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so @ursaurso.bsky.social · 11h달리기 한 2주 했더니 걸음이 빨라지고 여전히 기운은 없으나 체력이 좋아지는 게 느껴진다. 결국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에 우이씨 ㅜ 000
Reposted by urso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h뭐? 누리호 발사에 들어간 예산이 1200억 원인데 한강버스에 1500억이 들었다고? 148120
Reposted by urso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13/10/2026이수만이 새로운 아이돌 그룹 론칭 했다고 해서 봤더니 애들 데리고 목소리 따서 에이아이 챗봇 만들어서 팔아먹네 이xxxxxx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역겨워서 토 나오려고 해 13784
urso @ursaurso.bsky.social · 11h엄마도 나처럼 이랬을까? 계절 바뀌고 찬바람 불어 그런지, 죽고 싶은 건 아닌데 더 안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엄마가 살아 계셨어도 묻지 못했을 말이긴 해. 끊임없이 삶을 긍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나처럼 하루하루 치워낸다(그것도 발로)는 느낌으로 사는 거랑은 엄청 다르겠지? 000
Reposted by urso김펜린 @penryn.bsky.social · 13/10/2026몰래 주사 놓은 병원 의사니 직원이니부터 죄다 빵에 보내는 게 맞지 않은가 싶다... 1712
Reposted by urso[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3/10/2026매출 3조 6천, 영업 이익 5천억, 벌금 4600만원. 감히 기업이 멋대로 사원에게 해로운 의료 행위를 했는데 벌금이.......... 0315
urso @ursaurso.bsky.social · 11/10/2026날이 좋으니까 그놈의 러닝대회 때문에 차량통제하는 일이 종종 있더라만 나처럼 알던 길에서 벗어나면 패닉 오는 입장에서 얼마나 청천벽력인지 아느냐! 러닝대회 재밌긴 하겠지만 적당히 좀 해... 000
urso @ursaurso.bsky.social · 08/10/2026이렇게 상념이 많은 존재가 언젠가 죽는다니 도저히 상상이 되질 않는다. 죽음을 어떻게 조금이나마 받아들이거나 인지하고 살 수 있다는 걸까. 010
urso @ursaurso.bsky.social · 08/10/2026현실친구가 없는 생활에 익숙하고 편하지만 가끔은 막걸리 하나 들고 같이 등산하러 갈 친구 한 명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20
Reposted by urso가지 @gohomeplzplz.bsky.social · 08/10/2026화장실에서 나오니까 고양이들이 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58
urso @ursaurso.bsky.social · 08/10/2026서산 태안쯤에 터 잡고 살고 싶다. 말과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겠다. 정말 이루어지게. 널리 쳐놓은 그물에 내가 걸려서 끌려 갈 수도 있잖아? 000
Reposted by urso상불경 @sangbulkyoung.bsky.social · 08/10/2026youtu.be/O6iAGA7Sfn8?... 오 무섭네youtu.be향초 옆에 탈취제 뒀다가 '펑'…아파트 창문 날아가 차량 3대 파손|지금 이 뉴스YouTube video by JTBC News 114
urso @ursaurso.bsky.social · 08/10/2026다른 집 아버지도 그러나? 혈육이 바닷가에 데리고 갔다 왔다길래 재밌었냐고 물어보니 뭐뭐는 그지 같았고 뭐뭐는 바가지고 세상은 다 속임수고 웬 사람은 그리 많으며 그런데 우리나라 참 많이 발전했대... 오로지 나라 발전에만 긍정적임. 010
urso @ursaurso.bsky.social · 08/10/2026<에덴의 동쪽> 소설을 읽고 있는데 새뮤얼의 딸인 데시가 어두운 사랑에 빠졌다가 생기를 잃고 형제인 톰이 총을 들고 쫓아가고 아빠인 새뮤얼은 그를 말렸으나 한마디도 더하지도 않는 부분을 읽고 나서, 왜인지 나 결혼 직전에 아버지가 한 말이 생각났다. 아버지는 남편과 싸우더라도 부모 마음 어지러우니 말하지 말라고 했다. 사실 혈육 중 한 명이 이혼했을 때도 아버진 겉으로는 품어주었으나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이혼한 자식을 업수이 여겼다. 기대기는 힘들겠다 생각했고 누가 나에게 기대는 것도 싫었다. 이것이 가풍인가. 100
Reposted by urso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정상 가족’을 꾸리기도, 마지막 순간까지 유지하기도 쉽지 않은 현실에서 무연고 사망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hani.co.kr1인 가구 확산 속…무연고 사망도 ‘보통의 죽음’으로 향하고 있다연고: 혈통·정분·법률 따위로 맺어진 관계.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무연고: 연고나 연고자가 없음. 한민수(가명)씨의 관이 9월13일 서울시립승화원 16번 화장로로 들어갔다. 한씨는 ‘무연고 사망자’로 공영 장례를 치렀다. 향년 72. 관이 불길에 02677
