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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

@mirimirisara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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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블락 막 하니까 님도 막 하셔요 아무말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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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28/06/2026
+ 수백 명의 시니어 엔지니어 재고용
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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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진(pilza2) @pilza2.bsky.social · 28/06/2026
우연히 발견한 흥미로운 웹사이트 '노에이아이' noai.co.kr
noai.co.kr
NoAI(노에이아이) — AI가 대체한 인간의 일을 기록합니다 | noai.co.kr
NoAI(노에이아이)는 AI가 어떤 기업에서 어떤 인간 창작자를 대체했는지 기록하는 크라우드소싱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성우, 일러스트레이터, 번역가, 작곡가 등 AI 대체 피해 사례를 제보하고 검증합니다. AI 저작권 침해, AI 일자리 대체, 인간 창작자 보호.
0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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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n @rivian.bsky.social · 28/06/2026
가수이자 배우 미와 아키히로씨가 돌아가셨다고. 향년 91세. 아마 한국에서는 모노노케 히메의 녹음 장면으로 유명하실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utube.com/shorts/DROCB...
youtube.com
【黙れ小僧、のアフレコ現場】#ショート動画 #ジブリ #宮崎駿 #スタジオジブリ #美輪明宏
YouTube video by ジブリに学ぶLesson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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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7/06/2026
스팀은 게임 모으는 게임입니다(엄근진)
04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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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8/06/2026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구속 "증거인멸·도주 염려"
n.news.naver.com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구속 "증거인멸·도주 염려"
살인 미수·방화 예비 혐의 전재훈 김채린 기자 =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70대 남성이 28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살인미수와 방화 예비 혐의를 받는 70대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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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생성된 세루리.@여관 @celuli.bsky.social · 27/06/2026
😨...
1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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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8/06/2026
숨은 고양이 발견
027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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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28/06/2026
포드가 숙련된 기술자들을 해고하고 AI를 사용했다가 2026년 상반기에만 51건의 리콜건으로 천백만대의 차량을 리콜해줘야 한다고... 천백만대. 오마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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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8/06/2026
안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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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7/06/2026
미국인들과 유럽인들의 단위계 논쟁 좀 지겹다. 도량형과 온도 얘기 할 때는 미국인들만 엉망인 논리로 억지를 쓰고 유럽인들은 국제표준과 논리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날짜 표기 논쟁까지 보면 "미국인들과 유럽인들 둘 다 국제표준은 안중에도 없고 세상에 미국과 유럽만 있는 줄 아는구나." 깨닫게 돼. 유럽인들 "미국식 월일년 순서는 비논리적이고 유럽의 일월년 순서가 진리다." 같은 소리를 하거든. 마치 국제표준이며 논리적인 "년월일 시분초" 순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이. "월일년"이 이상한 것처럼 "일월년 시분초"도 이상한데.
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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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6/06/2026
"실노동시간 단축 없이 주 5일 근무를 주 4일 근무로 바꾸면 남녀 간 돌봄노동 불평등이 심화했다는 외국 사례가 나왔다. 평일 주중에 하루 노동시간이 늘어나면서 남성은 육아에 소극적이게 되고, 그 부담이 여성에게 돌아갔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하루 노동시간이 늘어 육아시간이 줄어들면서도, 주말이 길어진 덕분에 스스로 '육아에 적극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중략) 반면 어머니는 아버지가 소홀히 한 육아부담을 그대로 짊어졌다."
