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319 followers 175 following 3.1K posts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story-of-empire.postype.com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8h
의식주는 말 그대로 기본권 중의 기본권이며, 기본권을 사고 판다는 것은 인간을 사고 판다는 것임에 다름 없다. 그렇다면 이것이 노예상인과 무엇이 다른지 나는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198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16h
아침에도 계속 얌전한 오이 그래도 관심을 보이니 아침 인사는 해준다 😙
02211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15h
꺄... 🥹🐕🥹
11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15h
외모를 언급하거나 논하는 게 쓸모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오늘 이용객이 갑자기 외모칭찬을 해서 깜짝 놀랐음... 집에서는 하도 외모비하를 듣다 보니까...
02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7/10/2026
날이 갈수록 느끼는 것 중 하나가 ‘평범’이 얼마나 높은 허들인가임….
121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06/10/2026
간식 찹찹 다 먹고선 캣폴에서 내려오게 엉덩이 두들겨주지 않는다고 우는 고양이를 아십니까 😬
0522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06/10/2026
접종 후라 컨디션 떨어질까 살피는데 괜한짓 하는 내가 웃김. 1.기운이 없나? ->소파 뜯는걸보니 기운 넘침. 기운은 여름이 데리고 움직인 내가 없음 2.입맛이 없나? ->습식 한캔(큰거) 뚝딱 드심 3.잠을 못자나? ->코골고 자는 중
59957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07/10/2026
어제도 나는... 또 살쪘냐 다리가 터질 것 같다거나... 애도 안 키우면서 어깨가 두툼해지고 팔이 굵어졌다는 소리나 들었는데...
01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07/10/2026
최근에... 부친의 주치의가 당뇨약 1종을 추가했다. 부친은 그것을 숨기려다 모친에게 들켰고... 부친이 당뇨+고지혈+고혈압 3종 세트 환자면서도 술과 달달구리를 끊지 않는 것을 알았던 나는 놀라진 않았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물었지. 병원에서 식단표 주지 않았냐고. 부친은 나는 그렇게는 못 먹겠다 하고... 모친은 저 사람은 그렇게 먹으면 쓰러진다 하고... 어째서 그나마 있는 운도 낭비하는거지... (방탕하게 먹고 사는 것에 비하면 부친의 병세는 미미한 편이다... 내가 같은 상황이었으면 벌써 죽었음)
12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奎圓 🏳️‍🌈🎗️🇵🇸 @theatreq.bsky.social · 06/10/2026
제 식량창고에도 키리모찌가 안 떨어지고 있는데요, 밥은 하기 싫고 라면도 물리고 빵도 사러 나가기 구찮지만 탄수화물 폭탄을 즐기고 싶은 게으른 휴일 아점으로 챔지름에 지진 키리모찌 한 덩어리 놓고 곱창김 두어 장 꺼내서 야금야금 먹으면 (떡을 한 입에 꿀떡하지 않고 야금야금 베어물면서 김을 조근조근 조져줘야 합니다) 캬 천국입니다. 아점으로 먹을 때 저는 보통 차를 곁들이는데요, 보성녹차도 좋고 중국 녹차도 좋아요. 구수한 맛이 강한 게 좋습니다. 대만 철관음도 조합이 좋아요. 홍차라면 꿀고무마향이 나는 금준미가 좋습니다.
21312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06/10/2026
갑자기 이제 침대로 갈 시간이라고 냅다 우는 오이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안 보챘으니 착한 고양이🥲
1421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no context chiikawa @nocontextchiikawa.bsky.social · 17/08/2026
05261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Penett @ vgen commission @penett.bsky.social · 05/10/2026
AI는 세상의 모든 자본을 빨아들이고 있다. 여러분이 아는 모든 기회, 누군가의 생계, 이 사회의 구조 모든 것을. 분배를 기대하지 마라. 그릇이 넓어질 뿐 그들은 절대 분배하지 않는다. 오직 세상의 모든 가치를 빨아들이다 썩어 문드러져 버릴 것이다. AI는 우리를 더 멍청하게 만든다. 스스로 생각할 수 없도록, 사회의 주체적 구성원이 될 수 없도록 만드는 지배자들의 궁극적 목표를 마침내 이뤄주고 있다. AI는 파시즘의 도구다. 지금 당장 여러분은 유용하다고 생각할지라도.
