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더 못 그리고 있어서 전에 그린 걸로 이것저것 뽑아봤다. 하나로 넘 울궈먹는 듯하지만 어쩔 수 없다 크ㅠㅠ
- 반짝이 포카는 재미로 만들어 본 건데 짝꿍님이 보자마자 지갑에 넣고 다니게 하나만 달라고 하셨다. 나도 넣었음ㅋ
- 다른 곳에서 명함을 뽑을 수 있길래 또 주문해 봄. 메모+책갈피용으로. 궁금해서 두께감 있는 걸로 해 봤고 측면 중간에 색도 넣을 수 있었다ㅎ
이거 주문 과정상 차질이 생겨 담주에 받거나 운 좋게 빨랐어도 금주 금욜이나 토욜에 받았어야 했던게 오늘 와서 깜짝 놀랐네😳 넘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