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토란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1h[공동성명] 망각인가, 무지인가, 무시인가 - 이재명 대통령의 성폭력 경시를 규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故박원순 상찬 발언을 철회하고 피해자와 시민 앞에 사죄하라 지난 10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자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즐기던’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과의 추억을 회고하는 글을 게시하였다. 12670
Reposted by 토란보리 @bori.bsky.social · 10/10/2026나는 키위새가 키위만한 줄 알았는데 거의 어린애만하다는 사실을 비교적 최근에 알았지 뭐야 0203245
토란 @birdbaram.bsky.social · 10/10/2026교황 옆에 색연필이 뭔지 진짜 몰라서 둘째에게 물어봄. 듣고보니 아무리 들여다봐도 알 수 없는 거였음. 에미넴 얼굴도 몰라, 던지는 짤인지도 몰라, 직접 그려라도 몰라… 000
Reposted by 토란테무식칼 아티스트 칠리 프타체크 @philtatos13.bsky.social · 04/10/2026교황이 ai와의 전쟁 선포했다고 사람들 짤 만든거 넘 웃김ㅋㅋㅋㅋ 2129177
토란 @birdbaram.bsky.social · 09/10/2026미술사 수업에서 장례장면을 그려놓은 고대 유물을 보며 쌤이 말했다. 고대부터 인간은 놀기를 포기한 적이 없다. 모든 장례식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그 말을 들은 후 노는 게 무엇일까에 대해 끝없이 생각. 나는 놀고 있는가?=나는 놀아야 한다! 010
Reposted by 토란와이어박스 @wirebox.bsky.social · 08/10/2026와 똑부러지네 youtube.com/shorts/0Jim4...youtube.com논란의 원인 명쾌하게 푼 조하나의 분석과 해법, 좌우 모두가 봐야 할 영화 암살자들 #조하나 #암살자들 #조하나의아일랜드YouTube video by 정치이슈다 023
토란 @birdbaram.bsky.social · 03/10/2026추워서 자다깨다 잠을 설치고 이제야 일어났다 아무래도 항온동물만은 아닌 것 같다 변온동물이기도 한 것 같다 010
Reposted by 토란잌명 @m1349.bsky.social · 01/10/2026이제는 성리학 대신 민주주의를 숭상하니 민주정의 법도에서 벗어나는 여타의 신앙은 괴력난신인 것입니다 015
토란 @birdbaram.bsky.social · 01/10/2026유럽여행이 남긴 것은 미술 서양미술사 책을 읽고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는다 아주 인기강사님이 우리 시에 있었다 대기자로 겨우 수강 성공 절찬강의중 020
Reposted by 토란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27/09/2026오늘 깔깔유머 하나 들음. “거기 그 중국집 이름 뭐지? 에헤라디야 같은” “하이디라오?” 12824
Reposted by 토란지우🖋️🍵 @ziuappend.bsky.social · 27/09/2026#지우필사 #ZiuHandwriting #지우캘리 #ZiuCalligraphy 03866
Reposted by 토란침엽수 @conifer2023.bsky.social · 24/09/2026오늘 아침에 달래 산책 갔다가 드디어 나도 온천천 수달 봤다! 사람들이 서서 뭘 보고 있길래 오리 보나? 했는데 오리가 아니고 수달이었고요?? 세마리가 자맥질 하면서 진짜 즐겁게 놀고 있었는데 아니 너네 야행성인 줄 알았는데 이 훤한 낮에? 사람이 열명도 넘게 보고 있는데?? 원래 이런 캐릭터인가요??? 하면서 봤닼ㅋㅋㅋㅋㅋ 한참을 놀던데 수달이 사라져서가 아니고 달래가 지루해해서 우리가 먼저 자리를 뜸 😅😅 11611
