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 때문에 마귀들까지 저희에게 복종합니다.” (루카 10,17) #dailyreading
‘주님 이름’ 때문에 나에게 복종했음을 아는 것. 이솝우화로 읽으면 얼마나 어리석은 줄 알지만 정작 자신이 그렇게 사는 줄은 잘 모르는 게 인간이다. 세상만사가 내 덕이 아니라 누군가의 덕분인데도…
어쩌다 이렇게 먼 곳까지 흘러왔을까. 댓글, 멘션 반말로 하지 않기 운동본부 본부장. 맞팔은 내가 하고 싶을 때 할게요. 그래도 제가 궁금하시면 차라리 저를 외면하세요. 그렇다면 나는야 오타대마왕 singthelord.tistory.co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