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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xtcbc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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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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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햄
⭐ @u-970110.bsky.social · 30/09/2026
성준수 인스스에 올라온 사진 진재유가 웃으면서 핸드폰으로 성준수 찍는 모습 (in 야외 농구 코트, 다리 사이에 농구공을 안은 자세)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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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30/09/2026
아니 준수 인서타 피드에 농구 관련글만 있다가 어느날 뜬금없이 야외 농구장에 어색하게 앉아있는 동그란 남자 사진 올라왔으면 . . .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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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29/09/2026
ㅋㅋ 비계탐라에서.. 저 사이즈 ㅈㅈㅇ 가능? ㅅㅈㅅ게 틀림없다, ㄴㄴ 키는 상관없음 이러고 ㄱㅊ품평으로 새벽까지 시끄러울 거 생각하니까 개웃기다
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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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29/09/2026
밀깨 ㅈㅈ 둘이 같이 독립해서 나간 뒤 성쥰수가 집에서 찍어 올린 사진에서 살짝 보이는 ㅋㄷ각을 발견한 안티팬 때문에 사생활 문제로 졸라 까이는 와중에 그래서 ㅅㅈㅅ거야 ㅈㅈㅇ거야??로 불타는 비계탐라 한편 그게 왜 주방에 있어??? 둘이 쓰려고 산 게 틀림없다고 불타는 밀깨탐라 정답: ㅅㅈㅅ거고 ㅈㅈㅇ랑 쓰려고 산 거 맞음
073
햄 @xtcbcd.bsky.social · 29/09/2026
교 류회 원고해야돼
040
햄 @xtcbcd.bsky.social · 29/09/2026
최근에 벨툰 보고 판소 보느라 둔된 멀리했더니.. 너무 어리고 귀여워서 낯가리는중
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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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xtcbcd.bsky.social · 14/04/2026
추운 겨울날 밤… 정장을 입은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현관문을 부술듯이 거칠게 열고 들어와 집안을 휘젓고 다니며 무언가를 찾는다… “어디… 어디 갔노… 니 어디 있노!!!” 추위에 새빨갛게 언 손으로 방문을 쾅쾅 열던 남자가 찾은 것은 침대 위에 누워있는 요염한 실루엣… 그 모습을 발견한 남자는 황급히 달려가 침대 밑에 털썩.주저앉는다.. ”찾았다…“ 그리고 남자는 떨리는 손을 내밀어 그 실루엣에게로 가까이 다가가며…………. 준냥아~ 미안타 회식이 늦게 끝나가… ㅎㅎ 고양이의 돼지뱃살 밑으로 손을 쑤~욱 넣어버렷다
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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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분점 @iipari.bsky.social · 24/09/2026
흉악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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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23/09/2026
그리는 법 다 까먹었디..
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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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pomme-alien.bsky.social · 23/09/2026
째유
051
햄 @xtcbcd.bsky.social · 22/09/2026
고양이 손 탄 쥐처럼: 뻣뻣하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 의해 온건한 성미로 바뀜. 또는 그런 사람을 뜻하는 속담. - 국립쥑어원 제공
033
햄 @xtcbcd.bsky.social · 22/09/2026
극락떡쥐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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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22/09/2026
재유 집에 오자마자 껴안고 쓰담쓰담 주물주물하는 준수 재유 머머머고; 하다가 잠 와서 준수 무릎 베고 잠듦
063
햄 @xtcbcd.bsky.social · 22/09/2026
진사장 진대리보다 쟁사장 쟁대리가 더 잘어울리는 건 왜일까 마치 쟁바처럼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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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22/09/2026
남자친구 떡주무르듯 할 준수 어디없나..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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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22/09/2026
내 생각에 떡반죽 해야 될 건 준냥이 보다 햄쟁이임 한 다섯 시간 정도 주물러서 애교도 좀 떨고 어리광도 부리게 만들어야 함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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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쌍 @gisang314.bsky.social · 22/09/2026
둘이 사커고나서 쟁대리는 담배 끊었는데 가끔 진짜 스트레스 받을 때(부장이 지랄맞음) 서랍 깊숙이 넣어둔 일회용 전담들고 옥상감.. 그럼 한 5분 뒤에 성주임 눈치보다가 e클립스 들고 따라감
062
햄 @xtcbcd.bsky.social · 21/09/2026
캐쮜캐쮜 추는 둥두 보고싶다 고양이귀랑 장갑 끼고 덩실덩실 냥 냐라냥냥냥 사랑의 화살을 당겨바~~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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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쌍 @gisang314.bsky.social · 21/09/2026
나는 클리셰 중독자라서 가센으로 맨날 다쳐오던건 재유, 잔소리하던건 준수인데 모종의 사건으로 준수가 의식불명되어.. 오랫동안 누워있다가 깨어났는데 기억을 잃어버리는 그런 휀휙을 보고시픔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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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19/09/2026
만질 수 있는 사람 오직 재유 집에 사람이라도 오면(좀 아는 인간) 캣타워 제일 위에서 오도카니 서서 존나 부담스럽게 ㅇ_ㅇ 이러고 쳐다봄 다가가면 한 대 칠 거 처럼 입 벌리고 손 듬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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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19/09/2026
준냥이 만질 수 있을 듯 없을 듯한 거리에서 자꾸 샤샥.. 샤샥.. 하고 움직임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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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pomme-alien.bsky.social · 19/09/2026
재유 발치에서 꼬리 사락사락하며 움직이는 준냥이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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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pomme-alien.bsky.social · 19/09/2026
준냥이 재유 밥 먹을 때 자기도 같이 밥 먹어야됨 식탁에 자기 밥그릇 안 놔주면 계속 울음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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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pomme-alien.bsky.social · 19/09/2026
마! 마!
