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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406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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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h
한국인 200명 모아놓고 한국인의 신이 누구인가 정하라고 하면 바로 오징어게임 시작 되는거야
022
gm24062.bsky.social @gm24062.bsky.social · 3h
아이구 참 빠르다 #반어법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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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바 @cavaya.bsky.social · 4h
여러분 내가 어제 귀여운 것을 찍었다 #고양이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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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3h
산재사망 3명 이상 기업에 영업익 5% 과징금…개정안 국회 통과
n.news.naver.com
산재사망 3명 이상 기업에 영업익 5% 과징금…개정안 국회 통과
산재 반복 건설사 등록말소 조항 신설…위험 현장 작업중지 대폭 확대 산업재해로 연간 3명 이상 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문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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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오히려 이것은 전후 영양정책, 고도성장기에 나타난 음식문화의 대격변, 장기 불황기의 음식문화 제약, 콘비니라는 뛰어난 유통시스템, 여자력이라 불리는 미적/사회적 규범, 운동문화와 의료관행이 수십 년에 걸쳐 서로 다른 방향에서 조금씩 낙타의 등을 부러뜨릴때까지 지푸라기를 쌓아온걸로 볼 수 있을겁니다. 이런 실패를 겪지 않기 위해선 누가 이 난리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왜 낙타 등에 지푸라기를 더 얹을 여유가 하나도 남지 않도록 몰아붙여왔나를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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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사실 이 중 어디 한 곳에서만 비상경보를 울렸어도 지금과 같은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충분히 먹으라고 했거나, 근육을 건강자산으로 취급했거나, 저렴한 음식의 영양밀도가 더 높았거나, 젊은 여성의 마름만을 미덕으로 여기지 않았거나, 산과에서 체중보다 영양상태를 먼저 봤다면 말입니다. 일본의 임산부 문제를 단순히 다이어트만으로 설명하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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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그런데 이 모든 이슈들이 단독으로는 별게 아닌것처럼 보인다는게 중요한겁니다. 편의점 도시락 먹고 산다고 당장 안 죽습니다. 가라아게 좀 더 먹는다고 문제가 안 생겨요. 근력운동 좀 안한다고 우주비행사처럼 근육이 녹아내리지 않습니다. BMI 18대라고 반드시 건강하지 않은 것도 아니에요. 식사하면서 녹차 한 잔 마신다고 철결핍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것들이 한 사람에게 동시에, 집중되서 발생하면 이야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합리적이었던 선택들을 합해놓고 보니 시스템 붕괴로 찾아오게 된 셈입니다.
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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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마지막으로 아주 작은 변수들이 개입합니다. 일본의 수돗물은 연수입니다. 2019~2024년 전국 1,564개 지점을 측정한 연구에서 평균 경도는 50.5mg/L였고, 평균 Ca와 Mg 농도도 외국 표본보다 낮았습니다. 이것이 일본인의 미네랄 부족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물을 통해 들어오는 미네랄이라는 미세한 보충원조차 작다는이야깁니다. 일본에 널리 퍼진 차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의 폴리페놀은 비헴철(nonheme iron) 흡수를 억제합니다. 물론 차 한잔 마신다고 건강한 사람이 철분 결핍에 빠지진 않습니다.
nature.com
Distribution of inorganic compositions of Japanese tap water: a nationwide survey in 2019–2024 - Scientific Reports
Scientific Reports - Distribution of inorganic compositions of Japanese tap water: a nationwide survey in 20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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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여기에 운동문화도 한 몫 합니다. 흔히들 일본은 생활체육 문화가 강하게 발달해왔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마름을 선호하는 문화와 결합했다는겁니다. 일본의 40세 이상 지역주민을 조사한 Hisayama의 연구에서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하는 비율은 3.8%에 불과했다는 것이 관측되었습니다. 이 자료만으로 젊은 일본 여성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저항운동이 오랫동안 기본 건강관리가 아니라 극소수의 애호가의 활동에 가까웠다는 배경을 잘 보여줍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적으로 건강을 바라보는 시각이 단순 체중계 숫자나 마름에 맞춰졌죠.
