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ㅅㄹAU에서 경찰이 이명헌이고 송태섭이 가게 알바인 명태시츄
명헌인 소심하고 이상한 면이 있음 엉뚱한데 속이 읽힐 정도로 훤함 근데 잘 웃질 않아서 괜히 벽 느껴지는 타입
태섭이는 사촌네 가게에서 일하고 주변에 대해 무심한 편. 장난치는듯한 가벼운 말투. 사교성 좋게 치대는 사람한테 다 져주는 편
ㅇ여기서 이제 차인게 경찰이 아니라 태섭인걸로....
평소 태섭이네 가게로 매일 출근하는 야채 배달부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란 태섭이가 사귀는 사이였음 거기 케밥 가게를 자주 가면 주로 배달부랑 시시덕거리며 노는걸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