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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u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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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3/02/2026
헐… 얘로 청년층 지지를 얻는다고???????? 무려 그런 ‘전략’이라고?????? 와 똥망하겠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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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3/02/2026
민주당 김남국 또 얼굴로 내세우는 거… 자존심 세우는 뭐 그런 건가… 진짜 이해가 안 돼서… 반발 나올 걸 예상 못하진 않았을 거 아냐. 근데도 감행하는 건… 당이 뭔 약점이라도 잡혔나? 아니면 뭐 어디 도사가 안 그러면 망한대? 대체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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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em913em.bsky.social · 23/02/2026
멋진 단청 목도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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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3/02/2026
아 진짜 존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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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란만두 @ssang-egg-10002.bsky.social · 21/02/2026
너 그렇게 가래떡 쭉 피고 무슨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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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21/02/2026
응가하다 뽕하고 방구 낀 고양이 누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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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새 @hansae.bsky.social · 21/02/2026
김창규 작가님 '푸른 절벽(아작)' 읽는 중. 시원시원하고 멋진 글 읽을 때의 쾌감이 있는데 또 그걸 느낀다. 사람이 어떻게 문장을 이렇게 쓰지? 어떻게 이런 세계관을 구성하지? 나도 양치류 건물에서 살고 싶다... 이런 작품 읽으면 또 SF 좋아지고 그래... 원래도 좋아하지 않았냐고요? 그런 게 있습니다... 사람에게 다 기복이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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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새 @hansae.bsky.social · 21/02/2026
완독. 엄청 재밌었다. 경장편인데 이 길이의 이야기 속에서 세계관의 시작과 끝, 그 안의 정합성까지 정사각형처럼 완전히 설명해내서 읽는데 무척 편했다. 다 얘기해주니까 내가 생각할 필요가 없음... 추리물로도, sf물로도 좋아서 양 장르의 독자로서 무척 만족한다. 작가의 말에 이 세계관을 공유하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쓰셨으니 부디 곧 출간되기를. <<< 그리고 갑자기 드는 생각. 역시 출판사가 답일까? 내가 개 큰 돈을 벌어 공적+사적 커미션을 넣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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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 20/02/2026
어제 병원 갔을 때 찍은 귀여운 아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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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로그인 @wideloginangle.bsky.social · 21/02/2026
이찬혁이 실연당해서 울고 있으면 이수현은 '신곡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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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21/02/2026
AI가 창작의 벽을 낮춘다는 얘기는 창작에 제대로 안 임해본 사람이나 하는 생각인데, 그건 노력의 가치 때문이 아니라, 실제 창조작업이 어느 정도로 세세한 결정에 의해 나오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조는 그림의 구석구석, 구사하는 단어 하나하나가 의사결정의 산물이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나 챗GPT와의 대화 몇 줄 입력하며 나머지 거대한 공백을 랜덤 패턴과 남의 작품을 기반으로 '오마카세' 하는 건 창조도 뭣도 아니다. 커미션 신청서가 차라리 더 창조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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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16/02/2026
신종 노쇼 사기 피해자 치고 매우 차분하고 침착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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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 16/02/2026
이게 집중은 잘될 것 같은데 나를 뒤주에 가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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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umania @sojumaniada.bsky.social · 16/02/2026
아니 ㅋㅋㅋㅋㅋㅋ 품위있는 생김새에 비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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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joe @klazykon.bsky.social · 16/02/2026
어서와라 배신자들아 잼얘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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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licoliko.bsky.social · 27/12/2025
