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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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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이야기. 트위터 난민입니다. 독백 같은 형식이라면 반말 인용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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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9/09/2026
--- 수능에 뿌요뿌요 과목이 추가되었다. 단, 부모의 대리 응시가 허용됨. 대치의 스터디 카페 중 반은 뿌요뿌요 카페로 바뀌었고 라이딩 중인 부모는 모두 여기로 와서 비는 시간에 서로의 실력을 가늠한다. 나는 울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대전 상대를 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 ... 라는 꿈을 꾸었다. 수능과 아시안 게임 등 이것 저것이 믹스된 것 같은데 일어나고 나서 아직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음.
1110
JH @jhmasq.bsky.social · 26/09/2026
신 정식 후속편으로 6분짜리 숏 애니메이션이라... 캐스트 보니 대강 견적 나오는데, 아 모르겠고 이제 그만 란돌 우승시켜주라!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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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10/09/2026
회사 사람이 '당신이 웹소 로판 많이 본다고 들었다' 라며 이 이미지를 줬다. 아니··· 이거 아니야. 여러 모로 아니야.
04769
JH @jhmasq.bsky.social · 05/09/2026
얼마 전 딸래미가 술 한잔 하자고 해서 같이 다녀온 썰. - 딱히 뭔가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 자리는 아닌 것 같고, 이전에 내 버킷 리스트 중에 이게 있다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뭐 나도 좋아'하고 리퀘스트를 넣었다고 함. - 지금까지 딸의 경험은 친구랑 홍대에서 칵테일, 하이볼을 한 두번 마셔본 정도라고. 그래서 적당한 가격에 정갈한 요리를 내고, 모든 종류의 주류를 수십 종류 서비스하고 있어서 마셔보고 싶은 술, 그에 맞는 안주를 페어링해서 먹어보는 재미가 있는 준고급 요리 주점을 골라 예약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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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04/09/2026
하늘의 궤적 SC의 당시 (2007년) 캐치는 '忘れられない旅になる(잊지 못할 여행이 될 거야)' 별 의식 안 했는데 엔딩까지 끝내고 나서야 아, 완벽하게 하나의 모험을 제대로 끝냈다는 충만감이 들었다. 이번 2nd 캐치는 'ふたりはいつか また逢える(두 사람은 결국 다시 만날 거야)'인데 이전 마케팅하고는 반대로 1st 엔딩 마지막 가사. 이게 현지화로 '언젠가 다시 만날 두 사람'이 되었는데 좀 아쉬움, 이번에 못 만날 수도 있을 것 같··· 지 않나? 과감하게 '그렇게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 정도가 낫지 않았을까.
020
JH @jhmasq.bsky.social · 30/08/2026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던 마리 하품 접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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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9/08/2026
트위터에서 해외랑 싸움 붙은 스레드들을 흥미롭게 보다가 이제 쌈 나면 보이는 대로 뮤트. (1) 서로 상대 말 안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2) 이쪽 진영도 상대방에게 빌미를 주는 이상한 트윗이 가끔 나오고 (3) 거울치료를 한다고 뭔가 했다가 딱 그것만 인용되면서 인종차별 나라 되고··· 시장바닥에서 전원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 거기서 뭔가 의미를 찾아보려고 한 게 무리였습니다. 역시 싸움은 서로 너무 많은 것을 걸기에 역설적으로 예의를 찾게 되는 오프라인이 제격입니다.
02923
JH @jhmasq.bsky.social · 28/08/2026
얼마 전에 교토 화법을 당한 적 있는데 (상대는 우리나라 사람임)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상대방의 악의가 느껴지면 차라리 대응이 쉬운데 애매한 경계다 보니 들이받기도 미묘한 상황.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요? "교토 화법에 대항하는 제일 유효한 수단은 이쪽도 교토 화법을 쓰는 것이다. 쌍방이 동시에 화법을 전개할 때 더 휼륭한 비아냥이 우세를 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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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3/08/2026
아니야! 가끔 쓰러질 때도 있지만 퇴근 시간도 없어졌단 말야!
