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남은

@nameun.bsky.social
421 followers 422 following 1.1K posts

불가능.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남은
‪은다🔒 @eunda.bsky.social · 07/10/2026
와.... 이거 보니까 기분이 되게 이상해져. 내가 죽어서(?) 과거를 회상하는 기분임ㅋㅋㅋ
birthday.altolab.ai
내가 태어난 날의 대한민국
생년월일을 넣으면 공공데이터로 그날과 그해의 대한민국을 카드로 보여 줍니다.
03571
남은 @nameun.bsky.social · 07/10/2026
회사에서: 사람들이 글쓰기의 고통에서 해방된 것 너무 비극이다. 아무 노력없이 탄생한 문서들이 넘쳐남. 글쓰기는 자고로 좀 힘들어야 해- 그래야 꼭 필요한 것만 쓰고 꼭 필요한 것만 읽을 것 아니겠어
0216
남은 @nameun.bsky.social · 07/10/2026
다시 생기긴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 좀 없어진 것만으로도 다행이네요
010
남은 @nameun.bsky.social · 07/10/2026
그 자꾸 리포스트 하는 스팸 계정 없어진 것 같은데 맞나요 👀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06/10/2026
근데 그럼 1이 더 이득 아닌가요? 유님네 회사 연차와 병가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010
남은 @nameun.bsky.social · 06/10/2026
근데 병가를 꼭 아플때만 써야 하나요?! 저희 회사는 병가 쓰는데 제약이 없어서 사람들이 병가를 휴가용으로 많이 쓰거든요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06/10/2026
tell me you are lonely without telling me you are lonely 🤨
020
남은 @nameun.bsky.social · 06/10/2026
do. not. over. share.
130
남은 @nameun.bsky.social · 06/10/2026
올해 잘산 것 중 하나는 테라건- 지난 프라임데이에 샀다. 장기적 효과는 없는데 즉각적으로는 효과 있음. 당장 아파죽겠을때 하면 확실히 좀 살만해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얼마전에 산 글램팜. 이건 막 널리 추천하기는 그런게 내가 앞머리용으로만 쓰고 있기 때문에... 옆머리 컬을 넣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고 옆머리에 층도 너무 많이 진 상태라 좀더 기른다음 시도해보려는 중. 그외 올해 사고싶은 것 중 하나는 전기주전자랑 정수기인데 좋은 딜이 있을지 모르겠음? 쇼핑 후기 쓰는거 넘 재밌어서 블로그에 길게 써볼 생각이야..
040
남은 @nameun.bsky.social · 05/10/2026
넘 상큼하고 예뻐요! 💙
110
Reposted by 남은
Joan Miró @joanmiro.bsky.social · 21/09/2026
A Star Caresses the Breasts of a Negro Woman www.wikiart.org/en/joan-miro/a-star…
A Star Caresses the Breasts of a Negro Woman
0277
남은 @nameun.bsky.social · 05/10/2026
나 P야 이놈아........
010
남은 @nameun.bsky.social · 05/10/2026
ChatGPT한테 그동안의 대화를 기반으로 내 MBTI 유형을 맞춰보라고 했고 이런 답을 들었다: '겉으로는 INTJ처럼 질문하지만, 질문하는 이유는 INFJ에 가까운 사람.' 🤔
180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나도 요리와 식재료에 좀 센스가 있었으면 좋겠어. 정말 너무 아쉬운거야 이게 살면 살수록.
