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민치🎲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ohmynews.com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