180
JH @jhmasq.bsky.social · 20/08/2026
이것은 TS물의 숙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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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0/08/2026
F1 최고 미남 질답으로 chatGPT 5.6-Sol을 괴롭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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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30/07/2026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2기까지 완료. - 처음 본 인상은 소녀혁명 우테나 + 해리 포터. 그런데 몇화 보면서 이거 좀 먹어본 맛 같은데? 하고 다시 보니 원작 오모리 후지노. (던만추) - 볼 만은 한데... 던만추에서 내가 힘들어했던 요소가 역시나 여기에도 똑같이 들어 있다. - 남주는 루키 포지션에 성장형, 여주는 세계관 최강자급. 남주로서는 여주를 쫓아가기 위해서 리스크를 동반하는 과격한 성장을 반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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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9/07/2026
마셔 보고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짐빔 하이볼은 살짝 실망했었는데 이건 뭐랄까. 위스키 바디감이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정확하게 불호가 없는 지점을 잡은 느낌? 말하고 보니 아사히의 장기 분야네.
050
JH @jhmasq.bsky.social · 23/07/2026
키타가와 미유키 근황을 전해 듣고 생각난 김에 리디에서 아미 논스톱을 열어 봤다가 1권 1화에서 나가 떨어짐. 실제로 이런 분 만나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이전에 대체 어떻게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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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0/07/2026
조지 러셀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 같음. 1.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너무 운이 없음. 2. 운이 없으면 없는대로 성적을 내려다 보니 경기 중에 큰 도박에 자주 나섬. 3. 보통 그 도박은 실패하고 더 비참한 결과로 돌아옴 (운 좋게 승리해서 우승한 뒤 경기 뒤에 실격 처리된 적도 있음) 4. 아이고, 쟨 틀렸다 싶으면 그 때부터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함. 5. 지켜보기 시작하면 다시 운이 없어지면서 2번으로. 쓸데 없이 잘 생겨서 3번 타이밍마다 큰 웃음 줍니다. 응원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월챔 아마 힘들겠지만 그래도 힘 내!
030
JH @jhmasq.bsky.social · 20/07/2026
이전에 왼쪽 이미지를 보고 삘이 와서 오른쪽 이미지를 만들었다가 모양이 잘 안나와서 걍 놔뒀는데··· 2주가 지난 뒤, 다른 이야기하다가 AI가 갑자기 나한테 물어봤다. "근데 메시한테 넥카라는 왜 채우려고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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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17/07/2026
굳이 이 장면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 가스인간
youtube.com
最ドヤムーブ炸裂 - ボウリングマスター吉田🎳 | ガス人間 | Netflix Japan
YouTube video by Netflix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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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13/07/2026
'치토세 군은 라무네 병 속에' 13화까지 다 봤다. 와우! - Feel의 '달이 아름답다'를 너무 감동하면서 봐서 그 제작사라면 뭔가 이유가 있어서 이 프로젝트를 밀고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감상을 시작했으나... - 뚜껑을 열고 보니 (1) 모쏠 아싸가 쓴 청춘 인싸물. (2) 있어보이는 문장을 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캐릭터를 강제로 비집어 넣은 느낌. (3) 그래서 매 편마다 두세번씩 '지* *병하네'를 내뱉게 된다. - 근데 왜 13화까지 봤는가... 반전이 있음.
120
JH @jhmasq.bsky.social · 11/07/2026
오늘도 평화로운 가족 톡방.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이상하게 빠삐코가 며칠간 없었음.
11711
JH @jhmasq.bsky.social · 14/03/2026
대학교 때 애니 동아리 생각이 난다... 외모 멀쩡한 여자들 중에 유난히 다 내려놓은 애들이 의외로 상당수 있었습니다. 물론 커플은 거의 안 나옴. 쫄보남과 사차원녀가 메이드가... 되겠습니까?
1119
JH @jhmasq.bsky.social · 19/02/2026
오... 추억이 새록새록. - 하키채로 맞아봄 (O) - 골프채는 경험 없음. - 50대 맞는 건 옆에서 봄 (O) - 구둣발 면상은 못 봄 - 귓싸대기 고막 옆에서 봄 (O) - 이빨 날아가는 거 옆에서 봄 (O) - 시계로 때리는 거 봄 (O) - 머리 찢어지는 건 못본 듯. 다른 곳들도 대강 비슷했다는 게 좀 별로긴하네요. 문제 선생들 중 몇 명은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좀 물어보고 싶어요. 지금도 떳떳한지.
1711
JH @jhmasq.bsky.social · 18/02/2026
n.news.naver.com/article/028/... 와! 정말 의미가 있긴 한데 주지 마세요! 그런 거 받았다가 관세 또 올라가욧! ᐠ( ᐢ ᵕ ᐢ )ᐟ
n.news.naver.com
[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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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12/02/2026
뒤늦게 메달리스트를 따라가면서 생각난 잡설 일본 주재를 시작한 2005년 즈음부터, TV를 보면서 예상보다 매우 다양한 스포츠가 고르게 주목받는 것에 감탄했고 특히나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피겨 인기가 대단했던 것에 놀랐다. 걍 TV를 틀어놓기만 해도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언급하다 보니 아라카와 시즈카, 스구리 후미에, 안도 미키. 이것 봐, 아직도 이름을 외우고 있네. 아사다 마오는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졌지만 당시 일본 인기는 정말 어마어마했다.
