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45 followers 27 following 187 posts

트위터 두나 (@MUSE_OF_HAMELIN) / 구독 자유 (FUBM FREE) 포스타입 : www.postype.com/@write4hui 그로신 1 / 2 차 골고루 먹음 : 뮤지컬 | 연극 | 게임 (하데스 / 아포테온 .... ) | 홍그로신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유닼 @udaqueness.blog · 06/08/2025
Hannah Cairo란 17살 학생이 최근 40년동안 풀리지 않은 조화해석학 난제 미조하타-타케우치 가설의 반례를 찾아서 화제. 홈스쿨링을 하다가 좋은 기회로 UC 버클리의 대학원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거기서 숙제 중 한 문제가 저 부등식의 특수 경우를 증명하는 것이었고 optional하게 다른 경우도 증명 가능한지 물었는데 교수는 당연히 답을 바라지 않고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준 것이었으나 반증의 형태로 해결해버린 것.. 결국 학부 건너뛰고 올 가을 학기부터 메릴랜드 대학교 박사과정으로 입학 예정이라고
quantamagazine.org
At 17, Hannah Cairo Solved a Major Math Mystery | Quanta Magazine
After finding the homeschooling life confining, the teen petitioned her way into a graduate class at Berkeley, where she ended up disproving a 40-year-old conjecture.
16795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765 @drawandwrite765.bsky.social · 14/07/2025
이타카 왕궁 올리브나무 침대 위 근데 이제 스파르타로부터 헬레네 도피 소식이 전해지기 하루 전인
052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5/07/2025
아킬파트 연성 !! 해왔어요 ^w^ 정말정말 오래 걸렸지만 ... /// 예쁘게 봐 주시면 ... 제가 ... 무언가를 합니다 ... //// posty.pe/i2h1zx
posty.pe
바다와 강 그리고 물고기: 무사이여, 노래하게나
이봐, 파트로클로스. 너는 알고 있지, 우리의 관계가 얼마나 지독하고 징그러운 것이었는지에 대해서. 얼마나 주제넘고 운명의 앞에서는 부질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세 여신들이 실을 자을 적에 우리의 길을 교차시켰고, 우리는 그렇게 만났다가 여신들의 농간과 태양신의 잔혹함 때문에 너는 하데스의 어두컴컴한 집으로 떠나야만 하였고, 나는 이 땅 위에 남아서 죽음보다...
046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9/06/2025
to . 소중한 블친들에게 기말이라서 조금 바빴어요 ... ㅠ 과제 하나만 하면 이제 기말은 끝난답니다 ... /// 요것은 제 큐리어스에요 !!!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내방해 주세요 ^w^ !!! curious.quizby.me/hector_akgae
curious.quizby.me
아케디아 - 큐리어스
익명으로 마음껏 질문을 남겨주세요!
03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하길 @hagilkim.bsky.social · 24/05/2025
그래서 자랑하려구요 우리집 냉이
011585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선장 Pro Max @greencactaceae.bsky.social · 24/05/2025
01329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21/03/2025
헤르메스에 대한 개인적 캐해
011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djuna @djuna01.bsky.social · 24/05/2025
트위터가 안 되어서 여기로 온 사람들 없나요.
811912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24/05/2025
트위터가 또 ... 병이 났어요 ... 그래서 비번까지 싹 바꿨네요 ... 8 0 8 ...
12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08/05/2025
아곤에 보낼 첫 번째 영웅이에요 ... /// 너무 떨려요 ...
03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02/05/2025
그리고 저 아곤을 가게 되었어요 🥰 너무너무 기대되어요 ... ///
04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02/05/2025
팬북이 ~ 왔어요!
04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초무 @chomu.dev · 04/04/2025
아베도요
03947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1/04/2025
2025년 4월 4일은 12.3 내란 사태로부터 123일째 되는 날입니다.
249127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천연레몬향 @peachmade.bsky.social · 31/03/2025
난 법을 믿었던만큼 법관의 양심도 믿었기에 난 자연스럽게 법과함께 판례를 봤던것뿐인데 어디서부터 우리의 믿음이 깨지기 시작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채 부당함을 느끼면서 그렇게 법으로 먹고산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법리와 현실이 조금씩 멀어지는 것을 느낄때쯤 난 예감을 했었지 그들은 법보다 자기 권력에 관심이 더있었다는걸
1107189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23/12/2024
혹시라도 주변에 아직 "왜 대통령 무시하고 지네들이 예산 다 잘라?! 그런 식으로 굴면 계엄령 좀 일으킬 수도 있지!" 라는 궤변을 아직 머리속에 품고 계신 불쌍한 분들이 있다면 이걸 보여주세요.
