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ngang.co.kr
[단독] AI, 새책도 노리나…교보문고에 들어온 ‘10만권’ 주문 | 중앙일보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에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의심되는 대량 도서 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앞서 AI 기업이 배후에서 주도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헌책 대량 매입 시도가 확인된 데 이어 새책 주문 사례도 발견된 것이다. 이날 교보문고에 따르면, 교보문고는 올해 초부터 미국·영국 등 해외 소재 업체들로부터 한국어로 된 도서를 대량으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