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마리🍹모히또🎗 @mojito0309.bsky.social · 23/06/20259년 후에 대통령과 노동부 장관이 되. x.com/jaemyung_lee... 02432
Reposted by 마리테나 @tena.bsky.social · 07/06/2025"교인인 76.4% 목회자 92.6% 동성애, 동성 결혼 반대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는 이미 이걸로 간 거예요. 지금 그냥 동성애 동성혼은 반대. 이 정서를 지금 이식을 시켰단 말이에요." [출처: 뉴스앤조이] [주간 처치독] 한국교회 극우 비율, 얼마나 될까 교회를 잡아야 하네요 02657
Reposted by 마리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7/06/2025[주간 처치독] 한국교회 극우 비율, 얼마나 될까 대선 결과와 여론조사, 이영훈 목사 이름 헌법에 넣은 기하성 승인 2025.06.06 21:38 www.newsnjoy.or.kr/news/article...newsnjoy.or.kr[주간 처치독] 한국교회 극우 비율, 얼마나 될까대선 결과와 여론조사, 이영훈 목사 이름 헌법에 넣은 기하성 01718
Reposted by 마리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5/06/2025금번 철회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보다 강화하여 처리하기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제출하였습니다. 청원서 공개에 동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276257
Reposted by 마리당근주스🥕🌺 @rang98.bsky.social · 02/06/202512/3일 국회로 헬기가 등장했을 때 느꼈던 공포 12/7일 탄핵 표결 무산되었을 때 느꼈던 울분 12/14일 탄핵 가결 되었을 때 뵜던 파란 하늘 1/15일 윤석열 체포 전까지 늘어나던 불면의 밤 3/7일 윤석열 구속취소의 분노 4/4일 윤석열 파면의 희열 그리고 5/1일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인한 멘붕 6개월 동안 있었던 사건 사이사이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네요. 내일은 꼭 희망과 일상 회복의 날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074116
Reposted by 마리편전 @pyeonjeon.bsky.social · 30/05/2025얼마전에 김민석이 밝힌 내용인데 김민석도 그날 국회오려고 했는데 이재명이 본인 잡혀가면 상황 수습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함. 그리고 김민석도 잡혀가면 바로바로 지휘권 이양되도록 의원들 20번까지 당대표 대행순서 정해뒀다고 함. 당시 민주당 의원중 해제표결 안온 사람들중 일부는 그래서였다고 14590
Reposted by 마리dmthoth.bsky.social @dmthoth.bsky.social · 29/05/2025이런데도 한국 카톨릭이 진보레 ㅋㅋ 정작 독일에서는 보수라고 취급받는 독일 카톨릭은 동성결혼 주례문제를 두고 이에 반대하는 프란시스코와 싸우다가 교회분열까지 갈뻔 했었다. 085
Reposted by 마리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9/05/2025나는 그의 몰락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newstapa.org/article/erJ7Onewstapa.org'이준석 접대업자' 휴대폰 내역 입수...귀빈 의전받고 룸살롱행'이준석 접대업자' 휴대폰 내역 입수...귀빈 의전받고 룸살롱행 11025
Reposted by 마리편전 @pyeonjeon.bsky.social · 10/05/2025오전 1시 - 김문수 후보 선출 취소 오전 2시 - 대선 후보 등록 공지 오전 3시 - 대선 후보 등록 시작 오전 3시 20분 - 한덕수 입당 오전 4시 - 대선후보 등록 마감 오전 4시 40분 - 한덕수 단독등록 공지 타임라인으로 보니 더 미쳤는데 02460
마리 @catbird.bsky.social · 02/03/20253일 서울 공연 마지막날. 오늘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봤다. 1verse부터 CNS까지 11곡 연속으로 하는데 숨도 헐떡이지 않는 체력에 감탄했다. 그 집중력과 에너지가 섹시하다. 계속 미친넘 천재 미친천재 라고 욕탄사 내뱉으며 봤다. 이제 해외투어 시작이고, 나는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120