062123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3/2025
나는 좀… 믿을 수 없었던 것 같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가 활활 타는데… 거기 사는 사람들은 생존을 걸고 낮밤 없이 불을 끄고 대피하는데… 수도권 사람들은(일부 남쪽 분들도) 한 달 째 저녁엔 시위하느라 광장 야근 중인데, 헌재는 퇴근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게…
076106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하길 @hagilkim.bsky.social · 23/03/2025
아킬레우스와 헥토르가 광장에서 깃발대전을 펼칩니다 크하하 그러다가도 또 사이좋게 굥을 탄핵시키러 가는 세계관
13257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Sseng @sseng.bsky.social · 23/03/2025
작은 만남
0248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Rosario 🌻 @musethe.bsky.social · 21/03/2025
Never posted Achilles here! Time to fix that
111257352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23/03/2025
근황 업데이트를 해요 ... 저 이번주 내로 깃발을 뽑아서 이번주 주말부터 이 깃발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기로 했어요 ... 대학생이라 주말밖에 참여할 수 없지만 ... 하는 게 매우. 매우 . 맞다고 생각해서 ... 이번주부터 시위에 참여하시면 고통받는 저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
03127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21/03/2025
헤르메스에 대한 개인적 캐해
01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9/03/2025
x에서 썼던 ... 몇 가지 글들과 ... 쓰고 싶은 문구들입니다 ...
031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냉이🔞🚯🚷 @bakapanda.bsky.social · 19/03/2025
x.com/emptydream/s... 이 트윗 너무 웃기고 적확하다
04573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성삼씨 @raido3.bsky.social · 18/03/2025
오늘 뉴스를 못 본 바쁜 블친들을 위한 오전정치타임라인 한 장 요약.jpg
13878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8/03/2025
가내캐디김아킬을 정말아름답게그려주신 꿈치님을 찬양합니다 ... 꿈치님 돈드려야되는거아냐...?
131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싱 @singingdot.bsky.social · 17/03/2025
나도 그립톡을 써볼까 하고 찾아보다가 이런 델 발견함 smartstore.naver.com/petcompanion... 나전칠기 맥세이프 그립 톡홀더 중증장애인 작가들이 만든 일러스트 바탕 수익금 장애인 작가, 직원 임금으로 사용
267126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16/03/2025
"선거가 늘어지자 지친 비테르보의 시민들과 행정 당국자들은 성당의 문을 걸어잠가 추기경들을 감금하고 지붕을 뜯어 빗물이 새게 함과 동시에 제공되던 물과 빵의 양을 줄여 선거를 독촉하는 조치를 취했다" 👏 선진 유럽 문물이 요기잉네
1185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6/03/2025
저희 집에 권력이 도착했습니다 ...
15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16/03/2025
"그제 늦은 밤에, 광화문 천막에 어떤 분이 툭 하고 돈 봉투를 던지시고 사라졌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그 분의 뒷모습만 봤습니다. 두툼한 돈 봉투 겉 면에 다음과 같은 손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 PS "한달에 두번 밖에 쉬지 않고 오후 8시쯤에 일이 끝나기 때문에" ... 주40시간 12시간 연장근로 관련한 정치권의 떠드는 소리들이 오버랩됨 PPS "만약에 탄핵이 기각된다면. 어차피 자유는 없어지고 민주주의는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가 지켜야할 자유와 민주주의란
저는 6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한달에 두번 밖에 쉬지 않고 오후 8시쯤에 일이 끝나기 때문에
집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대신해 통장을 털어서 작은 금액이나마 보태고자 하오니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세요!
만약에 탄핵이 기각된다면. 어차피 자유는 없어지고
민주주의는 사라지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바로 그만두고
거리 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목숨은 두렵지 않습니다.
65년 정도는 살았으니까요.
07596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5/03/2025
# mood ( 1주차부터 쪽지시험 주지 마세요 🥹 )
01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성삼씨 @raido3.bsky.social · 15/03/2025
님들아 하데스2 10%할인한대
103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4/03/2025
완댜님을보고 백성들은 외쳤습니다 " 오오 완댜님이시다 너무나 아름다우셔" " 왕자님 행복하세요 "
14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드러난 발뒤꿈치 @memories319.bsky.social · 14/03/2025
블친들아 한번만 봐줘!!!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가 아킬이 그려줬는데 너무 귀여워😭 #tsoa
142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4/03/2025
좋은 소식은 알리는 거라지요 .... 오디세우스는 가족 상봉을 했다고 합니다 ... 기뻐하세요 ... 홍은영 키즈 여러분 ... (저포함)
15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4/03/2025
제 사촌동생 이름은 김정은입니다 ( 2008년생 ) .... 저희는 그때 몰랐죠 성별조차 다른 북한 로열 패밀리의 김정은이 존재한다는 것을 ...
00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좋습미다 ! 😘 이제 저는 네레님만의 김듀나가 된 것이에요 이렇게 새로운 닉을 획득하다 ...
