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29/08/20262011년 8월 27일, 11개월이던 마루가 나에게 왔다. 마루가 나에게 온 지 15년이 되었고 대략 9월말이면 16살이 될 것이다. 나에게 오게 된 것이 마루의 삶에 행운이었기를. 마루가 온 것이 나에게 그랬듯이. 19729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29/06/2026동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어서 설명하는 데에 동물 이미지를 많이 쓴다. (이것은 칸트 씨의 생각) 11310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22/06/2026혹시 애플펜슬 usb-c 필요하신 분 계실까요? 프로를 산다는 게 잘못 사서 판매하려고 합니다. 개봉만 하고 사용은 안 했어요. 판매 가격은 90,000원(구매 가격 119,000원) 0120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14/02/2026아 저도 먹는 양도 엄청 늘었어요. 20대 후반 쯤부터는 많이 먹으면 더부룩해서 정말 조금씩만 먹었었는데 운동하면서부터 그게 없어졌어요. 100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14/02/2026저는 기억 안 나는 어린 시절부터 늘 정말 자주 체하는 사람이었고 30대 초반까지도 그랬는데 운동 시작하고 나서 안 체해요. 몇 년 동안 한 번도 안 체해서 편하고 신기하고 그래요. 100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12/12/2025물건 고르고 사는 걸 좀 귀찮아하는 편이라 취미를 시작해도 용품을 열심히 사지는 않는다. 러닝화 신고 갈려고 했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해서 트레일러닝화는 샀다. 190
마루의사실 @marusasil.bsky.social · 12/12/2025등산 배낭 매고 뛰었지만 많이 불편하지는 않았다. 물 꺼내 먹을 때 빼고. 하지만 그건 달리는 중 한 번. 그래도 다음 번에 나갈 때는 조끼든 뭐든 사야겠지?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