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 @nuke-bsky.bsky.social · 05/10/2026작년에 산 우롱차 이제 한 세번정도 마실 분량 남았는데 부스러진 애들이 많은지 가루가 많이 나와서 빨리 다마시고 새거까야지.. 상태 임 1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0/09/2026차의 맛을 표현하기는 어렵다 라는 말을 읍내에서 봤는데 약간 공감한게 최근에 꽤 좋은 동방미인을 마셨는데 내 감상 : 어쩐지 자기야~ 하고 부르면서 귀여워 해줄것 같은 미인이다 012 0
Reposted by 누크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4/09/2026"목 졸라 진압하더니 구급차 유턴... 군사독재 시절인가" [현장] omn.kr/2jnv9 "이날 연행된 이들에 따르면 용산경찰서 경찰관들이 기자회견을 끝내고 귀가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신분증을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자 수갑을 채우고, 무릎으로 목을 찍어 내렸다는 것이다. 또한 한 노동자가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구급차를 돌려 용산경찰서로 향했다는 증언도 추가로 등장했다."omn.kr"목 졸라 진압하더니 구급차 유턴... 군사독재 시절인가"3일 서울 용산구 방송의날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귀가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목을 졸라 제압하고, 12명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용산경찰서의 '과잉 진압'에 규탄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경찰이 긴급하지 않은 상황에서 과 01146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30/08/2026요즘 너무 숏츠만 보는거 같아서 중국어 공부라도 해볼까 하고 헬로 차이니즈 어플 깔아봄.. Q. 일본어는요? A. 완전 새로운게 배우고 싶어서.. 100 0
Reposted by 누크kudokun @kdkm4869.bsky.social · 06/08/2026산업부장관이란 놈이 중국하고 원가경쟁을 하고 싶단 야부리를 털면 무능하단 거 아닌가 걍 짤라라 세금이 아깝다 13354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06/08/2026어제 틔터에서 본 솜털난 공주차 백호은침이랑 나한테 그런짓 안하는 우롱차 너무 웃겨서 자꾸 생각남... 그래 우롱차는 나한테 그런짓 안해.. 2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4/07/2026오늘 큰맘먹고 주식 어플 열어봤는데 겁나 파랗지만 생각보다 거긴 괜찮고 진짜는 어디냐면.... 은값이 망함.... 0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5/07/2026연프 관심이 없어서 가족들이 볼때 한두화 옆에서 보는거 말고는 잘 안보는데 그러니까 이 연프들...보통 일반인들은 설레려고 보는건가? 빌런들의 활약만 알티를 타서 그렇지 평범하게 설레는 부분이 있고 일반인들은 그부분을 좋아하는걸까? 1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3/07/2026올해 산 옷 중에 진짜 대 실패한, 주머니 없는 냉장고 바지가 있어서 잠옷으로 쓰는데 가끔 분류 미스로 입고 나오면 불편해서 죽어감.. 파우치 안들고 다니는 스타일인데 점심시간에 지갑 차키 양산을 어디다 넣어야하는데요 0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09/07/2026오더블 해리포터 1편 : 아니, 헤르미온느가 안경을 고쳐주는 그 장면이 영화 오리지널이었다고? 원작 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잊었네.. 그리고 올리밴더씨 볼드모트의 일에 대해서 끔찍하지만 위대하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7편이후의 그 의견 여전할지 궁금하군요. 110 0
Reposted by 누크🌙 이오 @v-io-oi-v.buttersc.one.ap.brid.gy · 02/07/2026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폭풍의 언덕 무료 오디오북이 유투브에 있습니다 전문 성우분들이 연기하면서 읽어주심 몰입감 대박 youtu.be/7Guzhknd0kk?si=f8t5JKmAM-1… 116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5/06/2026최근에 모님이 차 그거 향기나는 물인거 까지는 이해했는데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부분을 잘 모르겠다고? 한 말 너무 즐거워서 생각날때마다 웃고있음.. 0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5/06/2026어제보다 오늘 몸상태가 확실히 좋은데 아무래도 수면시간 차이 같은데 근데 그걸로 진짜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나..? 어제 여섯시간 오늘 일곱시간 반 잤는데 발바닥이랑 전체적인 상태가 다름.. 0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3/06/2026토이스토리1의 호러 파트 이런 트윗이 자꾸 추천탭에 뜨는데 나는 솔직히 토이스토리5에도 호러파트 있었다고 생각하거든.. 장난감들이 집을 가로질러가는데 다들 폰하느라 못보는 광경 거기 호러파트임 내 기준으로 0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2/06/2026계란찜을 아침으로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일본식 계란찜 용기 찾다가... 어 아니 근데 이거 비슷한거 집에 이미 있..는데? 하고 숙우 쳐다보기 000 0
