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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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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본것 로그기록용. 감상은 없습니다. 잡서 위주. 영양가도 없습니다. (알 수도 있을 어딘가의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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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47m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생각해봤더니 어제 밤에 운동했고 4시까지 못잤으며 지금 수면부족이고 면역 박살나서 각종 증세에 시달리고 있고........ 일단 좀 자야 판단 가능해지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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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3/10/2026
비오는 날 오전에 느끼는 우울함은 진짜 감정이 아니라고 머리로는 아는데, 그래도 우울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나마 맨날 비오는 나라서 안 태어난 걸 다행으로 여겨야지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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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3/10/2026
어느틈에 케이크나 타르트의 단맛이 슬슬 거북해지고 빵이나 떡의 탄수화물 단맛이 좋아지고 있어... 케이크 하나를 다 먹는게 슬쩍 버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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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2/10/2026
해 짧아지는 게 몸으로 느껴져... 해가 길어도 수면이 줄어서 괴로운데 짧아도 하루 버티는 게 힘들다니 뭐 이런 지구 상에 사는데 부적절한 생물이. 광합성하는 생물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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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정상 가족’을 꾸리기도, 마지막 순간까지 유지하기도 쉽지 않은 현실에서 무연고 사망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hani.co.kr
1인 가구 확산 속…무연고 사망도 ‘보통의 죽음’으로 향하고 있다
연고: 혈통·정분·법률 따위로 맺어진 관계.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무연고: 연고나 연고자가 없음. 한민수(가명)씨의 관이 9월13일 서울시립승화원 16번 화장로로 들어갔다. 한씨는 ‘무연고 사망자’로 공영 장례를 치렀다. 향년 72. 관이 불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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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7/10/2026
왜 주문할 것은 한번에 몰리는가(그거야 추석과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어서 죄 나중에/먼저 하자가 되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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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5/10/2026
모닝글로리 2027년 다이어리가 나온거 같은데 우리동네 문구점에선 팔지 않아서 모닝글로리 대리점에 전화해보고 사러 갔다. 요샌 문구점도 무인 영업을 하는구나... 완전 무인은 아니고, 밤에만 무인으로 연장영업을 하시는 듯. 온라인 구매보다 비싸고 차타고 다녀왔으니 귀찮기도 한데 배송료 아깝다고 괜히 더 사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기도 해서. 내년엔 걸어서 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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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4/10/2026
메인펜, 휴대용펜1(수첩), 휴대용펜2(펜홀더목걸이), 모닝페이지용, 5년일기용, +기분전환용 다른색 잉크 1개...면 만년필은 사실 충분할 것 같긴 해. 모닝페이지용과 5년일기용이 따로있는 건 자기 전에 만년필 꺼내 쓰려고 하면 그냥 안 쓰게 되거나 그 만년필을 다음날 놓고 가곤 해서+모닝페이지용은 이때 일부러 향잉크를 쓰고있어서 별도 펜에 넣어야함.(후각자극도 잠깨는데 도움되더라구요) 메인펜을 체급을 좀 올리고 싶은데 이건 지갑이랄까 양심하고 상담해야하는 문제라 일단은 패스... 살 명분이 있을 때를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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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4/10/2026
마존 a1에 디아민 마타도르를 넣었는데 처음넣는 펜이라 잉크가 잘 안나오고 안채워지고 어쩌고해서 좀 헤맸더니 현장이 약간 유혈상태 상황이 되었다. 물이 좀 묻으면 적갈색 계통이 아니고 적색-살짝 핑크기란 느낌이 드는데 마른채로 대량으로 묻으면 약간 칙칙한 적색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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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3/10/2026
오늘의 멍청. 만년필 고치러 가면서 만년필을 안 챙겨서 역 가다 귀가함. 기차시간을 늦춰서 표를 다시 샀더니 입석 밖에 없었다... 물론 저는 nn년차 프로 깜삑러이므로 입석의 달인이며 편히 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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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1/10/2026
마존 A1 들이고 말았다... 그래도 양심과 최후의 딜을 해서 알리 직구로 샀음. 어차피 대단히 수리할 것도 아니니 좀 저렴히 업어오는 대신 펜촉상태 복불복을 감안하기로. ...설마 이미 짭인 제품의 짭이 있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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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9/09/2026