01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아니 좀 귀여운 게 지금 깨달았어요 제가 지금까지 네레님을 네리님이라고 부르고 있었고 네레님은 지금까지 저 김두나를 듀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었다는 것을 귀엽다 네레님이랑은 귀여운 에피소드가 꼭 한 개씩 나오는 것 같애요 ( ex 접때 저희 인장 보고 인장들이 남매같애요 나왔던 스페 )
02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네레님 나중에 책 쓰실 때 저랑 같이 짓시디코해요 저 그때 조용하게 아무도안읽을하남자하여자문학쓸게요 ( ㅈ ㅔ 헤) 아니면프티아왕자님문학쓸게요 (아킬?) 아니면헥토안드쓸게요 아니면하우스오브헬리오스 (매우꽉끼는티탄신장편소설) 쓸게요 < (사실진짜하고싶은건이쪽)
12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두나는 잠 못 이루고 ....
01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전에 이야기했던 에파포스 ( 파에톤 친구 걔 ...) 는 양아버지 파라오 밑에서 잘 자라다가 헤라에게 납치당해서 생부 ( 제우스 ) 가 애를 줍줍하러 갑니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자가 서로의 얼굴을 본 것이라는 게 진짜 시트콤이에요 ... 누구세요 아저씨? 아 나는 네 아빤데 아 제 아빠는 파라오에요 아저씨 누구세요 아니 나 니네 아빠 제우스 아니 아빠는 엄마랑 결혼한 사람이잖아요 아저씨 우리엄마랑 결혼안했잖아요 그냥 집에나 가렴 ... ( 제우스와 에파포스는 이런 대화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00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생각해보면 원조누구세요아저씨가 있는데 ( 제우스 ) 오디세우스는 적어도 가정의 재구성 여지라도 있지 진짜 아저씨누구씨는 그냥 유전자 기증만 하고 가신 경우도 진짜 많으시죠 적어도 누구세요아빠씨는 아빠가 되고 싶어하긴 하는데 죄송합니다 5디세우스씨 ...
10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근데 생각해 보면 .. 지금이 그나마 안전하죠 헌재 입장에서는 지금 얼른 하고 집가야됨 지금 사람들 자러 갔을 때 얼른 하고 결과가 어떻든간에 사라지는 편이 나은 ( 헌재야 믿는다 기도메타 들어가자 )
02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내가 안 자고 그로신 썰을 풀고 있으면 하느님이 자지 마 두나야 하고 내 눈에 성냥개비를 꽂아 주시는 건에 대해서
02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하길 @hagilkim.bsky.social · 13/03/2025
?? 헌재 앞에 경찰차벽 설치중
13036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아무래도 ... 왕위를 이을 아들이 아닌데 이렇게 잘해주면 과보호 ... 가 맞겠죠 그치만 영감님의 가장 어린 아들이니까 ...
110
Reposted by 여러분의 블친 두나
네리 @ner1tes.bsky.social · 13/03/2025
둘에게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상실이라는 접점이 있는데 그 상실의 미묘한 차이가 정말 인상적인 듯… 페이는 전쟁으로 인해 소중한 사람을 잃었어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는 형이었지만 형제자매로 둘러싸인 채 살았을 고운 막내 페이에게는 다소 혼란스러운 이별이었겠지 1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도 몇몇 형들의 애정도 어느정도 되찾았고 자연스러운 가족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지만 처음부터 뭔가 완전히 빼앗기고 시작한 기분을 뿌리치지는 못했을 것 같아 아버지와 형들의 아픔에 공감해줄 능력도 그에겐 애초에 없잖아
011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갑자기 그 시가 떠올랐어요 야위었다 ,,, 치는데 너는 살찌고 나는 야위어야지 < 가 등장하면서 갑자기 제우스의 독수리 코카서스에서 등장 이렇게 된 것 텔레페이를 주십시오 . ( 진짜 무뜬금 독수리 등장 )
11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심심한데 텔레페이 이야기할 사람 ( 2 ) 그렇게 둘은 서로에게 잼얘를 추구하다가 나란히 사이좋게 야위었다 그리고 코카서스의 독수리는 그들의 간을 쪼아 먹었다
010
여러분의 블친 두나 @museofhamelin.bsky.social · 13/03/2025
매우뜬금없지만 저는 제우스 - 헤라도 먹고 매우 흥해있는 탐라 cp 제우스 - 프로메테우스도 먹긴 합니다 그의 미래를 알면서도 그를 지원한 자의 운명은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 ... 편하게 있을 수 있음에도 가시밭길을 택한 운명은 얼마나 웅장한 것인가 ... 제우스도 멍청이가 아니니까 생각하겠지 지금은 내가 인간들의 최고신이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가 언젠가는 그가 창조신이라 불리는 날이 오리라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