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후룻스ㅍㅡ @souptv.bsky.social · 03/09/2026[RT💚] 알티 해주신 분들 중 1분 추첨하여 코롯토 세트 보내드립니다 10월 디페스타 이부시마 쁘띠존 선입금 / 통판 폼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특전 등의 정보는 추후 트위터 타래 정리해서 블스 쪽에도 업로드 드리겠습니다 📅 9/3 16:04 ~ 9/9 23:59 🔗https://tmm.im/p/70507 01524
후룻 @miu404nf.bsky.social · 14/01/2026[코우시노] 평범한 주말 아침 코시 2세가 나와요 posty.pe/9fpkhwposty.pe[코우시노] 평범한 주말 아침: 봄꽃을 바라보며주말 아침, 침대 옆 커튼 사이로 들어온 따사로운 햇볕이 닫혀있던 눈꺼풀을 간질였다. 으음.. 눈부셔.. 연이은 당직으로 지친 몸을 폭신폭신한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러다 불현듯 옆에 있어야 할 따끈따끈한 온기가 느껴지지 않아 가물거리던 눈이 번쩍하고 떠졌다. 하루키? 막 일어나 가라앉은 목소리로 불렀으나 답은 없었다. 하지만 답을 대신하듯 빼꼼 열린 ... 032
후룻 @miu404nf.bsky.social · 07/01/2026코우시노 보고싶다... 수술 연달아 하고 지쳐서 휴게실 소파에 잠깐 앉아서 시노미야 손 만지작거리는 사쿠라와 사쿠라 머리칼 만지작 거리는 시노미야 040
후룻 @miu404nf.bsky.social · 01/01/2026[코우시노] 시선의 끝은 04 네임버스 posty.pe/3bvvk5posty.pe[코우시노] 시선의 끝은 04: 봄꽃을 바라보며04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았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한 시노미야는 아침 회진을 준비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준비를 시작했다. 당직실 안에 있는 작은 화장실 세면대 앞에 서자 희게 질린 얼굴이 보였다. 찬물로 세수를 하고 나니 얼굴은 당장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아까의 비타민에 이어 찬물에 정신이 깨어나는 느낌이었다. ... 040
Reposted by 후룻맋맋 @meromero-mark.bsky.social · 31/12/2025이부시마로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최근 건강 및 현생 문제로 그림을 못 그렸다가 오랜만에 그리게 되었네요🥺 🥺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3322
Reposted by 후룻GOTDOK @gotdok.bsky.social · 31/12/2025㊗️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메론빵이야) 02425
Reposted by 후룻컨투 @cherryberry404.bsky.social · 25/12/2025#컨투_글 [코우시노, kusn] 關係定義 (관계 정의) 01 * 약 12500자 * 추후 발행될 회지의 sample을 대신합니다. tobe.aladin.co.kr/n/535113tobe.aladin.co.kr[코우시노, kusn] 關係定義 (관계 정의) 01 : 투비컨티뉴드끝나지 않는 이야기, 투비컨티뉴드! 창작자의 이익을 우선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창작을 시작하고 가치를 더하세요! 043
Reposted by 후룻메로나 @melona-0n0.bsky.social · 25/12/2025코우노토리 선생님-! 시노미야 선생님 어디계신지..... 어라? 코우시노 #kusn 032
Reposted by 후룻연초 @yyeoncho.bsky.social · 25/12/2025[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1 posty.pe/ynwer1 어느 날, 코우노토리와 이부키의 정신이 뒤바뀌었다.posty.pe처음 만난 세계 1: 무명0 / 샤콘느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바흐의 샤콘느 같은 남자. 처음부터 장엄하게 울리는 음악은 무게를 잃지 않고 나아간다. 희망이 아닌 절망 속을. 예민하고, 우울한 속내를 감추지 않으며. 본능적으로 알아봤다. 똑같은 얼굴과 목소리를 가졌지만, 저 남자는 시노미야 하루키가 아니었다.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멱살이 잡힌 상태에서도 차분하게 생각을 이어갔다. 하루키... 132
