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치킨 °o°(상태: P;ㅠ ) @chickenuma.bsky.social · 30/08/2026사실 체취 이슈하면 안씻음...보다 제 관심사는 입냄새인데요 이게 혀클리너 가그린 양치 등등 관리방법을 다 쓰더라도 결국 그릇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내장기관이 손상되면 냄새가 올라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가장 마음 아프더군요 구취를 잡기위해 식단을 해야한다고? 54480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8/08/2026그런데 그림 좀 그려보면 아는건데 오른쪽에 있는 잘생긴 놈 그리는 것보다 왼쪽에 있는 못생긴 놈 그리는게 더 어렵고 힘듬 잘생긴 건 도식이 있거든? 못생긴 건 끝이 없다. 12226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모온 @m55n.bsky.social · 27/05/2026🍬별사탕 sd 토큰 커미션 무컨펌 마감 최대 5일 샘플 모집중 0.3 kre.pe/pvmR #커미션 #RT 151114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모온 @m55n.bsky.social · 12/06/2026🌜요즘통모짜 커미션 🌛 무컨펌 마감 최대 5일 샘플 모집중 0.3 kre.pe/2qKP #커미션 #RT 101313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커피마시는곰🌟 @chattygom.isong.dev · 30/08/2026어릴적 엄마가 젓가락질을 가르쳐주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대충하면 안되냐고 따졌다. 엄마가 "젓가락질을 정석으로 잘 해야 안미끄러뜨리고 한번에 많이 집어 먹을 수 있어."라고 대답했다. 먹을 거 좋아하는 어린 커피곰은 그 순간부터 열심히 연습을 시작했고, 지금은 많이 잘 먹는다. 18378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BATMASK @batmask.bsky.social · 30/08/2026요즘 택시 다 앱으로 잡으니까, 서울시 다산 콜센터 번호인 120으로 어르신들 택시 잡을 수 있게 지원하는듯. 알아두면 도움이 될 거 같아서. mediahub.seoul.go.kr/archives/201...mediahub.seoul.go.kr어르신, 기다리지 말고 전화하세요! 120 동행 콜택시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056172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오진검 吳眞劍 🏳️🌈 @nicksword.bsky.social · 30/08/2026로스트 드라이버 탐나지만 친구 만나는데 이런 걸 들고 다녀도 괜찮나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좀 고민하다가 작은 거라도 사야겠다 121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오진검 吳眞劍 🏳️🌈 @nicksword.bsky.social · 28/08/2026x.com/Nick_Sword_QQ 퇴사한 기념으로 트위터 공개x.com오진검 吳眞劍 (@Nick_Sword_QQ) on X구독계 / 지인만 맞팔 / 구독 받지 않음 / 구독하려거든 특덕 인증 필요. 592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30/08/2026어제 "가난하게 자랐어?"란 한국어 문장 보고 느낀 건데, 한국어 내부에서 꼽 주는 방식이 점점 일본어랑 비슷해지는 거 같음. 보급형 편의점 빵 먹는 학생 보고 "편부모빵" 이런 식이랑 비슷함. 12653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30/08/2026끼야아아아아아아!!!!! 뭉이 미용했습니다!!!!!!! 14022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요즘잘자쿨냥이 @whyimsogreat.bsky.social · 30/08/2026천안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뚜쥬루는 과자점이에요 케이크나 디저트류나 드시고 식사빵류는 몽상가인이 나음 13240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 @byeoljji.bsky.social · 30/08/2026꺅!! 누가 이걸로 에밀리엘 연성해주셨음 좋겠다 영업부 앙드레 부르주아는 희한하게도 사장인 가브리엘 아그레스트와 소꿉친구라고 한다. "있잖아, 가비.." 