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징 @zozing.bsky.social · 07/09/2026하 난 일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편인데… 일을 좋아해서 그런거 같음 ㅜㅜ 오늘 잘 풀리니까 또 막 도파민 터져서 야근중… 진짜 이러지 말자 일이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좀 줄여 적극적으로..! 050
조징 @zozing.bsky.social · 06/09/2026두두 처음으로 도그파크 갔는데 다 대형견 형누나들 밖에 없었지만 엄청 신나게 놈 ㅎㅎㅎ 버니스마운틴도그 잇었는데 두두가 아무리 고개를 치켜 세워도 허벅지에도 코가 안닿는데 계속 궁디 냄새 맡겠다고 쫓아다님 ㅎㅎ 160
조징 @zozing.bsky.social · 06/09/2026두두가 아직 애기라 사람만 보면 인사하고 싶어하는데 내가 열심히 자제시키지만 인사당하고 싶은 사람들도 꽤 많은듯. 엘베에서 이웃만났는데 만져봐도 되냐고 만져보더니 와 엄청 부드럽다고 넋을 놓고 만지심 ㅋㅋㅋ 060
조징 @zozing.bsky.social · 05/09/2026문어 괄사 샀는데 턱이랑 목근육 아픈게 머리근육이랑도 관련이 있구나.. 아파죽겠는데 꾹꾹 누르고 고개가 좀 잘 돌아가서 놀람 040
조징 @zozing.bsky.social · 02/09/2026하… 시큐리티 이슈같은거 cloudops한테 넘겼는데 그쪽에서 나한테 다시 토스함 ㅜㅜ 저는 인프라랑 시큐리티 잘 모른다구요 근데 그쪽도 그닥 잘 아는거 같지도 않음 000
Reposted by 조징아이스 나인 @icenine.bsky.social · 01/09/2026이럴 수가. AI 시대에는 공손하고 예의 바를수록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인가요? 035113
조징 @zozing.bsky.social · 31/08/2026여행간 동안 모모랑 두두 따로 맡겼는데 집 떠나서 모모가 많이 고생했는지 이제 두두를 그냥 받아들이기로 한거 같다 ㅋㅋㅋ 두두가 있어도 집이 낫나 봄 요즘 집에서 행복지수 엄청 높아짐 ㅎㅎ 골골송이 끊이질 않네 060
조징 @zozing.bsky.social · 31/08/2026두두랑 모모랑 나 소파에 앉아있으니까 둘다 올라왓어 🥹 ㅎㅎㅎ 두두랑 모모 자기네 이름 구분하는지 궁금해서 불러봤는데 구분하는듯 180
조징 @zozing.bsky.social · 31/08/2026요즘 두두를 거의 매번 같은 시간에 델구 나가는데 딱 그시간 되면 내가 나가기 싫어도 엄청 기대하는 눈빛으로 날 헤헤 거리면서 쳐더봄 ㅎㅎㅎ 160
Reposted by 조징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8/2026시민이 텀블러를 들고 다닌다고 해서 석탄발전소가 저절로 멈추지는 않는다. m.ohmynews.com/NWS_Web/Mobi...m.ohmynews.com모두의 문제라는 기후위기, 왜 책임지는 사람은 없는가광장에서는 기후 행진 깃발이 휘날린다. 소셜미디어에는 기후위기 해시태그가 넘쳐나고, 소비자는 친환경 상품을 고르고, 기업은 지속가능성을 광고한다. 정부와 정치권도 탄소중립을 공언한다. 말은 사방으로 넘처나는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02843
Reposted by 조징콩떡구름은 말랑뽀쨕해 @rice-cake-cats.bsky.social · 31/08/2026지게차로 나무 팔레트 드는 데 째깐한게 발톱 박고 대롱대롱 매달린 걸 잡아서 구조했단 말임 냐옹 소리 한 번을 안 하길래 엄청 얌전하구나 했는데 그냥 먹질 못해서 기운이 없던 거였고ㅠㅋㅋㅋ 기운 차리고 나서 온갖 물건과 집사와 언니를 패고 다니는 말괄량이가 됐어 110786
Reposted by 조징이달의 세상만사 @socialofedal.bsky.social · 30/08/2026개인적으로 기후위기나 환경파괴 등을 언급하며 "인류가 다같이 멸망하자"는 밈을 쓰는 사람을 혐오한다. 왜냐면 저 밈을 자체가 제1세계에서 실컷 탄소배출하며 문명을 누려운 사람의 자기 면죄부성 발언이기 때문. 네팔 시민처럼 탄소배출량이 적지만 기후재난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이 왜 한국인처럼 탄소배출 상위국가에서 살아온 사람과 똑같은 책임을 져야 하지? 13774
Reposted by 조징ฅ^•ﻌ•^ฅ6°⍢°1-Episode 2ฅ^•ﻌ•^ฅ @togonine.bsky.social · 29/08/2026외부지원 거절건으로 네팔정부 너무 욕하지 마세요. 재네가 재정지원은 ok인데 수색구조 조력(외부인유입)거절친 건은 과거 이야기를 약간 알아야합니다. 2010년대 중반, 네팔 대지진 때 어느 나라가 "우리가 현장팍팍 해드림!" 이러면서 냅다 임시본부만드는거랑 외국의 구조지원인력/물자에 대한 관리를 대신 최첨단 레벨로 해주겠다고 나섯어요. 대가리 하겟단 새끼네가 뻑하면 지진나서 조져지는 동네라 그래도 짬밥있고, 먼저 도와준다고 하니까 급한마음에 검증 안하고 걍 헤드지정해주고 장비나 설비 대기 구역 같은 걸로 편의를 엄청 봐줬는데요 154122