마존 A1이 자꾸 눈에 밟히고 있지만 스틸펜은 더 이상 들이지 않을 거야... 이번에 캡리스 고치면서 파커 만년필(도금)도 펜촉 교정 다시 해야지. 그나저나 금촉은 딱 세 자루 있는데 그중 둘이 수리 중/수리 예정 상태라니 이 무슨 슬픈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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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9/09/2026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고 싶은데 2년 연속 같은 브랜드조차 사용하지 못함.... 일단 내년은 올해 패턴을 유지하려고(그 사이에 다이어리를 하나 새로 또 밀어넣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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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bygajee.bsky.social · 29/09/2026
돌고 도는 다이어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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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9/09/2026
아침에 뭔가 먹어야 약을 먹고도 속이 안쓰리다는 것만 아니면 그냥 안먹고 지나가는게 속은 편한거 같아... 그렇다고 과일만 먹으면 당 올라갔다 떨어지는 탓인지 아니면 그냥 그 기름기없는 단맛 특유의 뭔가인지 미묘하게... 우울감이 듬. 아니 진짜 영문모르겠는데 12시까지 굶거나 라떼정도만 먹기 VS 과일먹기면 과일먹는 쪽이 컨디션이 처짐. 영문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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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7/09/2026
와 삼일 간 깨있는 시간동안은 계속 먹고 아니면 계속 자고만 반복했더니 시간감각이 완전 박살남... 조카님들 안 와서 설렁설렁 있는 식구끼리만 차례상 차리고 외가 방문한 사촌동생들 얼굴이나 한번 보고 성묘 다녀오고... 이거밖에 안하고 그 외엔 잠. 오로지 잠. 솔직히 잤는지 깼는지도 모르게 비몽사몽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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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1/09/2026
맛없는 과자를 버리기 아까워서 먹는 건 별로 현명한 짓이 아닌거 같은데 버리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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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0/09/2026
어머니 조건에 맞는 책을 고르다 고르다 못골라서 (TTS읽어주는 이북이어야함, 익숙한 세대의 이야기여야함(배경이 20세기거나 주인공이 노인), 외국도 상관없지만 한국 선호, 한강은... 힘들어하셨다(현대문학 안맞음), 적당히 모험활극 선호, 로맨스보단 스릴러 선호, 사람 대놓고 죽어나가는 건 좀(여기서 내가 사둔 이북 대부분 탈락) 길면 (새 책을 고르는 기간이 줄어들어서 내가) 좋다 그리하여 어머니용 이북리더기에 변호됨을 다운받아서 드렸다... 웹소원작 드라마 잘 보시더라구요. 그정도 폭력과 판타지 전개는 괜찮으신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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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0/09/2026
주말에 낮잠 자고, 밤잠 자고, 늦잠도 잤더니 머리가 아프다... 커피를 안마시고 지나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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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9/09/2026
안경 망가져서 새로 맞추는 김에 변색렌즈 함... 다 고르고보니 선글라스하고 테 색깔까지 비슷해져서 약간 후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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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7/09/2026
코로나19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내달 70세 이상부터 순차 접종
n.news.naver.com
코로나19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내달 70세 이상부터 순차 접종
65세 이상·면역저하자 등 대상…신규 XFG 백신 연 1회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이 팬데믹 상황에서 시행해온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된다. 다음 달 12일부터는 70세 이상어르신을 시작으로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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𝕊𝕖𝕁𝕠𝕟𝕘 @sechzhona.bsky.social · 17/09/2026
우리 나라에서 이미 이 내용은 ‘정치 성향’으로 볼 내용이 아니라 ‘너를 죽이기 위해 총과 시체 가방을 준비했다 실패한 놈인데도 친구 가능?’ 으로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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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7/09/2026
또 넘어짐... 안경 다리 부러지고 얼굴에 멍들고. 이만하기 다행이지 뭐 싶은데. 얼마 전에 넘어진 것도 그렇고 만년필 망가트린 것도 그렇고 어딘가 문제가 있는 거 같긴 해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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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6/09/2026
냉동닭안심에 냉동채소믹스에 냉동양파에 썰어둔 양배추에 삶아놨던 파스타만 넣었을 뿐인데 왜 맛있을까... 냉동 바질소스 한스푼 정도 넣긴 했는데 사실 그게 끼친 영향은 잘 모르겠고 소금과 후추의 힘인 듯. 재료만 가끔바뀌고 조리방법은 볶는건지 찌는 건지 모를 원팬 조리지만 평범하게 맨날 먹어도 안질리는 나름의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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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6/09/2026
