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소뜨Sott감상실🌈⚜️📚 @mosocosmos.bsky.social · 2h근데 조개는 직접 캐더라도 야채랑 카레 루 같은건 섬주민한테서 구해야 했을 건데. 장사를 그렇게 하고 대놓고 빨빨 싸돌아다니면서도 섬주민들이 깜짝 놀라는 거 보면... "섬의 숲 어딘가에 조개탕과 카레를 끓여 파는 우호형? 의태형?이 있대!" "가까이 가면 육수 재료가 되어버릴지도 몰라!!" 이랬을 거 같음. 046
Reposted by 소뜨Sott감상실🌈⚜️📚 @mosocosmos.bsky.social · 2h시마지로 뭔 알궁둥이를 덜렁 까고 다니는 근육질 맨 아저씨 디자인인 것도 엄청나게 웃기는데. 영화를 안 봤으면 가챠에서 시마지로가 나와도 '이게 뭐야~꽝 떴어!!' 했겠지만, 영화를 보면 최애가 아니라 아쉽다는 정도고 최애인 사람도 생겼을 거 아냐. 캐릭터 산업에서 내러티브가 지니는 힘이라는 게 정말 두렵다... 1512
Reposted by 소뜨Sott하쿠나마타타 @miristegal.bsky.social · 3h이외에도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양귀비, 대마, 호밀풀 등을 모아 말린 다음, 갈아서 중세시대의 제멋대로 된 갈색 빵이 만들어졌는데, 이 빵을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지므로 ‘미친 빵’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중세시대 유럽은 7월의 배고픔을 견디기 위해 환각 상태에서 인공적인 천국을 만들어 먹은 셈이다. 중세 유럽 역사에 히스테리 한 민란이 빈번하게 일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도 아마 잔인한 7월의 굶주림과 미친 빵의 상승작용이 원인이었을 것이다. 어느 시대에서나 배고픔은 발작의 주문을 사람들에게 거는 것과 비슷해 보인다. 01122
Reposted by 소뜨Sott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h수련병원에서 복강경이나 로봇수술 위주로 하니까 전통적인 수술을 제대로 못 배우고 전문의가 되는 외과의사들이 증가 중이다. 뇌출혈, 맹장염으로도 죽는 사람 나오거나 건강보험으로는 커버 안 되는 수술밖에 안되어 가산 탕진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168
Reposted by 소뜨Sott❤️YOROZUMARU💙comms open @yorozu1217.bsky.social · 01/10/2026Urushitober01🐈⬛ #cat #catart #inktober 5826270
Reposted by 소뜨Sott❤️YOROZUMARU💙comms open @yorozu1217.bsky.social · 22hUrushitober02🐈⬛ #cat #catart #inktober 2652211
Reposted by 소뜨SottErika Lee Sears @erikaleesears.bsky.social · 3hAlice’s. Bath #oilpainting #art 1739
Reposted by 소뜨Sott푸딩 🍮 @puddingkr.bsky.social · 4h돌잡이 미신을 믿으시나요? 저는 돈 집었어요. 지금 제 꿈은 해외에서 사업해서 엑싯하고 빠른 은퇴하기입니다 193
Reposted by 소뜨Sott2gold @goldirocks.page · 4h치이카와 쿠키 이야기하니까 새벽의저주 일화 생각나 사람마다 새벽의저주 엔딩에대한 이야기가 달라서 난 영화가 여러 버젼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쿠키본 사람이랑 안본사람이랑 영화 엔딩을 전혀 다르게 인식하는거였음 ㅋㅋ 032
Reposted by 소뜨Sott💚상대성닉네임이론🤍 @moonnip.bsky.social · 6h부천 CGV 에서 우비 우사기(미니소 제품) 잃어버리신분!? 들어가면서 찾아서 혹시 몰라 올려봅니다 습득시간은 오후 1시 10분 즈음 이에요 11236
Reposted by 소뜨Sott江川仮名子🔞🔰10月25日インテ @ekawakanako.bsky.social · 5htwins (W遊戯女体化/genderbendAU/puzzleshipping) 0359
Reposted by 소뜨Sott🗞️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6h바다로 가랬더니…부캉이 하루만에 다시 그물 넘어 수로 안으로n.news.naver.com바다로 가랬더니…부캉이 하루만에 다시 그물 넘어 수로 안으로수포로 돌아간 2차 구조작업…구조 당국 고심 깊어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열흘 넘게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을 설치했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01237
Reposted by 소뜨Sott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02/10/2026그러고보니 자기 개를 복제해놓고 죽은 자기 개처럼 자신을 따르지 않는다며 서운해하는 인간도 있었음.. ㅇㄴ 모습만 닮았지 그 개는 당신이 처음인뎁쇼 02023
Reposted by 소뜨Sott샤샤. 블스 부흥회 @kosha.bsky.social · 22h전에 일본사람이랑 대화 수달이 일본어로 카와우소래 그럼 해달은 우미우소에요?? 하니깐 랏코래 왜.....? 0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