마리 @catbird.bsky.social · 02/03/2025제이홉은 공연의 신이다. 춤 노래 스토리 셋리스트 무대구성 조명 모두 미침. 무엇보다 대단한 건 엄청난 에너지. 숨 한번, 화면 0.5초 모두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서 완벽하게 실행함.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모든 순간들을 하나로 이어 다 담아내고 스스로 아티스트 제이홉으로 거듭남. 130
마리 @catbird.bsky.social · 28/02/2025이번주 근황 : 주2회 필라테스 개인수업 시작했고, 아네모네를 그리고 있으며, 덕질 5년차만에 드디어 내일 호비 공연 보러 간다. 어제 령이랑 먹은 딸기피자가 넘넘 맛있었고 한참 까르르 웃으며 집에 왔다. 공연 때 할 귀걸이를 샀으나 구멍이 막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개학 전 퇴마를 마침. 050
마리 @catbird.bsky.social · 24/02/2025어제는 꼭꼭 숨겨두었던 내 이야기를 처음으로 친구에게 들려주었다. 내 인생은 이랬어, 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계엄 의견 차이 때문에 한동안 피했던 친구를 다시 만났다. 우리가 얼마나 깊이 서로를 생각하는 지, 다시 만나니까 알 수 있었다. 꽁꽁 얼었던 부분이 스르르 녹은 듯한 날이었다. open arms. 110
Reposted by 마리:sparkling: 리슷토돈 :sparkling: :bunny: @listo.stella.place.ap.brid.gy · 21/02/2025님들아 고향사랑 기부제로 기부하면 이런 멸치 티셔츠 (ㅋㅋ) 받을 수 있는 거 아세요? 멸치 Saiso. 1148307
마리 @catbird.bsky.social · 21/02/2025바쁜 고비가 지나갔다. 오전에 아침 점심 차려두고 러닝수업 듣고 출근했다. 요즘은 과회내 되는 발과 몸의 비대칭을 교정하려 노력하는 중이다. 130
마리 @catbird.bsky.social · 20/02/2025어릴 때 안방에 폭이 어른 키만한 자수 액자가 걸려 있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데다 여섯 동생을 두어 형편이 어려웠던 어머니는 혼수 대신 하얀 목련과 자목련을 수십 송이 수놓아 가져왔다고 하셨다. 그 액자는 종종 친척 어르신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곤 했다. 어머니의 남편은 마흔 즈음부터 아팠다. 어머니의 딸 역시 결혼 할 때 빚 밖에 없어 남편이 살던 원룸에 그 살림 그대로 살았다. 결혼식 비용도 남편 쪽에서 내주었다. 어머니와 나, 우리의 혼수는 목련 뿐이었구나. 어여쁘고 사랑스럽고, 애잔하고 아스라한 목련을 그려보았다. 150
마리 @catbird.bsky.social · 19/02/2025아이들 먹을 아침과 점심을 차리고, 러닝하고 점심으로 만둣국 사먹고 출근했다. 지하철에서 한강의 <그대의 차가운 손>을 읽었다. 긴장을 풀고 무방비 상태가 되고 싶다. 130
마리 @catbird.bsky.social · 17/02/20257시50분 출근/8시15분 퇴근. 지하철에서 정보라의 <고통에 관하여>를 읽었다. "고통의 탐색에 매몰되면 결국 과거의 고통을 끊임없이 되돌아보아야 했다... 그 고통으로 돌아가 다시 그 속에서 살아가야 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과거에 발목 잡히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던져야 할 질문들을 모두 던지고 나면 같은 질문에 더 이상 머무르지 말아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140
Reposted by 마리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17/02/2025#탐라숲의_오늘 봄을 알리는 제주 대표 자생식물인 세복수초가 지난 14일, 한라산 주변 자생지에서 올해 첫 꽃잎을 틔웠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정도 늦게 피었다고 하네요! 17464
마리 @catbird.bsky.social · 17/02/2025토요일에는 친구네 집에서 7명과 두돌 아기 모여서 놀았다. 일요일에는 목련을 그리기 시작했고, 정보라의 <저주 토끼>를 읽고, 가리비를 쪄먹고, 시금치를 데쳐서 냉동했다. 그림 그리거나 공부할 때 섬세한 마무리가 부족한 령이에게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말인 "God lives in detalis."을 알려주려고 물었다. - 신은 어디에 살게? = 쉬는 화장실에 싸지. 120