직구했던 캡리스 잉크 넣다가 잘못 떨어트려서 펜촉 휨... 한국 파일로트에서 수리 안 되는 거라 수리 업체 알아봐서 문의 넣었는데 아무래도 서울 들고가는 결론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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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5/09/2026
뜯어진 장바구니 바느질해서 수선함. 나일론용 수선패치를 살까도 생각했는데 그게 새 장바구니 가격이겠더라... 이러고도 망가지면 버려야지 뭐. 사실 대체할 장바구니가 없는 건 아닌데 1.무늬가 맘에 들고 2.아직 성한 걸 버리기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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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5/09/2026
내 다꾸 세트 집의 트롤리에 잘 정리해뒀는데(사실 다꾸..는 아니고 그냥 독서노트 바인더 기타등등임) 일터에 종일 있으니까 마냥 다 밀려서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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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4/09/2026
병원일정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다끝내고 맥모닝도 먹을 수 있겠다. 아침에 오면 대기시간 덜 걸린다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정도가 있지. 꼭 이후 일정 잡아놓은 날에만 진행이 쾌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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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0/09/2026
어제 넘어졌는데, 무릎이 여태 아프다... 내일 정형외과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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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8/09/2026
헤비츠가 지금 추석할인 중이고 다음달에는 가격이 인상되며 이번달에 내 생일이 있기 때문에 생일핑계대고 A8 바인더 하나 살까...를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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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7/09/2026
쓸데없는 물건을 늘이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구매했던 마스킹테이프 중 아직 안쓴 것 반품신청 넣었다... 왕복택배비 생각하면 그게 그거긴 한데. 내손에서 몇년이고 썩는것보단 역시 그냥 팔리는게 쟤들한테도 좋겠지. 그 돈으로 리훈 달력스티커나 살 걸... 그나마 이걸 더 잘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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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cfcat.bsky.social · 04/09/2026
나는 식용 버섯을 명확하게 구분할수 있다. 식용 버섯은 비닐로 포장되어 매대에 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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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6/09/2026
내 나이가 몇인데 어머니가 아직도 내 생일을 아니 내 생일만 혼동한다는 게 믿을 수가 없다...... 그래 추석전이니까 바빠서 잊을 수 있어. 근데 날짜를 완전 다르게 기억하는 건 너무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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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2/09/2026
만년필 캡에 크랙 났던게 본사 다녀와야해서 기간은 반년에 19만원 수리비 나올 거라고... 지금 신품가가 40만원 선이고 구매가를 생각하면 거의 같은 가격이 나올 테지만 20년 이상 쓴 물건이라서 안 고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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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1/09/2026
엥 일마존에 다이어리 주문하고 나니까 오미세에 2027년 다이어리 판매 일정 공지가 떴네... 그것도 당장 4일부터 판매라고. 뭐 겸사겸사 다른 것도 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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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8/08/2026
이미 지구 망했다. 라고 말하기에는 오존층의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하니까 되더군요. 그렇게 노력하면 됩니다. 그래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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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31/08/2026
빈속에 약먹는거 진짜 좋은 습관 아니긴 한데 역시 아침에 뭐 먹는게 싫어...... 딜레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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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6/08/2026
샤오미 핸드폰 스트리밍 기기로 쓰던 게, 계속 배터리 연결해놨더니 부풀어서 뒷판이 떨어지는 사태가 벌어졌는지라... 공식 수리도 안되는 김에 알리서 배터리만 사서 교체했고 성공했다. 하이센스 이북리더기가 배터리 부푸는거 아닌가 신경쓰여서 흘끔흘끔 보고있는 중인데 이대로 연명할 수단이 있는 것 같아서 안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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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6/08/2026
컨디션이 안좋을 수록 일조량에 엄청 영향받는 것 같아서... 내년 다이어리에 미도리 데이렝스 추가하기로 함. 지금의 감사일기(결국 별로 안썼다)를 빼고, 일간 기록 용도. m5를 대체할 건 아님. 이쪽은 할일 체크, 개인정보 기록-확인용도로 유용한지라.(주로 병원에서 신분증 꺼내고 복약정보 확인하고 등등으로 쓰고있다는게 좀 슬프긴 함...) 구글 캘린더 쪽에 취침시간 식사시간 등등을 적고있는데 컴퓨터 안쓸 때는 거의 누락하는 편이니 그걸 수기기록하는 용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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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5/08/2026