pubmed.ncbi.nlm.nih.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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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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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고열량 대중식 환경이라면 보통 비만이 되지만, “살찌면 안 된다”는 제약이 강하면 음식의 질을 바꾸는 대신 그냥 적게 먹는 손쉬운 방법이 나옵니다. 그러면 BMI는 낮게 유지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같이 줄어드는 것은 열량뿐 아니라 단백질, 철, 칼슘, 엽산, 식이섬유도 줄어듭니다. 음식 소비 패턴의 변화는 이를 더욱 급격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10만 명이 넘는 일본 임산부가 참여한 JECS 연구에서 임신 전후 에너지와 여러 매크로/마이크로 섭취량은 일본 권장량보다 1~49% 낮은 것이 관측되었습니다.
pubmed.ncbi.nlm.nih.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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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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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그 과정에서 가장 쓰기 쉬운 재료들은 곡물, 정제전분, 식용유, 염분입니다. 생선, 신선채소, 과일, 유제품과 충분한 양질의 단백질은 상대적으로 돈이 많이 드니까요. 실제 일본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하면 저소득층일수록 곡물을 더 많이 먹고 채소/과일/콩/생선/우유를 덜 먹는 것이 관측됩니다. 일본 임산부층에서도 식비가 높은 식단일수록 단백질뿐 아니라 칼슘/마그네슘/철/엽산과 채소/과일/생선 섭취가 높았다는 것이 관측됩니다. 문제는 여기에 마름에 대한 강력한 사회적 선호가 동시에 존재했다는겁니다.
pubmed.ncbi.nlm.nih.gov
Characteristics of food group intake by household income in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Japan - PubMed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of food group intake and household income in a representative Japanese population. A total of 11,015 subjects (5,127 men and 5,888 women) aged 20 to 79 yea...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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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특히 젊은 1인가구에서는 식품 구매처로서 편의점 지출 비중이 슈퍼마켓을 넘어섰을 정도입니다. 물론 편의점(콘비니)가 '잃어버린 10년' 때문에 생긴건 아닙니다. 하지만 1970-1980년대의 콘비니와 1990년 이후의 콘비니는 다른 가게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끔 이용하는 편의재에서 일상적인 식사 인프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일본이 오래동안 겪은 디플레이션 하에서 식품산업은 싸고, 빨리 먹을 수 있고, 맛있고, 보관하기 쉬워야 한다는 강한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 때 발생한게 소위 '규동 가격전쟁'이죠.
maff.go.jp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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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일본의 1인당 연간 생선/해산물 소비량은 2001년 40.2kg에서 2023년 21.4kg으로 거의 절반이 됐고, 2011년부터는 육류 소비량이 생선을 넘어섰습니다. 흔히 말하는 일본 음식식이 재료 본연의 맛을 찾는다며 말하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와쇼쿠(和食)와 현대 일본인이 매일 돈을 내고 사 먹는 식사는 아예 다르다는게 문제인겁니다. 그리고 1990년이 됩니다. 버블 붕괴 이후 일본 외식시장의 성장은 둔화했지만, 반대로 도시락/반찬/즉석식과 같은 '중식' 시장은 크게 확대됐습니다. (중화요리가 아닙니다-_-)
maff.go.jp
17年5月号 文字情報:農林水産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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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현대 일본의 대중적인 고기요리는 돈카츠, 가라아게, 고로케처럼 튀김요리 형태가 많고, 여기에 상당량의 고분도미과 짠 소스, 혹은 절임채가 소량 나옵니다. 라멘 역시 정제된 면에 지방과 염분을 집중시키기 쉬운 음식이죠. 돈코츠, 이에케, 더 극단적으로 지로계까지 이어지는 라멘문화는 일본 전체의 평균 식사를 대표하지는 않지만, 지방/전분/염분이 결합된 풍미가 일본 내에서 수요가 크다는 것을, 식습관 자체가 변화해 간다는 것을 어느정도 보여줍니다. 반대로 흔히 말하는 건강한 일본식의 상징인 생선 소비는 급감했습니다.
jfa.maff.go.jp
(2)水産物消費の状況:水産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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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쇼와 시대(1945~1960년)의 일본 요리자료를 조사한 연구에서는 1948년 전후와 비교해 1960년에 유지를 사용한 요리가 약 40배로 늘었다고 조사했습니다. 튀김뿐 아니라 샐러드유, 마요네즈, 서양식 조리법이 일상으로 들어온 겁니다. 전쟁 이전 일본 가정에서 유지 사용은 의외로 드물었고, 전국의 일상식 5만2천여 건을 조사한 다른 연구에서는 유지가 들어간 요리가 1.5%도 되지 않았는데, 거의 천양지차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고기를 많이 먹게 됐다”와 “단백질을 건강하게 많이 먹게 됐다”가 동의어가 아니라는겁니다.
