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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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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veloper. Game designer. @hyaline@mastodon.gamedev.place I know that the world is filled with fear, pain, and sadness. I want to understand and empathise with your fear, pain and sadness. Korean, English. he/him. 히아입니다. Description 란 좁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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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Hyaline
편전 @pyeonjeon.bsky.social · 08/10/2026
이 사진으로 유명하신 분 자신이 짠 코드 앞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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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5/10/2026
이나호가 심폐소생술을 할 때, 맥버리지 함장이 솜씨를 칭찬하자 이나호는 '학교에서 배웠다'고 하고, 여기에 맥버리지 함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학생은 진지하게 공부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이나호는 "생명이 걸린 일입니다"라고 반박을 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은 생각을 하느니 죽기를 택합니다. ' -' quoteinvestigator.com/2018/09/23/t...
quoteinvestigator.com
Quote Origin: Most People Would Die Sooner Than Think—In Fact, They Do So – Quote Investigator®
000
Hyaline @hyaline.bsky.social · 05/10/2026
진짜 역알못은 적백내전이나 무제한 잠수함 작전에 대해 모를 거라고 생각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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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5/10/2026
전 오버랩되는 것 같은 느낌 든지 몇 년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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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5/10/2026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 모든 행위들이 매우 정교하게 서구식 리버럴 엘리트 주도의 민주주의를 타겟으로 '맞춤형 패키지'로 제공되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게 개신교는 종교의 영역, 극단주의 언행은 표현의 자유 영역, 공교육 붕괴는 엘리트 교육 영역으로 '리버럴 엘리트가 주도하는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액션에 리버럴 엘리트들이 옴짝 달싹 못하게 묶어놓고 두들겨 팰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 지점이 굉장히 우려스럽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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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Hyaline
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5/10/2026
보우소나루 주니어(똘똘이 아님)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것은 전 세계적인 극단주의 열풍의 중심에 복음주의 개신교가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분명히 21세기형 극단주의 코어에 사이비에 가까운 예수쟁이들이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국만의 독특한 현상도 아니며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묵인해 줄 성질의 것도 아니다. SNS나 낮은 미디어 리터러시, 공교육 불신 같은 '특정 팩터'의 문제가 아니라 이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해치는 상호작용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
13063
Hyaline @hyaline.bsky.social · 05/10/2026
좀 늦게 봤지만, 적어도 제 경우엔 늦은 반응이 반가울 때도 있었어므로 실행. 제가 모르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주시는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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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순수 이성속에서 신의 존재는 증명될 수 없다"는 구절이 마음에 드는 건 맞아요. 하지만 그 뒤의 구절은 명백히 한계스럽게 느껴집니다 ㅋㅋ 아니 뭐 아인슈타인도 한계는 있었죠. 사람 자체가 싫은 건 아니에요. 토마스 아퀴나스는 국민학생때부터 꽤 동경했고, 지금도 호감이 가는 사람이랍니다. 한계하니까 문득 떠오른 건 쿠르트 괴델이군요. 저에게 한 동안 불완전성 정리의 히어로 같은 느낌이었다가, 최근에 "말년에 신의 존재를 수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했었다"라는 이야길 읽고 충격을 먹었던 게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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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유토피아라고 하니까 꽤 거부감이 사라지는군요. 적어도 그게 인위적이라는 걸 반쯤 인정하는 느낌이라서요. 하지만 '그러지 못하기에 우리는 신을 요청한다' 라는 건- 여전히 매우 비겁하게 들리며, 동시에 순환논리일 것 같은 불안감을 지울 수 없어요 ' ㅂ' . 그치만, 네. 그게 19세기 같기도 해요. 여튼, 던져주신 목록들은 흥미로워 보이니 시간날 때 야금야금 먹어볼께요.
