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3/09/2026학교 진학설명회 참가신청했다 하니 둘째 왈: “엄마 그날 진한립스틱 바르지말고 선크림 하얗게 뜨게 바르지 말고 가방은 딴 거 말고 샤* 그거 들고 오고 옷은 내가 코디해줄테니 그걸로 입고 오고 그날 %%엄마 **엄마도 오실건데 대화 잘 나누고 제발 호탕하게 웃지 말고“ 등등등… 머라머라 당부사항이 더 있었는데 기억 안 남-_- 461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6/08/2026오늘 비 와서 조깅도 안 했는데 종일 팔다리가 너무 쑤시고 온몸근육통에 시달려서 왜 이럴까 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 그 이유 말곤 모르겠다… 10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0/04/2026둘째네 학교서 어떤 애가 전학갔는데, 걔가 지 사물함을 전혀 안 치우고 간 모양. 근데 그 안에 세븐틴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bl이 있었고 그 반 애들이 그걸 다 돌려보다가 선생님께 들켜 압수당했다 함. 그 얘기 듣고 숨넘어가게 끅끅대며 웃고 있으니 둘째 왈: “엄마가 좋아할 거 같아서 내가 집에 오자마자 얘기해준 거야.” 어 그래…(먼산) 13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5/04/2026딸기철에만 생딸기과육으로 딸기라떼 만드는 동네카페에서 딸기라떼를 사다줬더니 작은땡벌 왈: 딱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맛이네…난 그냥 사철내내 먹을 수 있는 텐퍼센트 딸기라떼가 더 좋아(입맛은 예민하나 고급은 아닌 걸로…) 0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5/04/2026너무 피곤해서 새벽에 눈을 못 뜨는 바람에 근 열흘만에 뛰러 나갔는데 하필 기브앤레이스 날이었네…사람들로 너무 붐벼 3km도 채 못 뛰고 걍 아점 먹으러 옴. 0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0/03/2026팀원 여러분 제발 일 같지도 않은 일로 고민들 하지 맙시다 제발 ㅠㅠㅠㅠ 다들 시간과 에너지가 그렇게 넘쳐나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 하 보고 있기 괴로워서 매번 껴들어서 가르마 타주는데 당최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이고 이래저래 해보라고 짚어줘도 그 이상 고민을 안 하고-_/ 0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9/01/2026육체적 정신적으로 득득 갈려나갈 게 불보듯 뻔한 한해라 연초부터 영양제 쟁여두고 먹는데도 새벽 눈뜨는 게 힘들고 오후되면 뒷골 땡겨 돌아버리겠다ㅠㅠㅠㅠ 0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30/12/2025암만 생각해도 큰땡벌은 지 미술학원비 결제할 때랑 학교 조퇴허락 맡기 위해 담임과 통화할 때만 엄마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020
Reposted by m or not mNOT DiGITAL @notdigital.bsky.social · 23/12/2025시삽 (SYSOP) 이라는 단어를 아는 당신, 올해 건강 검진은 받으셨나요? 44887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1/12/2025자기주도학습이 1도 안 되는 고딩(=큰땡벌)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작은땡벌 왈: 공부를 해봤어야 공부법을 알지. 남이 하는 공부법 따라한다고 그게 자기 게 되겠어? ...너 요새 왤케 맞는 말만 하냐...그리고 알면서 너는 왜 그래...-_- 0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1/12/2025하 비시즌 칼퇴근의 날들이여 이제 안녕...5년만에 다시 층층시하 생활한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표정관리 안 되고 미쳐버릴 거 같다...움직여라 내 입꼬리...!!! 000
Reposted by m or not m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5/12/2025고학력이 많은 블스에서는 잘 공감 못하시겠지만 입시 전과목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보면, 느린 학습자가 근성으로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과목이 영어임. 국가시험이나 기업입사시험에서도 영어를 보는게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느냐'를 가르는 객관적 지표처럼 쓰이기 때문. 비학군지 고등학생이 분수 곱셈도 잘 못한다면 대학 못갈 것 같겠지만, 1년 반동안 영단어만 근성으로 외우게 해서 경기권 4년제대학이나 전문대학 보내는 사람이 나다. 다른 과목(국어능력-국어 사회 역사, 수리능력-수학 과학)은 근성으로 쉽지 않다. 영어만 근성으로 가능하다. 48466