labortoday.co.kr
노동시간 안 줄이고 주 4일 근무했더니 여성이 ‘독박 육아’
실노동시간 단축 없이 주 5일 근무를 주 4일 근무로 바꾸면 남녀 간 돌봄노동 불평등이 심화했다는 외국 사례가 나왔다. 평일 주중에 하루 노동시간이 늘어나면서 남성은 육아에 소극적이게 되고, 그 부담이 여성에게 돌아갔기 때문이다. 만족도 좋지만, 남편 하루 노동시간 늘어 ‘육아 소극적’ 일하는시민연구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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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마스터 @doughmaster.bsky.social · 26/06/2026
이것에 대해서 예전에도 한번 쓴 적 있는거 같은데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에 한국 동성혼 법제화가 이뤄질 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음 대한민국 헌재는 생각보다 굉장히 퀴어 프렌들리한 집단이고 법관들 중에도 당연히 퀴어가 있으며 각국 (특히 아시아 국가) 동성혼 법제화 사례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연구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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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6/06/2026
"이탈리아는 자국민 보호를 위해 해군 함정 두 척을, 스페인은 순찰함을, 터키는 항해자 석방을 위해 비행기를 내줬고, 프랑스·미국 등 여러 나라 정치인이 매번 항해에 탑승한다" "유럽과 지중해 연합 국가들은 항해 이후 자국민이 입은 폭력 피해를 상세히 조사해 이스라엘을 고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반면 한국 정부는 추방 비용을 지원한 적도 없고, 외교부는 탑승자 피해를 조사하지 않은 채 시간을 끌거나 우리를 조롱했다"
omn.kr
"'가지 말라는데 왜 가?' 질문은 섬뜩" 법원 간 해초활동가의 질문
가자지구 구호 활동을 위해 국제 평화항해선단에 참여했던 해초가 외교부의 여권 무효화 처분 취소 소송 첫 변론에 나섰다. 해초 측은 "집단학살 현장 생명 구호 활동을 막은 처분이 위법하고 자의적"이라며 이동·표현·양심의 자유 침해를 주장했다. 반면 외교부는 "가자지구 방문 시 생명·신체 안전 침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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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sartbluesky.bsky.social @womensartbluesky.bsky.social · 27/06/2026
Desert Breath,1995-97, monumental land art, Eastern Sahara, Egypt, by Danae Stratou, Alexandra Stratou, Stella Constantinides, covering 25 acres of the Egyptian desert #WomensArt
Aeriel photograph looking down on a huge spiral installation in the desert s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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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26/06/2026
사무실 복귀 강요하는 포춘 500 CEO의 공통점 와튼스쿨 연구 결과, 대면 근무를 강제하는 CEO들은 부하 직원의 주목과 감탄을 통해 본인의 권력욕과 나르시시즘을 채우려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
Text Shot: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자 아담 그랜트와 공동 저자인 마리사 샨델, 코트니 엘리엇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리더의 나르시시즘은 원격 근무에 대한 강한 저항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유는 뭘까. 권력 행사는 대면일 때 더 연출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리더 역할을 맡은 나르시시스트들은 대면 상호작용을 명확히 선호한다. 더 풍부한 소통 채널을 통해 관심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권력과 지위를 휘두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원격 환경은 손짓을 쓰거나 목소리 크기를 조절하고, 눈을 맞추며 자세를 바꾸는 등 리더들이 평소 “직원들을 지시하고 영감을 주던” 통상적인 수단들을 차단한다.

저자들은 “비디오, 전화, 이메일, 문자로 소통할 때 리더들은 직원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기 어렵고, 직원들의 감탄을 측정하거나 그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더 어렵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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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6/06/2026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자 2천980명으로 늘어"
n.news.naver.com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자 2천980명으로 늘어"
이지헌 특파원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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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6/06/2026
많은 여성이 육아와 가사 노동에 몰두하다가 가족 모두 잠든 새벽에 읽고 쓴다. 미국 작가 오드리 로드가 말했듯, 글쓰기의 형식은 계급적 문제이자 동시에 젠더 문제다. 산문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 종이, 타자기(컴퓨터), 결정적으로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마이크로 단편’이라고 할 정도로 짧은 글이 많은 데이비스의 이야기는 독박 육아를 하는 여성도 짬짬이 읽을 수 있다. 이주혜 번역가는 “데이비스의 글에는 아무리 짧아도 여운이 있다”고 했다. 📚 인터뷰 읽어보기 www.hani.co.kr/arti/culture...
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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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6/06/2026
진짜 씨앗은행 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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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6/06/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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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끝나🌺 @goingoingone.bsky.social · 23/06/2026
어머니 소녀 이제 일어났사오니 저녁밥을 좀 차려 주시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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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묘묘 @tokkimyomyo.bsky.social · 23/06/2026
주식으로 돈잔치하는 사람들은 만족하겠지만 주식 안 하고 노동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삶은 여전히 고되고 팍팍하니 반드시 불만이 터져나올 텐데 정부는 ai반도체사업 밀어주는 거 외에 뭘 할 생각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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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3/06/2026
저속한 노화의 끝은 이슈에 숟가락 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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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3/06/2026
네팔,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등록 2026-06-23 09:47
ohmynews.com
네팔,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네팔이 대만과 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네팔 대법원은 6월 18일 전원합의체 판결을 통해 정부에 성소수자에게 이성애자와 동등한 혼인 권리를 보장하라고 명령했다. 이는 2023년 블루 다이아몬드 소사이어티 등이 제기한 소송의 결과다. 2023년 임시 동성 혼인신고가 허용됐으나 재산 상...