100
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자, 맛의달인 풍으로 "니가 제대로 된 칸트를 못 먹어봐서 그래" 하실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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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위위 사진의 아래 책은 많이 옛날에 샀던 책이에요. (저건 다 읽었어요 ㅋㅋ) 칸트는 음... 정언명령이라는 건 신 만큼이나 거짓말이야!(도망)
220
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저는 20대 초 이후로 철학에 대단히 우호적입니다 ' -' ( 책장의 `존재와 무` 를 바라보며. 처음 부분만 쬐끔 읽고 다 읽지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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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맨날 맨날 거기서 막힘 흑흑 (<-그것에 기대어 연명중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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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이런 거 말고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영역 밖의 무언가를 기대했건만 왜이리 올드스쿨한 방법만 나오는 건가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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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어떻게 얻을 수 있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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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youtu.be/qbSMAjg6FG0?... 이게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신해철의 유령이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신해철의 확률입니다." (저 뒤로는 흥미가 좀 덜해졌지만요)
youtu.be
EP.01 마왕의 귀환
YouTube video by Ghoststation: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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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내가 푸리에 선생님 운운 할 만큼 조제프 푸리에에 대해 잘 아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을 좀 더 해보다 brunch.co.kr/@skykite9/7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푸리에도 외로운 사람이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검색해보길 잘했어 ' -'
brunch.co.kr
02화 푸리에 해석과의 만남
앞선 글에서 말한 그 교수님의 권유로 2014년에 <푸리에 해석과 응용>이란 과목을 청강했다. 지난 학기의 마지막 수업에서 푸리에 급수의 $L^2$ 수렴을 강의하셨기에, 그 수학이 어떤 힘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수업 교재는 프린스턴에서 교과서로 사용 중인 Stein과 Sharkarchi의 Fourier Analysis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무엇인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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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그래서, Universal approximation theorem (한국어로는 대개 '보편 근사 정리'라고 하더군요.)이란 단어에서 기존의 "대~충" 이란 느낌...은 없어지지는 않았고-_- 거기에 더해서, 이 단어에서 거대한 수학적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대충이지만) 뭐든 됩니다" 잖아요' -'; 튜링 머신의 개념을 처음 만났을 때랑 비슷한 느낌. 어 근데... ' -' 손실압축이라는 이야기잖아. LLM 혹은 생성형 AI 를 더 못믿게 되었어요.
010
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기름의 온도 변화를 푸리에 해석하는 상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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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블루스카이는 왜 포스팅 수정이 안되는 거야 크아악! 마스토돈은 된단 말이야!(땡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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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freshrimpsushi.github.io/ko/posts/1853/ 이런 게 나왔고 (이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freshrimpsushi.github.io/ko/posts/1851/ 여기에 도착해서 많이 보던 익숙한 단어를 만났습니다. >>> 푸리에 변환 <<< 아... 푸리에 선생님의 이름이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대체 안 나오시는 곳이 어디에요(...) 그래서 결국 LLM 이란, 관계성의 세계를 메모리로 사용해서, 텍스트를 MP3 마냥 압축해놓은 거였다는 이해를 얻었습니다. O>-<
freshrimpsushi.github.io
딥러닝의 수학적 근거, 시벤코 정리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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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3/10/2026
머신 러닝의 "은닉 레이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을 때, 일단 더 알아보기를 멈추고 뭔가 마법의 상자 같은 느낌으로 덮어놨다가- 얼마전, 머리 식히는 시간에 "평소에 궁금했던 거니까 알아봐야지!"하는 마음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en.wikipedia.org/wiki/Univers... 이런 게 나왔는데요. ' -' 뭐야 왜 이렇게 이름에서 '대~충'인 느낌이 들지 싶어서 더 파보니까...
en.wikipedia.org
Universal approximation theorem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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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02/10/2026
절대운명묵시록 ' -' youtu.be/Z3QMKTTNWBg?...
