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묵혈fimBuLveTr @frosteye.net · 13/10/2026강력 사건이 벌어지면: ???: 다 사형시켜라! 한국이라는 나라는 지속할 가치가 부족한... 아니 없는 공동체입니다. 036
Reposted by 묵혈fimBuLveTr @frosteye.net · 13/10/2026교정시설에 에어컨을 놓겠습니다: 우끼잌! 뭐뫄쀓 지역에 교도소를 건설하겠습니다: 우끼잌!! 교도관 및 보호관찰관을 더 뽑겠습니다: 우끼잌!!! 모범수형자 전용 교도소 밖 생활시설을 만들겠습니다: 우끼잌!!!! . . . . 아니 C발 어쩌라고...static.klipy.comPowerpuff Girls Mojo JojoALT: Powerpuff Girls Mojo Jojo 129
Reposted by 묵혈fimBuLveTr @frosteye.net · 13/10/2026법무부에서 밝힌 한국의 교도소 수용률(6월말 기준): 126.4% 사건이 일어난 지역에 있는 인천구치소: 145.4% 1415
Reposted by 묵혈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6h[단독] '5·18 혐오' 배재고 징계... 학생 8명인데, 교직원은 '0명' omn.kr/2k40p "하지만 배재고가 이번 사건에서 징계 처분한 교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배재고의 총감독(야구부장)은 이 학교 교원이 맡고 있다. 앞서 배재고 동문들은 혐오 응원 논란 직후 "배재고 교장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성명서를 내고, 이후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omn.kr[단독] '5·18 혐오' 배재고 징계... 학생 8명인데, 교직원은 '0명'5·18 민주화운동 혐오 응원 논란을 빚은 서울 지역 사립학교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이 학교가 학생 8명을 징계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교직원에 대한 징계는 0명이었다. “학생들에게만 책임을 돌리고 책임진 교직원이 단 한 명도 02573
Reposted by 묵혈이재명 정부 뉴스 @leejaemyung-news.bsky.social · 13/10/2026"군인 동원한 폭력 정치" 전두환 맞선 시민들, 45년 만에 '무죄' 1981년 전두환 신군부 세력에 맞서 시위에 나섰다가 징역형이 확정된 시민들이 45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오늘(13일) 인천지법 형사4단독(이수현 부장판사)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가 확정된 A씨 등 시민 5명의 재심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news.jtbc.co.kr/article/NB12... 01228
Reposted by 묵혈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0h[단독]복지 담당 공무원이 보다 못해 나섰는데···생계급여 직권신청 5건 중 1건 ‘탈락’ www.khan.co.kr/article/2026... "복지 담당 공무원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신 신청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도 5건 중 1건은 탈락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을 꺼리는 위기가구를 돕겠다며 직권 신청을 확대하고 있지만, 3년째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에 묶인 생계급여 선정 기준부터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khan.co.kr[단독]복지 담당 공무원이 보다 못해 나섰는데···생계급여 직권신청 5건 중 1건 ‘탈락’복지 담당 공무원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신 신청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도 5건 중 1건은 탈락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을 꺼리는 위기가구를 돕겠다며 직권 신청을 확대하고 있지만, 3년째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에 묶인 생계급여 선정 기준부터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 01224
Reposted by 묵혈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3/10/2026“우리는 ‘시신이 없다, 모른다’고 계속 말할 겁니다. 망자를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계속 그럴겁니다”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시신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유족들이 고인의 염습 위치를 확인할 수 없게 되거나, 제3자가 유품을 침탈하는 등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www.greened.kr/news/article...greened.kr[단독] 이주노동자 시신이 사라진다··· "유산·유품 탈취 시도 빈번… 제도 개선 필요"[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우리는 ‘시신이 없다, 모른다’고 계속 말할 겁니다. 망자를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계속 그럴겁니다”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시신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유족들이 고인의 염습 위치를 확인할 수 없게 되거나, 제3자가 유품을 침탈하는 등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11일 “지난... 02467