053
햄 @xtcbcd.bsky.social · 19/09/2026
그래도 쟁냥아 출근해다오보다는 쟁냥아 설거지해다오가 낫지 않을까요 쟁냥이에겐.. (다싫다끄지라)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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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19/09/2026
생각해보니 냥이들은 물도 싫어하는데 저희는 항상 설거지 씻겨주기 등을 부탁하는… 개웃 ㅠㅠㅠ
053
햄 @xtcbcd.bsky.social · 19/09/2026
마.. 마아
010
햄 @xtcbcd.bsky.social · 17/09/2026
김밥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
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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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17/09/2026
옆집들: oO(마힛겟다..)
041
햄 @xtcbcd.bsky.social · 17/09/2026
창문 열고 밥 기다리는데 오도방구 부르릉하는 소리 들리더니 배달아저씨가 ㅈㄴ 흥겹게 314호!!! 오토김밥~~~!!! 하고는 벅뚜벅뚜 올라오심 졸지에 동네사람들한테 우리집 오토김밥 시켜먹는거 공개해벌임
080
햄 @xtcbcd.bsky.social · 17/09/2026
오 토 쿵
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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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16/09/2026
(걍망상) 수족냉증 있는 재유 연애 초반에는 발 차갑다고 준수 피했는데 요즘: 쟁: ..(스윽) 준: 차거어어ㅡㅡ 준수 말은 글케 하면서 종아리 잡아다가 발 주물주물 해줌
085
햄 @xtcbcd.bsky.social · 16/09/2026
아니진짜 브릿지 ㅎㅛ연웅니 파트 개좋아서 나도 같이 캡모자 쓰고 흐느적거리면서 선택은니놈이하는것~~ 이러고싶음
030
햄 @xtcbcd.bsky.social · 16/09/2026
요즘 내 머릿속 스키비리밷밷밷밷밷밷라리럽 퇴사할게여!!! 돈고웨이죨타임셀러브레잇욜라잎너도알잔아선택은니가하는거 결국우린모두할머니가될거고 스키비리밷밷밷밷밷라리럽 혼란스럽다..
040
햄 @xtcbcd.bsky.social · 16/09/2026
하루종일 스키비리밷밷밷밷밷밷라리럽이 머리속에서 떠나질않아
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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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oong.bsky.social · 16/09/2026
쭈니와레가 십시일반 돈 모아서 쟁이카와 밥 멕임 쟁이카와 꿀맛 요구르트 먹고 청약 당첨되면 이제 신혼집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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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oong.bsky.social · 16/09/2026
준쟁카와 토벌도구 농구공임 미친듯이 공으로 개패야댐 2:2 길농마냥
164
햄 @xtcbcd.bsky.social · 16/09/2026
광깻무 회동 계획하려는데 날짜가 넘 애매하네 냐냐냐
050
햄 @xtcbcd.bsky.social · 15/09/2026
심술이 머리끝까지 난(175cm) 준냥이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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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쌍 @gisang314.bsky.social · 15/09/2026
쟁카페 준냥이 가끔 심술이 나면 재유 머리위에 올라가 똬리를 튼다 커피에 털떨어진다고 재유가 떨어뜨릴라고 해도 안내려가서 주문받을때 고양이 털이 나오면 환불해드리겠다고 한다...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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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oong.bsky.social · 14/09/2026
먼잡귀가 들었나 싶은 준수도 냥이인 세계관
0116
햄 @xtcbcd.bsky.social · 14/09/2026
순수체급으로 지랄맞은 준냥이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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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pomme-alien.bsky.social · 14/09/2026
준냥이 순수 성격
042
햄 @xtcbcd.bsky.social · 14/09/2026
저도 광깻무.. 궁금하네요.. 광깻무 먹으러갑쉬다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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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14/09/2026
어제 들었는데 검은 고양이들이 순한애들이 많대 검은색이라 야생에서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예민하지가 않다고 ㅇ_ㅇ
052
햄 @xtcbcd.bsky.social · 07/09/2026
오늘도 한무더기의 누나들로부터 짬처리를 부탁받고있는 쟁냥이..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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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07/09/2026
쟁냥이 맨날 눈뜨고 어디 숨어잇고 이러기를 몇주…. 어느날 귀가하니 마아아.. 하고 눈감은 쟁냥이가 마중나옴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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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970110.bsky.social · 07/09/2026
쟁냥이 눈 뜨고 닌자처럼 다닐 때 얘가 나 너무 불편해 하는 거 같은데 다른 임보처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눈 감은 쟁냥이가 마중나와서 현관에서 무릎 털썩 꿇고 조심스럽게 만져보는 준수
074
Reposted by 햄
⭐ @u-970110.bsky.social · 07/09/2026
5년째 임보중 고양이 키우냐고 물어보면 아니 임보중이야 이럼
063
햄 @xtcbcd.bsky.social · 07/09/2026
쟁냥이 눈 감고 지내기 시작한 날부터 이 냥이는 내꺼다 하게 된 준수
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