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n.co.kr
네팔 홍수로 최소 22명 사망···연락 두절 한국인 8명 포함 관광객 384명 실종
네팔과 중국 시짱(티베트) 자치구의 접경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적어도 22명이 사망하고, 384명의 관광객이 실종됐다.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날 9시쯤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홍수 이후 2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네팔 관광청은 적어도 384명의 관광객이 실종됐으며, 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