Reposted by 토란되자나 @doejanam.bsky.social · 22/09/2026제사와 명절차례(명절에 지내는건 제사가 아니라 차례라고 한다)에 대한 나의 입장. - 조선시대 양반 몇명 되지도 않았는데 대한민국 전부가 양반입네 에헴하고 개족보 사다가 부릴 하인도 없으면서 직접 후손도 아닌 며느리 노동력 갈아넣는 것 - 전통적으로 명절에는 차와 간단한 명절음식만 올리니 차례라 부르는건데, 이걸 현대인들이 대충 쓰까묵고 제삿상처럼 뻑적지근하게 차려내는것 - 아들로 ‘대를 잇는’ 이 행사 유지를 위해 수백만 여아들이 낙태되었는데도 아직도 언론에서 명절전통이랍시고 추켜세우는 것 다 개같음. 없애버리자. 021
토란 @birdbaram.bsky.social · 23/09/2026우리집에서 한자를 제일 잘 읽는 사람이 나인데, 그래봤자 고등학교 때 배운 한자를 겨우 외우고 있을 뿐이다. 한자쌤이 화교라 진짜 열심히 가르친 것도 있지만 학생들 역시 숙제 검사가 독특해서 더 열심히 배우기도 했다. 숙제로 한자를 몇 장 씩 써오라 했는데 충실도에 따라 공책에 큰도장을 다다다다 찍어주셨다. 공책 가득 도장을 받기 위해 모두 열심히 였다. 지금 생각해도 참 기세가 느껴지던 교육법이었다. 010
토란 @birdbaram.bsky.social · 23/09/2026유선과 랄프라는 책은 미국인이 저자인데 번역자가 없다. 유려한 문장들…작가가 아닌 사람의 에세이인데 너무나 문학적!이어서 거부감이 든다. 과잉 편집되어 매력을 잃은 것 같다. 000
Reposted by 토란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2/09/2026"목욕 캔슬"이나 "식사 캔슬" 이러면 마치 개인이 의지를 가지고 안 한 것처럼 보이죠. 아무튼 일본어는 이런 식으로 맥락 흐리기에는 특출난 언어기는 해서……. "돈이 없어서 굶는다." "돈이 없어서 목욕을 포기한다." 이렇게는 쓰지 않는 것이다. 01337
Reposted by 토란맬모🔒태피 @somewhereonthemap.bsky.social · 22/09/2026큰애가 전자레인지는 사용할 때마다 든든하고 경외감마저 든다고. 큰애보다 나이 많은 그 물건은 고장 한번 없이 부엌 한켠에서 집안 살림을 지켜보고 있다. 어제 저녁 커피머신이 말썽을 피웠는데, 큰애가 얘 너는 전자레인지 선배 보고 느끼는 것 없냐고 ㅋ 아 정말 청소기 TV 기타등등 얘들아 전자레인지 선배님을 잘 보고 응? 오래오래 같이 지내자 141
토란 @birdbaram.bsky.social · 21/09/2026일드 단지의 두 사람은 새로운 캠페인 ’이제 자식이 부모보다 가난한 세상이니 7,80대 부모가 50대 딸정도는 데리고 살아도 된다’ 그리고 ’나이들어 태평하게 살려면 로맨스는 버려라’ 오랜만에 같이 늙어가는 일본 배우들의 귀여움이 재밌었다 010
Reposted by 토란봄여울 @sarisayolk.bsky.social · 17/09/20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어불문학과는 이미 바람에 날아가서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361
토란 @birdbaram.bsky.social · 17/09/2026오랜만에 친구랑 만났고 두 시간을 떠들었는데 힘들지 않았던 이유. 나에 대한 말을 친구보다 1/3만 했다. 예전에는 대화의 균형을 위해 무리했던 것. 나에 대해 말을 많이 하면 아주 피곤해지는 사람이란 걸 최근에 깨달았다. 동아리 모임에서 내가 얻은 최고의 깨달음. 030
Reposted by 토란소칠이꽃길가자 @xiaoqi101.bsky.social · 15/09/2026읍내펌) 중국에서 가장 태평스런 도시인 청두를 소개합니다 (심지어 청두 공식 홍보 계정...) x.com/Chengdu_Chin... 032
Reposted by 토란엣제 @emptystr.bsky.social · 12/09/2026사실 지나가다가 얘네들을 보고 후다닥 집으로 달려가서 카메라를 챙겨온거였죠.. 항상 귀여운 뱁새(짤로 유명한 오목눈이) 144
Reposted by 토란엣제 @emptystr.bsky.social · 12/09/2026가을!!이라고 외치고 있는 쇠박새 한동안 초록초록한 탐조만 하다가 노란색이 있으니까 진짜 가을느낌이 나더라구요 134