07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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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3/06/2026
언젠가 ‘중립기어’를 비판하며 “기어도 안 잡아본 것들이 기어 타령한다”고 말했더니 그걸 들은 친구가 1종 면허냐고 물었다.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지만 내 면허는 1종 보통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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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Ginger @gingersaengang.bsky.social · 23/06/2026
트위터 배 코쌈 대회 1등 출신
09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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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0000 @000000ff0000.bsky.social · 17/06/2026
제가 찍은 ㄹㅈㄷ 고양이사진 봐주세요
11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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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Lewis @phillewis.bsky.social · 23/06/2026
23-year-old Daniel Cressy just became the first person in Louisiana to be functionally cured of sickle cell disease through gene therapy www.fox8live.com/2026/06/23/n...
5426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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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erfect Union @moreperfectunion.bsky.social · 23/06/2026
Apple has closed down the first of its US stores to unionize. Over half of the 70 unionized workers at the Towson, MD store are losing their jobs. The union says Apple is retaliating after it only offered transfers to workers at the two nonunion stores it also closed.
1873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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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meghan 나영지 🇵🇸 @ruemcclammyhand.bsky.social · 23/06/2026
the korean american man who helped stage an attack on one of our country’s concentration camps has been sentenced to 100 years in prison
benjamin hanil song
16667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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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2/06/2026
x.com/sharpsglory/... "고등학교 현장실습생으로 반도체 회사에 들어간지 1년 2개월" "간이 녹아내린 청년노동자의 산재신청" "근로복지공단 불승인" "불복" "행정소송 제기" "그로부터 거의 2년이 지났습니다" "7월 8일 변론기일(조정될 수 있다고 함) 이후에 판결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부디 산재인정의 판결이 내려질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에 많은 동참 바랍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에서 일하다 독성간질환에 걸린 청년노동자 산재인정 촉구 탄원서 작성에 함께해 주세요" → t.co/yR54F2xz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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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2/06/2026
완탕 만두 껍질의 육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육회' '나물' '삼겹살'이 쓰이는 용법은 종종 한국 사람한테 너무 웃김.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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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 @lalune.bsky.social · 22/06/2026
귀여운거 보여드릴까요. 별모양 감자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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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ew Buck @filmbrainbmb.bsky.social · 22/06/2026
A24 announces that they want to put storyboard artists out of work. That's what the headline should be written as. Becuase we should be honest about what these AI "tools" are trying to do, and who it is trying to circumvent. variety.com/2026/film/ne...
variety.com
Google Invests $75 Million in A24 to Develop AI-Powered Filmmaking Tools
A24 and Google have struck an AI research partnership that will see the independent studio work to develop new AI-powered technologies for film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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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22/06/2026
지구 구하는 비만 치료제? GLP-1의 ‘뜻밖의 탄소 저감’ 비만 치료제(GLP-1) 붐이 미국인들의 육류 및 탄소 집약적 식품 소비를 자발적으로 급감시키며, 기후 경제의 판도를 바꾸는 거대한 축으로 부상했다.
fortunekorea.co.kr
지구 구하는 비만 치료제? GLP-1의 ‘뜻밖의 탄소 저감’
미국인들의 식탁을 바꾸고 식품 산업을 뒤흔든 최근 2년간의 가장 강력한 변수는 ‘비만 치료제(GLP-1)’ 주사였다. 2025년 말 기준으로 미국 성인 8명 중 1명꼴로 체중 감량을 위해 GLP-1 약물을 복용 중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이 체중 감량 치료제는 지난 20년간의 기후 정책이 단 한 번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내고 있다. 바로 미국인들이 탄소 집약적인 식품 소비를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줄이게 만든 것이다.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 같은 GLP-1 약물은 장-뇌 축을 통해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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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2/06/2026
「‘먼저 간 친구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떠나간 ○○를 보며 여전히 숨어서 아파하고 있을 생존학생들을 생각하면 참 많이 미안하다」 "A씨는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에서 구조된 생존 학생 172명 가운데 한 명이다. 참사 이후 희생된 친구들을 떠올리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v.daum.net/v/2026062217...