04451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다정다정 @dajung-dajung.bsky.social · 04/10/2026
이걸 또 펼쳐볼때가 됐군요!
06915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4/10/2026
이번 추석에 초중딩 조카들이랑 키우는 자매냥이 얘기 하면서 내가 넘 귀엽다 예쁘다 했더니 사진을 엄청 보내줬는데 까먹고 있었어 ㅋㅋ 근데 진짜 조카네 냥이들 넘 귀여워 🤤
011812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10/2026
청소년 자살 문제를 보도하는 기사를 읽다 보면 반복해서 등장하는 말들이 있다.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부담, 가정 문제와 대인관계 스트레스, 스마트폰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 우울·불안과 수면장애 등을 주요 원인으로 짚으며, 특히 스마트폰과 SNS 과몰입이 자살 저연령화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러나 한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결정을 하기까지의 고통과 어려움은 단순하게 설명되기 어려운 일이다. n.news.naver.com/article/002/...
n.news.naver.com
최근 5년간 65% 늘어난 초·중·고 학생 자살률, 무엇을 해야 하나[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청소년의 고통을 치료하는 사회에서,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사회로 최근 나온 '2025년 사망원인통계 발표'를 보면, 1년간 10대 399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자살률은 10만 명당 8.6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
01217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하쿠나마타타 @miristegal.bsky.social · 03/10/2026
이외에도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양귀비, 대마, 호밀풀 등을 모아 말린 다음, 갈아서 중세시대의 제멋대로 된 갈색 빵이 만들어졌는데, 이 빵을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지므로 ‘미친 빵’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중세시대 유럽은 7월의 배고픔을 견디기 위해 환각 상태에서 인공적인 천국을 만들어 먹은 셈이다. 중세 유럽 역사에 히스테리 한 민란이 빈번하게 일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도 아마 잔인한 7월의 굶주림과 미친 빵의 상승작용이 원인이었을 것이다. 어느 시대에서나 배고픔은 발작의 주문을 사람들에게 거는 것과 비슷해 보인다.
0275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아산 @goldredfish.bsky.social · 02/10/2026
엄청 자버린 점심!
02312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늠연 @smadus29.bsky.social · 02/10/2026
'원안에 있었던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빼고 하자' 라고 한 시점에서 그 법은 실질적으로 차별금지법이 아니라 '성소수자 차별법' 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소수들은 그 부분에서 명백한 악의를 모를 수가 없었고요. 그 문재인 안이 정말로 사악했던 지점은 그걸로 약자들끼리 물어뜯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나 질병으로 차별금지법이 절실한 사람들이 더 내몰린 성소수를 향해서 '너네가 반대해서 내 차별금지법이 무산됐다'라고 비난하는 광경을 많이 봤고, 정말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01627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2/10/2026
노동자들은 야간 노동을 하다 발작을 일으켜 응급실에 실려 가고, 차로 퇴근하다 벽에 충돌해 사망하고 있다. 창문도 햇빛도 없는 지하 수하물 컨베이어벨트에서 일하다 폐암에 걸리는가 하면 뜨거운 태양과 살을 에는 찬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공항 아스팔트 위에서 일한다. m.ohmynews.com/NWS_Web/Mobi...
m.ohmynews.com
당퇴당출을 아십니까... 인천공항이 위험합니다
지난 추석연휴 동안 하루 22여만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했다. 하늘 위로 안전하게 비행기와 승객을 보내기 위해 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청소, 보안, 탑승교 운행 및 관리, 수하물 업무 등을 하는 공항노동자들이다.이들은 인천공항공사의
0122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테나 @tena.bsky.social · 01/10/2026
민주당 내 개신교 국회의원 말고는 이제 장애물이 없다.
04784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02/10/2026
거실 복도에 러그를 하나 깔았는데 오이가 그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혼자 우다다 하다가 구겨진 틈에 꼈다 그게 좋대 😂
04817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01/10/2026
[요약정리] - 정신과 의사 : 당신의 정신병이 육체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교정해줌. - 상담자 : 당신의 정신병이 어떤 인간관계와 과거의 영향으로 이렇게 된 것인지 찾는 걸 돕고, 당신이 적절하게 대응할 방식을 훈련할 수 있게 도와줌 - 사회복지사 : 당신의 정신병에 사회적 인프라 도움이 필요할 경우 현장에 나가서 도와줌.