Reposted by 묵혈깨알같은 @sesameseeds.bsky.social · 13/10/2026이야 그래서 간 꺼내서 햇볕 소독하고 있다는 토끼의 구라가 용궁에서 통했던 것인가?! 01824
Reposted by 묵혈🗞️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윤종군 "코레일 '커피·빵 미리 주문' 서비스에 SPC계열만 입점"n.news.naver.com윤종군 "코레일 '커피·빵 미리 주문' 서비스에 SPC계열만 입점""코레일, SPC와 미리 만나 사업 참여 결정…20개월간 사실상 사업 독점" 전국 기차역에서 커피와 빵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에 SPC 계열업체만 입점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 01155
Reposted by 묵혈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3/10/2026예견했던대로 v.daum.net/v/2026101307...v.daum.net[단독]한강버스 기업가치 525억 ↓…SH, 빌려준 474억 손실 인식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 평가 결과 한강버스의 기업 가치가 525억원 대폭 하락한 영향이다. 서울시 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를 담당하는 공기업에 작지 않은 부담이란 지적이 나온다. 아시아경제가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임호선 02282
Reposted by 묵혈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13/10/2026게티이미지가 파산신청hollywoodreporter.comGetty Images to File for Bankruptcy, Go Private In Restructuring DealAffiliates of Charles Koch's investment firm and the Getty family have pledged up to $533 million of new equity for the photo provider. 21888
Reposted by 묵혈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2/10/2026추념식은 정부가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에 책임과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하지만 여순사건위원회 위원장인 국무총리가 불참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www.agoranews.kr/news/article...agoranews.kr여순 추념식, 기대했던 대통령 참석은 고사하고 국무총리도 불참78주기 여•순10·19 추념식에 국무총리가 참석하지 않는다.추념식은 정부가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에 책임과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하지만 여순사건위원회 위원장인 국무총리가 불참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제78주기 여순사건 국가 추념식은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 순천 오천 그린광장에서 열린다. 여순사건 특... 01027
Reposted by 묵혈편전 @pyeonjeon.bsky.social · 12/10/2026"집주인 ㄴ씨가 새 세입자로부터 받은 환산월차임(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한 금액)에서 세입자 ㄱ씨의 갱신 요구를 거절한 당시 환산월차임을 뺀 금액의 2년치(약 4400만원) 가운데 ㄱ씨가 청구한 3080만원을 손해배상액으로 인정했다" 요거 판결이 꽤 재밌는데 실제로 집주인은 1년 2개월은 들어가서 살았음. 근데 손해배상은 2년치 풀로 때려맞았다. 집주인이 2년 미만으로 실거주하면 2년치 차액을 다 뱉어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잠 못자는 집주인들 많아질듯. 0318
Reposted by 묵혈☆YOだ - 신곡 매직 메이드 - @byulyoda.bsky.social · 12/10/2026박원순은 찌질한 성범죄자였던 것도 있지만 하필이면 이 인간이 차기 대권주자로 가장 유력한(당연함 서울시장이었으니)양반이었어서 그냥 개트롤 그 자체였다는 걸 기억해야함 여성운동가가 위계에 의한 성범죄를 저지름+차기 대권주자였는데 단순 실각 정도가 아니고 아예 자살로 런치는 바람에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짐+정당 및 지지자가 낄끼빠빠 못하고 2차 가해 시전해서 진영 자체의 신뢰가 박살남 -> 아주 트리플 크라운임 이런 트롤이 없는데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샤라웃 환장하겠다 진짜 16094
Reposted by 묵혈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2/10/2026그런데 이제 퍼즐이 맞춰지지 않나? 24년 4월부터 10월이 골든타임이었다면 왜 하필 그때 북한이 요새화를 했는가? 그리고 그해 12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1920