jstage.jst.go.jp
昭和時代の食用油脂および油脂を用いた料理の実態と変容 -1945~1960-
【目的】演者はこれまでに昭和時代20年間における油脂を用いた料理の実態を調査し、その利用法には地域性が認められ、都市部では油脂を用いた洋風料理が出現する一方、農村部では少量の油を用いた和風炒め煮料理が多い傾向であった。戦時下の食糧が困窮した時期には、食材統制に加え食用油脂や熱源の使用量も制限され、油 …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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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전후 일본의 식생활은 엄청난 속도로 변했습니다. 1940년대 후반 일본인의 지방 섭취는 하루 약 15g 수준이었지만 고도성장기를 거치며 급증해 1983년에는 58.6g까지 올라갔습니다. 당시엔 대부분 좋은 변화로 작용했죠. 전쟁 직후 일본에는 단백질과 지방 자체가 부족했고, 육류/유제품/식용유 섭취 증가는 정말 심각하던 영양상태를 상당부분 개선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일본음식 자체를 뿌리부터 뒤집어놨습니다. 조리문화 자체를 흔든거죠.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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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그러면 왜 그랬나... 부종입니다. 사실 임신을 하면 호르몬과 혈액량 변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손이나 발이 붓습니다. 그런데 이 자연스러운 부종이나 단순 체중 증가를 임신중독증의 초기 증상으로 봤던 것입니다. 의료계가 정말 뜬금없이 나타나서 급발진, 아니 여기선 급브레이크를 밟은겁니다. 그렇다고 의료계가 단체로 한잔 하고 헤까닥 해서 그런거냐면 또 그것만은 아닙니다. 이 배경엔 두 차례에 거쳐 급격하게 변한 식습관이 배경에 있습니다. 진무 덴노의 육식 금지령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명이 됩니다.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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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그런데 정작 임신중독증 문제는 일본에서 나타난 바 없었다는게 아이러니입니다. 문제는 서구만 바라보던 1980-1990 당시 일본 주산기의학계(산부인과학계)는 "서구처럼 비만으로 인한 임신중독증 환자가 늘어나면 큰일난다"는 예방적 공포심에 의해 질환 치료를 위한 체중 억제 논리를 일반 임산부의 체중관리에까지 확대한 것입니다. 2019년에 와서야 구 권고를 철회했고 2021년에는 저체중 여성 12~15kg, 정상 BMI 여성 10~13kg으로 체중증가 기준을 완화했지만 이미 상당히 늦은 뒤였죠. 문제는 지금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magazine.hankyung.com
30년 가까이 제자리인 일본인 평균 신장, 이유는[글로벌 현장]
30년 가까이 제자리인 일본인 평균 신장, 이유는[글로벌 현장], 한경비즈니스외고 기자, 글로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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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일본의 임산부 영양관리는 과거 ‘임신중독증’, 현재의 임신고혈압질환과 대략 대응하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저열량/저염 관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일본 산부인과학계가 최근 정리한 역사에서도 그 계보를 2차대전기에 있었던 네덜란드 기근 (1944-1945) 연구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임신중독증을 억제하기 위해 기근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시기 산모들은 영양 상태가 최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중독증의 발병률이 평소보다 급격히 떨어지고 분만 중 산모의 혈압도 낮았습니다.
frontiersin.org
Frontiers | Editorial: A Half-Century History of Nutritional Guidance for Pregnant Women in Japan: A Promising Research Target of the DOHaD Study
The research topic of 'The Fetal Origins of Metabolic Disorders' was based on the concept of the Developmental Origins of Health and Disease (DOHaD) ...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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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6h
일본은 왜 임산부에게까지 ‘살찌지 말라’고 했을까요. 실제 일본은 왜 유독 임산부의 체중 증가에 엄격한 잣대를 대해 왔습니다. 일본은 비만도가 높은 나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2023년 일본의 20~30대 여성 가운데 BMI 18.5 미만인 저체중 여성은 20.2%에 달할 정도로 일본 후생노동성 스스로 젊은 여성의 ‘마름’을 공중보건 문제로 다루고 있기까지 합니다. 가장 먼저 문제가 된 것은 의료 그 자체였습니다.