1162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Nobody @public15894466.bsky.social · 01/10/2026
* 서울 강서구 탈북민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설립 반대 움직임이 거세서 건립 지지 서명을 받고 있어요,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드려요 ■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 지지 서명 안내” · 서명 기간(1차) : 2026년 9월 28일 ~ 10월 7일 · 링크 : forms.gle/b6opYMt5gQK1... · 웹 포스터 내려받기 : buly.kr/3jB6kAD · 주최: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 · 문의처: 공동행동 사무국(02-6338-0660, 010-3375-0824 교육의봄)
forms.gle
[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051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미두(강경북슬주의자)🏳️‍⚧️🏳️‍🌈 @mdm10000.bsky.social · 01/10/2026
퀴이칭구들은 아래 링크들을 확인하여 근처의 퀴어프렌들리 상담소/정신과를 찾도록 해.... 본인들이 아는 곳 있으면 제보도 해주시긔....
0155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30/09/2026
한화오션 노동자들이 또 크레인에 오른다고 한다 세종호텔 문제도 해결 안 돼서 김진숙 지도가 희망뚜벅이를 조직한 게 엊그제다 지난 계엄-내란 국면에 결합했던 대표적인 노동 투쟁 현장 세 군데 중에 두 군데가 아직 해결의 기미조차 없고 그나마 정부가 협의하겠다 했던 한국옵티컬도 노동자를 고공에서 내려오게 한 뒤에 진행된 게 없다고 박정혜 동지가 인터뷰 한 게 얼마 전이다 현장과 거리의 시민들의 힘으로 만든 게 이번 정부 아닌가 근데 당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현장들마저 해결이 안 되고 있다는 게 너무 상징적이고 그래서 화가 난다
05048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 @washingvinchaudup.bsky.social · 30/09/2026
내일이 10월이라는 것보다도 아직도 2026년 자체에 적응 못했는데, 4/4분기 꼴랑 3개월 남았다는 게 더 충격이다. 10, 11, 12……?
062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30/09/2026
팔자란 무엇인가... (마감재를 바르며)
01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30/09/2026
十五五, 2026년~2030년 동안 진행되는 중화인민공화국 경제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中华人民共和国国民经济和社会发展第十五个五年规划纲要) 의 圆满成功을 위하여 앞으로 노동자들을 더욱 쥐어짤 것이다. 뉴스 때마다 今年是十五五的开始之年~ 이라는 멘트가 나오는 것을 보면 당의 정책은 아주 분명하다...
002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우주먼작귀 @starbitsinkor.bsky.social · 30/09/2026
한화오션 하청노동자가 다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고...
1297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폐기물 @e37.bsky.social · 29/09/2026
쓰윀계 블락리스트(수제임) bsky.app/profile/did:...
0748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30/09/2026
이때 들었던 이야기가 꽤 충격적이었는지 종종 생각난다... <내 고양이 야위었어>에 이은 <내 블친이 야위었어>...
01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29/09/2026
이렇게 몸으로 웃긴다고
49147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장 큰 희생자로 농민과 농촌이 지목되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v.daum.net/v/2026092805...
v.daum.net
"반도체 씹어 먹고 살 건가?" 3대 메가 바라보는 한 농업인의 심정
재생에너지 확장은 파괴를 동반해 왔다. 농지가 에너지 단지로 바뀌면서 농지와 농민의 수가 꾸준히 줄었다. 개발에 반대하는 농민은 삶터를 빼앗겼다. '농사보다 돈이 된다'는 말에 에너지 기업에 땅을 빌려준 이는 약속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 기업과 정부가 던져 놓은 '에너지 수익금'은 주민 간 찬반 갈등을 촉발했고, 오랜 공동체는 파괴됐다. 태양광·풍력 단지가
03889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완 @chawanmushi.bsky.social · 29/09/2026
쓰지 좀 맙시다 소비자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실천
0142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29/09/2026
아이고 우리 또울이 왜 또 울어😖
34315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9/09/2026
지역 탐방 코너에서는 宁波 Níngbō 의 戏剧 xìjù 들에 대하여 겉핥기로 보여주었다. 젊은 제자들이 공연하는 모습도 나오고... (홍루몽의 가보옥과 임대옥. 공연이 끝나자 채소 선물을 받았다) 몇몇 스승님들은 유학생 대상으로 맛보기 일일수업을 진행해서 노래와 동작을 알려주기도 하더라... 甬剧 yǒng jù : baike.baidu.com/item/%E7%94%... 姚剧 yáo jù : baike.baidu.com/item/%E5%A7%... 越剧 yuè jù : baike.baidu.com/item/%E8%B6%...
