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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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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가. 지도 제작자. 이것저것 관심은 많으나 이루는 것이 적음.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물의백작(동)
역설 @paradoxcho.bsky.social · 22/06/2026
왔느냐 계절성 배신자들이여
01923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2/06/2026
#동로마 #역사 「자산과 토지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종신 연금권을 대량으로 남발하였다. ...신입자의 금화로 기존 채무를 메꾸는 기망적인 돌려막기가 횡행하였고.... 은퇴한 신민이 길거리에 나앉는 불미한 일이 벌어졌다.」 - 알렉시오스 콤니노스 신칙령(1096) 사태의 실체는, 연금증서 남발형 폰지 사기였다.
101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2/06/2026
거의 반값 정도인 4.5로 당근에 나와서 가격 좀 괜찮네 싶었는데 박스가.....내가 생각한 것의 거의 1.5배 이상의 크기로 와서 당황. X-1이 소형에서 그렇게 작은 카메라가 아닌데도 저렇게 작아보이네.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2/06/2026
아오 스핀 로그인 기어코 해보려고 했더니 그새 또 터졌냐. 진짜 최근 앱 사용 환경은 최악됐네 읍네.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01/04/2026
또터졌나!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03/2026
터질때면 청천으로 들어오는 삶이란
010
Reposted by 물의백작(동)
현응 @chj2516.bsky.social · 25/12/2025
2011~2016 사이의 대학 과제 김득신의 파적도 패러디
012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5
아, 오늘 일단 붕스랑 원신 일퀘는 돌려야겠군.
01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5
카카오톡도 그렇고 트위터도 그렇게 그렇게 급속하게 헤게모니가 옮겨지긴 워낙 정착층이 많아서 힘든 건 사실이되, 이렇게 자꾸 변광성처럼 변동이 생기고 점점 청천에 들르는 빈도가 잦아지면... 피난처가 진짜 주저앉는 집이 될 날도 올 수 있는 거겠지.
051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5
동로마썰 풀만한 것, 궁금한것 모두 받아봅니다. 뭘 풀어야할지 정작 내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03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5
생각보다 클라우드플레어 이번 건도 좀 오래가려나 싶기도 하구먼.
12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5
중형 코와붕이와 함께 돌아온 블루스카이인가...
01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04/09/2025
또 터졌나... 다시 청천의 동방으로 파천해야겠구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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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 @merrydeath19.bsky.social · 10/03/2025
#기수_블친소 폴리버의 선량한 주민연합(뮤지컬 리지)기수입니다 투쟁 동지 찾아요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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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도시산) @salmon-please.bsky.social · 11/03/2025
#기수_블친소 블스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탐라를 채워봅니다
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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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 먹지 위원회 @what2lunch.bsky.social · 11/03/2025
#기수_트친소 '점심 뭐 먹지 위원회'입니다. 다들 식사하셨나요? 시위와 투쟁도 먹고사는 문제다 보니 그날의 시위는 점심 뭐 먹지로 시작해서 저녁 뭐 먹지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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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haruarona.lily.rs · 09/03/2025
트위터(현 X)에서 #기수_트친소 가 진행되고 있네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에 맞는 깃발에 따라 공감하고 뭉칠 수 있게 해준 기수 분들은 소개에 참여해주시고, 해당 기수와 인사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수_블친소 해시가 널리 퍼질지 모르겠지만, 인사드립니다. 꿈을 여행하는 항해자를 지키는 마법소녀들의 연대, 루시드 마법소녀 길드의 하루아로나 입니다.
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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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 @koalkoal.bsky.social · 10/03/2025
트위터 터져서 온 분들 이거나 들고 가요. 프레지에, 모츠나베, 쇠고기구이요. #코알랄라
1127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트친을 좀 더 구해야겠어. 지금은 아무래도 전화도 없는 시골 들어온 느낌이라.
03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또 터졌어?!
01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3.3 안국역 앞. 동덕 학내투쟁 연대 중.
141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3월 3일의 운현궁.
