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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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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16/05/2026
나는 노조에 감사해. 특히 금속노조 같은 곳들이 앞장서줘서 그 효과로 모든 노동자들이 그래도 더 사람답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노조의 움직임은 그 회사의 노조원 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에게 영향을 미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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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 @purengom.com · 12/05/2026
아버지께서 쿠팡이 괘씸하시다면서 현재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아버지께서 쇼핑을 잘 못하신다는 점입니다. 쿠팡 같은 경우에는 구입하기 버튼을 누르고 버튼 한 두번 더 누르면 구입이 완료되는데, 그나마 쉽다는 네이버조차 쿠팡에 비하면 어렵단 말이죠. 쿠팡을 때리는 것도 좋지만, 이참에 경쟁업체들도 UX 측면에서 고령자나 약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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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16/05/2026
기후 인식과는 별개로, 이건 한국 대중교통이 사실상의 노키즈존이 되어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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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soncherry.bsky.social · 16/05/2026
파딱이 많아져서 수익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건가? 아무튼 오타쿠 대 이동시대가 또 생길거같은데 갈곳이 딱히 없어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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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soncherry.bsky.social · 16/05/2026
트위터 글 50개 한정이고요 디엠은 500개고 답글은 200개고 팔로우는 400번 할수있다네요 와 진짜 왜 이런 선택을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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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15/05/2026
우크라마트 기특해 다컸어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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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04/05/2026
회피형 14게임유저들이여 회피하지말라 라고 나카요쿠 디렉터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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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04/05/2026
아젬처럼 직접 듣고 느끼고 생각했어야 하는데, 메테이온이라는 대학원생 겸 조교를 만들어서 자 조사해오렴 한것에서 패인이 생기지 않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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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errorkiyo.bsky.social · 03/05/2026
제가 이해하기로는 "불법대부"라고 적혀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 "대부계약"에만 적용됩니다. 즉 합법적이든 불법적이든 대부업을 영위하는 사람(사채업자)과 맺은 계약에만 적용된다는 뜻입니다 (대부업법 제1조, 2조 1호, 8조의2 1항, 같은 법 시행령 제5조의2 참조). 일반 소비대차계약에는 이자제한법이 적용되므로 원금과 이자제한법이 정한 법정상한 이하의 이자는 상환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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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03/05/2026
저신용자 대출에 관해서는, 민간 업체에 정부가 개입하기보다는 정부가 예산 내에서 돈을 빌려주거나 그냥 돈을 주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해요.애초에 채무가 필요하지 않도록 충분한 소득 보조가 있어야 하고요. 채무는 이행될지 안될지는 모르는 일이고, 신용등급은 나름대로 채무 이행 가능성을 나름의 합리성을 갖고 예측한 건데, 민간 기업이 그 정보를 무시하게 강요했을 때 부도가 난다면 (서브프라임 모기지 참고) 정부가 재정으로 그 돈을 다 메꿔야 하고, 다른 곳에 쓸 돈을 줄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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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사람들은 이미 매일의 소비와 납부, 플랫폼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삶의 신호를 만들고 있다. 이 데이터들은 중요한 신호다. 기술이 없어서 안 쓰는 게 아니다. 기존 방식으로도 충분히 수익이 나니 절실하지 않은 것뿐이다. 특히 인터넷은행들에게 이 숙제를 엄중히 맡겨야 한다. 그들이 가진 데이터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명확히 증명하게 해야 한다. 금융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은 규제가 아니라 면허에 따른 책임이다. ‘체리피킹’은 인터넷은행의 사명이 아니다. 