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다 읽었어염
- 불한당들의 모험: 시집 전체가 판타지스러움 내가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됨
- 요즘 우울하십니까?: 충격으로 가득한 시집.. 맨날 다정한? 것만 봤어서 이런 시집도 있을 수 있는 거구나, 당연한 사실을 이거 읽고 느낌 대부분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표제시는 좋았다
- 다들 모였다고 하지만 내가 없잖아: 이것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냥 모르겠다기 보단 무슨 뜻인지 궁금한 게 많은 시집이라 포스트잇을 많이 붙여놨다 그러나 해설을 읽어도 여전히 어려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