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오늘의 TMI:
사실 개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하고, 고양이는 엄마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한다
말하자면 개는 반말 고양이는 존댓말을 한다는 건데...
걔 : 주인! 나 이거 좋아! 산책도 좋아! 오! 쓰다듬도 좋아! 던져주는 것도 좋아!!!
고양이 : 이딴걸 지금 밥이라고 차려 주신 거로군요 자알하셨습니다 동거 생물에 대한 당신의 성의가 고작 이정도라는 사실 아주 자알 알겠습니다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