Reposted by 후룻연초 @yyeoncho.bsky.social · 25/12/2025[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2 posty.pe/i8okoa 어쨌든 이부키 아이!posty.pe처음 만난 세계 2: 무명2 / 물에 빠진 나이프 ‘바닷속으로 깊이, 더 깊이 잠수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시노미야 하루키가 지내는 노토에는 해녀가 많다. 도쿄 페르소나 병원에서 근무할 적에는 경력과 뱃속 아기를 저울질하는 산모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했다면, 노토로 돌아오고 나서는 바다와 싸워야 했다. 엄마도, 할머니도 임신한 채로 물질 했다는 산모에게 안 된다고 딱 자르는 일이... 132
Reposted by 후룻연초 @yyeoncho.bsky.social · 25/12/2025[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3 posty.pe/irada3 사쿠라posty.pe처음 만난 세계 3: 무명4 / 은밀한 왈츠 닿아 있어도 만족할 수 없는 욕심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소중히 바라만 보려다가도, 꽉 움켜쥐어 벗어나지 못하길 바라는 감정은 어떤 이름표를 얻어야 하는가. 애틋하다. 가슴 속에 촛불 하나가 일렁인다. 눈물이 나올 것처럼 벅차오르다가 순식간에 가라앉는다. 지난날이 급하게 흐른 것이 애석하지만, 지금도 함께하는 기쁨이 전율을 일으킨다. 우... 132
Reposted by 후룻연초 @yyeoncho.bsky.social · 25/12/2025[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4 posty.pe/n4rzn6 유예된 절망posty.pe처음 만난 세계 4: 무명6 / 시리도록 차가운 이성 마치 악보에 없던 악센트가 튀어나와 연주를 망친 꼴이다.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눈앞의 남자에게 못 할 짓을 한 건 아닌지, 얄팍한 고민에 빠졌다. 자의는 아니나, 이부키 아이의 몸을 차지하여 시마 카즈미에게 절망을 선사했다. 장엄한 샤콘느는 끝에 다다르지 못하고 무너졌다. 그런데, 이내 다시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시마는 여러모로 ... 032
Reposted by 후룻뭉개 @muuuuung.bsky.social · 26/12/2025수달시마 전적 : 사육사한테 물고기 싸대기 492291번 키쿄사육장과 진바사육장께 혼나기 35번 신입사육사(이부키,코코노에)와 싸우기 397837번 0117
후룻 @miu404nf.bsky.social · 25/12/2025[코우시노] shape of falling 보석국 코우시노 posty.pe/03hkgrposty.pe[코우시노] shape of falling: 봄꽃을 바라보며글을 쓰면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립님이 주신 소재로 보석국AU 코우시노를 썼습니다. - 보석의 탄생에는 각자 다른 기원이 담겨있다. 미소생물들이 오랜 시간을 거쳐 겹겹이 쌓이고 배열되어, 마침내 결정체가 숨을 쉰다. 그렇게 태어난 존재들이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보석들이다. 보석들은 저마다 다른 반짝임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일을 맡아 살아간다. 대부분의... 013
후룻 @miu404nf.bsky.social · 25/12/2025[코우시노] 99.9도 이혼 코우시노 posty.pe/euc6vuposty.pe[코우시노] 99.9도: 봄꽃을 바라보며이마에 손을 올리자 뜨거웠다. 차가웠던 손이 기분 좋았으나 금세 열에 달아올랐다. 손을 떼어내자 누군가의 작은 손이 떠올랐다. 그가 아프면 먼저 챙겨주던 사람이었다. 바보 사쿠라- 퉁명스러운 말과 부드러운 손길. 이제는 들을 수 없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그는 늘 이맘때쯤에 아팠다. 그걸 알면서도 미리 챙기지 못한 것은. 이전에는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011
후룻 @miu404nf.bsky.social · 25/12/2025[코우시노ts] 그럼에도 짝사랑 시뇨미야 / 코우모브 posty.pe/qsgptkposty.pe[코우시노ts] 그럼에도: 봄꽃을 바라보며아침 알람이 울리자 시노미야는 기지개를 켜며 몸을 일으켰다. 새벽공기에 몸을 부르르 떨며 토스트를 굽고 잼을 발라 입에 물었다. 입은 우물거리고 눈은 아침에 입을 옷을 고르고 있었다. 오늘은 추우니 따뜻한 옷을 입어야지. 차콜색 캐시미어 니트 위에 모직 스커트를 맞춰 입고 거울 앞에 섰다. 옷만큼은 단정했으나 화장기 없는 얼굴이 어색해 보였다. 가방에 넣어...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