11633
JH @jhmasq.bsky.social · 11/02/2026
제 선택은 '1번을 재택시킴' 입니다.
041
JH @jhmasq.bsky.social · 06/02/2026
축구 아닌 것 같은데···
354112
JH @jhmasq.bsky.social · 18/11/2025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주말에 뒤늦게 다 본 김에. 왜 이걸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을까 생각을 해 봤는데, 이 만화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남의 취향, 선호를 긍정하는 성숙한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 같다. (과거 트라우마 서사 빼고) 갈등 서사도 서로간의 생각이 차이가 아닌 모두 내면의 문제고, 결국 모두 어른스럽게 해결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 참 귀한 만화다. 실제로는 고죠의 환상종 밈만 잔뜩 퍼졌지만 나름 독자 유입은 되었겠지.
020
JH @jhmasq.bsky.social · 09/11/2025
오랜만에 뜬금없이 마멀레이드 보이를 꺼내 보았다. 부부 스와핑 개념을 설파한 시기가 무려 1992년도. 다시 봐도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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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08/11/2025
육성 지원되는 것 같다. 아~ 고레와 이칸... 도우스루카···
040
JH @jhmasq.bsky.social · 07/11/2025
누가 나에게 '그 도지마 ···뭐 있잖아 그거' 라고 물었고. 그 때의 내 뇌 내 덤프 이미지. 죄송합니다. 이 하찮은 걸 누구에게 그려달라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맥락 상 빵이겠지 했는데 결과는 야쿠자였음.
130
JH @jhmasq.bsky.social · 29/10/2025
그동안 너무 긁은(?) 것 같아서 안전 보장을 요청했더니 흔쾌히 받아 주었습니다.
370
JH @jhmasq.bsky.social · 26/10/2025
민원 넣고 싶다··· 나만 당하기 뭐하니까 다 함께 즐겨요. 스샷은 힘들게 찍었으니 선물. www.youtube.com/watch?v=PG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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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25/10/2025
마리가 우리집에 온지 7개월 정도 되었나.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차가운 도시의 동거인 같은 느낌일 거라 생각했는데 - 전혀 쿨하지 않음. ㅎㅎㅎ - 밥 챙겨 주는 사람을 신뢰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난히 날 좀 서열 아래로 깔아보는 느낌이... - 혼밥 싫어함. - 밤은 길고 나를 깊은 수면에 들게 내비두지 않음.
35020
JH @jhmasq.bsky.social · 13/10/2025
5년 전부터 산책할 때마다 들고 다니는 에코백이 있다. 근데 갑자기 뭔 이상한 유행이 터져서 뜬금없이 이걸 매고 다니는 사람들을 계속 마주치다 보니 좀 당황스럽다, 라고 딸아이에게 말했더니 그거 홍대병이라고. 아니, 내가 유행에 민감한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민감한 것처럼 보이는 게 부담된다! 라고 말했더니 그게 바로 홍대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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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jhmasq.bsky.social · 12/10/2025
'요즘 아이들은 이 단어도 모른다고?' 기사나 게시물이 잊을 만 하면 올라온다. 이제 '어떻게 이것도 모르냐' 의제는 어느 정도 벗어나서 '모를 수 있으니 무턱대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 말고 좀 물어봐라' 로 넘어가긴 한 것 같은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들 입장에서 난감한 면도 있는 것 같다. (1) 한자 교육이 이전보다 중요도가 많이 떨어진 점 (2) 20년 정도 전부터 좋은 글쓰기 기조가 '쉬운 단어로 알기 쉽게 써라'로 서서히 바뀌었기 때문.
130
JH @jhmasq.bsky.social · 12/10/2025
캡틴 츠바사에서 트윈 슛 볼 때마다 '골보다 부상 위험이 더 크지 않나', '너무 만화를 많이 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현실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074
JH @jhmasq.bsky.social · 10/10/2025
환불까지는 알겠는데, 상견례? 고백이요? ;;
230
JH @jhmasq.bsky.social · 09/07/2025
너 왜 이거 이야기 안 했어 -> 안 물어봤잖아. 의 기출변형 되겠습니다.