061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으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오늘은 집에 가서 요양모드 🐚
0120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저도 거의 피부에 가깝다고 느낄만큼 완전 갈비뼈 뼈있는 쪽이예요... 후추님 스트레스 안 받으시길~~ 🙏
020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어휴 주변에 너무 특별한 사람들만 계신 것 같은데요..? 길게도 아니고 한두달인데 좀 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남편은 그때 한달 쉬고 여행했던게 자기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아직까지도 얘기해요. 포닥 시작하시면 정말 길게 달리셔야 하는데 지금 좀 쉬셔도 괜찮을거라고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
020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아이고 근데 뽀롱님 그래두 두달 정도는 쉬셔두 되지 않나요?! 박사 졸업 ~ 포닥 시작전 그 시간이 정말 황금같은 시기인데... 저도 놀았고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 놀았어요 그때 ㅎㅎㅎ 혹시라도 일하기 힘드신 상황이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음 해서요... 🙏
020
남은 @nameun.bsky.social · 03/10/2026
악 후추님도요?! ㅠㅠ 이거 엄청 아프지 않나요??? ㅜㅜ 저도 정확히 언제 생기는지 잘 모르겠는데 커피 많이 마셨을때 확실히 빈발하더라구요.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02/10/2026
많이 먹으면 몸이 싫어하는게 바로 느껴지는 음식이 몇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커피-- 보통 하루에 1.5잔 정도 마시는데 풀컵으로 2잔이 넘어가면 몸이 힘들어하는게 느껴짐. 왼쪽 옆구리에 신경통(?)같은게 있는데 그게 도지는 기분이 들어서 무섭... 다른건 딱딱한 빵/샌드위치류. 이상하게 샌드위치 많이 먹으면 입안이 자극되는(?!) 기분이 듦. 오늘 아침으로 베이글, 점심으로 샌드위치 반개 먹고 쓰는 글 맞음.......... 근데 꼭 이런날 회사 vulture에서 샌드위치 준다..... 너무 맛있게 생겨서 집에 싸왔는데 난 못먹을듯
180
남은 @nameun.bsky.social · 02/10/2026
일 안해도 되는 (될 것 같은) 주말은 오랫만이네--
080
남은 @nameun.bsky.social · 02/10/2026
오 감사합니다-! 듀베커버가 장점두 있긴 하죠.. 커버만 빨면 되는건 넘 편리하고.. 다만 다시 이불에 끼우는게 전 왜케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 링크 주신거 잘 볼게요!
000
남은 @nameun.bsky.social · 01/10/2026
아아 저는 그래서 일체형 누빔이불 지금 두개 겹쳐서 덮고 있어요 ㅎㅎㅎ 근데 저는 이불은 예쁜 것도 중요해서 그냥 하얀 알맹이만 덮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ㅜㅜㅜ 결국 듀벳커버 따로 있는걸 알아봐야 하려나봐요...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01/10/2026
사실 제가 원하는게 이거예요! ㅋㅋㅋ 근데 그럼 그냥 허~~연 알맹이인가요?😖 알맹이를 좀 이쁘게 만들어놓으면 problem solved인데....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01/10/2026
나는 미국 이불 듀벳커버랑 알맹이랑 분리되는게 넘 불편하던데.. 빨때마다 이불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귀퉁이 고정해야 되는게 너무 귀찮음..ㅜ 그래서 봄~가을에는 한국에서 사온 일체형 누빔이불을 쓰다가 동절기에는 무슨 이불을 써야/사야할지 고민.. 일체형을 사면 겨울껀 부피가 너무 커서 워셔에 잘 안들어갈 것 같기도 하고.. 분리되는거 사자니 불편할 것 같고.. 북미 블친님들 이불 뭐 쓰시나요 🫠
170
남은 @nameun.bsky.social · 30/09/2026
허접해질 결심
070
남은 @nameun.bsky.social · 29/09/2026
넘넘 축하드려요!! 🎉🎉🎉
111
남은 @nameun.bsky.social · 29/09/2026
너무 아름답네요-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8/09/2026
요즘은 이런거 보면 그냥 이렇게 살다가 빨리 빨리 시간 가서 죽는거-- 이런 생각부터 듦
050
남은 @nameun.bsky.social · 28/09/2026
저도 고민만 하고 있다가 홀푸즈에 갔더니 저 보라고 딱 크레아틴 레모네이드맛 파우더가 눈앞에 진열되어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샀습니다... 뭐라도 좋으니 효과가 좀 있음 좋겠네요. 🙌
010
남은 @nameun.bsky.social · 28/09/2026
크레아틴으로 시작해 카지노로 끝나는 대화 ㅋㅋㅋ 좋아요 😆
020
남은 @nameun.bsky.social · 28/09/2026
저 creatine 먹으려고 사다놨어요! 내일부터 먹어보려던 참이예요. 저는 brain supplement 용도로 생각하고 산거긴 해요. 혹시 효과 느끼면 블스에 후기 남길게요!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악 저런 😅😅
0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오로지 reward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머신이란게 생각보다 너무 무서운 존재라는걸 알게 되더라고요..