셋째,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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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특정 구간을 비워두고서는 성장이 어렵도록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것이다. 그때서야 은행은 움직일 것이다. 거절할 명분을 찾는 대신 어떻게든 ‘튀는 리스크’를 세밀하게 쪼개고 선별할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은행이 자기 문제로 고민하기 시작할 때, 비로소 ‘계단식 위기’를 넘어서는 진짜 금융의 근육이 생긴다. 그것이 금융의 본업이다. 둘째, 낡은 신용평가라는 ‘틀’을 과감히 넓혀야 한다. 언제까지 과거의 연체 기록이나 카드 이력만 쳐다보고 있을 건가. 금융 이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갚을 능력이 없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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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은행이 ‘회피’를 합리적인 선택이라 믿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 현장의 반론대로 특정 구간에서 손실률이 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임계점이 과연 불변의 물리 법칙인가? 혹시 우리가 가진 낡은 측정 도구가 만들어낸 ‘자기실현적 예언’은 아닌가? 금융이 그 지점을 두려워하며 뒷걸음질만 칠 때, 그 빈자리를 메우는 건 불법 사금융과 절망이다. 이 판을 바꿔야 한다. 가계대출이 고신용자라는 안전한 온실 속에만 갇혀 있지 않도록 대출의 구성을 흔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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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물론 필요한 일이다. 그나마 그래서 금융이 전면적으로 부정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 임시방편일 뿐, 구조 자체를 바꾸지는 못한다. 문제는 공급의 ‘양’이 아니라, 공급이 멈춰버린 그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 “왜 가장 어려운 사람이 가장 높은 금리를 내는가.” 현실은 그보다 더 나쁘다. 그들은 높은 금리를 내는 게 아니라, 선택지 자체를 박탈당했다. 시장에 입장할 티켓조차 얻지 못한 채 쫓겨난 것이다. 이게 과연 시장 경제의 자연스러운 결과일까. 금융은 완전한 자유시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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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하지만 이 사람이 정말 갚을 의지가 있는지 정밀하게 들여다보고 금리를 조정해야 하는 구간은 품이 많이 든다. 리스크는 관리해야겠고 비용은 쓰기 싫으니, 그 구간을 다루지 않는 선택이 더 합리적으로 작동해 온 셈이다. 핀테크가 등장하면 이 구도가 깨질 줄 알았다. 하지만 정보가 늘어날수록 선별은 날카로워졌을지 모르나, ‘회피’라는 본성은 바뀌지 않았다. 데이터는 사람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더 우아하게 거절할 명분을 찾는 근거로 전락했다. 결국 정부가 보증을 서고 금리를 낮추며 이 빈자리를 안간힘을 다해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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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신용점수 1점 차이로 1금융권의 문턱과 고금리 시장의 경계가 갈리는 건 통계의 과학이라기보다 운영의 편의를 위한 단순화에 가깝다. 삶의 위험은 완만한 오르막인데, 금융이 내놓는 답안지는 중간 계단이 통째로 빠져버린 끊어진 사다리다. 이건 금융이 무능해서가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회피 전략’ 때문이다. 은행에게 중간 지대는 가성비가 맞지 않는 구간이다. 데이터 깨끗한 우량 고객을 기계로 걸러내는 건 쉽고 싸다. 반대로 아주 높은 이자를 물려 리스크를 상쇄하는 고금리 시장도 나름의 수익 모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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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양극단에는 시장이 존재하지만, 정작 가장 많은 사람이 머물러야 할 허리춤은 외면당한 채 방치되어 있다. 왜 이런 기형적인 모양새가 되었을까. 사람의 삶과 신용은 흐르는 강물처럼 연속적이다. 키나 몸무게가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중간에 모여 있고, 위험도 그 궤적을 따라 점진적으로 변하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금융의 렌즈는 이 무지개 같은 연속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 ‘우량’과 ‘불량’, ‘승인’과 ‘거절’이라는 이분법적 칼날로 사람의 인생을 잘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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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위기를 만든 몸통들은 ‘대마불사’의 논리로 살아남거나 구조조정이라는 명분 뒤로 숨지만, 후폭풍은 대출 서류 한 장 들고 은행을 찾은 중저신용자들에게 향한다. 리스크 관리라는 명목하에 가장 먼저, 가장 서늘하게 문전박대당하는 건 늘 이들이다. 이 기이한 비대칭은 신용등급과 금리라는 숫자로 그 민낯을 드러낸다. 상위 등급은 낮은 금리로 안온하게 자금을 조달하지만, 그 아래는 깎아지른 듯한 고금리의 절벽이 기다린다. 문제는 그 두 지점 사이가 크게 비어 있다는 거다. 마치 가운데만 휑하게 뚫린 커다란 도넛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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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연봉이 같아도 정규직과 자영업자는 신분이 다르다. 아무리 성실하게 살아도 금융 거래 기록이 없으면 잠재적 낙오자가 된다. 실직, 질병, 이혼 같은 삶의 가혹한 변수들은 모델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신용등급은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그저 정교하게 요약된 ‘과거의 잔상’일 뿐이다. 그런데 이 숫자가 세상에서는 절대적인 신이 된다. 대출의 성패를 가르고, 금리의 높낮이를 정한다. 한 사람의 경제적 경로를 좌우한다. 이것은 점수가 아니라 구조다. 금융이 설계한 보이지 않는 계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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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3/05/2026