Reposted by 토란슬로우뉴스 @slownews.kr · 10/09/2026• 냉장고 호박이 시들거리니 찌개 끓여야겠네, • 동네 정육점과 온라인 몰 비교 해봐야지, • 아이 입던 패딩은 올해도 괜찮겠지, • 어머님 생신에 어떤 선물? • 아빠 간병인 바꿔야 한다고? ...끝이 없다. 주로 여성이 하는 일들, 그런데 이 일엔 이름이 없다. 회사였다면 당연히 '기획'이라고 이름 붙였을 '누군가 꼭 해야 할 일들'. 그래서 김희경은 거기에 이름을 붙여주었다. "기획노동." 아무도 값 쳐주지 않고, 도와주지 않는 대개 여성이 독박 쓰는 그 노동에 관하여. slownews.kr/166159slownews.kr기획 노동, 이제껏 이름조차 없었던 어느 노동에 관하여 - 슬로우뉴스.🎠마냐의 북라이딩 📚 03881
토란 @birdbaram.bsky.social · 10/09/2026오늘은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일드 나오는 목요일 일드는 밀도가 높다는 느낌 아시아 배우들이지만 피부결이 보인다 010
Reposted by 토란맨돌 @maendol.bsky.social · 09/09/2026발바닥 지방층은 얼핏 들어봤는데 다치면 복구가 안되는 줄은 몰랐다. 나이가 들어도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도 얇아져서 발이 더 충격받는다고. 일반 지방이 아니라 지방세포가 단단한 섬유질벽에 둘러 싸인 벌집형 구조여서 그렇다는데 신기하다. 어떤 족부전문의가 실내에서 되도록 실내화 신으라고 권하던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23346
토란 @birdbaram.bsky.social · 09/09/2026챗지피티를 정신분석가로 만들어 늘 언짢았던 일을 털어놓았다 음… 상담사가 했을 법한 말은 하지 않아서 놀랐고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 상담사라면 인정받고 싶은 욕구라 했을텐데, 챗지피티선생은 기브앤테이크의 문제로 접근했다 000
Reposted by 토란고선희 the :kr_BP: @preserve.our.sunstation.space.ap.brid.gy · 04/09/2026얘들아연대해 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규탄 연서명 참여: docs.google.com/forms/d/e/1FAIpQLSc… 02590
토란 @birdbaram.bsky.social · 02/09/2026’여자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읽은 라깡의 일화는 좀 납득된다. 나는…흑역사 떠오를 때마다 ‘넌 바보야’ 라고 냉큼 읊조리고 나면 금방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000
Reposted by 토란소칠이꽃길가자 @xiaoqi101.bsky.social · 31/08/2026읍내펌) 태국에서 한국으로 보낸 마약이 걸린 이유. 누가 한국에서 맥심을 직구를 하냐고… x.com/Younglee88/s... 0612
Reposted by 토란커피마시는곰🌟 @chattygom.isong.dev · 30/08/2026어릴적 엄마가 젓가락질을 가르쳐주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대충하면 안되냐고 따졌다. 엄마가 "젓가락질을 정석으로 잘 해야 안미끄러뜨리고 한번에 많이 집어 먹을 수 있어."라고 대답했다. 먹을 거 좋아하는 어린 커피곰은 그 순간부터 열심히 연습을 시작했고, 지금은 많이 잘 먹는다. 18378
Reposted by 토란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29/08/2026개혁을 안 하는데 개혁의 딸들이 이재명을 지지할 이유가..? 01537
Reposted by 토란Don't Panic @oggidomani.bsky.social · 29/08/2026심지어 그때는 금리도 높아서 20%대고, 적립식 투자신탁에 적금 넣으면 3년이면 원금의 두배가 되던 시절이지요. 신도시 분양이 넘쳐나고 .... 003
토란 @birdbaram.bsky.social · 28/08/2026내가 꽃게 손질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게들이 그렇게 죽지 않는 생명체인 줄 몰랐다 결국 시간만 끌다 고통만 지속시키는 건 아닌가 싶어… 대충 씻어 찜통에 넣어버렸다 우리엄마 손주를 위해 살아있는 꽃게 한번 요리하고 내내 꽃게를 드시지 못했다 이래서 그랬구나 010