사내의 목소리에 혼란이 깃들어 있었다 "의논할 게 있는데, 좀 들어줄래?" "응? 무슨 일인데?" 커피를 손에 들고 의자에 앉던 가브리엘이 눈을 멀뚱히 끔뻑거렸다. 그리고 그 옆엔 업무 관련으로 에밀리도 같이 껴있었다. 갑작스런 앙드레의 방문도 당황스러운데, 이 대화는 또 뭐란 말인가? "요새들어 오드리가 유독 나한테 쌀쌀맞아. 전에는 내가 하는 말을 뭐든 들어줬는데.." 그야 000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 @byeoljji.bsky.social · 30/08/2026🐬 최애랑 하고 싶은 걸 맞춰 봄 ───────────────── 가브리엘이 집에 깜짝 방문 gaeyou.com/t/?269709gaeyou.comPlease prove that you are human. 000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심란🩶🖤 @simraniyo.bsky.social · 29/08/2026이건 효과 있습니다.. 유아 키우는 집은 가시 발려주기 번거로워서 잘 사는 상품인데 애가 편식까지하면 티니핑 생선이라고 하면 먹습니다. 마치 하늘색 옷을 안 입는 공주병 어린이에게 엘사색이라고 입히는 효과를 봅니다. 0104189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S케일🦈🏳️🌈🏳️⚧️→ @scalie-sea.bsky.social · 28/08/2026블스장점: 일론 머스크 없음, 사이트 내규로 내 창작물이 AI학습당하지 않음 정도죠 12334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 @byeoljji.bsky.social · 29/08/2026와씌 미쳤다 누가 이걸로 에밀리엘 연성해주셈 에밀리는 서류뭉치를 한아름 품에 안고 복도를 가로질롰다. 그 순간 그녀의 앞에 누군가가 나타나 급하게 발길을 멈췄다. 어? 하는 순간 서류뭉치가 후두둑 발 밑으로 떨어졌다. "미안하군요. 괜찮습니까?" 상대를 보니 가브리엘이 아닌가? 황급히 손을 뻗어 쏟아진 서류들을 재삘리 줍는데, 어느 순간 가브리엘의 행동이 멈춰있었다. 뭔가 싶어서 고개를 들자, 그의 손에 들린 서류가 보였다. <슈퍼영웅고양이 블랙캣> 아동용으로 나온 애니메이션 영화 팜플릿이였다. 그리고 자신이 그토록 애타게(?) 000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 @byeoljji.bsky.social · 29/08/2026🐩 최애가 당신에게 제일 먼저 건넬 말은? ────────────────── 에밀리이/가 당신을 보자마자 할 말은 "제가 좀 예쁘죠? 알아요" gaeyou.com/t/?269716gaeyou.comPlease prove that you are human. 000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pmamtraveller.bsky.social @pmamtraveller.bsky.social · 27/07/2026By Daniel Arthur 115388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편전 @pyeonjeon.bsky.social · 29/08/2026무역업 하시던 분들한테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옛날에는 서류보낼일 있어서 국제우편 보내면 그거 갔다오는 일주일은 놀았는데 그 팩스라는 시벌놈이 생기면서 망했다고 ㅋㅋㅋ 158116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오진검 吳眞劍 🏳️🌈 @nicksword.bsky.social · 29/08/2026실수할 수 있죠 사람의 일인데 말입니다. 142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8/08/2026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핵 터트리려는 데가 지금 네팔, 안데스 산맥 쪽입니다. 작중 핵을 터트리려는 이유도 정확하게 식량에서 혼란을 야기하려는 거고요. 1139
Reposted by 𖤐별찌/Byeoljji/星(ほし)𖤐🗞️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9/08/2026[네팔 대홍수] 네팔, "외국 지원 거절" 결정 번복…韓 등 4개국은 허용n.news.naver.com[네팔 대홍수] 네팔, "외국 지원 거절" 결정 번복…韓 등 4개국은 허용수력발전소 터널 구조·DNA 검사·법의학 조사에만 참여 전망 손현규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명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네팔 정부가 외국 수색·구조팀의 지원을 받지 않겠 0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