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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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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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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1h
많이 먹으면 몸이 싫어하는게 바로 느껴지는 음식이 몇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커피-- 보통 하루에 1.5잔 정도 마시는데 풀컵으로 2잔이 넘어가면 몸이 힘들어하는게 느껴짐. 왼쪽 옆구리에 신경통(?)같은게 있는데 그게 도지는 기분이 들어서 무섭... 다른건 딱딱한 빵/샌드위치류. 이상하게 샌드위치 많이 먹으면 입안이 자극되는(?!) 기분이 듦. 오늘 아침으로 베이글, 점심으로 샌드위치 반개 먹고 쓰는 글 맞음.......... 근데 꼭 이런날 회사 vulture에서 샌드위치 준다..... 너무 맛있게 생겨서 집에 싸왔는데 난 못먹을듯
170
남은 @nameun.bsky.social · 1h
일 안해도 되는 (될 것 같은) 주말은 오랫만이네--
070
남은 @nameun.bsky.social · 01/10/2026
나는 미국 이불 듀벳커버랑 알맹이랑 분리되는게 넘 불편하던데.. 빨때마다 이불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귀퉁이 고정해야 되는게 너무 귀찮음..ㅜ 그래서 봄~가을에는 한국에서 사온 일체형 누빔이불을 쓰다가 동절기에는 무슨 이불을 써야/사야할지 고민.. 일체형을 사면 겨울껀 부피가 너무 커서 워셔에 잘 안들어갈 것 같기도 하고.. 분리되는거 사자니 불편할 것 같고.. 북미 블친님들 이불 뭐 쓰시나요 🫠
170
남은 @nameun.bsky.social · 30/09/2026
허접해질 결심
070
남은 @nameun.bsky.social · 28/09/2026
요즘은 이런거 보면 그냥 이렇게 살다가 빨리 빨리 시간 가서 죽는거-- 이런 생각부터 듦
05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고거 쉬었다고 또 마음이 그새 좀 회복이 되네.. 내가 이렇게 회복탄력성이 높아서 평생 고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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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남은
womensartbluesky.bsky.social @womensartbluesky.bsky.social · 27/09/2026
'Landscape with a Geoglyph ll' by contemporary painter Sarah Lees #WomensArt
Painting of a stylised landscape with rolling hills with fields in browns and creams and  bare trees
61606252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아파트 위층 소음 정신적으로 정말 괴롭다ㅡ 보통 이런 소음은 핸드폰으로 잘 안 잡힌다고들 하는데 내 폰으로 녹음한거 들으면 우르릉 꽝꽝 천둥소리처럼 들려.. 그럼 말 다한거 아님? 매니지먼트에서는 quiet hours 아닌 시간에 나는 소음은 어쩔 수 없다 하고 (they are living their lives) 계속 가서 얘기하는건 harassment 에 해당된다고 함..
49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집정리하는데 무슨 오종종한 장바구니 쇼핑백 보냉백 에코백 버리기엔 거시기한 종이백 등등이 끝없이 나옴 😱
05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글램팜 와서 딱 두번 써봤는데 이거 반품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일단 내가 제일 원한게 앞머리에 자연스런 컬 만들어주는거였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줌. 다른 용도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로 나한테는 킵할 가치가 있는 물건
04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휴가가 또 맥스로 쌓여서 월요일에 휴가 냈다-- 그래도 회사일을 좀 할 것 같긴 하지만.. 쫓기지 않는 기분으로 하는것만 해도 어디냐 싶은거. 😭 집정리도 좀 해야지.........
07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나의 발작버튼은 진짜 힘들게 일하고 와서 저녁에 안 건강한 음식 내가 요리해서 먹을때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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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남은
🍓 𝐀𝐊𝐈 * .ᰔ ଘ(∗ ɞ̴̶̷ ·̮ ɞ̴̶̷ )੭່˙ .⁺ ˖ ⌒ ❤ @akihi-ff14.bsky.social · 25/09/2026
🎶 마싯는거 마니 먹기야
0159
남은 @nameun.bsky.social · 25/09/2026
요즘에 회사 생활에 너무 한계가 느껴지는데 정말 꾸역꾸역 다니고 있다........
090
남은 @nameun.bsky.social · 24/09/2026
오늘은 뛸 힘도 없어서 그냥 걸었다. 그래도 운동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실히 풀려.. 정확히 말하면 하루동안 쌓인 독소가 조금 씻겨나가는 느낌.
