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23/10/2023“감정 이입이 불편할 때가 있어요.” “교감할 유일한 방법일 때도 있고.” 011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6/10/2023발레리나/발레리노의 52가지 무대인사법 영상. 뭔가 좀 홀린 듯 계속 보게 된다. youtu.be/GSsHSGX2Qfo?si=OGZmGGytsrj… 02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28/09/2023멋진 디자이너님 잘 만나 2023 인도네시아 국제도사전에도 가보는 <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 🥹 070
Reposted by pencilpenbrush Why you should have a cat @shouldhavecat.bsky.social · 24/09/2023Bubble 🎈 123627
Reposted by pencilpenbrush 유미주의 @yumismm.bsky.social · 20/09/2023기후학적인 가을의 시작은 하루 평균 기온이 20℃ 미만으로 떨어진 후 다시 올라가지 않은 첫날을 의미. 아직 여름! 02245
Reposted by pencilpenbrush 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0/09/2023인터넷 우체국에서 떡볶이 순대 우표 판매 예정 우표취미주간 (발행일 : 2023.09.21) 인터넷 우체국 - 우표 bit.ly/3sW9zHj 0297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9/09/2023서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식당의 밥. 일주일 내내 하루에 한 끼는 이것만 먹으라고 해도 기쁜 마음으로 먹을 수 있다. 오랜만에 오니까 더 맛있어.. 012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7/09/2023“이상한 여자들은 이상해요. 잠깐 본 것뿐인데도 잊기 힘들어요.” “자기 의지를 들고 다니는 여자들이니까요. 이상한 여자들은 자기 의지에 나를 꼭 한 번씩 앉게 해 줬어요.” <술래바꾸기> 김지승 091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7/09/2023나와 내 주변의 모든게 시원시원 했으면 좋겠다. 날씨도, 바람도, 걸음걸이도, 첫인상도, 목소리도, 웃음소리도, 작업도. 082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4/09/2023이것도 옛날 일이 되었네. 아주 오랫동안 산 고향집 지번 주소도 내 머릿속에서 대충 비슷하게 흐려졌다. 020
Reposted by pencilpenbrush 꾸꾸 @qoodk.bsky.social · 12/09/2023좋아하는 치마에 락스 튀었는데 버리기는 싫어서 엄마한테 자수 놔달라고 했다. 예뻐🤍 014097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3/09/2023보름 전쯤 찍은 왼쪽 자전거의 근황. 주인이 가져간 건지, 누가 훔쳐간 건지, 민원신고로 수거를 해간건지, 알 수 없지만 남의 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를 넣는 마음 못지 않게, 만만치 않게 추한 어떤 마음은 남음. 진짜 너무 한국인의 어떤 모습이네. 041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2/09/2023“18세기 프랑스의 멋장이복장 앵크롸야블” 예나 지금이나 힙스터 멋장이가 된다는 건 어려운 일인 것 같음. 01512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12/09/2023이분 작업 너무 좋다. Leo Forest instagram.com/leo___forest?igshid=M… 011694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8/09/2023작은 점 하나씩 더 찍을까 말까 그 점 하나 때문에 과해질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고민될 땐 멈추고 내일 다시 봐. 062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8/09/2023여름이면 이동네에 많이 피어있는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볼 때마다 내게는 김전일 만화가 생각나는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음산하다는 느낌을 주는 꽃은 처음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사진으로 찍으니 그 느낌 하나도 안나지만 아무튼 이름을 모르겠다. 04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6/09/2023무서운 일을 해내야 하는데 해내자. 무서우면 그냥 계속 무서워 하면서 해내자. 09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6/09/2023아무런 이윤 개념 없이, 평가 없이, 아무 생각 없이, 하고나서 가볍게 즐거웠다-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취미인 것 같은데, 그런 거라면 나는 지금 취미가 없는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은데. 04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5/09/2023요즘 자꾸 자몽 먹고싶다. 앉은 자리에서 다섯을 정도는 까먹을 수 있을 것 같다. 020
Reposted by pencilpenbrush 다다茶茶 (블스 정지 모드) @dada1771.bsky.social · 05/09/2023밤 산책하다가 본 어마무시한 생명력의 꽃(이거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벽을 뚫고 나왔어!!! 44439
Reposted by pencilpenbrush Jee @chatavecm.bsky.social · 12/08/2023sns는 재미있고 좋은 거긴 한데, 한편으론 현실 인식을 방해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 현실 말고, 개인의 현실, 즉 내 눈 앞의 삶이라는 현실. 1108
Reposted by pencilpenbrush Why you should have a cat @shouldhavecat.bsky.social · 03/09/2023Keep quiet, Mom is looking for us 663971
Reposted by pencilpenbrush Why you should have a cat @shouldhavecat.bsky.social · 02/09/2023Hand on hand😻💞🖐 224040
Reposted by pencilpenbrush 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01/09/2023블스 초대장이 남아돌지만 친구가 없어서 못 주는 사람 모임 222949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01/09/2023일본 전국구 마루젠 서점에서 진행하는 [서점원이 뽑는 논픽션 대상 올타임 베스트 50권]에 <書籍修繕という仕事/어느 책 수선기의 기록>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뽑힌 책들은 마루젠 일본 전국 지점에서 전시 및 판매되고 10월 26일에 또 한 번의 투표로 대상을 뽑는다고 해요. 🙌🏻 저에겐 첫책이고 일본 입장에선 외서-번역본이기에 저로서는 저 50권 안에 함께 뽑힌 것만으로도 이미 너무너무 큰 기쁨. 🌞 0166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31/08/2023내게 한국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름다움은 합정에서 당산으로 넘어가는 지하철 2호선 창문 너머의 풍경. 그리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함은 이것. 040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31/08/2023sns 댕댕이님들,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 9월 4일부터 22일까지 공사로 인해 임지 휴장. 050
Reposted by pencilpenbrush 호밀밭의 사기꾼 @elaland.bsky.social · 31/08/2023두팔이는 입양 가고 싶습니다 빨리 가족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귀염둥이 두팔이와 가족이 되어주새오 입양신청 url.kr/bpl6rw 03561
pencilpenbrush @pencilpenbrush.bsky.social · 27/08/2023오토나쿨님의 신간 <재생의 부엌> 출간기념회에 초대되어 다녀왔다. 아니, 근데 도착해서 너무 깜짝 놀람. 무려 오토나쿨님이 모든 요리들을 직접 해주시는 자리였어. 🫢 사진으로만 보던 그 음식들을 직접 맛보다니 이런 영광이..?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행복하게..? 260
Reposted by pencilpenbrush sssimmm @sssimmm.bsky.social · 24/08/2023고양이 알러지 하면 [아는 친구가 처음 고양이 키우는 집에 놀러 갔는데 숨이 안 쉬어 지고 목이 막히는게 고양이를 처음 만져서 환희에 차서 그런줄 알았다] 라는 글을 좋아한다. 0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