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슝뽐 @pomme-alien.bsky.social · 19/09/2026준냥이 재유 밥 먹을 때 자기도 같이 밥 먹어야됨 식탁에 자기 밥그릇 안 놔주면 계속 울음 062
Reposted by 슝햄 @xtcbcd.bsky.social · 04/09/2026준수 재유랑 헤어지고 몇날며칠 침울하게 지내길래 안타깝게 여긴 지수가 오빠 집에 엄마반찬 들고 위로차 방문함 생각보다 몰골은 괜찮아서 같이 밥이나 먹으려고 스마트티비로 유튜브 틀었는데 이성을끌어당기는주파수 연락오는주파수 전여친전남친이후회하는주파수 이런거 줄줄이 나올듯 1104
Reposted by 슝⭐ @u-970110.bsky.social · 03/09/2026준수 집에 왔는데 아침에 벗어 놓고 간 검정 후드티 재유가 입고서 침대에 누워 갖고 왔나? 이럼 같이 살고 싶다고 생각함 064
Reposted by 슝끼쌍 @gisang314.bsky.social · 03/09/2026추위 잘타는 재유한테 바람막이 빌려주는 준수의 날씨다.. (사실그정돈아니지만 과장했어요) 052
Reposted by 슝🗻🦤 @inafogari.bsky.social · 02/09/2026その☆ケモ化本通販ページできてました!ぜひぜひ ecs.toranoana.jp/joshi/ec/ite...ecs.toranoana.jpAnimal Day世界の人口の半分が様々な動物に変化してしまったある日の成森学園小林先生以外はみんな動物化してしまっていて……?様々な工夫を凝らしながら日常を送ろうと頑張るみんなのギャグほのぼの漫画になっております。 0187
Reposted by 슝⭐ @u-970110.bsky.social · 31/08/2026가을 맞이 준쟁 짧은 글 총총 ... testsuamohae.tistory.com/275testsuamohae.tistory.com국밥에 새우젓은 넣지 않기준수, 잘 잤나? 눈을 떴다. 얇은 커튼 너머로 희붐한 빛이 은은히 비쳐 들어오는 아침이었다. 나는 누워있던 자리에서 몸을 일으키며 꿈속에서 들었던 재유의 목소리를 떠올렸다. 꿈을 꾸었는데도 깊은 잠에 들었던 것처럼 눈꺼풀이 가벼웠다. 문득 달력에 시선이 간다. 모기업의 로고가 찍혀 있는 벽걸이 달력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나는 이불을 걷어내며 침대에서 벗어났... 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