0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2/09/2026
인테리어 소품은 대략 어떤 가격대의 제품을 사야하는지 아직도 감이 없다만 중저가 사는 건 일단 아닌 것 같다. 귀찮지만 다 반품... 어디까지 돈을 써야 마음에 드는 제품이 집에 오는것인지 그것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
170
남은 @nameun.bsky.social · 22/09/2026
오늘 줌미팅에 비친 내 몰골을 본 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집에 와서 글램팜 주문했다- 내가 머리손질 (손절이라고 쓸뻔...) 워낙 못해서 이런 장비는 정말 안 들이려고 했거든? 근데 이 뷰티불모지(!)에 살면서 이런 투자는 필요할 수 있겠다 생각했어............ 일단 써보고 알려줄게 (아무도 알려달라고 안함)
180
남은 @nameun.bsky.social · 21/09/2026
물난리가 하필 스토리지에 심하게 나서 박스들 다 꺼내고 집안이 이삿짐 정리 전으로 돌아갔는데 차라리 잘됐음.. 이기회에 버릴거 다 버리고 간소하게 살아야지. 안그래도 이사오면서 짐정리 제대로 못하고 스토리지에 대충 되는대로 막 쑤셔넣은게 마음에 심히 걸렸었다.
0140
남은 @nameun.bsky.social · 21/09/2026
Sunday midnight, water damage at home :(
000
남은 @nameun.bsky.social · 21/09/2026
벌써 일요일 밤이라니 이번주는 유독 아쉽... 요즘 토요일마다 나가서 시티 구석구석 다녀보기 시도 중인데 역시 나한테는 휴식 == 집콕인 것.
140
남은 @nameun.bsky.social · 20/09/2026
몸무게 최고점 대비 2 파운드 정도 빠졌다. 한 3파운드 더 빼면 작년 이맘때 몸무게인데 그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2파운드 정도만 더 빼면 만족할듯 (1파운드 빼기가 굉장히 힘든 사람 ㅋㅋ)
041
남은 @nameun.bsky.social · 20/09/2026
집안에 온기가 떨어지는 계절이 왔다 `-`
030
남은 @nameun.bsky.social · 20/09/2026
결혼 10+n년차... 쉽지 않다. 나는 어떻게 보면 나름 인내심이 많은 편인데 그렇다고 무한히 참는 건 아니고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이다가 어느정도 내가 정한 한계에 도달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심적으로) 독립하는 패턴이 있음.. 살면서 엄마한테 그래봤고 그다음이 남편인데 둘다 똑같이 하는 말이 너 왜 변했냐-다. (나보고 성격 좋다고 하는 것까지 똑같음). 내 대답은 같다. 나는 변하지 않았어.. 나는 그때도 지금도 똑같아. 그때는 참았고 지금은 안 참을 뿐이야.
0180
남은 @nameun.bsky.social · 19/09/2026
아 오늘 정말 엇나가고 싶은 날이네
041
Reposted by 남은
Henri Matisse @henrimatisse.bsky.social · 19/09/2026
Painter's Family, 1911 botfrens.com/collections/48/content…
Painter's Family
0263
남은 @nameun.bsky.social · 19/09/2026
모두의 풍속도를 그려보았다-! 요즘 달리기에 열심인 나를 기념하여..
180
남은 @nameun.bsky.social · 19/09/2026
예술이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땐 살만했나보다 생각함..
040
남은 @nameun.bsky.social · 19/09/2026
friday nighty night 🤎
070
남은 @nameun.bsky.social · 18/09/2026
요즘 독감 유행중인 것 같은데 그래선지 몸이 굉장히 피곤허다... 몸이 잔잔바리 싸우고 있는게 느껴짐
030
남은 @nameun.bsky.social · 18/09/2026
나 오늘 회사에서 동료한테 우영우에 나오는 '봄날의 햇살' 같다는 얘기 들었다!? 넘 감동받아서 여기다 씀 ㅋㅋㅋ 여러분 내가 그런 사람이야.................
7270
남은 @nameun.bsky.social · 17/09/2026
오늘은 그러니까.. 새 문구가 필요한 날이다
050
남은 @nameun.bsky.social · 17/09/2026
테크 ceo들의 속내가 무엇이든간에 나는 AI slowdown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사기업은 물론이거니와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AI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너무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하도 의견이 분분한 주제라 이제와서 이 심각성을 잘 인지하는 대중이 별로 없어보임 ㅜㅜㅜ 그냥 딱 양치기소년같음..
