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scillanus.bsky.social · 17/08/2026#무릇수확 어바등… 재희와 무현쌤이 나오는 짧은 글을 썼습니다. 요약하자면 두 사람이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 헤어질 뿐인 이야기입니다. posty.pe/pziliugdposty.pe빌려 온 고양이같이: 비짜루※ 동물의 죽음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리문이 열리며 더운 공기가 훅 끼쳐 들어왔다. 박무현은 고개를 들어 제게로 다가오는 사람을 보았다. 긴 백발을 목덜미가 드러나게 하나로 모아 묶은 남자가 설렁설렁 손을 흔들었다. 그의 뒤편에서 문에 달린 종이 요란하게 짤랑였다. “저 왔어요.” “오랜만입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뭐 드실래요?” “복숭아 ... 033
Reposted by 무릇세우細雨せう٩( ᐛ )و @sewoo.bsky.social · 02/08/2026신해량 애들한테 친근하지 않아서 보통 애들은 신해량 어려워하는데 조카들은 엄마(신해량누나)가 하도 삼촌 코끝으로 부리고 발로 차고 하는거 봐서 좀 만만()할거같고 어쩌고 같은 생각이나 할때 이하생략 074
Reposted by 무릇세우細雨せう٩( ᐛ )و @sewoo.bsky.social · 02/08/2026내가 신해량누나는 신해량이 하마소리 듣는거 알면 불같이 화낼텐데 사유가 신해량이 하마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럼 하마 누나인 자기도 하마냐는 이유임 그리고 나중에 자기는 신해량더러 하마라고 부르면서 낄낄웃음 같은 생각이나 할때 원고왕갈치님은 과연 보법이 다르시다 명문이고 장관이고 절경이고 어쩌고저쩌고(어휘력빈약이슈 1125
무릇 @scillanus.bsky.social · 03/08/2026그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스포와 날조를 재료로 한 오타쿠 연성. 여기도 올려두기 #어바등 #해량그녀 #해량무현 takemm.com/prod/view/68...takemm.com7디페 어바등 소설 회지 〈Blue Hour〉재고 통판 (무릇) - TMM 상품7디페에 가져갔던 어바등 회지의 재고 통판입니다.... 133
무릇 @scillanus.bsky.social · 12/03/2026트위터가 이상해진 이후로 잠긴 계정이 돌아온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여태 모든 시도가 무용했어요 하… 쉽지 않네요 100
Reposted by 무릇𝒄𝒉𝒐𝒙 @baristanix.bsky.social · 19/01/2026이거 가만히 보니까 내가 선입금을 놓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선입금폼을 못 열어서 현판 경쟁이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회지가 싯가인 분들이 몇명임 (ㅈㄴ 076
Reposted by 무릇모브단비상 @songdanbi.bsky.social · 19/01/2026님들아 제발 이거 봐주셈 유리 공예하는 지인한테 노을이 팬던트 만들어달라고 협박햇더니 만들어줌 개귀여워ㅓㅓㅓㅓ 18554
Reposted by 무릇대갈도끼 @headaxe4862.bsky.social · 19/01/2026'창작의 고통'이란 뜻은 분명히 허리 통증, 두통, 손목 터널 증후군을 말하는 걸거야. 0111207
Reposted by 무릇Wchnk @wengchunk.bsky.social · 17/01/2026박문대 머리 문대기 박박박박박 박문대가 말하지 내 머리를 그냥 둬 그럼 나는 말하지 문대 머리 문대기 박문대:(제발좀가라) 011
Reposted by 무릇YUNAK @hq-yunak.bsky.social · 16/01/2026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러시아판 3권 특전 이미지를 작업했습니다. 또한, 제 기존 그림 4장을 이번 프로모션과 정식으로 콜라보 하게 됐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관한 모든 사항은 출판사 (Rosman)를 통해 검토를 마쳤으며, 출판사의 허락 하에 SNS에 공유합니다. 1209199
Reposted by 무릇루리 @baadarurii.bsky.social · 15/01/2026블스도 해피메리해무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오늘. 어딘가의 방수기지는 분명 오늘이 클쓰마스일 겁니다 진짜임 posty.pe/9v3oixposty.pe해량무현 / 사랑은 설득!: 일 드 모르비앙의 결혼식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방수기지 신해량 X 박무현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백호동을 돌아다니고 있다. 시작은 어떤 목격담이다. “동양인 보이가 기웃거리고 돌아다니던데, 알아?” “보이? 여기에 보이가 어디 있어?” 서지혁이 황당하게 되물었다. 세탁물을 꺼내던 이리나가 고개도 들지 않고 대답했다. “있었다니까. 한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몇 살로... 01523