그러던 어느 날, 모 출판사의 PD님이 진지하게 얘기했다. “BL을 써 보는 게 어때요?” “한 번도 생각 안 한 분야인데요.” “생각해 봐요. 솔직히 말해 SF나 추리나 호러는 안 팔려요. 하지만 일단 두 남자가 만나서 갈등하고 사랑에 빠지기만 하면, SF든 추리든 호러든 BL로 팔 수 있다고요.” 그건 그랬다. -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전혜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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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출 3부 기념 다키마쿠라 무료 나눔 이벤트 진행중 @nick1 @nickname2025.bsky.social · 16/02/2026
님들 이걸 봐줘 웹소설 추천 트윗 글 타래 링크입니다 이 밑으로 소설 영업 쫘라라라락 할 예정이니까 RT 해주라~~~~~~ 일단 당장 내 블스 검색해서 나오는것만 썼음 나중에 트위터 뒤져보고 리디북스 리뷰 뒤져보고 이러면서 또 추가해야함. 제 추천을 믿으세요. 지금 리디북스 내서재 >>> 48865권 <<< 입니다. 리디"만" 카운트한것임 카카페 네이버 시리즈 그쪽은 또 몰라....... 웹툰 플랫폼도 카운트 안함.. 소설 추천 피드 서칭용 해시태그 : #월루용책추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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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5/02/2026
헌혈해서 받은 문화상품권과 노동소득(..)을 합해서 디아2 확장판을 샀는데… 그럼 피와 땀으로 악마를 소환한게 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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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HAE @kchae.bsky.social · 16/02/2026
'리버럴'들 어쩌고, 329 어쩌고, 입진보 어쩌고 좌파 어쩌고 입에 놀리는 애들치고 트위터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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柾姸 ·̮·̮ @ansie.bsky.social · 15/02/2026
지금 봐도 웃겨서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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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16/02/2026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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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1/02/2026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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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bird / 뱃살마귀님의 발을 닦는 야옹새 @catbirdmeows.bsky.social · 10/02/2026
'표현의 자유' 너무 좋아하는 미국 백인은 대체로 남에게 해서는 안 될 말 하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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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08jamong11.bsky.social · 10/02/2026
김지윤 박사는 팔레스타인 학살 문제 다룰 때 항상 이스라엘 측 의견에 힘 실어주는 인사와 인터뷰 하는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투영해서, 그 사람 유튜브 보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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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들이 @nightdream.bsky.social · 10/02/2026
어제 분명히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이번 봅슬레이 혼성팀인가 전원 가자 학살 가담자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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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그녀는 베일러대학 최초의 흑인 여성 교수였으며 미국여성수학자회 이사회에 뽑힌 최초의 흑인이었습니다. 1971년에는 베일러대학 학생회가 뽑은 우수한 교직원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비비엔 말론-메이스는 1994년 은퇴했고, 1995년 6월 9일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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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그녀는 인종차별주의자 수학자로 역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긴 로버트 리 무어 교수의 수업은 듣지 못했고 교외 모임을 하던 곳이 흑인 출입금지였기때문에 이 모임에도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흑인인권 운동에 참가할 수 밖에 없었죠. 전공분야로는 함수 해석이었고 1966년 A structure problem in asymptotic analysis라는 박사학위 논문으로 박사를 땄고 미국 흑인 여성중 5번째로 수학 박사가 됩니다. 직후 베일러 대학 교수가 되었고 계속 함수에 대한 연구와 함께 새로운 수학 수업법을 창안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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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1954년 석사를 따고 폴 퀸 대학과 비쇼대학(모두 전통적으로 흑인대학입니다)에서 수학을 가르치다 박사과정을 밟아야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래서 베일러 대학에 지원하지만 인종차별로 인해 입학을 불허당하고 텍사스 대학, 그것도 여름학기에 들어갑니다. 교사일을 계속하면서 학업을 계속하다 1년후 전업으로 대학원을 다닙니다. 당시 반에 유일한 흑인이자 유일한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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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2월 10일은 비비엔 말론-메이스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Vivienn... 1932년생 수학자입니다. 텍사스 와코에서 태어나 인종분리가 된 학교를 다녔지만 교육자였던 부모의 권유로 계속 학업을 밟습니다. 1948년 16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52년 20살에 피스크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이블린 보이드 그랜빌 밑에서 전공을 의학에서 수학으로 바꿉니다.
