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기반 AI의 장기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좋게 말해서)이라 단순 개별 아트가 아니라 최종 제품의 복제판이 넘쳐날 거라고 봄.
인디 게임만 보면 그냥 쓰레기의 무한증식이지만 이걸 하는 게 초국적 빅테크라면? 중소기업들 상품을 순식간에 카피해서 시장을 빼앗을 거임.
물론 이전에 없던 일은 아니지만 그거랑은 비교도 안 되는 속도와 정확도로 이뤄지겠지.
그래서 나는 AI 기업들의 목표가 공정이용(우웩), 기술냉전 등의 핑계로 일단 학습에 주입되는 지적재산권을 무력화시키고, 그걸 발판으로 전체 지적재산권으로 확대시키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