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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몸싸움 도중 툭…국회에 '탄창' 흘리고 간 계엄군 | JTBC 뉴스
[앵커]
이뿐 아니라 총기로 무장했던 계엄군이 탄창을 국회에 그냥 두고 간 사실이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군인이 불법적으로 국회에 침입한 것뿐 아니라 작전 중에 탄창까지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이희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국회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으로 모여들던 시각, 소총으로 무장한 계엄군이 본청에 진입을 시도합니다.
무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