Reposted by 마리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14/02/2025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에서 온 메일을 이제 확인하고는 남태령대첩 이후 쏟아진 응원 메시지들 읽어보니 정말 감동이다. 🥹🥹🥹 이 마음들이 꼭 연대를 이어가고 마침내 승리하기를. (일부 캡처) 01811
마리 @catbird.bsky.social · 13/02/2025어제는 간만에 잘 잤고 오전 러닝, 오후 미술 다 재밌었다. 저녁도 맛있게 먹었다. 이번주엔 동백꽃을 그렸다. 겨울에 피어 4월이면 송이째 땅에 뚝 떨어지는 꽃.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면서 제주 살며 만난 많은 이름 없는 무덤들을 생각했다. 240
마리 @catbird.bsky.social · 12/02/2025위궤양+헬리코박터 콤보가 낫지 않아 헬리코박터 제균을 3차까지 시도했다. 의사도 이렇게 안 없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오늘 마침내 위궤양과 헬리코박터가 사라졌다는 위내시경 결과를 받았다. 너무 바쁘고 체력은 떨어지고 잠을 잘 못자고 햇빛을 못 봐서 생활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그나마 기쁜 소식! 140
마리 @catbird.bsky.social · 10/02/2025점심시간에 금귤1kg, 파인애플, 봄동1kg, 수미감자 3kg, 비트3kg, 고구마3kg, 홍가리비3kg, 대방어500g, 체리800g, 노지감귤 3kg, 시금치1kg, 구좌당근 3kg을 주문했다. 부지런히 먹여 보자. 비트는 나만 먹겠지만... 또, 령이가 정석 기본문제와 실력문제 중간의 문제집을 사달래서 검색해서 주문했다. 또, 승이가 자기 방이 외부 소음이 너무 잘 들린대서 안방과 승이방을 바꾸기로 했다. 또, 구병모의 <파과>를 조금 읽었다. 그리고 일, 일, 일. 130
Reposted by 마리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0/02/2025건축허가 탓에 중단된 체코 댐 계획, 비버 8마리가 대신 건설 2025-02-10 10:52 체코 정부는 이 지역을 예전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댐 건설을 추진했지만, 토지 소유권과 건축 허가 등의 난관에 부닥쳐 첫 삽도 뜨지 못한 상태였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 지역에 서식하는 비버 8마리가 댐을 건설하려던 곳과 거의 동일한 위치에 둑을 만들었다. 둑 주변에는 이미 작은 연못이 생겼고, 주변에 습지도 늘어나고 있다. m.yna.co.kr/view/AKR2025...m.yna.co.kr건축허가 탓에 중단된 체코 댐 계획, 비버 8마리가 대신 건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체코가 7년간 추진해놓고서도 건축허가 탓에 중단한 댐 건설 계획이 비버 8마리의 도움으로 완성됐다. 050107
Reposted by 마리편전 @pyeonjeon.bsky.social · 08/02/2025옛날같으면 이런거 돌발영상에서 그동안 윤이 인원이라고 한거 다 따서 인원 인원 인인인원 하면서 DJ믹싱해서 틀어줬는데imnews.imbc.com[알고보니] 윤 대통령, '인원' 표현 써본 적 없다?'사람'이라는 표현을 놔두고 '인원'이라는 표현을 써본 적이 없다는 윤 대통령 주장이 무색해지는 사례는 어제 탄핵심판에서만 확인되는 게 아닙니다. 헌재 신문 과정은 물... 01116
마리 @catbird.bsky.social · 07/02/2025오전에 러닝클래스에서 드러누워 가며 열심히 달리고 출근해서 열일했다. 트친님과 다른 두분이 이혼에 대해 쓴 <잔나비를 듣다 울었다>를 읽었다. 130
마리 @catbird.bsky.social · 06/02/2025위내시경 받고 정신과 갔다가 령이 점심 먹이고 화실 다녀왔다. 의사쌤이 좋아하는 활동을 할 때 느끼는 여러 감각들이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셨다. 나는 불안도가 높고 무척 예민해서 평생 반응하지 않고 둔감해지려고 노력했는데, 그림을 그릴 때는 섬세해져야 해서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다. 그러다 곧 선 하나하나 집중해서 그리는 일이 평온을 준다는 걸 깨달았다. 그림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억누름 없이 마음껏 감각하는 것, 감각하는 생물의 기쁨. 오늘은 동백꽃을 시작했다. 170
마리 @catbird.bsky.social · 05/02/2025오전 7시반에 집을 나서 밤 10시반에 퇴근. 지하철에서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을 다시 읽었다. 애 둘 키우고 일하고 살림하고 공부했던 30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하루하루 위태롭게 살았는데도 마음이 닳지 않았다니 난 꽤 강인한 사람이다. 170