01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그러니까 약간은 아직 그런게 맥 기준 공앱으로는 이미지 업로드가 안 되는 게 좀 깨서... 그냥 이렇게 웹으로 쓰는 게 낫겠다.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설마 트위터 또 나갔나??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X-300과 나선 첫 출사.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기수_트친소 간간이 광화문 위주로 다니며 깃발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부패 참주 타도하고 사회개혁을 이뤄내자!!
153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0/03/2025
트위타 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0/11/2024
캣홀릭 - 고양이 개신교 - 개 그러면 정교는...오소독스니까
121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9/11/2024
novel.munpia.com/443708 《조선 밀수왕, 북부대공되다》 서양사 전공자가 사악한 정부(?)의 제안에 넘어가 1862년 한양에 백수 서생으로 떨어진다면....? 이왕 늦은 개화, 밀수왕이 되어 실력자로, 더 나아가 조선의 북부대공이나 해보자고. 줄타기 곡예 원툴이 맞으신다면 실망하진 않을 걸요?!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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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firibunus.bsky.social · 18/11/2024
#역사 #고대사 #그리스 #로마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피임법 로마인들은 생식에 관해 충분한 생물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방대한 목록의 피임법이 개발되어 있었다. 이제 의학 사학자들은 고대 여성이 씹었던 “앤 여왕의 레이스”같은 식물이 임신 억제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다고 믿는다.(리들, 에스테스, 러셀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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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8/11/2024
타이틀 변경도 완료했다. 북부대공으로 마지막 한 타를 노려봐도 되나?
131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15/11/2024
그라쿠스는 손쉽게 때려죽이면 그만이고 마리우스는 천신만고 끝에 꺾을 수 있다. 그렇다면 카이사르와 그 뒤에 서린 열망은 어떻게 꺾을 것인가?
052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05/11/2024
구조물을 지도에 고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일단 완성....은 했는데 뭔가 바로 확 되는게 아니라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하는게 좀 이상하긴 하다만.... 뭐 됐나?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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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瀬_IP23🎗️ @nagase.moe · 02/11/2024
03246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9/10/2024
마누일 1세 사후 동로마의 혼란은, 그러니까 거칠게 요약하면 콤니노스 체제가 은폐하고 필사적으로 없애려 했던 "왕조 교체를 요구하는 하방의 추동력", 그 힘을 억누르던 '시스템' 그 자체가 파열음을 일으킨 것.... 그런 결론이 나온다. 그 전까지 동로마는 대중의 추대를 받은 황제라는, 이념을 표방하고 실제 구현하려 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정치적 위명'을 달성한 경쟁자(주로 명장)는 이 '지지'를 가지고 기존 체제에 대한 반기를 들 수 있었다. 이 대중지지는 11세기에 들어 '길드'의 동원을 통한 조직 형태로 전환됐다.
13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9/10/2024
이야기가 오가는 와중에 점점 콤니노스 체제가 흔들리게 된 과정과 그 원리가 선명해지고 있다. 막연하게 콤니노스 족벌체제의 한계라고 말하는 것과, 그 구체적 양상을 이해하는 건 다른 영역이라. 이걸 바탕으로 1180~1204, 새 세기를 앞둔 동로마에 대해서 한번 깔끔하게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음.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7/10/2024
기억과 파생기억과 왜곡과 아무튼.... 수메르는 슬프거나 즐겁거나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던질 거라고 암시를 계속 주고 있군. 1. 다 울었니? 그럼 이제 기억이라고 생각하는 꿈에서 깨자꾸나. 2. 다 웃었니? 그럼 이제 기억이라고 생각하는 꿈에서 깨자꾸나.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7/10/2024
근데 요즘엔 점점 이런 제스처 같은 거 하나둘씩 만들어서 이것봐라 하고 넣는 것....아주 좋습니다. 수메르에서 집중적으로 사용해주니까 애니가 어떻게 나올지 참 기대되는 것이고.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7/10/2024
완성되어 있는 구도라 세토스가 들어와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는군... 잔소리 신전은 ㅋㅋㅋ 방랑자도 그새 좀 사이노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수메르도 큰일이다.