Reposted by 누크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5/06/2026이스라엘, 30배 독한 ‘발암 제초제’ 공중 살포…레바논 초토화 시동 www.hani.co.kr/arti/interna... "글리포세이트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제초제다. 한국 농촌진흥청 등은 건강 피해를 우려해 이 물질이 작물에 닿지 않도록 잡초에만 사용하고, 방제복 등 방호 장비 착용 상태에서만 뿌리도록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쪽 국경 인근 3개 마을 상공을 항공기로 저공비행 하며 무차별 살포했다."hani.co.kr이스라엘, 30배 독한 ‘발암 제초제’ 공중 살포…레바논 초토화 시동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침공을 앞두고 레바논 남부에 ‘발암성 제초제’를 공중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레바논 정부는 “환경·보건 범죄”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이스라엘을 제소했다. 레바논 매체 ‘로리앙 르주르’에 따르면, 레바논 외교부는 14일(현지시각) 성명을 01172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7/06/2026이번에 윤차인 삼림계고산오룡차 동향 좋았는데 아직 작년에 사둔 밀키우롱 덜먹어서 안샀는데 자꾸 생각남.. 내년엔 꼭 사야지 1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1/06/2026나 전에 유리 깨먹어서 가루가 손에 박힌뒤로 영원히 내열유리 안사고 트라이탄과 함께하는 사람인데 다이소에서 이번에 산 차우림물병 냉침용으로 괜찮고 맘에 든다.. 이거와 니토리 티포트 그리고 트라이탄물병(우유나 제로탄산등에 타마시려고)을 3종 신기 삼겠음 11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07/06/2026차문화대전 다녀왔고 여러차를 샀는데 개인적으로 루이보스 차스틱이 참 맘에 든다 카페인 없고 먹기 편한게 짱임.. 0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31/05/2026나는 약간 말은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감각으로 바다를 좋아함.. 애기때 1년정도 바닷가 근처에 살았어서. 그치만 역시 바다는 누구나 좋아하지.. 010 0
Reposted by 누크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20/05/2026youtube.com/watch?v=InBc... CU는 노조원 도청도 했었네....youtube.com물 마시러 가던 배송기사…"탁자 아래 저게 뭐야!" / KBS 2024.07.19.YouTube video by KBS News 025135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20/05/2026아니 나이를 좀 먹었다고 사람이 이렇게 건조함을 느낄수 있는거임?? 심지어 오늘 지금 비오잖아 근데 건조하다고 팔이 000 0
Reposted by 누크🗞️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6/05/2026이른 더위에 올여름 온열질환 첫 사망자 발생…역대 가장 일러n.news.naver.com이른 더위에 올여름 온열질환 첫 사망자 발생…역대 가장 일러이른 더위 탓에 역대 가장 이른 시점에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서울의 한 8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신고됐다. 이번 사망사례는 온열질환 응급실 02798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3/05/2026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당신은 가족도 개도 없잖아요 하는 대사에 부평초같은 그레이스~ 라는 메이저 감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헉 개까지 쳐주는거야 해외기준 너그럽네... 하게되는. 0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2/05/2026이제 또 여름이 돌아오니 선크림 사야되는데 1. 작년에 사뒀던 일리윤 이지워시 선크림 은은하게 눈시림이 있음.. 눈물난다 이정도는 아닌데 인공눈물 넣어줘야할거 같이 계속 도트뎀이 들어옴. 전에 테스트 해본것 중에 식물나라랑 자작나무 랩 좋다는데 난 이것도 눈시리더라고.. 친구추천인 마녀공장 흰거랑 AHC 선스틱 눈시림 없다는 평이라 테스트해볼까봐.. 1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11/05/2026근데 이제 이만큼 나이먹어보니까 부모님 데리고 여행갈때 애들이라 생각하고 중간중간 낮잠타임을 껴둬야하는거 같음.. 그랬을때 부모님 만족도가 높음 100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06/05/2026방금 알티한 기사로 우는 사람이 되다.. 내가 자주 하는 말이야 개한테 사랑을 받았으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100 0
Reposted by 누크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02/05/2026여러분 요즘 인류애 구하기 힘드시지 이 기사 주머니에 넣어가소 "수의사인 일라나는 거리의 아스팔트바닥에 주저앉아 진료를 보곤했다" "혹시 홈리스들이 수술이 끝난 개를 데리러오지않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기우였다.그들은 개를 내버리기는커녕 건물 바깥에서 밤을 지새우며 수술이끝나길 기다렸다" "윤리적결단이 필요할만큼 돌봄상태가 끔찍한 동물을 보게될지도 모른다는 일라나의 우려는 지난25년간 거리진료소 현장에서 매번 기분좋게 깨졌다 "가장 흔한문제는 영양부족이 아니라 과체중" www.sisain.co.kr/news/article...sisain.co.kr너를 버리느니 길에서 잘 거야··· 홈리스에게 반려동물이란 [경계의 사람들]지독하게 추운 밤이다. 클레오가 몸을 둥글게 말고 떤다. 단모종의 짧은 털만으로는 체온을 유지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클레오에겐 이집트 사냥개인 파라오 하운드의 피가 많이 섞여 있다고 했다. 지중해성 기후에 알맞게 열이 잘 빠지도록 발달한 커다란 귀가 샌프란시스코 178152 0
누크 @nuke-bsky.bsky.social · 05/05/2026취미 테스트 검사에서 어울리는 취미로 서핑? 추천해줘서 네??? 하는 중임 머리쓰기 싫다고 했더니.. 나 몸치 박치라 서핑 성공할거 같진 않은데 저번에 친구따라 수상스키 갔을때 재밌었어서 기회가 온다면 시도는 해보는 걸로..(근데 그때 한번도 못일어남 코어가 있어야돼요) 010 0
Reposted by 누크PeterPark @blkbldknights.bsky.social · 02/05/2026아주 적절한 지적. 한동안 기존 개신교단에서 신천지랑 생사결을 벌이다 요즘 조용해진 이유가 1) 신천지가 순*음 교회마냥 정치권에 밀착하며 세가 점점 강성해지고 2) 둘의 영업 형태가 큰 차이 없다 보니 그냥 어린 광신도를 대량으로 만들어 평생 구독형으로 수금하며 먹고 살자 모드로 들어가버렸다... 232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