Reposted by ursoaeravera.bsky.social @aeravera.bsky.social · 06/10/2026800원 해고면 오마카세는 사형이다. 쌍시옷. 24년 12월에는 뭐 처먹었을까. 077
Reposted by urso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6/10/2026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hani.co.kr조희대의 ‘방배동 7만원대 오마카세’ 해명 “못 먹던 음식…구성원 소망”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조 대법원장은 6일 국회 0511
Reposted by urso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나라 팔아먹을 새끼가 사법부 수장이라는 게 떡하니 국회에서 '선서 거부'하는 버르장머리 02896
urso @ursaurso.bsky.social · 06/10/2026죙일 ‘언제 운동하나’ 생각하기 싫어서 일찌감치 운동하고 오니까 힘들어서 일을 못하겠다 헤헤 그냥 이런 내가 귀여움. 오늘 무슨 날인가? 000
Reposted by urso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진짜 뭐냐. 선서 안 하는 거 누가 시작했냐. 대놓고 충실히 답하지 않겠다는 거잖냐. 시민들은 왜 이런 장면을 견뎌야 하는 거냐. 036121
Reposted by urso편전 @pyeonjeon.bsky.social · 06/10/2026야 무슨 영애님이야? 어떤 새끼인지 꼭 잡혀서 징계 먹길 바란드 x.com/kimyamae/sta...x.com 128
Reposted by urso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4/10/2026‘한 달에 75만 원씩 염 씨가 주는 돈으로 아이까지 돌보며 가정을 꾸린 피해자. 염 씨는 피해자가 쓰는 돈의 100원 단위까지 통제했다.’ 하…… 01518
urso @ursaurso.bsky.social · 04/10/2026돌게 너무 귀엽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가만히 집게발 모으고 있다가 조용하다 싶으면 손바닥 간질이며 자각자각 탈출하는 점잖은 게. 물론 게바게다. 110
Reposted by urso보다 @jeongsoyeon.kr · 01/10/2026이번 연휴에 깨달은 분들이 02-780-0328로 전화 주시고 이혼하시면 정말 좋겠다. 02634
Reposted by urso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10/2026'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사법연구를 명했다. 법관은 직위해제 규정이 없어 통상 법관이 기소될 경우 사법연구 발령으로 재판 업무에서 배제한다. 수정 2026-10-01 15:10news1.kr'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 01952
urso @ursaurso.bsky.social · 01/10/2026재작년(어언)에 달리기 열심히 했더라. 한 달에 120키로 달린 적도 있고. 일 년간 달리기 끝에 체중5키로 증가라는 결말이어서 때려쳤는데, 그나마 달리기라도 해서 사수했음을 깨닫고 다시 시작하려고. 10월1일 4키로 페이스 8‘47“ 140
urso @ursaurso.bsky.social · 01/10/2026우리 아버지는 이재명 초성을 거꾸로 하면 문재인 초성이랑 똑같다며 마치 유에프오라도 발견한 듯이 큰 숨으로 말하더라. 아니 그래서 뭐요. 내 이름 초성 거꾸로 하면 고쟁이 초성이랑 똑같음. 130
urso @ursaurso.bsky.social · 01/10/2026시부 정말 무례하고 눈치 없고 빻음의 결정체인데 마트 갔다 오면서 나 먹으라고 젤리 사다 주는 사람이라 미친다. 하나만 하라고요 하나만 ㅜ 020
urso @ursaurso.bsky.social · 01/10/2026최근에 거리두기 하게 된 친구가 있는데 이 좋은 가을날 우두커니 앉아 생각하니 미워하는 마음(은중이에 의하면 생각나서 싫은 마음)은 마음인 거고 우리가 멀어지더라도 그 친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은 여전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와 내가 멀어진 것은 그리 큰 일이 아니다. 010
urso @ursaurso.bsky.social · 01/10/202610월을 맞이하여 는 아니지만 좌우간 오랜만에 달리기를 하고 왔다. 아주아주 천천히 35분 달리니까 딱 좋은데 다녀와서 샤워하며 거울을 보니 이 몸으로 용케 잘 달렸다 생각하여 스스로 치하하였다. 010