en.wikipedia.org
Vivienne Malone-Mayes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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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1888년 케이프 천문대에서 당시 새로운 학문이던 분광학을 배웁니다. 1892년 왕립학회로부터 액토니안상과 함께 100기니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영국천문학회 회원이었으며 1903년 레이디 히긴스와 함께 왕립천문학회의 명예회원이 됩니다. 아그네스 메리 클러크는 1907년 1월 20일 6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달 크레이터 '클러크'는 그녀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지어졌습니다. 2017년 왕립천문학회는 천문학사와 지구물리학에 업적을 쌓은 인물에게 주는 '아그네스 클러크 메달'을 재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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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그리고 곧 '이탈리아의 코페르니쿠스'같은 기사를 썼는데 당시 리뷰지의 출판인이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출판했던 아담과 찰스 블랙 형제에게 브리태니커 9판을 위해 유명 과학자의 생애에 관한 글을 청탁받습니다. 1885년 그녀의 가장 유명한 저서인 "19세기 천문학사A Popular History of Astronomy during the Nineteenth Century"가 나옵니다.그녀 자신은 전문 천문학자는 아니었으나 천문학 연구자료들을 종합하고 분석하는 일에 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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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2/2025
2월 10일은 아그네스 메리 클러크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Agnes_M... 1842년생 천문학자,저술가입니다. 집에서 교육을 받은 그녀는 고전과 함께 천문학에 대해서도 배우며 4인치 망원경으로 관측도 하고 15살에 이미 천문학 역사에 대해 쓰기 시작했습니다. 25살때 이탈리아로 건너갑니다. 그곳에서 과학,언어등의 학문을 배웁니다. 1877년 런던에 정착합니다.
en.wikipedia.org
Agnes Mary Clerk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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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07/02/2026
...2차 종합 특검 특별검사에 조국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가 임명되고 민주당 추천 전준철 변호사는 떨어져서 옹...특이하네 신선허네...허구 말았는디 오늘 MBC뉴스데스크 단독으로 나온 소식이 이럼. ...ㅍㅅㅍ)??? 전준철 변호사가 김성태 변호인이야? 뭐임 민주당 지금 대통령한테 대놓고 장갑 던진 게 아님미???
MBC뉴스데스크 단독: 여당 추천에 '강한 유감' 
이 대통령, 여당 추천에 강한 유감청와대 관계자 "이 대통령, '이런 사람 추천 자체가 부적절'...'순수한 의도로 보이지 않아' 취지 발언"청와대 관계자 "이 대통령 '어떻게 이런 사람 추천' 불쾌감 표해"전준철, 대북송금 수사 당시 김성태 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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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07/02/2026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였던 시절 사법살인에 크게 일조한 사람의 변호인을 종합특검검사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기... "후보 추천 과정에는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검찰 출신의 당 지도부가 적극 관여한 것으로 파악" ...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 분들 정청래 진짜 괜찮은 것 맞읍니까?ㅠㅁㄷ) 넘 불안함 진짜 지금 열심히 일함서 달려가두 모자랄 판인디ㅠㅁㄷ) imnews.imbc.com/replay/2026/...
imnews.imbc.com
[단독] 김성태 변호인을 2차 특검 후보로? 이 대통령, 강한 질타 있었다
3대 특검의 수사를 이어갈 '2차 종합특검'의 특별검사로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창영 변호사가 임명됐죠. 여당이 추천한 특수부 검사 출신이 아니라, 야당이 추천한 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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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07/02/2026
크 이맛에 고양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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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5/02/2026
국민이 대법까지 갈일이 평생 몇번이나 있다고. 대충 어디 격오지로 보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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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3/02/2026
"만약 사람에게 확신이 없으면, 둘 다 길을 잃을 거야. 개에게 의지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감을 가져야 해." -앨리스 웡 엮음『급진적으로 존재하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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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3/02/2026
사람들은 안내견이 맹인을 이끈다고 추측한다.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다. 고등학생 때 나는 시청각장애인이면서 어떻게 대학에 다닐지 걱정했다. 아마도 나는 가야 하는 곳으로 나를 날라다 줄ferry 안내견을 원했던 것 같다. 그가 내게 필요한 확신을 주는 동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확신을 얻기 위해 개에게 의지하겠다고?" 한 맹인 친구가 메신저로 물었다. "그렇게 말하니 좀 우스워 보이네." 나는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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