v.daum.net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세월호 참사 발생 12년 만에 당시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유경근 전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 학생 고(故) A씨의 부고를 전했다. 유 전 위원장은 “결국 ○○가 안산하늘공원 친구들 곁으로 갔다. 많은 분들이 함께 안타까워했다”며 “희생자와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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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Park 🍉 @sjpark.bsky.social · 21/06/2026
저는 이게 어느정도 예견된 사태라고 봄. AI 등장으로 가속화된 거겠지. 왜냐면,,, 이미 피어 리뷰 시스템에 문제점이 많은데, 그게 자정작용이 충분히 되고 있는지에 의문이 있었단말임? 가령 재현 불가능한 논문이 출판되었다, 그럴 수 있음. 피어 리뷰 과정에서 못 거를 수는 있음. 근데 그 실험을 따라해본 사람들이 재현이 안된다는 걸 알았다. 그 다음엔? 이미 출판된 그 논문은... 그냥 계속 거기 있다. 🙄 보통은 따라해본 사람들이 내가 뭔가 잘못했나? 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다가 그 논문 재현을 포기하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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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2/06/2026
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양심적으로 수치가 이 정도로 튀면 그 동안 "성별 정원"이 아니라 그냥 "여성 선발 임의 제한"을 했었던 거고, 이제부터 "남녀 통합 선발"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선발"을 한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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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2/06/2026
올해 처음으로 ‘남녀 통합 선발’이 도입된 순경 공개채용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이 과거 성별 정원이 존재했을 때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ani.co.kr
순경 채용 ‘성별 정원’ 없애니…여성 합격자 비율 두배 가까이 증가
올해 처음으로 ‘남녀 통합 선발’이 도입된 순경 공개채용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이 과거 성별 정원이 존재했을 때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026년 제1차 순경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응시자 2만9972명 중 294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2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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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2/06/2026
www.ohmynews.com/NWS_Web/View... "승리 아냐" "2030마음 얻는 건 실패" 입비뚤어졌어도 말은바로해야지 이 양반들아 [남자2030 마음 얻는 건 실패]였다고 똑바로 말을 하라고 "[남자]2030세대의 민주당에 대한 반감은 단발적 현상이 아닌 큰 흐름" "[남자]2030들을 극우로만 몰아세우거나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남자]2030들을 크게 포용하고 경청하고 책임지며 대안을 고민해야" "민주당이 [남자]2030에 어떻게 다시 신뢰받을 수 있을지 치열하게" 안되겠다 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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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이대가리효수하라 @doraipolitics.bsky.social · 22/02/2026
이게...... 그냥 유머가 아니고 실화 기반이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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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public15894466.bsky.social · 08/02/2026
박범계 민주당 의원, 전 법무부장관이 성폭력 가해자 안희정을 동지라 불렀다니 그와 안희정이 같이 하는 뜻은 성폭력 2차가해입니까.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m.pressian.com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0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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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09/02/2026
이런 애들은 조바위고양이라고 불렸다는 걸 아시나요. ...네 뻥 입니다 방금 지어냈어요.
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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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6/12/2025
[단독] 오세현 아산시장, 성폭력 2차 가해자 정책보좌관 임명 논란 수정 2025.12.26. 오후 3:25 안희정 사건 피해자 비방 이력에도 핵심 보좌직 발탁… 오세현 시장 "사정상 어렵다" cm.asiae.co.kr/article/2025...
cm.asiae.co.kr
[단독] 오세현 아산시장, 성폭력 2차 가해자 정책보좌관 임명 논란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 논란에 연루됐던 인물을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성폭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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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02/02/2026
문득 동대구역 박정희(를 빙자한 홍준표) 동상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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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2/02/2026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독립운동에 헌신한 소년 독립운동가 고(故) 김동하(1913~1975) 선생의 졸업장이 98년 만에 후손한테 전해졌습니다. 김 선생은 당시 울산지역의 최연소 독립운동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ani.co.kr
98년 만에 전한 소년 독립운동가의 졸업장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독립운동에 헌신한 소년 독립운동가의 졸업장이 98년 만에 후손한테 전해졌다. 2일 울산시교육청과 언양초등학교 등의 말을 들어보면, 지난달 30일 울산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11회 졸업식에서 항일 독립운동가 고(故) 김동하(191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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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2/02/2026
저런 구시대적인 인사담당자들은 나이가 아니라 인권감수성 부족으로 재교육 및 타부서 전배시켜야 할듯요. 인사하고는 맞지 않는듯.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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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O @jinyluv.bsky.social · 02/02/2026
미국 사법부에서 트럼프 폭주를 막는 판결을 볼 때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우리 법원은 정권 폭주를 멈춰 세우는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싶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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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政 諒 Ryo Takemasa @ryotakemasa.bsky.social · 02/02/2026
Tire Tracks in the Snow (2025) Art Print: www.inprnt.com/gallery/ry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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