Reposted by ursoThumbelina @raventree90.bsky.social · 01/10/2026안보이는 의전이 더 무섭다고 했는데 안보이는 의전이면 그냥 자연스럽게 당직실만 찾아가서 한 두세명이랑만 인사하고 땡이었을텐데 보이는 의전이라 전직원 사열;;; 138
Reposted by ursoKimmy @avecalice.bsky.social · 01/10/2026교실에 학생이 32명인데 의자가 25개 밖에 없어서 나머지는 서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 학교에 휴지가 없어서 알아서 들고 와야 한다는 인터뷰도 봤음. 모든 학교가 이런 건 아닐 테고, 처음 시위를 일으킨 생드니 지역의 학생들이 항의했듯이 지역별로 교육여건의 격차가 많이 큰 게 아닌가 싶어짐. 프랑스 전통상 노조의 연대시위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 삭감된 예산안 문제, 내년이 대선이라는 것까지 겹쳐서 다들 주목하는 시위인 듯. 12065
Reposted by urso[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30/09/2026 “재판 과정에서 30년 가까이 지켜온 제 교직 경력이 파면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제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제 연구실에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해 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주장했다. v.daum.net/v/2026093005... 웃기는 소리. 그럼 전국의 대학원 지도 교수들은 전부 법적 방탄이야?v.daum.net‘李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이수정 “교직 파면될 수도”…선처 호소[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취지의 허위 글을 작성해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사진=연합뉴스)29일 수원고법 형사14부(재판장 허양윤)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 나선 이 당협위원장은 “3 11756
Reposted by urso김해삼 @hae3.bsky.social · 30/09/2026한화오션 노동자들이 또 크레인에 오른다고 한다 세종호텔 문제도 해결 안 돼서 김진숙 지도가 희망뚜벅이를 조직한 게 엊그제다 지난 계엄-내란 국면에 결합했던 대표적인 노동 투쟁 현장 세 군데 중에 두 군데가 아직 해결의 기미조차 없고 그나마 정부가 협의하겠다 했던 한국옵티컬도 노동자를 고공에서 내려오게 한 뒤에 진행된 게 없다고 박정혜 동지가 인터뷰 한 게 얼마 전이다 현장과 거리의 시민들의 힘으로 만든 게 이번 정부 아닌가 근데 당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현장들마저 해결이 안 되고 있다는 게 너무 상징적이고 그래서 화가 난다 05048
Reposted by urso🗞️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30/09/2026[속보] 특검, '계엄 해제표결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n.news.naver.com[속보] 특검, '계엄 해제표결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 01867
urso @ursaurso.bsky.social · 30/09/2026이노시톨 복용한 지 3개월 정도 됐는데 나같이 둔감한 인간도 느낄 만큼 생리전증후군이 많이 개선되었다. 뭐라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쪄.. 020
urso @ursaurso.bsky.social · 29/09/2026내 부모 세대는 자신의 자식은 물론이고 손주의 인생까지 이러쿵저러쿵따리 하기를 서슴치 않는 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당장 키오스크도 제대로 쓸 줄 모르면서(물론 그게 현 시대를 이해하는 열쇠는 아니지만 문밖에만 나가도 제어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게 툭툭 걸리는데도) 자식의 삶에는 내 이정표가 맞다고 생각하는 그 자신감!!! 기개!!! 정말 대단하다고 할 밖에. 010
urso @ursaurso.bsky.social · 29/09/2026타고나기를 남들에게 상냥하고 싶어 하는 편이라 시가에 가서도 좀 애를 쓴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대화를 나누고 결국 나는 왜 그딴 소리를 해서 저딴 소리를 듣고 마는 걸까, 하는 것이 10년 넘게 겪는 시가행의 결말이다. 010
urso @ursaurso.bsky.social · 28/09/2026알면 알수록 좋아지는 사람도 있을까? 난 오래 두고 볼 수록 예외 없이 싫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안쓰러워하고 연민하는 마음을 더 개발해야 하는 건가.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