03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고거 쉬었다고 또 마음이 그새 좀 회복이 되네.. 내가 이렇게 회복탄력성이 높아서 평생 고생을 한다
1170
Reposted by 남은
womensartbluesky.bsky.social @womensartbluesky.bsky.social · 27/09/2026
'Landscape with a Geoglyph ll' by contemporary painter Sarah Lees #WomensArt
Painting of a stylised landscape with rolling hills with fields in browns and creams and  bare trees
61618255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헉 아놔.. 전 사실 남의 집 앞에 가서 그렇게 얼쩡거리는 것도 너무 싫거든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집에서 나는 소리가 정말 내 집에서 나는 소리인지 확인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근데 정말 그렇게까지 해서 알아내야 할 정도면 건물 잘못 지은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건물에 하자가 있으니 페널티없이 lease break하게 해달라는 케이스를 생각 중이예요 요즘. 잘 안해줄 것 같긴 하지만.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저는 싱글하우스 살땐 또 옆집이 여름에 주말마다 뽕짝 틀고 파티해서 미치는줄 ........... 휴 그래도 그건 이것보단 백배 나았어요..........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악ㅜ 정말 공동주택은 머리 아픈 존재인 것 같아요.... 사실 근데 미국에서 아파트 여러번 살았지만 이런 적 처음인데ㅜㅜ 건물을 잘못 지었나 싶긴 한데 제가 증명할 방법도 없어서 계속 소음 진원지 찾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네요- 밤마다 식사시간이고 뭐고 허구헌날 폰 켜고 녹음하고 있고... 앞으로 아파트는 정말 무서워서 탑층 아니면 못 들어가지 싶어요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저는 잠자면 모르는 편이라 그건 괜찮은데 깨있는 시간이 너무 힘드네요 ㅎㅎㅎㅎㅎ 집에서 대형견 세마리가 새벽에 뛰어다녀도 상관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 공동주택 살다보니 사람이 너무 싫어지려 해요 😖
12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아악 ㅠ_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정말 답은 그냥 이사하는 것 밖에 없나 싶어요...
1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그런가봐여.. 사람이 작정하고 뛰어다니면 콘크리트여도 어쩔 수 없는듯요 ㅜㅜ 나무집이 아니라 삐걱삐걱 이런 소음은 아니고 그냥 정말 쿵쾅거리는 소음이예요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저도 옆집이 만약 그러면 다 들릴 것 같아요. 옆집에 남자 둘이 사는데 자기네끼리 하는 대화 다 들리거든요.. ㅜ_ㅜ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아 정말요? ㅜㅜㅜㅜ 미국이셨던거죠? 저는 공동주택 여러번 살아봤지만 층간소음은 처음겪어봐요 ㅜㅜ 이게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일인줄 몰랐어요…
31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여긴 나무는 아닌 것 같아요ㅡ 벽 안에가 실제로 어떤지는 모르지만..?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7/09/2026
아파트 위층 소음 정신적으로 정말 괴롭다ㅡ 보통 이런 소음은 핸드폰으로 잘 안 잡힌다고들 하는데 내 폰으로 녹음한거 들으면 우르릉 꽝꽝 천둥소리처럼 들려.. 그럼 말 다한거 아님? 매니지먼트에서는 quiet hours 아닌 시간에 나는 소음은 어쩔 수 없다 하고 (they are living their lives) 계속 가서 얘기하는건 harassment 에 해당된다고 함..
49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아악 죽을때까지 엘엘빈이라니요 ㅋㅋㅋㅋㅋ ㅠㅠㅠ 저에겐 엘엘빈 뭔가 눈엣가시(?) 같은 존재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10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집정리하는데 무슨 오종종한 장바구니 쇼핑백 보냉백 에코백 버리기엔 거시기한 종이백 등등이 끝없이 나옴 😱
05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글램팜 와서 딱 두번 써봤는데 이거 반품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일단 내가 제일 원한게 앞머리에 자연스런 컬 만들어주는거였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줌. 다른 용도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로 나한테는 킵할 가치가 있는 물건
040
남은 @nameun.bsky.social · 26/09/2026
휴가가 또 맥스로 쌓여서 월요일에 휴가 냈다-- 그래도 회사일을 좀 할 것 같긴 하지만.. 쫓기지 않는 기분으로 하는것만 해도 어디냐 싶은거. 😭 집정리도 좀 해야지.........
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