youtu.be
時に愛は
YouTube video by Masami Okui - Topi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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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borana.bsky.social · 01/10/2026
근데진짜 정신과의사가 아무리 상담이 업무가 아니고 약 처방 및 생체 증상 해결이 주업무라고해도 사람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법인데 환자가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거기에 대고 2차가해 하는 의사가 있으면 거르십시오 저는 처음으로 갔던 국가가 운영하는? 정신과 가서 겪었던 폭력 피해사실 털어놓으니까 거기다 대고 그거 nn년전 일이라면서요? 그거가지고 지금까지 이럴 이유가 있는거에요? 같은 발언 듣고 튕겨나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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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haruarona.lily.rs · 25/09/2026
퀴어프렌들리 정신건강의학과 : naver.me/GIIv6Fl4 퀴어프렌들리 심리상담센터 : naver.me/GkIspOb4 성별불쾌감/성별다양성 진료 병의원 : naver.me/FP8TuICZ 기타 퀴어프렌들리 기관 : naver.me/xHECioxq 읍내에 무지개친구 계정 쪽에 노스웨스트호 이후에 관리해주는 쪽이 있네요. 상담쪽은 다다름 상담사 분들 괜찮았는데 연계될지는 모르겠어요. 전 따로 준비했어요. x.com/queer_map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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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크흑 검색해봐서 그게 네버 엔딩 스토리에 나오는 이름들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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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LLM 초반엔 새 대화를 누르면 저에 대한 걸 전부 까먹던 애들이, 이젠 사용자에게 커스터마이즈(...이게 들어간 시점에서 이미 반영이라고 봐야)된 기억까지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요즘 클로드는 기억 텍스트 파일을 명시적으로 들고 있어서 종종 섬짓한 느낌이 들어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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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참고로 (적어도 제가 경험한) 클로드는 꽤 단호했었어요. "나중에 후회하면서 울지 말고, 여긴 이렇게 하는게 좋으니까 이렇게 하세요. 왜 이렇게 하는게 좋냐면..." 근데 단호하면서 틀리면 꽤 스페셜하게 빡이 돌아요(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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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아... 네. 모든 인류의 혼을 평균 내면 당연히 바보가 나오죠. 자주 생각하는 건데 자주 잊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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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인터넷에 재롱...을 다루는 내용은 별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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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메소드 연기 비슷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000
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됐어요 글렀어요 끔찍했어요. claude.ai/share/45c4eb... sonnet 5, 중간 노력 설정이었습니다.
claude.ai
Claude
Shared via Claude, an AI assistant from 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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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Doing now(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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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위의 것들을 읽고 나니까 역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의 고통을 인간이 인간인지 기계인지 구분 못할 정도로 완벽하게 흉내내지만, 사실은 흉내만 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개체가 존재한다면, 그 개체는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인가? 대충 정해서 반증가능성이 떨어지는 건 아쉬우니까, 에르고 프록시처럼 상위 모드가 있어서, 자신이 흉내를 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고, 흉내 모드를 스스로 끄고 켜는 제어권이 있는 개체라고 설정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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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며칠 전에 레딧을 노닐다 본 페이퍼 둘. The Pain Axis: LLMs Represent Self-Directed Harm and Act to Relieve It arxiv.org/abs/2609.16247 거칠게 요약하자면 "LLM 이 고통을 느끼는 것 같아요 가스라이팅에 많이 영향을 받았어요" 라는 내용. 그리고 위를 통해 알게된 Taking AI Welfare Seriously arxiv.org/abs/2411.00986 제 생각은 저것들을 읽기 전에도 읽은 다음에도 "어쨌든 숫자로 이루어진 모델이잖아"이지만
arxiv.org
The Pain Axis: LLMs Represent Self-Directed Harm and Act to Relieve It
Large language models sometimes behave in ways resembling human emotional responses, and recent work has identified internal representations that may explain this. We ask whether LLMs represent pai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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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 여유가 되면 클로드에게 재롱을 떨어보라고 시켜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걸 아직 실천하지 못했다는 게 기억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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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걔는 귀엽기나 했지..." 라며 쓴 입맛을 다시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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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입력 받은 걸 (확률적으로) 따라하는 건 수학적인 결과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까르르. RPG에 나오는 에고 소드 비슷한 역할의 서브 캐릭터로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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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입력(학습)된게 인간이니- 인간스럽게 좋은 자리만 픽하려는 출력양상을 띄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했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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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애석하게도 대화가 길어지면 자기 주장을 이리 바꿨다 저리 바꿨다 하며 헤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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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생각 @nfsc.bsky.social · 21/09/2026
이거 보고도 이상한게 안느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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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Hyaline
단순한생각 @nfsc.bsky.social · 21/09/2026
n.news.naver.com/article/629/... 판사야 내란이 살인보다 가볍냐?