마리 @catbird.bsky.social · 04/02/2025정신과쌤이 내게 어린시절을 다시 마주했으면 좋겠다며, 그때 꼭 한발은 현재에 두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내가 어린 나에게 불을 밝혀줄 수 있기를.. <한국 근대 불교의 타자들> 읽기 시작했다. 송대 철학적 관심사가 자발성이었다니 흥미롭다. 이미 옛사람들이 다 고민했구나. 140
마리 @catbird.bsky.social · 02/02/2025"저는 네 살 때부터 했어요. 초3 때 잠도 줄이고 수학만 해서 대치학원에서 1등 하고 초5에 미적분을 배웠어요. 성적이 떨어지면 학원에서 엄청 구박했어요." 어제 우리집에 놀러온 아이가 해준 이야기. 보통 학원 다니면 잠도 9시간씩 잘 수 없고 학교에서는 졸거나 학원숙제를 해야한다. 열심히 사는 것의 기준을 너무 넘어가버린다. 020
마리 @catbird.bsky.social · 02/02/2025령이가 원해서 수학학원 입학테스트를 봤다. "방학에는 특강까지 월수금 1시부터 10시까지 수업합니다." 방학이나 주말에는 자습까지 12시간씩 학원에 있는 경우가 많다고... 도저히 그렇게 살라고 할 수가 없어 학원 등록을 또 미뤘다. 120
마리 @catbird.bsky.social · 02/02/2025파자마 파티 온 중2 5명이 거실 이부자리에 누워 왁자지껄 떠드는 중에 나는 마이클 온다치의 <기억의 빛>을 마저 읽었다. 떠나가고 남겨지며 이어지는 삶들에 대해 아름답게 써내려간 소설이다. 그 아름다움은, 모든 것이 어렴풋한 세월과 그 중 아주 가끔 명확히 이해되는 순간의 대비에서 온다. 이놈들 언제 잘런지... 120
Reposted by 마리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25/01/2025헌재 제출예정인 윤석열 파면 촉구 시민의견서...금방 모일 줄 알았더니 아직 반 쪼끔 넘었다니 흑흑 빠른 내란스트레스 종식을 위해 서명 동참...해주시지 않겠읍니까ㅠㅁㄷ) 캠페인 링크: bs1203.net/pm 035104
Reposted by 마리현생인류 @homothinker.bsky.social · 25/01/2025명태균이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및 텔레그램 대화를 캡쳐한 사진 총 281개를 복원, 재구성한 내용.pages.newstapa.org명태균 게이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0925
Reposted by 마리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3/01/2025어제 이재명 기자회견에서 정치보복 하지 않겠다는 말, 정확한 워딩은 이렇습니다. 사면하겠다거나 내란세력을 용서하겠다고 한 게 아닙니다. 명백한 위법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며 그걸 하지 않는 건 부정의라고 했습니다. 352117
Reposted by 마리돌돌 @awarmpebble.bsky.social · 23/01/2025점심시간 잠시 읽었던 서경식 선생의 글 중 인상 깊은 내용이 있었다. 일본의 우경화는 일본이 패전 후 자력이 아닌 외부에서 `공급된 민주주의'를 소중한 자원이 아닌 화석연료를 대량 소비하듯 소진한 결과로 보았다. 생산자가 되는 데 실패했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자가 생산한 한 줌의 민주주의를 비슷한 패턴으로 소비만 한 것일까. 이 거대한 반동의 시기, 흔들리지 않고 민주주의 한 줌에 모래알을 쌓으며 이어 나갈 수 있을까. 0111
마리 @catbird.bsky.social · 23/01/2025두번째 그림 비레아 만병초. 노랗고 밝은 기운에 그리면서 참 즐거웠다. 아침 먹이고 오전 러닝하고 정신과 갔다가 점심 먹이고 그림 수업 갔다가 안과 갔다가 저녁 먹이고 집안일 했다. 정신과쌤이 좋다. 계엄과 나치경례에 같이 한숨 쉬어 주셨다. 130
Reposted by 마리🗞️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3/01/2025김용현 "국무위원 중 비상계엄에 동의한 사람도 있었다"n.news.naver.com김용현 "국무위원 중 비상계엄에 동의한 사람도 있었다""노상원과 몇번 계엄 상의…외교장관 문건도 내가 작성" 권희원 황윤기 이미령 전재훈 기자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 일부가 계엄 선포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장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