Reposted by 묵혈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11/10/2026개인적으로 “탱크데이라는 518을 비하하는 생각 없는 잘못된 광고 한 번으로 기업주가 이른바 ‘도게자’(납작 엎드려 사죄)까지 했음에도 결국 5개월간 총 1조를 넘는 큰 손해를 입었고, 절대적 1위를 차지하던 브랜드 파워도 5개월간 투썸에 밀리며, 한동안은 극우 전용 기업이라는 막심한 이미지 훼손을 갖고 가게 되었습니다.” 라는 기사를 보고 싶은데 “냄비근성 맞다 이미 다 잊었으니 다들 다시 스타벅스 안심하고 쓰자“ 라는 기사를 써서 막 원래 너희 냄비였잖아 같은 태도를 은근히 주입하는 것처럼 보여요. 5개월 가면 보온병이지. 150116
Reposted by 묵혈정인 @sfbd553.bsky.social · 10/10/2026한국에서 서비스직 하는 사람들이 현타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진상이 아니어도 한국 사람들 대다수가 서비스직을 직업인이 아니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인식 돼서 입니다... 16694
Reposted by 묵혈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10/2026[단독] '비타민'이라더니‥"납 빼내려 조직적 주사" 국내 대형 자동차 배터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며, 부작용 위험이 있는 중금속 배출 주사를 맞혀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등록 2026-10-11 20:04imnews.imbc.com[단독] '비타민'이라더니‥"납 빼내려 조직적 주사"국내 대형 자동차 배터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며, 부작용 위험이 있는 중금속 배출 주사를 맞혀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동자들의 주사 횟수와 검진... 027132
Reposted by 묵혈Aerycrow @aerycrow.bsky.social · 10/10/20251913년 6월 19일, 영국경마 더비경기에 갑니다. 말중에는 국왕 조지5세의 말 '앤머'도 있었는데 에밀리 데이비슨은 시속56Km로 달리는 말 앞을 막아섰고 충돌하여 사망했습니다. 이 장면을 3개의 카메라가 찍고 있었죠. 처음 언론들은 순교자라고 부르기보다는 미친 여성으로 치부했지만 결국 대세를 바꾸는데 성공합니다. youtu.be/um9GV6_AILM?... 1차대전동안 모병에 협력한 서프라제트운동가들은 1918년 30세이상, 1928년에 21세 이상 여성의 투표권을 얻는데 성공합니다.youtu.beThe Derby (1913) - Emily Davison trampled by King's horse | BFI National ArchiveYouTube video by BFI 007
Reposted by 묵혈Aerycrow @aerycrow.bsky.social · 10/10/202510월 11일은 에밀리 데이비슨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Emily_D... 1872년생 여성참정권 운동가입니다. 여성사회정치연합 소속의 전투적 페미니스트였고 10번 체포당했으며 체포중 7번의 단식투쟁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콧속으로 강제 급식당하는 고문을 49번이나 견뎌냈습니다. 그녀는 기독교인이자 맹렬한 페미니스트이며 사회주의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믿었습니다.en.wikipedia.orgEmily Davison - Wikipedia 128
Reposted by 묵혈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9/10/2026[단독] 하천 둔치 뒤덮은 파크골프장·꽃단지에 농약·비료 팍팍···‘나이스샷’에 멍드는 산천 www.khan.co.kr/article/2026... "지자체들은 저마다 하천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지만 정작 환경 관리는 소홀했다. 조사대상이 된 42곳 지자체 중 하천변에 시설 조성 후 수질·토양 오염도를 단 1차례라도 측정한 곳은 경기 연천과 경남 거창 등 2곳에 불과했다."khan.co.kr[단독] 하천 둔치 뒤덮은 파크골프장·꽃단지에 농약·비료 팍팍···‘나이스샷’에 멍드는 산천국가하천인 섬진강변에 18홀 규모로 크게 자리 잡은 경남 하동군 송림파크골프장은 ‘강 옆에서 공을 칠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타 지역에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다. 지난달 15일에도 60~70대 남녀 20여 명이 서너 명씩 팀을 이뤄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이곳 파크골프장은 하천 경계로부터 불과 10여m 거리에 있다. 섬진강과 골프장 ... 02676