김용범 정책실장 페북 글입니다. 3부작으로 나뉘어 있어서 부득이 퍼다 정리합니다. 직접 보실분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하나의 질문이 금융을 떠돌고 있다. 왜 가장 여유 있는 사람은 가장 낮은 금리를 누리고, 가장 절박한 사람은 가장 비싼 돈을 써야 하는가. 이 질문은 단순하지 않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글은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신용이라는 기준을 돌아보고, 시장이 작동하는 방식을 들여다보고, 마지막으로 그 구조를 어떻게 다시 설계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세 편에 걸친 짧은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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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니르🍵☕🧶🪡 @nirreadthebooks.bsky.social · 03/05/2026
어느정도는 그럴 수 있을텐데 + 항체의 재료는 많은 양의 단백질이고 호르몬등등의 재료는 스테로이드와 지방이니까 기본적으로... 그러면 충분한 에너지를 보급하지 않고 있다가(생활적으로) 치킨먹고 에너지 보급이 되었다는 뜻이되지 않을까요... 비슷한 사례로 오렌지주스 한 팩 마시고 힘내라 백혈구 < 한다는 파페포포 메모리즈 단편도 있었죠..(이쪽은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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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pmfufufu.bsky.social · 03/05/2026
아 일본쪽 트위터에서 감기 심하게 걸렸을때 켚씨 치킨 먹고 자면 뭔가 나아있다는 민간요법 있는데 실제로 몸 속 면역시스템을 돌릴려면 엄청난 열량이 필요한데 켚씨치킨이 그 조건을 충족해줘서 그렇다 라는 글 봤는데 이거맞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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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0roido.bsky.social · 28/04/2026
포즈랑 구도만 자료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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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05/2026
아 이거는 크다. 빚내본 사람만 알아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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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03/05/2026
우크라마트 좀 서치하려하면 자꾸 얘때문에 망했네 어쩌고저쩌고하는데 애초에 플레이어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서사 칠흑효월로 이미 다 뽑아먹었는데 뭘 더 기대하는거임 효월로 이미 파이널판타지14 빛전의 이야기는 끝났잖아...이제 진짜 퇴직! 말고는 이야기가 없어 뭘 더 해 패키지 겜이었으면 이거 끝났다 온라인 RPG니까 계속 스토리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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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03/05/2026
우크라마트 cp머가 유행하냐 빛전이랑 엮냐 에렌빌이랑 엮냐 시스콤 오빠도 맛나다 하고 읍내 검색했다가 먼 퍼리여캐 싸불 개많이했었단 소식만 듣고 돌아나옴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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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02/05/2026
꼰대가르드 때에는 가문이 뭐고 핏줄이 뭐고 하더니 라자한에서 황금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입양가정 이야기 많이 나오고 하는게 좋다... 하긴 혈연에 집착하는 건 솔직히 제국이나 할법한 생각이지 (그리고 멸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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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Δea @ideadiamandis.bsky.social · 30/04/2026
이제 퇴근시간이고 연휴라는 것이 있으니 늘 그렇고 그런 인간성 그득한 공지이자 잔소리를 하겠음 여러분 휴일날 일하는 서비스직들에게 잘 하고 친절히 대합시다 남의 가족이고 친구이고 하등 상관없이 그냥 주말에 회사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 회사원과 같은 상태인겁니다 안 그래도 쉬는 날 (대부분 자의가 아닐 것임) 못 쉬어서 슬픈데 아무래도 고객이 서비스 품질과 상관없이 자기 개인적인 것으로 불친절을 드러내면 아무래도 좀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법입니당 고로 모두가 배려를 할 수 있는 연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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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01/05/2026
