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vivianna호호HOHO @hoho.bsky.social · 01/09/2026용혜인보고 워킹맘이 아니라는 것도 웃기네 일하는 엄마가 다 워킹맘이지 진정한 워킹맘을 왜 중년 남자가 정의하는건데 152106
Reposted by vivianna호호HOHO @hoho.bsky.social · 01/09/2026제가 왜 열받았는지 한번 보시죠… ”(대충 용혜인이 국회의원으로 편하게 출산하고 애를 봤단 얘기를 하며)어려움을 겪고 다 극복하면서도 슈퍼맘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들을 칭송하는 표현이 워킹맘 아닌가요?“ 11547
Reposted by vivianna호호HOHO @hoho.bsky.social · 01/09/2026“워킹맘이 육아와 일을 같이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워킹맘은 아이를 업거나 품에 안고 출근했다가 어린이집 데려다줬다가 다시 가서 일하다가, 다시 가서 젖병으로 애기도 먹이고, 다시 일하다가 퇴근할 때 막 급하게 가가지고 퇴근할 때 애기 데려다가.. 그게 바로 워킹맘의 삶인데“ 11149
Reposted by vivianna호호HOHO @hoho.bsky.social · 01/09/2026애 한번 제대로 본 적 없을 것 같은 남자 둘이서 ‘워킹맘‘을 신격화하는 거 보고 있으려니 욕이 치밀어오른다.. 진정한 워킹맘이 뭔지 왜 자기들이 정의해? 아니 나도 용혜인이 뭐 완벽하다 생각하지 않는데 이걸 공격하는 건 진짜 ㅋㅋ 이거 방송윤리에 어긋나는 거 아닙니까? 일하는 엄마들이 내가 진짜 힘들게 애를 보고 있는 게 맞나 자기검열해야해? 03876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12/06/2026사망한 소방공무원 팀장이 술을 그렇게 좋아하였다는데 광화문 광장에 불러다 놓고 소주 10잔 원샷 시켜봤으면 좋겠네. 미친새끼... 000
Reposted by viviannaR @lentomelos.bsky.social · 06/06/2026잠실에 모여서 “시위대 아닌 유권자”라 떠드는 무리들 보고 비웃는 분들 많으신데, 이거 굉장히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시그널이다. 서부지법 난동으로 이미지를 실추했던 극우들이 “유권자”의 이름을 빌어 “저항운동”의 이미지를 탈취 중인 현장으로 봐야 한다. 이미 예상 이상의 효과를 거두었다.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 온갖 유명 인플루언서부터 팔로워 수백명짜리 강아지 계정까지 “부정선거” 콘텐츠를 컨베이어 벨트처럼 실어나르는 중이다. 사건의 실체야 어떻든 그럴싸한 명분이 만들어지니 너도나도 부담감 없이 가면을 벗기 시작한 거다. 275196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05/06/2026저녁약속 있는 날이 1년에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어제가 그런 날이었음. 올해 들어 처음으로 친한 동료들과 와인 한병 나눠마시고 밤 9시까지 수다 떨다가 집에 들어왔더니 오늘 종일~ 너무 피곤하다. 000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05/06/2026전1길하고 잠실 사는 사람들 괴롭히러 온 저 시위대는 도대체 왜 저러는걸까. 어차피 저 동네는 다 빨간 맛이라 여는 게 너희가 좋아하는 빨간당에 유리하다니까? 020
Reposted by vivianna🗞️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3/06/2026선관위, '투표지 부족' 송파에 '용지' 이송…"정상 투표 가능"n.news.naver.com선관위, '투표지 부족' 송파에 '용지' 이송…"정상 투표 가능"송파구 등 일부 투표 차질에 "마감 시각 지나도 투표 가능"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에 차질이 발생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응에 나섰다. 선관위는 3일 " 0414
Reposted by vivianna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06/2026젊은 층을 중심으로 술을 기피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국내 주류 소비가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류업계 시름도 깊어지는 모습입니다.hani.co.kr‘부어라 마셔라’ 이젠 옛말…주류 소비 7년 만에 최대 폭 감소(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술을 기피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국내 주류 소비가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주류업계 시름도 깊어지는 모습이다. 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01453
Reposted by vivianna편전 @pyeonjeon.bsky.social · 27/05/2026ㅋㅋㅋㅋㅋㅋㅋhankyung.com'카톡 개편 논란' 8개월 만에…홍민택 카카오 CPO 퇴사'카톡 개편 논란' 8개월 만에…홍민택 카카오 CPO 퇴사, 카톡 개편 주도한 홍민택 CPO 사의 친구탭 논란 약 8개월 만에 거취 정리 01741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20/05/2026이번 주말에는 섭웨이 오이샌드위치를 먹고 상하이의 건축물이란 책을 마저 읽고 프라다 롱자이 카페 예약 시간을 정해야겠음. 010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19/05/2026넷플 드라마 옥을 찾아서를 본 다음 장링허라는 중국 배우한테 빠짐. 핸드폰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을 모두 장링허 사진으로 도배해놨더니 동거인이 나보고 중딩이냐고 함. 훗.... 100
Reposted by vivianna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16/05/2026나는 노조에 감사해. 특히 금속노조 같은 곳들이 앞장서줘서 그 효과로 모든 노동자들이 그래도 더 사람답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노조의 움직임은 그 회사의 노조원 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에게 영향을 미치니까 210498
Reposted by vivianna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15/05/2026현재 진행중인 삼성 파업의 당사자인 노사와 중재 주체인 정부에 대한 짤막한 감상 : 소개팅 자리에서 자기 학벌을 늘어놓는 연애경험치 0의 답답한 남녀와 이 소개팅은 망했다는 걸 직감한 주선자. 12151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15/05/2026대통령님, 공약한 KOSPI 목표치 달성하였으니 이제 주 4.5일제 공약도 달성해주세요! 주 4.5일제 이행하라~~~ 020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11/05/2026국민 전부가 삼전닉스 다니는 것도 아닌데 성과급을 얼마를 받든 뭔 상관이라고 국민들 여론 어쩌고 하는걸까. 자기가 야근 대신에 준 것도 아닐 텐데. 010
Reposted by vivianna봉봉 개굴 @missallsunday.bsky.social · 10/05/2026그리고 진짜 전통 영국 식사인 스테이크, 감자, 3가지 삶은 채소......... 채소 싫어할만 함 생당근은 좋지만 삶은 당근은 정말 싫음 맛대가리 1도 없음 맛참수형임 근데 어느 동네 가니까 당근이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었음 얼마나 맛이 없었냐면 그때 당시 김치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무를 파는 데가 없어서 당근 씀 (개망했음) 애초에 생야채를 샐러드로 먹는 것도 (동네 어르신들에 의하면) 이태리계가 이민 온 후라고 독일 노인의 어느 저서에선 쓰디쓴 루꼴라 따위 최근의 유행이라며 ㅋㅋㅋㅋㅋ 186
vivianna @vivianna.bsky.social · 25/04/2026와... 요즘 피부과 레이저장비들이 국산으로 많이 나오네. 심지어 효과는 좋다고 들었으나 그 통증이 악명높아 시도 못해본 울세라의 국산 버전도 나옴. 통증 감소시키는 가능까지 넣어서.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