kennet.mhlw.go.jp
健康日本21アクション支援システム Webサイト
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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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𝓪𝓿 🧶🦎🐛 @la-v.bsky.social · 22h
간만에 읍내들러서 본 짤인데 행복해짐
0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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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5h
조상신을 말하는거라면 나는 집안의 제사를 그만둔지 오래라 이미 그들 모두 굶어 죽었을 것이다.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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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5h
혹시 내가 무기 공여에 반대한다면 어떤 신이 나를 어떻게 심판하는가? 국을 끓이고 있을 때 조왕신이 간맞추기 실패를 하게 하나? 그도 아니라면 측신이 변기를 막히게 하나?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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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5h
어떤 신을 말하는건가? 우린 신이 너무 많다. 보다 자세히 말해보라.
5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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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ansen🦞 🖖 @suburbanerd.bsky.social · 24/09/2026
static.klipy.com
K'Ehleyr: What Do You Want?
Alt: K'Ehleyr, from Star Trek TNG, a half human/half Klingon woman. She is asking What Do You Want?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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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휘 @seochanhwe.bsky.social · 4h
저는 카톡 올 때 들리는 소리를 목탁 두들기는 소리로 바꾸었더니 짜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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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고통정보 @realtimepainfo.bsky.social · 16h
@한국의 신이 한국을 버릴 것이다 ⬆️ 악담이라서 놀랍기 보다는 아무리 그래도 외교담당인데 너무 한국을 모르는 표현이라 측은한 마음이 들 지경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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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7h
이런 술 먹을줄도 모르는 새끼들이 돈 백만원도 훌쩍 넘는 구형 맥캘란 같은 거 구해다 마시면서 '아, 기가막히네요' 이지랄하지. 야 씨발 술 한병에 백만원이 넘으면 죽은사람도 살려야 하는 거 아니냐. 아무튼 허파에 바람만 잔뜩 들어서 술 귀한 줄 모르고 거들먹거리기는. 너는 평생 처음처럼이나 마셔라. 양이 투샷도 넘겠구만 그걸 완샷하면서 별로라고 하면 당연히 별로지. 저거 CS야.. 도수가 근 60도짜린데 그걸 완샷에 때려넣으면 뭐 맛이 느껴지기는 하냐.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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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7h
"비노바리끄, 과대평가입니다." 음..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면세나 대만에서 사면 10만원 후반대인데, 국내에서 사면 30만원줄입니다. 그럼 30만원에 기준을 두고 평가를 해야지요" ....? 뭐.. 얼추 맞는 말이긴 한데...? "(45ml를 원샷하며) 별로입니다" 이새끼 끌어내
youtube.com
카발란 비노바리끄, 소신발언합니다 #whisky #위스키 #ウィスキー
YouTube video by 올드맨 양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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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4h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v.daum.net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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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4h
그 신이라는게 있으면 네타냐후랑 푸틴이랑 트럼프부터 어떻게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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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30/09/2026
여기서 미친새기란 당연히 윤돼지 새끼를 뜻하는겁니다...유신이후 북진하려고 했던 새끼는 유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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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30/09/2026
근데 부카니스탄도 진짜 기가 차는게 미친 새끼가 대통령이 되서 식겁하고 분단 고착화를 하려하는 와중에도 실질적 분계선은 남쪽으로 최대한 밀어내려고 했다는 거잖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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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3h
- 작업 표시줄 위치 이동(상/좌/우) 및 크기 축소, 현대화된 실행 창, 파일 탐색기 우클릭 메뉴 커스텀, 윈도우 검색 내 웹 결과 비활성화 도입 - 부팅 USB 없이 네트워크로 OS를 재설치하는 '클라우드 재구축', 업데이트 35일 일시 중지, 관리자 보안 강화, 작업 관리자의 세부 NPU 모니터링을 지원 (🧵2/2)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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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3h
Windows 11 26H2 new features, changes, details (thus far) - Pureinfotech pureinfotech.com/windows-11-2... 윈도우 11 26H2 업데이트 내용은 이 글이 좋군요. 24H2 에도 이미 적용된 기능 많아서, 천천히 업데이트 하면 될듯 - 윈도우 11 26H2는 2026년 가을 '활성화 패키지'로 배포되어 빠르고 안정적으로 설치되며, 성능과 시스템 완성도(K2 이니셔티브)에 집중 (🧵1/2)
pureinfotech.com