050
JH @jhmasq.bsky.social · 01/07/2025
항상 늘어붙은 VHS 테이프의 지지직 음성으로 듣다가 이렇게 깨끗한 음질로 듣게 되다니 유튜브님 감사합니다.
youtube.com
電脳都市OEDO808 OP「Burning World~追憶のコマンド~」
YouTube video by バックアップローダー
050
JH @jhmasq.bsky.social · 28/06/2025
피트니스 탈의실에 들어가는데 이경영을 많이 닮은 사람이 사진과 동일한 착장으로 (새치 상태도 비슷...) 서 있어서 나도 모르게 움찔하고 뒤로 물러났다. 위험 감지 레이더가 이렇게 격렬한 게 반응한 건 고딩 때 길거리를 사주경계하면서 다닌 이후 처음. 쫄지는 않았어요. 놀랐을 뿐.
080
JH @jhmasq.bsky.social · 25/06/2025
스토리야 걍 기대를 접고 레이스를 극장에서 보고 싶어서 개봉일 날 반차내고 관람 완료했습니다. - 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인 건 맞는데 예상 못한 전개도 꽤 있었습니다. F1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라면 극장에서 안 보긴 아깝습니다. - 레이스 중 빵형이 막스에게 '어이구 화가 많이 나셨네' 하는 거 좀 웃겼음. - 분량에서 가장 손해 본 사람은, 카를로스 사인츠 고르겠습니다. - 언더플로어 스파이크 좀 갈았다고 똥차가 위닝 머신이 될 리가... - 거 에어로 치프 여자라고 너무 그, 그런 전개로 몰지 마시오.
052
JH @jhmasq.bsky.social · 14/06/2025
뭐야. 이거 왜 다시 나와.
051
JH @jhmasq.bsky.social · 11/06/2025
거의 한 30년만에 다시 본 아기와 나. - '진이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댓글이 많음. 실로 그렇다. - 나이 먹고 보려니 너무 괴로운 장면이 자주 나온다. 애기가 외로워서 엄마 찾다가 울면서 잠든 거 옛날에는 어떻게 건조하게 보고 넘겼는지 모르겠다. 첫째는 육체, 정신 모두 한계인데 자신보다 더 불쌍한 아이가 앞에 있다 보니 '무너지면 안 되기에' 무너지지 않고 있다. - 그래도 세 가족이 어떻게든 버티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일단 아빠와 첫째는 상담을 받고 필요하면 약도 드시면서 하세요.
04537
JH @jhmasq.bsky.social · 05/06/2025
나 너 때문에 일이 안 된다. 참고로 기지개 아니고 자는 중.
2255
JH @jhmasq.bsky.social · 05/06/2025
- 언론 개혁이라는 게 가능한가? - 그걸 해낸 사례가 있긴 한가? - 해냈다는 건 뭘 어떻게 했다는 건가? - 차라리 언론 혐오를 퍼뜨리는 게 더 현실성 있는 대안 아닌가. 까지 생각이 가는 것을 보니 저도 많이 병들었나 봅니다.
130
JH @jhmasq.bsky.social · 29/05/2025
고마워! 지피티쨩!
120
JH @jhmasq.bsky.social · 23/05/2025
이재명이 마삼중을 세게 때리면 오히려 마삼중 지지율이 올라갑니다. 대선 토론이란 게 그런 거라서. (아. 그네 때 딱 그 시점에...) 뭉스와 세게 붙어서 국힘 지지층이 결집하는 걸 보고 싶지 않은 것 같음 + 민주당이 우리의 염원과는 다르게 준스톤이 10% 넘겨서 개혁신당을 대선 이후에도 유지시키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발 단일화 하지 말라고 지뢰까지 깔아 주시고... 보수당은 다다익선이니까. 준석이는 자신을 키워주고 있는데 왜 긁히고 계세영. 정말 정치 초보 같잖아.
0816
JH @jhmasq.bsky.social · 20/05/2025
2,6,7 7번으로 돈벌고 6번으로 대선에 출마하겠습니다.
150
JH @jhmasq.bsky.social · 28/03/2025
다루기 찝찝해진 만화지만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다. 회천검무.... 육련!!
091
JH @jhmasq.bsky.social · 18/03/2025
장모님이 자주 쓰시는 스타일의 이모티콘인데 이번에 잠깐 내려가 보니 어머니도 이걸 쓰시네... 이 감성이 60대 이상에게 뭔가 울림이 있나 봅니다. 정말 모르겠음...
150
JH @jhmasq.bsky.social · 16/03/2025
마리 입양 일주일 요약. 당분간 멀리서 은근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만 할 거라고 공언했던 사람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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