Rp ㅇㅇ... 불매라는건 '니네 그따위로 사람 굴리면 안삼'이란 뜻이라... 소비자한테 찍히는게 무서운 경영자한테나 먹히는 거임. 안하무인인 경영자한테는 안 먹힘. 쿠팡 하는 것봐. 노동자와 소비자만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한국 사회와 한국 사법체계 자체를 우습게 보고 있잖아. 저런 새끼들은 소비자의 힘으로는 부족하고 진짜 법의 철퇴로 대가리 깨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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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광공 포스티노 창천지소. @posetino.bsky.social · 29/04/2026
기존의 형량에 가산입니다. +7년 이라는 소리. 이분이 살아서 감방을 나올 방법은 대통령 사면권 하나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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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otsee.bsky.social · 29/04/2026
어... 이분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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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9/04/2026
"물·위생 인프라의 90% 손상" "위생 인프라 사실상 붕괴" "구호단체는 물 배급 트럭을 긴급히 보낸다" "주민이 줄을 서는 동안 이스라엘군 총에 맞는다" "국경없는의사회 - 가자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물 공급자" • 10살 아동 포함 주민 여럿이 식수 배급 줄에 있던 중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확인 • 이스라엘군 '실수였다' • 물을 배급하는 단체도 사살 대상 • 국경없는의사회 이름 크게 그려진 트럭과 우물은 피격/폭격" www.pressian.com/page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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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만든 "물도 못 마시는 가자지구"…인프라 90% 붕괴
가자지구 인구의 절반이 물을 제대로 못 마신다. 넷 중 하나는 생활용수가 부족해 몸을 씻고 요리하기도 어렵다. 어떤 지역은 집마다 10일에 30분씩만 지하수 우물(관정)을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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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もぎりだよ @imogiri.bsky.social · 29/04/2026
엔비디아 임직원이 돈방석에 오르면 성공신화지만 하닉 직원이 그러면 국익을 해치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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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29/04/2026
직장인이 돈 벌면 안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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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sko] 리츠코 @grindieta.bsky.social · 29/04/2026
요즘 재수학원은 쉬는 시간에도 옆사람이랑 이야기를 못하게 한다,는 말을 들으니 대체 이 사회가 아이들에게 뭘 요구하는 건지, 이렇게 해놓고 학업을 마치면 사회에 나가서 멀쩡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게 너무 기가 차다. 공부 말고 가르쳐야 할 게 너무 많은데 가르쳐야 할 건 다 빼고 공부만 가르치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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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29/04/2026
연봉 수십억씩 받는 경영자가 파업하는 거 봤느냐? 한번도 못 봤습니다. 보통은 파업까지도 필요없고 스스로 망업을 하더라고요. 그러고도 성과급을 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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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9/04/2026
이 썁새끼들 진짜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 n.news.naver.com/mnews/rankin...
n.news.naver.com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법조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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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비🕯️🌺 @cuvee.bsky.social · 29/04/2026
그거 뭡니까 대감집에서 일하던 노비들이 서로 결혼하는 그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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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29/04/2026
아 뭔지 알거같아요 밤샘근무 다같이하고 어쨌건 협력은 해야하고 이런식이면 정분 좀 나긴할듯 각할모 야근이면 별로 그럴 일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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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패티 @charmpatty.bsky.social · 29/04/2026
자아성찰: 어렵고 복잡함 아아성찰: 아이스 아메리카노 샷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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