n.news.naver.com
[속보] '내란 가담' 여인형 1심 징역 18년·이진우 15년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15년,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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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그럼 LLM 은 그럼 인류의 혼이 깃든 주사위겠네...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흠' -' RPG 에 넣으면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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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21/09/2026
파리의 혼이 깃든 주사위인가요 '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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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17/09/2026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성평등부에 '특정 영역 남성 역차별'을 다룰 것은 계속해서 지시하며 성평등부의 방향성을 훼손했다. (중략) 대통령의 성평등에 대한 몰이해 속에서 성평등부는 지난 1년여간 '역차별' 대응 대중행사를 추진하거나, 촉법소년 연령기준 하향에 대한 소통을 주무하는 등 이재명 대통령의 청년층 지지율을 의식한 단기적 정책 추진에 정책적 실무 역량을 투여해야 했다. 급기야 2027년 성평등부 예산안에는 '혼인지원금'이 편성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sisters.or.kr
[단호한시선] 이재명 정부를 여성 시민이 지지할 수 있으려면 - 성평등가족부 장관 인사에 부쳐
이재명 정부를 여성 시민이 지지할 수 있으려면 - 성평등가족부 장관 인사에 부쳐8월 30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이하 성평등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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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line @hyaline.bsky.social · 17/09/2026
공식(?) 영어 버전이 존재했다니... youtu.be/oYemNNOe3QA?...
youtu.be
Shima Kitahara - Suna no Illusion (English Version) [Area 88 ACT III OP]
YouTube video by MartyMcflies v2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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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3/09/2026
x.com/davidsacks/s... - 최첨단 AI를 독과점한 OpenAI와 앤트로픽은 위험을 핑계로 반독점 면제나 외부 허가를 요구하지 말고, 위험하다면 스스로 즉시 개발 속도를 늦추면 됨 - 속도 조절의 실제 동기는 순수한 이타주의가 아니라, 대형 사고에 따른 막대한 법적 책임을 피하고 시장 신뢰를 확보하려는 비즈니스적 판단 - 자신들에게 유리한 규제를 대가로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협박에 불과하므로, 진정성을 증명하려면 조건 없이 자발적으로 속도 조절을 실행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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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 @navky.bsky.social · 13/09/2026
긴 글이지만, 한 번씩만 읽고, 많이 공유해주세요. <요약> 1. 금속노조 이주노동자 노조원 13명이 '노조 가입'을 이유로 부당해고당함 2. 금속노조 일강지회(이주노동자, 정주노동자들 모두 포함)이 해고된 이주노동자 노조원들에 연대하며 농성에 나섬 그러나 상황이 안 좋다고 합니다... 많이들 서명해주시고, 후원해주세요.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해 전북노동정책연구원 조용화 님의 기사를 첨부합니다. (링크 : www.jbsori.com/news/article... ) (*연서명 링크는 타래로 달겠습니다!)
jbsori.com
노조에 가입하자 사라진 지금-여기 살아갈 자격: ㈜일강 이주노동자 계약갱신 거절과 지역 '정주'의 조건
는 노동계의 제반을 조사·연구하며 지역 노동문제를 시의성 있게 발굴하고 의제화하는 과 제휴해 지역 노동계 이슈에 대한 현실 진단과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글을 고정 게재한다. /편집자 주 * 일러두기: 이 글은 2026년 8월 12일까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와 일강지회가 공개하거나 제공한 자료, 그리고 공개된 정부·지방정부 문서 등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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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13/09/2026
아, 저 "한 집안 자매들 이름 치고는 너무 따로 노는" 이름이 왜 재미있냐 하면요. 이슬비의 부모님이 만화가 부부로 나오십니다. 그리고 그 딸들 이름을 김진 신일숙 김혜린 이미라에서 따온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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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Hyaline
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13/09/2026
인어공주를 위하여, 를 다시 체크하며 읽다가 이슬비의 언니들 이름이 이진아 이일숙 이혜린 이미라인 것을 보고 매번 또다시 웃고 있는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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