묵혈 @mukhyul.bsky.social · 09/10/2026어찌나 늙었는지 게임을 하다가도 수시로 쉬어가면서 해야합니다. 여러분 게임도 젊을때 많이 해두십시오. 나이가 들면 게임을 하다가 쉬어야한답니다. 000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한국학대학원 연명 재학생·수료생 일동은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한국학대학원의 존립을 위협하는 통폐합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 하나, 유학생의 체류·정주 여건을 포함해, 재학생·수료생의 연구·교육 환경을 보장하라. 하나, 어떠한 경우에도 한국학대학원의 교육 기능, 학위 수여 체계,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하라. 하나, 밀실 합의를 중단하고 당사자 참여를 보장하는 공개 논의로 전환하라. … 004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다섯째, 학술의 가치를 효율과 경제성으로 재단하지 말라. 학술의 가치는 사유의 지평과 감수성의 반경을 넓히는 데 있다. … 학술은 같은 일을 더 적은 비용으로 처리하는 작업이 아니다. "효율"과 "합리", "경제성"처럼 우리가 해 온 공부의 쓸모를 재단하던 말로는, 더 이상 우리가 벼려 온 날을 꺾을 수 없다. 늘 맞서 싸워 온 것 앞에서 우리는 새삼 주눅 들지 않는다. 정부는 학술을 폄훼하는 숫자놀음을 멈추고, 그 너머에 놓인 사유와 성찰의 가능성을 존중하라. … 114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그런데 정부는 “다이어트”라는 부박한 말로 우리의 결단과 삶을 덜어 낼 군살로 치부한다. 9월 3일 통폐합 방침을 처음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정부는 당사자인 한국학대학원 학생들에게 단 한 번도 의견을 묻지 않았다. 정부는 이 절차적 흠결을 인정하고, 배제된 당사자 앞에서 책임 있게 답하라. … 104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첫째, “다이어트”라는 부박한 말로 우리의 결단과 삶을 무마하지 말라. 우리는 빈손으로 한국학대학원에 입학하지 않았다. 인생을 걸고 운중동에 모였다. 누군가는 활자와 행간에서 역사적 진실을 좇고, 누군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울퉁불퉁한 한국을 탐구한다. 국가적 질곡에 서린 감정과 기억, 우리 주변과 일상을 이루는 문화를 통하여 ‘한국인’의 구체적 삶을 톺는 이도 있다. … 115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우리는 군살이 아니다." — “공공기관 DIET 2026”에 부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연명 재학생·수료생 일동 우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박사과정 재학생·수료생이다. 우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동북아역사재단 통폐합 안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공공기관 DIET 2026”)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대한다. 128
Reposted by 묵혈코 / Kun Ryu @kunwryu.bsky.social · 09/10/2026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고전번역원-동북아역사재단 통폐합에 대하여, 지난 화요일(10월 6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재학생 및 수료생 일동(보도된 성명서에는 없지만 언론 보도 직후 나머지 학과 합류 완료) 반대 성명 발표했습니다. 가장 먼저 실어 주신 오마이뉴스 감사합니다. m.ohmynews.com/NWS_Web/Mobi...m.ohmynews.com"우리는 군살 아냐"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생들 통폐합 철회 촉구 21238
묵혈 @mukhyul.bsky.social · 09/10/2026마운자로 맞는 동안에는 헌혈 불가능이군요. 투약 일정을 조정해서 한번이라도 헌혈을 더 할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000
Reposted by 묵혈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eurosky.social · 08/10/2026심지어 수도권에서 안 받아줘서 전주까지 갔음 인프라 놔뒀다 개나 주냐? 12230
Reposted by 묵혈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08/10/2026스페인의 주거 시위의 불꽃을 당긴 할머님이 어제 돌아가신 모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집가지고 장난치는 금융쟁이 놈들을 위해 저승의 가장 지저분한 곳이 예약되어 있을 것이며, 놈들은 그곳에서 찢어지고 발겨져 그 형체를 찾을 수 없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그들이 저승에서 그 일을 당하기 전에 이승에서 산 사람의 손에, 그 손끝에서 그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 그리고 그것이 응당 우리에게 주어진 어떠한 책무일 것이라 믿는다. 24649
Reposted by 묵혈푸른곰 @purengom.com · 08/10/2026아폴로 계획의 첫 여성 프로그래머이자 여섯 개의 달 착륙 미션과 첫 번째 우주 정거장, 그리고 우주왕복선 계획 초기에 참여한 전설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머 마가렛 해밀턴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향년 90세. www.nytimes.com/2026/10/07/...nytimes.comMargaret Hamilton, Whose Software Guided the Apollo Missions, Has Died (Gift Article)Margaret Hamilton, the first female programmer hired to work on the space project at M.I.T., was 90. 03865