Reposted by 무릇YUNAK @hq-yunak.bsky.social · 16/01/2026어바등 러시아판은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양장본 부럽다 1권은 e북표지 그대로 들어갔고, 2, 3권 표지는 러시아 오리지널이에요... 04748
Reposted by 무릇독감필 @otaku-is-gotong.bsky.social · 29/06/2023블루스카이 한국 용어 정리 (생각날 때마다 타래에 추가함) 블루스카이: 블스, 파란하늘, 파하, 창공 타임라인, 탐라 → 스카이라인, 스라, 하늘선 트친, 트친소 → 블친, 블친소 포스트 → 연(하늘에 날리는 연 맞음) ㄴ 트윗이니까 스킷 아닌가요? ㄴ skeet 뜻이 부정적이라 연으로 부르자는 건의가 잇엇습니다 활용: 답연, 겹연, 인용연 등 트윗하기 → 연날리기 RT, 알티, 리트윗 → RP, 알피, 리포스트 틀린 정보 잇을 수 잇음 1420762759
무릇 @scillanus.bsky.social · 10/01/20261권 다읽었고 미친상황연속발생.이고 중장르라 그런지 ㅈ되는 스케일이 남다르네… 린징슈? 였나 원한 품었던 남편이 훅가는 걸 목격했을 때 반응이 참 좋았다 ^^ 심지어 □□ 상태였다는 사실까지 너무… 뭔가 그럼(p) (당연히 가상 한정이고 현실에서 이렇게까지 된다면 그건 정말 비극이겠지요 일단 세계관부터가 헝거게임마냥 먹고살기 팍팍한 최하위구역. 같은 걸로 시작하는것만봐도) 000
무릇 @scillanus.bsky.social · 08/01/2026그리고 맘에 드는 여자가 생김 남의 부인이긴 한데(저기요) 겉으로는 그저 아름다운 듯 속으로는 독을 품은 여자… 정말 앙큼하지 않나요(폄훼하려는 게 아니고 너무 매력이 넘쳐서 좋아하는 마음에 앙증맞게 표현하는 것뿐) 100
무릇 @scillanus.bsky.social · 08/01/2026정말 아무런 정보도 확인하지 않고 읽었는데 나는 SF의 이런 점을 좋아하는 듯 비인간적 속성과 함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100
Reposted by 무릇2900 @tiredhuman.bsky.social · 16/12/2025신해량 이상형 수명이 긴 사람인데 박무현은 자기 목걸이 들고 물속에 끌려갔다가 살아나온 사람이라는게 갑자기 너무 좋아서 견딜수가없음 목걸이가 끝내 부서졌다는것도... 12714
Reposted by 무릇해수 @haesu.bsky.social · 07/01/2026최체관 좋은 점. 관장님이 위생에 예민하셔서 운동기구 쓰고 정리 안 하고 가면 퇴출임. 환기 자주 해줘서 냄새 안 남. 154
Reposted by 무릇만두 @sseoguide196.bsky.social · 07/01/2026젹젼 사귀고 나서 서지혁이 살쪘을 거란 얘기가 너무 좋아서 속으로 계속 히죽 웃음 151
Reposted by 무릇🌊바닷속 햄쿠쿠🌊 @dakuhamku.bsky.social · 07/01/2026신해량 먹는거 보고 위기감 느껴서 자기가 연하 먹여살려야 하니까 일 더 많이하는 박무현 VS. 어차피 내가 먹을거 내가 벌어서 괜찮은데 박무현 무리하는 거 보고 다이어트 시작하는 신해량 02817
Reposted by 무릇무상 MUSANG @musang00.bsky.social · 05/01/2026X랑 블스 동시게시 불편하신분들 스카이쉐어(Skyshare) 쓰니까 좋더라구요. X에는 링크 캡션으로 올려줘서 AI학습 막아주고 블스에는 일반 이미지로 올려줘요 ㅎㅎ X가 블스 견제하는건지 블스링크를 X에 올리면 이미지 캡션이 안떴는데 요거쓰면 예쁘게 잘 뜹니다...👍 스카이쉐어 - skyshare.nekono.dev 가이드- x.com/ninmanforest... 1306510
Reposted by 무릇YUNAK @hq-yunak.bsky.social · 07/01/2026하루에 두쫀쿠 300개씩 굴리던 김가영, 지나가던 신해량 붙잡고 같이 굴려달라함 03521
Reposted by 무릇책쥐 @bgbook-m.bsky.social · 04/01/2026bsky.app/profile/did:... 이런 피드도 있어요. 제 글을 공유한 사람이 그 다음 바로 어떤 글을 썼는지 보여주는 피드...👍🌟 14584
Reposted by 무릇🌊바닷속 햄쿠쿠🌊 @dakuhamku.bsky.social · 07/01/2026성심당 케이크부티크 줄에 서있는 미모의 근육질 남성. 생각하고 흐뭇해짐 01312
Reposted by 무릇와람 @waraam.bsky.social · 07/01/2026바다가 저를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물지도 않고 착해요 라고 말하며 슬퍼하던 박무현. 신해량 동거 1일차에 바다에게 잔뜩 물리는 거 목격함. 072
Reposted by 무릇와람 @waraam.bsky.social · 07/01/2026서지혁 이름으로 온 첫 택배가 서지혁 유품인 상상... 서지혁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려 했음에도 서지혁과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 동료라던가,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했던 의료직이라던가 누군가가 마음 쓰여서 택배를 보내줌. 그렇게 거리를 뒀는데도 실상 사랑이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버림.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