120
남은 @nameun.bsky.social · 17/09/2026
남편 없는 동안 몸이 눈에 띄게 가벼워졌었는데 남편 와서 저녁마다 한식먹으니까 또 도로 아미타불되는 느낌이라 너무 속상.. 하루 한끼 같이 먹는거 맞춰주려고 했는데 나는 그냥 앞으로 먹고싶은대로 먹으련다
190
남은 @nameun.bsky.social · 14/09/2026
말할까 말까 할때는 하지 마. 이것은 진리..
190
남은 @nameun.bsky.social · 13/09/2026
내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계정이 안 보이는 건 뭐지? (<- 최근에 갑자기 이러기 시작) 근데 (un)fortunately 내가 그 계정을 기억하고 있음. 처음부터 수상쩍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쎄할땐 그냥 블락을 해야하는거였음.
000
Reposted by 남은
Henri Matisse @henrimatisse.bsky.social · 13/09/2026
Blue Nude IV, 1952 botfrens.com/collections/48/content…
Blue Nude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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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남은
Edvard Munch @edvardmunch.bsky.social · 13/09/2026
Red House and Spruces 1927 botfrens.com/collections/90/content…
Red House and Spruces
0287
남은 @nameun.bsky.social · 13/09/2026
Every purchase is a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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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13/09/2026
본업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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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11/09/2026
와 페북은 어쩜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불행해지지..... 정말 놀라운 미디어야 앗뜨거 앗뜨거하며 황급히 로그아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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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11/09/2026
요즘들어 어깨랑 뒷목이 유난히 무겁다? 하루 이틀 있던 증상은 아니다마는 매일 불편하다고 느낄 정도로 안 좋아짐. 글고 가슴이 좀 뻑적지근한 증상도 생김. 숨 들이쉴때 좀 압박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유를 모르겠는데 병원 가봐야겠지?
140
남은 @nameun.bsky.social · 11/09/2026
피아노는 밤에도 헤드폰끼고 연습할 수 있으니까 정말 무한히 치게 된다-- 바이올린도 남 방해 안하고 연습할 방법이 없으면 정말 엄청 했을 것 같음 그러고보니까..
150
남은 @nameun.bsky.social · 11/09/2026
아까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승객 사이에 시비가 붙어서 어떤 성난 흑인 남자가 다른 남자를 쫓아가기 시작했는데 그순간 '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흩어졌는지'를 한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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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09/09/2026
늘 하던 머리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이번에는 정말 큰맘먹고 길러보는 중인데 와 정말 이 거지존.. 참을수가 없다.. 지금 거의 6개월째 못난이인데 아주 미치겠음 :/ 그리고 머리가 도대체 왜 이렇게 안 자라?! 마지막으로 자른게 거의 1년이 돼가는데 아직도 어깨에 닿을락말락함 🤦‍♀️ 중간에 두번쯤 다듬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심각한 정도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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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09/09/2026
사실 내 취향은 free people 같은거에 가까운데 (몸에 핏되는거 뭐가 됐든 너모 극혐ㅜ) 잘 안 어울림.. 뭔가 이런 옷은 뼈대가 좀 있어야 되는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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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08/09/2026
롱위켄드 내내 쇼팽 때문에 너무 행복했지 뭐야ㅡ 정말 황홀 그 자체 🤍 이런 음악을 공짜로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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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08/09/2026
아니 내일이 출근이라니ㅜ 괜찮아 내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콩밭에 가있을거라 다짐하며 정신승리를 해본다 #오후4시퇴근클럽
040
남은 @nameun.bsky.social · 08/09/2026
요 며칠 피아노를 좀 집중적으로 쳤는데 갑자기 손이 확,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너모 신기.. 손이 커졌을순 없는데 관절 마디마디가 연체동물처럼 쫙쫙 늘어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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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bsky.social · 07/09/2026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나의 그 어떤 것도 더이상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돼. 나는 잘못된 사람이 아니라 잘못된 길에 들어선 사람이었을 뿐.
0171
남은 @nameun.bsky.social · 07/09/2026
피아노 삼매경,, 손이 빠개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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