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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될 때까진 금지!” AI 쫓아낸 뉴욕시의 실험
뉴욕시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에 제동을 걸었다.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시장은 9월 2일 카마르 새뮤얼스(Kamar Samuels) 교육감과 함께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최대 공립학교 시스템에 다니는 학생 약 60만명이 대상이다. 친구나 상담 상대처럼 대화하도록 설계된 AI 챗봇은 학년에 관계없이 모두 금지된다.34세로 뉴욕시 역사상 두 번째로 젊은 시장인 맘다니는 정작 자신은 AI를 쓰지 않는다고 말해왔다. 학창 시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