토란 @birdbaram.bsky.social · 26/08/2026오늘의 깨달음 나: 대학때 알바 엄청했는데 그돈을 다 할아버지 줬어. 너무 어리석었어. 너무 억울해서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살고 싶어. 둘째: 할아버지는 그 돈을 다 뭐에 썼어? 나: 그때 장사가 한참 망해가는 중이라 그거 메꾸고 있었겠지. 둘째: 그럼 엄마가 가족들 먹여 살린 거네. 나: !! 그러네. 내가 언니도 동생도 다 대학 보냈네. 나만 휴학해서 돈 벌었고, 나만 학자금 대출 받았고… 언니랑 동생이랑만 엄마 돌보는 것 같아 늘 미안했는데, 나도 할만큼 했어. 넘나 떳떳해. 둘째 정말 똑똑한 거 같아! 010
Reposted by 토란배뢰아 @baessi.bsky.social · 24/08/2026사실 남자가 ‘아저씨‘를 싫어하는 것이야말로 여자가 ‘아줌마’를 싫어하는 것보다 훨씬 심해서 어떤 역자는 한문 ‘裨販夫婦’의 ‘夫婦’를 ‘사내와 아줌마‘로 옮기고 만 것입니다… 0412
Reposted by 토란奎圓 🏳️🌈🎗️🇵🇸 @theatreq.bsky.social · 24/08/2026’김밥‘과 ‘수제비’는 고급음식이었다가 서민음식이었다가 다시 고급화되는 롤러코스터를 마구 타는 특이한 이력의 음식이다. 20세기만 해도 김밥은 ‘소풍’이나 ‘운동회’ 같은 행사가 있을 때나 ‘큰 맘 먹고 장을 봐서 새벽부터 스무 줄 싸는’ 일종의 봄가을 절기음식에 가까웠고, 속재료에 따라 각 집안의 ‘부’마저도 가늠할 수 있는 고급요리였다. 김밥이 저렴이 패스트푸드가 된 건 아이엠에프 영향을 빼고 생각하기 어렵다. 수제비도 밀가루가 귀하던 전근대 시기에는 고급요리였는데 미국구호물자로 밀가루가 나오면서 빈민의 끼니가 되었고. 13554
Reposted by 토란S_welchs @fishs-tick.bsky.social · 21/08/2026로디는 역시 강아지지.. 했는데 고양이여도 어마무시할것같다.. 우다다닥 뛰어다니다가 커튼으로 점프해서 메 집에 블라인드 설치했을것같고 그것도 설치해놓고 계속 로디가 올라타고 등반해서 접어놨을것같음 뭔가 조용하다 싶어서(사고친거임) 찾아봤더니 부엌 찬장에 거꾸로 이러고있음 뭔가 불편해보이길래 꺼내줬더니 다시 후다닥 부엌으로 달려가 이러고있음 16254
Reposted by 토란진화 @meou.bsky.social · 23/08/2026 다양한 직조 방식을 보여주는 도해가 6가지 예시로 나왔는데, 너무너무 감탄스러워. 씨실과 날실이 교차되는 구조는 '수학, 수학이다!'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데 고대에도 이름모를 수많은 여성 수학자가 있었겠지🫢 비단 짜는 방구석 여성 수학자라고 생각하니 좀 웃기다. 03636
Reposted by 토란jieun @jieun22340437.bsky.social · 23/08/2026누굴 좋아해서 그 사람과 연애를 하는게 아니라 연애를 하고 싶어서 만만한 사람을 골라 사귀다 보니 늘 본전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본인이 손해보는 건 싫고 무조건 반반으로 나누고 싶고. 04851
Reposted by 토란🕯️스위티 수세미 백루나🎗️ @tkaekssla.bsky.social · 22/08/2026그로구 치약 뚜껑 선물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365
Reposted by 토란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walwal.bsky.social · 22/08/2026왈쾅롹로ㅜ뢍ㄱ쾅ㄺㅇ왈ㄹ왘와괔ㅇ뢍ㄹ왕컹컹멍멍오아롸롸우렁왁쾅ㄹ컹컹왈왉왈왁ㅇ콱고뤜광왁왈 거대한 리바이어던을 분해하기 브뤼노 라투르, 미셸 칼롱, 셜리 스트럼 저, 이희우 역, 문학과지성사. aladin.kr/p/Wq7GFaladin.kr거대한 리바이어던을 분해하기 | 채석장 시리즈 | 브뤼노 라투르·미셸 칼롱·셜리 스트럼철학자이자 사회학자, 인류학자인 브뤼노 라투르가 과학기술학자 미셸 칼롱과 공저한 「거대한 리바이어던을 분해하기」(1981), 라투르가 영장류학자 셜리 스트럼과 함께 쓴 「사회적 연결을 재정의하기」(1987), 라...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