Windows 11 26H2: Big changes coming – here’s what we know so far
Windows 11 26H2 is already in testing. Here’s what we know about release timing, enablement updates, new features, and Microsoft’s AI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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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3h
근데 북한도 핵 온리로 갈 수가 없는 게 지금 벌어지는 전쟁에서 스텔스 전폭기도 비대칭 전력이라는게 드러나 버려서...이란도 저고도 방공망의 쪽수 하나는 높이 평가 받던 나라인데 이스라엘의 F-35는 자기집 안방처럼 드나든데다가 고가치 표적을 골라서 입맛대로 두들겼음. 핵쏘기 vs 주애죽기가 되면 평양도 선택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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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11h
10월에도 이달의 직원 수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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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 @purengom.com · 9h
다이얼업으로 인터넷 하던 시절을 시뮬레이션한 사이트. 56k.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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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스 @parouru.bsky.social · 9h
김민새는 야 한동훈도 윤석열 대통령때 그정도는 아니었다..정도의 의견 남겨봅니다.
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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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0h
이 아저씨 의전병 세게 왔네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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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9h
관할권 가져 갈거면 너네 인력으로 하라고. 통미봉남질 당하는 것에 맞장구 쳐주는 것만해도 한미동맹 파기를 거론해야할 판인데 지뢰길은 우리더러 다니라니 뭐하는 개짓거리임?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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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9h
망할 흑인 자식이 DMZ관할을 유엔사가 가져가는게 뭐가 문제냐면 지금처럼 DMZ내부 진입을 실질적으로 미군이 인솔 안하면 북한 새끼들은 또 이번처럼 입구랑 길에 지뢰 던절겁니다. '미군이 죽거나 다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면 저거 제로코스트 도발이거든요.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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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ng @dreamingesper.bsky.social · 5h
세수하는 고영
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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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5h
대출 고객정보 홈피에 저장해둔 신한銀…무작위 해킹에 털렸다
n.news.naver.com
대출 고객정보 홈피에 저장해둔 신한銀…무작위 해킹에 털렸다
아이디·비번만으로 접근 가능…'보안 취약성' 노출 금융보안원 현장 조사 중…결과 발표엔 수개월 소요될 듯 신한은행에서 유출된 고객 정보는 대출모집인들이 홈페이지 서버에 입력해둔 대출 상담 내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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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1h
이거 안그래도 CLSA 캐피탈이 중국계다 빼액 그러던데, 그러면 이 친구도 중국인인가 싶어서 띵... 아니 그 사람들이 아무리 구조 잘 모른다 해도 HTS에 뻔히 "씨엘"이라고 정식 외국계 창구로 보일 정도로 큰 IB고 대체투자용 한국 법인까지 있는 마당에 뭔 중국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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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LSA Capital Partners 한국법인 김재민 대표
CLSA Capital Partners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다. 2013년에 국내에 진출한 이후에 해외 인프라 및 항공기 투자 펀드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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ฅ^•ﻌ•^ฅ6°⍢°1-Episode 2ฅ^•ﻌ•^ฅ @togonine.bsky.social · 20h
이거에 대해서 밀ㄷ적적 접근을 한 건을 모아서 끼적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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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simraniyo.bsky.social · 11h
블스 지금 이미지 다들 안 뜨는 거 맞으니 안심하고 블스 탓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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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12h
이제 전자기기는 나오자마자 사는게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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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u_Seo @miluny.bsky.social · 11h
아예 진짜 뎀갓빡(데미갓빡통)의 '진실'을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줘야 할지.-_- '비밀요정' 얘기만으로도 증언할 사람들이 한가득일텐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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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12h
당장 국짐 영남 쪽 국회의원 한 명이 전국 학교들에 암살자(들) 단체 관람 추진 여부 조사하라고 공문을 보냈다는 얘기가 도는지라 당분간 불이 꺼지기는커녕 더 심해질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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