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밤… 정장을 입은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현관문을 부술듯이 거칠게 열고 들어와 집안을 휘젓고 다니며 무언가를 찾는다… “어디… 어디 갔노… 니 어디 있노!!!” 추위에 새빨갛게 언 손으로 방문을 쾅쾅 열던 남자가 찾은 것은 침대 위에 누워있는 요염한 실루엣… 그 모습을 발견한 남자는 황급히 달려가 침대 밑에 털썩.주저앉는다.. ”찾았다…“ 그리고 남자는 떨리는 손을 내밀어 그 실루엣에게로 가까이 다가가며………….
준냥아~ 미안타 회식이 늦게 끝나가… ㅎㅎ
고양이의 돼지뱃살 밑으로 손을 쑤~욱 넣어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