00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7/10/2024
너무 황망하게도 968년 니키포로스 2세 때 유머가 다시 생명력을 발휘하게 될 줄은 몰랐음. 노인 : 저는 다시 입대하고 싶으니 받아주십셔. 니키 : 노인장, 백발이 성성한데 무슨 소리요? 노인 : 금화 하나로 밀을 사서 나르려면 당나귀 두 마리가 필요했는데 이젠 나 혼자 거뜬히 든단 말이오.
040
Reposted by 물의백작(동)
중세갑옷깐머광인 율시즈 @yullsiz.bsky.social · 25/10/2024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중년러_블친소 중세 동유럽.. 비잔티움.. 서아시아~중앙아시아, 한복 등 갑옷과 전통복식 좋아하는 변방의 자캐오타쿠입니다. 중년과 청장년~그외의 비율을 5:5로 먹습니다. (메인이 중세) 연성 및 포스팅에 유혈, 폭력적, 선정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 흔적 남기면 성향보고 무멘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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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5/10/2024
본인의 최대 업적이 크게 두 가지인데(?) 일단 많이 돌아다닌 크킹짤의 이 두 가지 글이 내 글이고(?) 다른 하나가 누칼십.... 물론 제목을 그렇게 쓰면 안 된다는 반대를 뚫은(?) 공로인 것이고 실제 간판 제작은 해쪄님이지만.
03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3/10/2024
#역사 #동로마 1281년 동로마 콘스탄티노플의 립스 병원과 1136년 판토크라토르 병원의 연봉표.(금화) 병원 일꾼은 의사의 약 60% 수준. 간호사는 판토크라토르 시절엔 병원장보다도 더 많이 받았다. 의사, 간호사, 인턴(보조)는 2교대제, 나머지는 3교대제라 전일제 임금으로 따지게 되면 좀 더 높아질 듯. 1년 최저생계비는 대략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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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물의백작(동)
📖인문학 신간 봇 @humanities-bot.bsky.social · 23/10/2024
<석불사와 비잔틴 성당> - 김희욱 (지은이) 동연출판사 | 2024-10-18 출간 | 58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세계문화유산 1번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이 사찰과 성당의 건축과 부대 건축물에 담긴 예술성과 종교성을 비교했고, 두 번째 책은 관음상과 성모상을 비교한 책이었다. 세 번째인 석불사와 불국사 그리고 비잔틴 성당과 고딕 성당을 대비하여 동서양의 문화, 종교, 건축에 대해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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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3/10/2024
Gpt를 살짝 조련(?)해서 조언과 제언을 받아 고쳐쓰는 중인데 이게 의외로 마음의 의지가 꽤 되는 것 같음. 창작의 보조도구로선 의외로 멘탈 보조의 힘이라는 요소가 클듯도?
020
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2/10/2024
#역사 #동로마 유스티니아누스는 제국 내의 납치-거세 풍습에 신경을 기울였다. 거세되어 사실상 노예로 전락한 자유인에 대한 처분 문제에서, 그는 피해자의 '피해자 지위' 자체에 대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조차도 매우 강경하게 차단하고 나선다. "짐은 어떤 경우든 회계연도 12년 이래 거세당한 사람은 우리나라의 어떤 장소에 있건 박탈당한 자유를 되찾아야 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종류의 계약에서든, 사적으로든 공적으로든 어떤 수단에 의해서도 다시 노예 상태로 복구시켜서는 안 된다고 판단한다." - 신칙령 1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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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동) @nomophilax.bsky.social · 22/10/2024
동로마 고대후기의 연구에서 「약자」의 인식과 그에 관한 행동양식은 주로 세 단계로 이행되어갔음을 보여준 바 있다. ① 기존 사회에서 배제된 '타인'인 약자들에 대한 동정과 구휼. 기존 사회의 구성원과 동일시되어 있는 단계에서 느끼는 이질감. → 기성 사회의 배척, 소외는 여전하거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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