Reposted by m or not m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11/12/2025지식채널e가 넷플릭스에 올라올 예정 076168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1/12/2025회사 선후배님들 만난 자리서 내년 1.1자 인사관련 내 신상의 변동예정사항을 전해듣고 넋이 나감…왜 내게 이런 시련…1안도 싫고 2안도 싫소 날 좀 내버려두오… 020
Reposted by m or not m🗞️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9/12/2025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최초n.news.naver.com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최초유튜브·인스타·X 등 10개 SNS 대상…업체만 처벌 비로그인 접속은 허용…안면인식 등 기술 통해 나이 식별 박진형 특파원 = 호주가 오는 10일부터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02668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6/12/2025다들 얘기한다. 계속 관심가져주고 말 걸고 대화하다 보면 나아질 거라고. 내가 안 해봤겠나. 고작 몇달 시도해보고 두손 들었겠나. 만 5년이 넘어가도록 나아지거나 달라지는 게 없다. 나도 엄마이기전에 사람이다. 1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30/11/2025내세가 있다면 중국 사천성 판다보육기지의 판다로 태어나고 싶단 생각을 늘 했는데 판다에 이어 코알라로도 태어나고 싶다. 하루 중 근 20시간을 잔다는데… 0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8/11/2025미술관 벽면의 화가 조각가 이름 보다가 남편: 아는 사람 나왔다 도나텔로 나: 도나텔로를 어케 앎? 남편: 닌자거북이 04171
Reposted by m or not m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0/11/2025• 전남 곡성군 죽곡면 삼태마을 • 혈연친족으로 이뤄진 배타적 집성촌에서 약자 상대로 일어난 성폭력 사건 • 가해자 측에 마을 전체가 공동 대응 "우리는 처음부터 이 일은 은희 개인의 일이 아니라, 마을의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을에서 책임지고 대응하자고." "가해자의 명예훼손이라며 말리더라고. 그래서 벌금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400만 원이래요. 그러면 그거 내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n.news.naver.com/article/007/...n.news.naver.com명예훼손 벌금 4백? 그거 내고, 마을이 성폭력 해결하자!전남 곡성군 죽곡면 삼태마을. 이 마을이 특별한 주인공이 되어 회자된 날이 있다. 2025년 2월 4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는 특별디딤돌상으로 삼태마을과 담양인권지원상담소에 시상했다. 특별디딤돌상은 성폭력 수사 및 166129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6/11/2025큰땡벌 관련해서 요새 속앓이를 좀 심하게 했더니 근 4년전 체중계 숫자를 다시 보게 됨(…) 역시 스트레스가 근손실다이어트에 직빵임. 00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5/11/2025큰땡벌이 평일로 실기를 옮기고 싶다고 한다. 그럼 결국 영수학원을 그만두고 혼자 공부해야 한단 뜻인데…혼공해서 성적을 낼 정도로 자기관리가 전혀 안 되는 애가 대체 어쩌겠다는 건지 답답하다. 애는 그저 눈물만 줄줄. 에휴… 00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3/11/2025실로 오랜만에 거하게 감기몸살 걸려서 사흘 꼬박 앓았다(아직 완전히 안 나음) 이게 독감이 아니라니 언빌리버블! (독감 코로나 음성. 병원서도 이 증상이 독감 코로나가 아니라고? 함서 갸웃) 이런 심정이었지만 돌이켜보니 독감은 진짜 방안에서 네발로 기어다녔고; 이번엔 그래도 직립보행 가능했단 차이점이 있다…오늘 하루 병가내고 수액 맞았더니 한결 낫다. 그리고 열 없어도 독감일 수 있으니(나야 나;)모두들 열없다고 방심하지 맙시다… 2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8/10/2025하기 싫은데 할까말까 싶을 땐 하는 게 낫고(운동, 청소, 공부) 하고 싶은데 할까말까 싶을 땐 안 하는 게 나은(술, 밤중야식, 소비, 훈수 또는 참견지적) 경우가 많은 거 같다…걍 만고 내 생각 1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4/10/2025큰땡벌 설득에 결국 실패-_- 남편도 큰땡벌 혼자 두고 가는 게 맘에 걸렸는지 2박3일로 줄이자는 플랜B를 제시함. 그럼 너님이 작은땡벌을 설득해보시오…난 자신없음(작은땡벌은 벌써부터 3박4일 코디를 구상중임) 2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4/10/2025큰땡벌이 여행 안 가겠단다. 