011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9/09/2026
중국에서는 주로 남부에서 발견되던 毒隐翅虫이 최근에는 북부에서도 출몰해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독충이라 접촉하면 피부에 발진, 물집, 수포, 통증이 생긴다고 한다. 열대 기후 및 아열대 기후에서 활동하는 곤충인 것을 생각하면 기후위기를 실감하게 된다... #CCTV4 (블친들의 시각 보호를 위해서 링크는 첨부하지 않았다... 우리말로는 청딱지개미반날개. 별명은 화상벌레)
155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가지 @bygajee.bsky.social · 28/09/2026
잉어. 🐟
0268255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8/09/2026
먼작귀 유행에 탑승한 결과는... 버섯 치이카와 (INFJ)... 나는 능이버섯이다... 능히 할 수 없지만 울면서 한다... testmoa.com/result/chiik...
testmoa.com
먼작귀 테스트 - 나와 닮은 치이카와 캐릭터 MBTI 결과 : 버섯 치이카와(INFJ) | TestMoa
깊게 생각하고 섬세하게 공감하는 타입. — 사람의 표정과 분위기를 잘 읽고,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유형입니다. 겉으로는 담담해 보여도 속으로는 많은 생각과 배려를 품고 있습니다.
01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28/09/2026
아침 잉잉이
25413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미로0426 @miro0426.bsky.social · 21/09/2026
김진숙씨가 또 부산에서 서울까지 걷는다고 한다.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해서.
01631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7/09/2026
연휴 때 집에서 무엇을 먹었나... 전복버터구이 LA 갈비 홍어회 잡채 동태전 연어구이 열무김치 송편 (콩) 강황쌀밥 강황귀리밥 샤인머스켓 사과 (홍로) 결과 : 찌지도 빠지지도 않음
01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7/09/2026
원래는 연휴 기간에 친조모가 있는 요양원으로 갔어야 했지만... 독감과 코로나가 돌면서 면회가 취소되었고, 영상통화만 했다. 그리고 예년처럼 다른 친척들이 방문하지도 않았다. (추석 선물만 오갔음) 기분이 좀 이상한데 12시간씩 자고... 먹고 청소하고... 작업하고 차 마시고... 혼자 돌아다녔으니 괜찮나... 하지만 아무래도 연휴가 짧으니까 출근하기 싫어...
010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Catboard @ojo82.bsky.social · 27/09/2026
오열.
28496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김해삼 @hae3.bsky.social · 26/09/2026
저녁거리 사러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이었고 이 식당의 브레이크 타임이란 건 사실은 동네 고양이들 식사 시간이라는 뜻이었는데 우리가 식사 시간을 훼방 놓은 꼴이 되었다 거 의도한 건 아니지만 미안하구려 😂
0287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6/09/2026
중고로 건진 모시 한복과... 술처럼 생긴 복숭아 매실 음료와... 저화질의 백로.
03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6/09/2026
낮에는 창덕궁에서 창경궁까지 죽 걸었다. 경복궁보다 한산한 옛날의 궁.
120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5/09/2026
평안한 추석 보내소서 🌕
송편
053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奎圓 🏳️‍🌈🎗️🇵🇸 @theatreq.bsky.social · 25/09/2026
한가위입니다! 송편을 못 산 뀨워니는 월병으로 한가위를 보내고 있습니다. 도향촌 좋아요. 곁들인 사는 구곡홍매. 서호용정잎으로 만드는 홍차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덜 알려진 차인데 이것도 나름 괜춘해요.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