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3h아직 완벽한 인간을 만나지는 못했다. 정치가도. 어쩌면 큰 바위얼굴 같은 것이 아닐까?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7/10/2026옛 말중 가장 쓸모있는 말은 ‘노세 노세 젊어 노세‘ 다. 003 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10/2026가끔 생각한다. 저 세상이 무섭다한들 아버지도 저쪽에 계시고 형도 있고 몇몇 친구들도 있다. 이 정도면 부벼볼만 하지 않나? 귀신이 안 무서운 이유다.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0/10/2026어릴 적 드라마의 주인공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 뒤 재벌이세가 주인공이 되고 이제는 재벌의 손자가 주인공이다. 01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8/10/2026갑자기 더스틴 호프먼과 톰 크루즈가 닮았다는 생각이 났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7/10/2026교내에서 교내 도서관 사이트를 들어가려니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라 나온다. 전산소 뭐 하는 거냐?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7/10/2026요즘 정치기사를 보면 판사출신들이 새로운 빌런으로 활약하는 것 같다. 내가 아는 판사들은 대부분 착실하던데... 0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4/10/2026봄에 정원수 가지치기하다가 엘보가 왔다. 한동안 고생하다 이제 좀 나은 것 같다. 오늘 가을 가지치기를 했다. 0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9/09/2026학교에서 AI교육을 한다는데 나는 모르고 집사람이 먼저 알고 있다. 교내에도 홍보를 좀 하라고. 000 0
Reposted b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9/09/2026도쿄대 첫 여성 총장 탄생… 교직원 투표 2위에도 이례적 결정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일본 명문 도쿄대에서 사상 첫 여성 총장이 나왔다. 투표에서는 2위에 그쳤지만, 학교 측이 최종 선정 과정에서 2위였던 여성 후보를 차기 총장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서울대가 아직 여성 총장을 배출하지 못한 것과 대조적이다."hankookilbo.com도쿄대 첫 여성 총장 탄생… 교직원 투표 2위에도 이례적 결정-국제ㅣ한국일보① 도쿄대는 교직원 투표 2위였던 후지가키 유코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성 총장은 처음 됐습니다. ② 차기 총장 임기는 2027년 4월부터 6년이며 후지가키 교수는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습니다. ③ 의향 투표에서는 1위 후보가 1107표를 받았고 후지가키 교수는 553표를 받았으나 최종 기구가 종합 평가로 결정했습니다. 01735 35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3/09/2026어제나 오늘이나 주가가 용두사미군. 아, 미는 아직 모르겠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어린 송아지가 솥에 앉아 엉덩이가 뜨겁다던 동요제목이 뭐였지? 내용상 한우곰탕인데... 002 2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학생들에게 과자쪼가리도 못받게 하더니. 내가 대학촌지활성화추진단을 발족하고야 만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내일 명절전이니 수업을 좀 빼달라고 학생들이 찾아왔다. 오전에 시간을 옮겨서 편의를 봐주려 했더니 다른 수업이 있다고. 딴 수업은 듣고 내 수업만 빼라고? 그냥 원래 시간으로 간다. 013 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삼차대전이 일어나면 우리는 참전국이 될까? 중립국이 될까?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교육의 입장에서 부업에 신경쓰느라 학업성과가 미진한 학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사관학교처럼 학교가 학생의 생계를 책임지지 않는한 시간적 자산의 불균형은 그대로 학업성과로 나타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학생수당을 도입하고 부업시간을 통제하는 방안이 필요한 것 같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세 번째가 가장 문제적인데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부업으로 얻는 경우로 대부분 학업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다.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부업을 하는 학생들도 여러 유형이 있다. 생활비를 벌어야하는 경우도 있고 유흥이나 소비를 위해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 마지막은 일자체가 목적인 경우이다.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학생들이 하는 부업은 예민한 주제이다. 공부는 시간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부업은 이 시간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다. 무엇에 우선권을 두냐는 결정이 필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이 시간 배분에 실패한다. 1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9/2026냥이놈이 곤하게 자고 있다. 이제 여섯살 반. 길냥이 출신이니 아마 형제들은 다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것이다. 어찌 내 집에 들어와 인연을 맺었지만 기구한 삶이구나.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9/2026서지자료를 정리하고 요약문을 번역하는 스크립트를 써서 작업하면서 예전에 한달 일을 한시간에 한다고 좋아했는데 번역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 AI가 몇번 수정코드를 주다가 그냥 서지자료를 달라고 하더니 지가 정리하고 있다. 아. 너무 빨리 변한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7/09/2026뉴스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하나둘 나보다 어려지고 있다. 박지원옹의 외로움을 알겠다. 000 0