조징 @zozing.bsky.social · 28/08/2026여친이랑 다른건 다 같이 보는데 일드는 같이 못보겠다. 일드->영자막이 영 쥐약임. 중국어나 한국어 자막이 훨씬 나은데 둘을 동시에 틀 수가 없으니 ㅎㅎ 030
조징 @zozing.bsky.social · 27/08/2026나 진짜 일을 엄청 하는 것도 아닌데 업무만 끝나면 진이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열도 나는거 같고. 언제 적응하냐.. 020
Reposted by 조징아이시스 8.1 @classicicis.bsky.social · 27/08/2026베, 릴, 륨이 함께 운동회에 나갔어요. 릴레이 경주 도중 그만 륨이 굴러떨어져 버렸어요! 륨묠륨묠륨묠륨묠... 090154
Reposted by 조징이진서🕯️ @jinnys0.bsky.social · 27/08/2026네팔 홍수 빙하붕괴때문일거라 하는데 결국 기후위기에 가장 적게 일저했을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음. 정말 너무 불공평하다. 088144
조징 @zozing.bsky.social · 26/08/2026우리집 애기들 어쩌나. 모모는 집에와서 너무 신나게 먹다가 너무 많이 먹었는지 고대로 토함. 여자친구는 휴가 끝나는게 아쉽다며 마지막 날이라고 아침 7시까지 드라마보더니 쌩쌩하다던 말이 무색하게 저녁먹고 체해서 토함 ㅋㅋㅋ 아이고. 두두는 여동생이랑 일주일동안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집에 온 이후로 계속 꿈뻑꿈뻑 잠만 잠 ㅎㅎ 050
조징 @zozing.bsky.social · 26/08/2026뭐지 그 사주팔자 ai로 봐주는거 유행하면서 우리 가족들꺼 다 넣어봤는데 나랑 언니랑 둘다 무오일주에 양인살이고 아빠가 괴강? 백호대살이래 이게 셋다 고집과 기 쎄기로 엄청난 거라는데 엄마가 맨날 조씨들 때문에 자기가 못살겠다고 했단 말임 ㅋㅋㅋ 120
조징 @zozing.bsky.social · 26/08/2026오늘 오랜만에 상담사님 만났는데.. 런던 가서 뮤지컬 보고 친구들 보고 너무 좋았다고 하니까 나보고 감정에 업 다운이 생긴거 같다고 좋은거라고 함. 듣고 보니 그렇긴 한듯.. 170
조징 @zozing.bsky.social · 24/08/2026트위터 오래하니깐.. 예쁘고 건강하고 애기같던 털둥이 친구들이 나이 들어서 떠나는 것도 많이 보고. 행복하던 커플이 헤어지는 것도 많이 보고. 그치만.. 힘들던 시기를 잘 헤쳐나가서 안정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봄. 다 지나가기를 0110
조징 @zozing.bsky.social · 23/08/2026난 고집이 진짜 세서.. 여자친구같이 떽떽거리는 스타일이 오히려 잘 맞는거 같음 아무도 잔소리 안하면 좀 이상해 질거 같다는 묘한 두려움이 있음. 030
조징 @zozing.bsky.social · 18/08/2026ㅎㅎㅎㅎ 두두 여동생이랑 엄마랑 잘 지낸다고 가족 사진 찍어서 보내주심 ㅋㅋㅋㅋ 와 여동생이랑 있으니까 진짜 남자애같아 ㅋㅋ 081
Reposted by 조징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7/08/2026‘항문성교 하는 남성’ ‘서로 몸 비비는 여성’… ‘혐오수어’, 이대로 놔둘 건가요 h21.hani.co.kr/arti/society... “가장 시급한 분야는 뉴스와 각종 행사에서의 수어통역이라고 생각한다. 2025년에는 성소수자 지지 활동으로 잘 알려진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에서조차 성소수자를 혐오수어로 통역하는 일이 있었다. 더 심각하게 보는 사례도 있다. 퀴어 퍼레이드에서는 한국농인엘지비티플러스가 제안한 대안수어를 사용했던 수어통역사가 뉴스 통역에서는 다시 혐오수어를 쓴 적도 있다.”h21.hani.co.kr‘항문성교 하는 남성’ ‘서로 몸 비비는 여성’… ‘혐오수어’, 이대로 놔둘 건가요농인 성소수자 단체 ‘한국농인엘지비티플러스(LGBT+)’우지양 상임활동가 “성소수자 표현하는 ‘혐오수어’ 대신할 수어 등재해야” 02669
조징 @zozing.bsky.social · 17/08/2026애기들 맡기고 이제 본격적인 휴가. 두두 집에 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기분 이상하다. 아침에 안아달라고 조르는 강아지가 없어 ㅜㅜ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