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18/11/2025춤노래 한번도 해보지 않은 성준수 ㅇㅐ국가와 국민체조하고 오디션 합격하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기본기를 가르치는 부산에서 온 팝.핀 천재 진.재.유 051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18/11/2025길캐성준수 완전 가능미인데 스엠이 청담동 있던 시절이라 더 맛있는 내가 스엠 캐스팅 디렉터인데 원중고 (휘문고) 농구선수 180넘는 쿨미남? 어쨋든 지하연습실에 감.금.하고본다 ㅋ 064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11/01/2025술집에서 파는 김볶밥 먹고싶다 마가린냄새 폴폴나는 간간하고 자극적인맛 생각하다가 이게 코다차야 김볶밥이라는게 생각남 030
Reposted by 시골쥐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07/01/2025그냥 방생하고 싶어서 교류회 때 제출한 준쟁 만와를 슬쩍... 산책하는 준이쟁이를 그리고 싶었어요 ^_^ 그리고 사귀고나면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어할 것 같은 준수가 이 때의 마이붐이었나바요 (1/5) 11917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7/01/2025아 저두 생각해놓은거 있었는데 준쟁 수인버젼인데 햄재유가 늑준수를 강아지인줄 알고 거둬서 키우는거... 엑스계정에 써놧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240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6/01/2025준쟁 대학 붙고 준수가 서울춥다며 목도리 선물해줫는데 서울 추워서 목도리하는 버릇든 재유 부산 갔다가 아 덥네 하면서 준수가 준 목도리 푸르면서 괜히 풀기 싫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151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6/01/2025그러니까 나는 매체에서 나오는 서스펜스도 못보는데 고양이 사냥놀이를 위해 내가 숨어있지만 바들바들 떨며 눈앞에 있는 먹이의 역할을 해야한다는걸 받아들이기 힘든거같아.. (8년째) 010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4/01/2025인스타에서 아마 익선동 근처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지붕위에 올라간 고양이를 찍는 영상을 보고 한국에서는 스트레이캣을 스트**키즈 처럼 대한다는 영상을 봤다 심지어 덧글에서는 에이시아에서는 고양이를 홀리하게 생각한다고 😂😂 아니 그거 아니라고, 심지어 그들은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것도 논쟁하며 심심치않게 학대하고 잔인하게 죽인다고 너무 말하고 싶었다.. 051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2/01/2025요즘 방구석 오타쿠 생활을 하다보니 네임버스에서 성준수가 진재유 네임이 새겨져서 부산까지 온게 공식이라고 믿게됨 040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02/01/2025준쟁온 원고 쓸거 줄거리 정리해서 비엘 선배 칭구들 보여 줬는데 구작감성 뽕빨 막장서사 조아하는 칭구 -대박이다 얼렁써라 R-18 시러함 순애판타지 조아하는 칭구 -음.. 언니감성 아닌데 사건물 조아하는 감정선 확실히 정리되는 캐릭터플레이 조아하는 인팁칭구 -볼만함 ㅋ 반응이 엇갈려서 재밌다 생각하는 와중에 어 이게 아닌가 헷갈리기시작 150
Reposted by 시골쥐이제 @jour-ney.bsky.social · 31/12/2024오타쿠에게절기란중요하기때문에.......... www.postype.com/@journey/pos...postype.com0101: journey근데.농구영신이라는거진짜 신기한전통임... 희한해 밤열시에 농구를하다가 새해를맞겟다는생각을대체어쩌다한거임 전통이랄것까지는 아니구나 2016년부터햇대 난한 1996년부터는 한줄알앗다 겨울 실내스포츠로서 농구는 시즌 증에 해가 바뀐다. 연말연시의 큰 이벤트 몇 가지를 필연적으로 직장에서 보내게 됐다. 대표적으로 크리스마스,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 앞에 다닥다닥 ... 046
시골쥐 @chanceintheworld.bsky.social · 31/12/202424년 마지막날 만찬 태어나서부터 먹고마시는걸 항상 조아해왔지만 24년은 솥밥으로 시작해 파스타를 주구장창 먹다가 피자까지 구워먹은 해 사실상 솥밥도 k리조또로 본다면 이탈리안을 너무 사랑하게 된 한 해다. 근데 웃긴점.. 이탈리안레스토랑은 올해 한번도 안감 그냥 주구장창해먹음 올해 마지막 만찬도 마르게리따 피자와 부라타치즈 하몽을 얹은 (성탄절 음식 짬처리) 루꼴라 토마토 파스타 그리고 와인 어제까지만 해도 아프고 괴로운 와중에 배가 고프고 입안으로 뭐가 들어가는 내 자신이 치가떨렸는데 또 이렇게 먹고산다. 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