가기 싫단 애를 어르고 달래 델고 가는 것도 싫고, 3~4일 혼자 덩그러니 집에 있게 하는 것도 싫다. 큰땡벌 때문에 여행계획 접을까 했는데 작은땡벌 생각하면 또 안 될 말이다. 02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1/10/2025가을에는 활꽃게. 어째 숫놈보다 암꽃게가 더 나부댄다 했는데 일부러 집게를 바짝 잘랐는데도 끄트머리 조금 남은 걸로도 야무지게 물고 늘어졌다. 8마리 손질해서 된장육수 넣고 나니 얼굴이 땀범벅이 되었다. 맛있겠다 가을의 맛. 0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5/10/2025분명 n년전에 “이제 명절 차례는 없앨거다”란 말을 들었는데 여전히 n년째 전 부치고 생선 굽는 중. “우리 먹을 거 하는 김에” (그러나 정작 전과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음식하는 거라며 여전히 차례상도 계속 차림. 기제사 때보다 상차림이 더 거할 때도 있다. 대체 뭐지?? 00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8/09/2025낼 모레 중간고사인데 오늘도 14시 넘어 일어나(간밤에 12~1시 사이에 잔 듯) 밥먹는다고 한두시간 보내고 잠시 책상 앉는가 했더니 다시 침대에 누워있다. 이게 맞나?? 이게 맞아?? 20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3/09/2025어차피 학원가도 공부 안 하는 거 걍 다 관두게 하는게 나을까? 물론 성적은 당연히 나락가겠지만 공부할 의지가 없는데 학원이 대체…머리가 복잡다 0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3/09/2025다음주 중간고사인 큰땡벌이 오늘 학원도 안 가고 자고 있다(오늘 대신 금요일 간다고 함). 지금이라도 깨울까 하다가 이미 자는애 깨워 뭐하나 싶고…하… 110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21/09/20259월 말 중간고사라고 큰땡벌이 이번주 담주 주말 미술을 안 갔는데 그럼 뭐하니 어젠 14시에 일어나고 오늘은 12시에 일어나 점심먹고 15시까지 누워있음. 하…공부하라고 한들 뭔 소용 있을까 싶네… 011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4/09/2025토일 아침 늦잠자서 나가기 싫네 하며 미적거리다가 결국은 5km 종종거리다 왔다. 안 하는 것보담 낫겠지 함서…오늘은 공복대낮에 조깅했더니 허기져서 바로 주지육림행. 020
Reposted by m or not m물만두 @watermandoo.bsky.social · 10/09/2025석승훈 성우 진짜 완전 그먼씹이라서 눈마새 참여로 성불했다고 생각했지만 피마새가 나오니까 또 캐릭터 샘플 만들어서 전달한 얘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할때부터 타자님의 좀비 이러고 시작하는 것부터 걍 오타쿠 자기소개 가이너카쉬냅이 되겟다… 이런 소리 카페에서만 하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222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10/09/2025조선남자들 말예요. 여자가 조금만 잘난 소릴 하면 그걸 못 삭여서 몸살이 난다니까요. 저희들 영역을 침해하는 원수처럼 말예요. 그야말로 얼마나 자신이 없음 그러겠어요? 얼굴 하나 치켜들고 여기저기 미낄 던지는 여자도 치사하지만 남자들은 그보다 더 옹졸하구 인색하구, 여자는 오로지 남자의 노예요 노리갯감으로 작정하고 있는 게 조선의 남자들이란 말이에요. <토지 11>, 박경리 - 밀리의 서재 찬양하라 갓경리 010
Reposted by m or not m쇼우라멘 @sh0uramen.bsky.social · 08/09/2025리포스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9월 2일 쯤 부산 57번 버스에서 해당 디자인의 녹색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체크 카드와 동백전 카드, 주민등록증, 현금 3만5천원 가량, usb가 들어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없어도 괜찮지만 usb에 대학을 다니면서 모아둔 자료들이 전부 담겨있어 꼭 되찾고 싶습니다. 혹시나 습득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각종 분실물 센터에 다 찾아보고 없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올리는 포스트이니 그쪽으로 연락해보란 멘션은 자제해주세요 제가 알림을 보고 기대했다가 너무 크게 실망합니다... 117219
m or not m @mjadem.bsky.social · 08/09/2025이번에야말로! 함서 토지 다시 읽는 중. 서희네가 용정 떠날 때 환국이 아빠랑 같이 갈 거라고 울고불고하는데 역시 그 엄마에 그 아들이다 싶고; 주위 사람들이 맴이 쓰여서 담날 출발하자니까 내일은 내일의 떼를 쓸 거라고 걍 오늘 출발한다는 그 엄마 성질은 또 어떠하몈ㅋㅋ웃을 장면이 아닌데 순간 푸하하 웃어버림(…)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