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범 (최강종합격투기체육관에서 근무중) 서지혁이 지나가듯 말한 신해량 몸값 듣고 (고오급인력) 쇼크 온 박무현
아니 용병이 그정도 받는다고?
ㄴ대장 전공 중 하나가 몸값 올려받기였죠ㅋㅋ 매번 페이 협상할때마다 상대가 뒷목을 잡았대
잠깐 근데 해량 씨가 나를 위해 '일'을 해줬잖아
여기서부터 박무현 안색 새하얘짐
Nn년동안 해량 씨를 먹여살려도 못갚아...
돈이 무서운 걸 아는 박무현의 자본주의 덕에 수십번 플러팅보다 효과적임
부작용
🧶고민이 있어
무현 씨가 자꾸 나를 부양하려고해
서지혁 너지
🦭ㅋㅋㅋㅋㅋㅋ아 선생님 진짜 골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