소리로 변환해 콜센터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기술을 도입했다고. www.gizmodo.jp/2024/06/ai-t...
gizmodo.jp
ソフトバンクも導入。クレーマーの怒り声をソフトに変換する音声技術
ソフトバンクは怒っている顧客の声を穏やかな声に変えるAI音声技術で、コールセンタースタッフの精神的負荷を軽減させようと試み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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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6/06/2024
우리집 꼬맹이 둘이랑 동네 친구 한 명이 집 앞에 테이블을 놓고 레모네이드를 팔더라. 드라이브쓰루도 있고… 팁도 받았단다. 난 이런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은데, 못하게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최소한의 도움만 주고 신경을 껐다. 일단 컴퓨터 앞을 벗어난 것만도 기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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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6/06/2024
자료 이동 완료
아무에게도 이해 받지 못 할 나의 이야기. 내가 지난 5월 3일에 졸업을 했어. 졸업 후엔 나도 전문일꾼이니까 당신과 똑같은 컴텨가 필요하다고 우겨서 집사람에게 새 컴퓨터를 하나 받아냈어. 졸업 선물로 말이지. 6개월도 전에 새 컴텨를 사긴 했는데 ( 그 전에 쓰던거 비 맞았거든. 비가 억수로 쏟아지길래 노트북 들어있던 가방을 머리에 좀 썼어. 배에 달고 기었어도 모자랐을 판에 말이야) 공간이 부족하더라고. 암튼 지금이 6월 중순이니까 한 달이 넘은거지. 문제는 내가 새 컴퓨터를 쓰지 않고 모셔두기만 했다는 거야.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새 컴퓨터 좋냐고 물어보던 남편은 이제 참지 못하고 당장 새걸 팔든지, 헌걸 버리든지 하라는 거야. 그리고 헌걸 뺏어 가버리는거야. 내가 식겁해가지고 날렵하게 뺏어서 방금 migration을 마쳤어. 새 컴퓨터 쓰려면 내가 쓰던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 다시 깔아야한다는 생각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migration 하니까 프로그램까지 다 설치되고, 예전에 쓰던 거랑 다를게 전혀없는 상태로 만들어 줘서 깜짝 놀랐지 뭐야. 진즉 할걸 그랬어. 😗 아니, 다른 사람들은 박스 뜯자마자 쓰기 시작한다더라고. 박스도 소포 받자마자 뜯는다며? 다들 왜케 부지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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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5/01/2024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에 왔다. 짙은 안개로 수묵담채화가 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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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4/01/2024
예쁜 우리 학교, 맛있는 포케, 진짜 부드러운 내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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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9/01/2024
내가 방금 이런 라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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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4/01/2024
점심은 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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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3/01/2024
후회한다 고구마튀김 너무 많이 먹은것을… 아무리 맛있어도 멈췄어야했는뎃 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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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1/01/2024
인디폴에 볼 일 있어 왔다가 커피샵에 들렀다. 사이즈 딱이고 맛있다 플랫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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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0/01/2024
아이2는 우리집에서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첫번째 사람이다. 따로 개인레슨을 받는건 아니고, 학교에서 무료로 가르쳐준다. 7시 45분까지 가기만 하면. 바이올린은 한 학기당 20달러에 빌릴 수 있고. 이 스트링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학교마다 있는 모양이고, 일년에 한 번 현악기를 연주하는 이 도시 모든 초중고 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연주를 하는데 오늘이 그 날이었다. 초급부터 고등학교 오케스트라까지 차례로 연주를 하는데 너무 멋있었다. 이런건 처음 봤다. 그런데 우리 빼고 다들 하고 있었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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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0/01/2024
비교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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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9/01/2024
두부튀김. 동네 꼬맹이가 커서 이런걸 만들어 나누어주는 고등학생이 되었다. 내 아이1에게서는 인스타그램에서 언팔 당했는데, 그 동네 고등학생과는 맞팔하는 사이. 바삭하고 고소한게 너무 맛있었다. 튀김 옷에 깨가 가히 포인트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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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8/01/2024
어제부터 학교 체육관에서 PT 시작했다, 집사람이랑 같이. 학생신분이라 할인을 많이 받았다. 이번 학기 끝나면 졸업인데 진즉 시작할 것을 그랬네. 내가 무리하기 싫다고 몇 번 강조해서 그른가 루틴을 좀 가볍게 짜신듯. 다음부터는 강도를 좀 올려달래야지. 인바디 측정도 했는데 예상대로 근육이 참 보잘것 없더라고. 특히 상체. 올 해 목표는 근육 쌓기랑 쓰레기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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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귀 @escaflowne.bsky.social · 21/05/2023
미국인이랑 얘기할 때마다 이 짤의 마음가짐으로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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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발로 뭔가 뜨는 올라프 @pawdev.bsky.social · 17/11/2023
옛날에 트위터에서 주운 과제짤 #트위터문화재복원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그들이 과제물을 뜯어먹었다고 주장하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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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4/10/2023
심심해서 집 사람 끌고 술집 갔다. 요즘엔 무알콜 마신다. 별로 맛은 없지만 기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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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7/10/2023
미친 스케쥴이다. 집 부엌과 바닥공사(거의 끝나간다. 카운터탑만 올리면 되는데 이게 오는데 한 달이 걸릴지도 모른다 맙소사!) 에 정신 없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병원을 갔고, 팀 프로젝트에 숙제 그리고 어젠… 셤 감독하고 하루종일 채점하느라 좀비가 되었다. 하지만… 늦은 시간 함께 바에 가서 칵테일도 마셔줄 짝꿍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 칵테일은 진짜 맛 없었지만 기분전환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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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07/10/2023
요즘 팀프로젝트가 줄줄이다. 같은 팀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욕을 그릏게 하고다녔더니, 꿈 속에서 내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더라. 햐…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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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1/09/2023
우아하하. 정말 박진감 넘치는 경쟁이었다. 마감 5분 전에 앞 사람 따라잡아서 다이아몬드 1등을 거머쥐었다~ 둘 다 온라인 상태에서 쫓고 쫓기며 얼마나 미친듯이 했나 몰라. 다시는 이런 바보같은 짓 하덜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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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0/09/2023
오늘 부추씨 뿌렸다. 제발 잘 자라줘. 하루죙일 밭일 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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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0/09/2023
무화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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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1/08/2023
친구가 부추를 수확해서 나눠주었다. 이렇게 싱싱하고 예쁜 부추는 사 먹기도 힘든데… 부추전을 하고도 반이 남아서 부추 모짜렐라빵에 참치전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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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13/08/2023
듀오링고 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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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antilope30.bsky.social · 10/08/20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난청 환자가 2017년 55만 명에서 2021년 74만 명으로 늘었다. 10~40대 환자가 31%인데 대부분 이어폰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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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hyeseon.bsky.social · 25/07/2023
R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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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너울 @neoulshim.bsky.social · 13/07/2023
크랜베리 수확할 때 농장을 아예 침수시키고 둥둥 뜬 베리를 떠낸다는 걸 알고 충분히 대규모로 발달한 농업은 그 자체로 SF구나 하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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