Reposted b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6/09/2026난 솔직하게 LLM보다 초파리 뇌로 한국어 로컬 모델 돌리는게 더 무섭던데. 285 8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4/09/2026정치권에서 TF만드는게 유행인 모양인데 그냥 여러가지문제 TF라 하면 안되나? 변형으로는 각종문제TF, 제반문제TF등이 가능하겠다. 그런걸 보통 정당이라고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1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결국 한도초과. 그래도 중요작업은 다되고 수정본을 올리려다 걸렸다. 수업에는 사용할 수 있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갑자기 한도를 일시적으로 늘려준단다. 그리고 계속돌고 있다. 난 그냥 조금만 수정해주면 되는데..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별거 아니라고하고 하더니 끝없이 돌고있다. 한도 90%돌파... 이거 쫄깃하군..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수업시간에 사용할만한 훌륭한 오픈소스를 하나 발견해서 claude를 돌려 입맛에 맞게 수정중이다. 과연 사용량 한계가 넘기 전에 끝낼 수 있을 것이냐..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요즘 학생들은 주로하는 오락에 따라 키보드 적응도가 다른 것 같다. 어떤 학생은 소나기가 내리는데 어떤 학생을 자판을 찾고 있다. 너는 오락도 안하냐고 물어 봤더니 모바일 오락을 한다고...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사무환경이 완전히 컴퓨터로 옮겨온 후에도 예전식으로 일을 보는 노교수님들이 계셨고 그 학과 조교들이 정말 고생했다. 그 중 한 분은 일년에 한 권씩 본인이 썼던 교과서들을 개정하셨는데 그걸 전부 수기로 하셨다. 11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세벌식으로 갈아탄지 어언 3년(2년인가?) 개인적으로 만족하며 쓰고 있지만 다른 컴에 가서 작업할 때가 문제다. 가끔 두벌식으로 한 줄씩 쳐보는데 컴못다루는 꼰대라 보이기 딱 알맞은 속도다. 10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라임죽인다. www.ddanzi.com/free/894070931ddanzi.com자유게시판 - 토끼눈 할 때 잘했어야지, 도끼눈 뜨게 해놓고 ㅉㅉㅉ국민들이 맡겨놓은 일처리를 잘 못해서, 국민들이 도끼눈 뜨고 그냥 이전보다 "더 꼼꼼하게 검수하고 있을뿐" 인데 그게 성가시다고 건방지다고 아니꼽다고 실망이라고 화가난다고 여기저기서 별별 왈가왈부를 다 하고 있습니다들;; "대선전에 약속한 일들만 일단 잘해봐요" 딴건 그 다음에 하라구요 이 뻔하고 뻔한 이야기를, 어떻게든 기를 쓰며 안들으려고 하니 지지율이 떨어지죠 ㅉㅉㅉ 010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날이 좋은 때라 그런지 카톡에 온통 결혼소식들이다. 오늘아침에 가볍게 두 건 날렸다. 0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내일 벌초를 하러 고향에 가야한다. 올해는 그나마 시원한 것 같아 다행이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0/09/2026오랫만에 두벌식으로 써볼까? 음 shift를 써야하는 것이 좀 별로군..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9/09/2026맞아볼까? n.news.naver.com/article/011/000465…n.news.naver.com“위고비가 또 일냈다” 근력·기억력도 좋아지더니…수명까지 ‘12%’ 늘었다 [헬시타임]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가 살을 빼는 데 그치지 않고 노화 자체를 늦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으로 치면 60대에 접어든 생쥐에게 뒤늦게 약물을 투여했는데도 근력과 기억력이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9/09/2026물론 다른 측면이 있겠지만, 요즘 미국이 하는 일을 보면 이 동맹을 유지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북동맹이 아니라 대중동맹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은 아니지만 우리는 중국옆에서 계속 살아야한다.. 001 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6/09/2026윤의 내란은 검사들의 내란이다. 검사세력의 이인자가 아직도 주목을 받고 정치적인 의미를 갖는 한 내란은 진행중이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6/09/2026이제 에어컨을 끄고 창을 열어 놓을 수 있는 날씨가 됐다. 이제 사상최대의 한파를 기다리자.. 003 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3/09/2026강의가 끝나고 시간이 나서 작업을 하려고 했더니 이건 저게 문제고 저건 이게 문제라 진행할 수 없다. 남은 건 정말 하기 싫어서 미뤄둔 일뿐이다. 이 정도 핑게면 딴 짓을 하기에는 충분하겠지.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2/09/2026음 이건 좀... (작성자가 여기자임.) www.joongang.co.kr/article/25458290joongang.co.kr의원들과 함께 탕에 몸 담갔다…김민석 ‘새벽 목욕탕 정치’ | 중앙일보김민석 대표, 새벽 목욕탕에서 의원들과 소통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1/09/2026박사심사를 해준 학생이 논문과 함께 빵 한덩어리를 사가지고 왔다. 고맙게 받았는데 학생이 간 이후에 혹시하면서 상자를 열어봤다. 다행스럽게 빵만 있었다. 맛있게 먹어야겠다. 012 2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31/08/2026RE: amaurot.city/@crysta/11718882775968… 어느덧 유로가 한달전 달러수준까지 내려왔다.amaurot.city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31/08/2026내일 개학을 앞두고 학과교수들과 식사후 환담을 나눴는데 다들 이놈들 이번학기에는 본 때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들을 피력했다. 지난 학기에도 들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000 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9/08/2026www.ddanzi.com/index.php?mid=free&p…ddanzi.com자유게시판 - 김빙삼 옹 트윗 ㅠㅠ - "오딧세이에 나오는 트로이 목마를 그저 전설만이 아이라 현실에서 보고 있는 중인지도. 내란 극복 때 다같이 열심히 끌고 들어왔는데."ㅠㅠ 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