세상에 내년 다이어리가 나오고 있는데 문구에 아무 관심도 안드는채로 9월을 맞이하게 되다니... 올해 정말 내 의욕의 저조함과 무기력이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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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5/08/2026
사실 아침식사를 안하는 편인데 요새 취침-기상 시간까지 뒤로 밀려서... 최근 한달이상 어거지로 아침(시간상은 점심에 더 가깝지만 기상 후 1시간 이내의 첫 끼니란 측면에서)을 먹고 있었으나 이제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한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하고 빈속에 약을 먹었으며 4개 과에서 주는 10알 정도의 약을 빈속에 먹는 건 역시 아니었지 하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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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24/08/2026
운동 가는 건 귀찮긴 한데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서 쾌적한 온도에서 설렁설렁 아무 생각없이 몸 움직이고 하는 게 하루 중 제일 마음 편한 시간인거 같음. 뭔가 다른 일을 할 수 없으니까 ㅇㅇ해야하는데..하면서 안하는 미묘한 죄책감? 걱정? 그게 없는게 큰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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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3/08/2026
저번 주만 해도 오전엔 걸을 엄두가 안나고 밤에도 땀이 났는데 한주 만에 운동하러 정도는 걸을만한 날씨가 되었다... (헬스를 밤에도 하는데로 고르다보니 직장과 집의 중간 정도고 교통편도 애매해서 차라리 걷는게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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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10/08/2026
요새 음식을 먹을 땐 다 맛있게 먹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나질 않음. 메뉴는 기억이 나는데 맛이 어땠는지 식감이 어땠는지 배가 불렀는지 어떤지 같은 거... 아무맛도 안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이것도 좀 이상한 기분이다. 기억하질 못하니 맛을 비교하는 일이 안됨........ 전에 이게/비슷한음식이 어떤 맛이었는지가 생각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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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9/08/2026
기분도 컨디션도 저번 주보다 나아졌는데(저번 주 토요일엔 겨우 기어나갔다면 이번 주 토요일엔 자발적으로 걸어나갔다는 차이가 있음) 이게 약으로라도 수면시간을 확보한 덕인지, 날씨가 그나마 저번주보단 나아서인지, 그도 아니면 수면용도로 처방받은 약에 항우울제 성분이 있어서 그 영향을 받은 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좀 살 것은 같은데 다음주에 조카오고나면 또 컨디션 망치겠지ㅎㅎ 남은 한주에 할일을 해치워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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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9/08/2026
요새는 수면제 먹고있어서 밤에 6시간은 넘게 자고있고, 어제는 휴일이라 15시간 정도 잤는데(아침에 일어나서 볼일보고 들어와서 저녁 일찍 먹고 잔거) 점심 먹으니 또 졸림... 혈당에 진짜 문제 없는거 맞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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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06/08/2026
통화내역에 업무상 전화와 어머니 밖에 없는 인생 진짜 괜찮냐... 요새 sns도 거의 끊고 있어서 이쯤 되면 집 밖으로 나오는 히키코모리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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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mdot.bsky.social · 31/07/2026
요새 열대야 때문인지 밤에 못자고 새벽에 깨서... 아침까지 다시 눈감고 있는데도 수면 부족 때문에 이 시간만 되면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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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1/07/2026
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하는 철도가 지방을 말린다” www.khan.co.kr/article/2026... "문제는 서울 가는 데는 요긴하지만 도시권 내부 광역 통행에는 무의미한 외톨이 역이 서울 집중, 지방 소멸을 가속한다는 점이다. 현재 한국의 철도망은 서울과 지방의 거점 도시를 이은 ‘나무형 구조’다. “뿌리에서 빨아올린 사회적 에너지는 줄기를 거쳐 거대 도시 서울에 도달한다.” 서울이 화려해질수록 지방은 마른다."
khan.co.kr
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하는 철도가 지방을 말린다”
<외톨이 역을 떠나며>(민음사)의 저자인 ‘교통 철학자’ 전현우(40)는 인터뷰 사진 촬영 장소로 서소문고가 사고 현장을 제안했다. 지난 5월26일 서소문고가가 철거 도중 붕괴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가 일어났고, 선로가 차단돼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 주요 열차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됐다. 지난 24일 찾은 이곳에서 사고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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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 @namu-life.bsky.social · 29/07/2026
마음 울적한날에.. 거리를 걸어보고.. 북태평양고기압에 쪄주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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