Reposted by 묵혈물푸 @achtree.bsky.social · 07/10/2026윤은성 작가가 대산문화재단에 초청받아서 무대영상도 찍히고 평범하게 인터뷰했는데 팔레스타인 국기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영상이 내려가고 이 작가의 편집분량만 없어졌다고 함 13092
Reposted by 묵혈[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8/10/2026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 www.hani.co.kr/arti/society... 경찰, 한동훈 딸 ‘허위스펙’ 혐의 확인 위해 공조 요청 중앙지검 “필요성 소명 부족·사안 경미” 판단해 불송부 자체 중단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hani.co.kr[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검찰에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법무부로 넘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불송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할 검찰청이 경찰에서 요청한 국제형사사법공조를 대검찰청과 법무부로 보내지 않고 자체 중단하는 것은 1854
Reposted by 묵혈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8/10/2026그래서 낋여왔습니다. 오늘은 고금리 H4L 시기를 버티는 프랑스의 속사정 <hybridecomomics.substack.com10월 8일 개장 전 생각 - 프랑스의 사정AI 호황에 타라, 프랑스! 까짓거 한번 해 보죠... 안되잖아? 탑승이 안돼! 01111
Reposted by 묵혈zeen @zeen.bsky.social · 08/10/2026지금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차등적으로 임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장관이 주둥아리를 놀리는 말은 지금 최저임금을 낮추고 싶다는 거죠. 11244
묵혈 @mukhyul.bsky.social · 07/10/2026와우에서 처음으로 힐러를 해봤습니다. 5인 인던 두번 깼어요. -생각보다 막 빡박하진 않다(저렙 일던이긴 하지만) -몹한테 공격받는데 아무도 안때려주면 서럽다 -근접 딜러는 생각보다 피가 많이 빠짐 -힐러 자신 생존, 탈출기, 위기관리는 꽤 중요하다. 술사의 늑대 변신은 생존용으로 좋군요. 000
Reposted by 묵혈광각로그인 @wideloginangle.bsky.social · 07/10/2026박원순의 성폭력을 '기획된 사건'이라고 했던 인간이 하나만 할 리가 없다 01564
묵혈 @mukhyul.bsky.social · 07/10/2026회사에 대규모 행사가 있어서 일이 힘듭니다. 육체적 피로보다도, 일이 비효율적으로 돌아가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예측이 안되는데 최종 몸빵을 맡는 위치라는 긴장감이 지속되는게 제일 피곤해요. 010
묵혈 @mukhyul.bsky.social · 07/10/2026프랑스에서 학생들이, 노동자들이,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더 나은 삶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목소리를 꼽자면, 이 연설이 아닐까 합니다. www.youtube.com/shorts/ANOFe...youtube.com프랑스 학생 시위 참여자의 연설YouTube video by XSFM 000
Reposted by 묵혈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7/10/2026[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등록 2026-10-07 14:10yna.co.kr[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 0634
Reposted by 묵혈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고교생 시위가 전 연령대의 시민이 참가하며 확대되고 있습니다.hani.co.kr프랑스 고교생 ‘교육개선 시위’에 전 연령대 동참…전국 확산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고교생 시위가 전 연령대의 시민이 참가하며 확대되고 있다. 6일 파리 등 프랑스 전역에서는 학부모, 교사, 노조원, 대학생 등 모든 연령과 직종의 시민들이 참가해, 부실한 학교 교육 개선을 요구했다. 고교생들의 요구에 세대를 아우르는 01326
Reposted by 묵혈🗞️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7/10/2026개인 체납 1위 '선박왕' 권혁, 15년 만에 4천억원 납부한다n.news.naver.com개인 체납 1위 '선박왕' 권혁, 15년 만에 4천억원 납부한다현금 1천억원 납부, 나머지는 납부계획 제출…선박 5척 담보 제공 고액체납TF 결과…임광현 "체납 국내외 가리지 않고 반드시 징수" 개인 고액 체납 1위였던 시도그룹 권혁 회장이 4천억원에 달하는 개인 체납액을 완납 0316
Reposted by 묵혈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7/10/2026브라질 케이스를 보면 개신교인들이 내세우는 '행정이 커버 못하는 복지'를 종교가 챙기는게 지독한 문제라는 사실이 부각됨. 실제로 브라질에 복음주의 개신교가 득세하게 된게 사회 발전으로 인한 욕구 충족에 행정 변화가 못따라 가면서 그 틈을 치고들어온 건데 그게 고스란히 극단주의의 첨병을 키워준 꼴이 됨. 12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