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4/10/2026봄에 정원수 가지치기하다가 엘보가 왔다. 한동안 고생하다 이제 좀 나은 것 같다. 오늘 가을 가지치기를 했다. 0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9/09/2026학교에서 AI교육을 한다는데 나는 모르고 집사람이 먼저 알고 있다. 교내에도 홍보를 좀 하라고. 000
Reposted b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9/09/2026도쿄대 첫 여성 총장 탄생… 교직원 투표 2위에도 이례적 결정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일본 명문 도쿄대에서 사상 첫 여성 총장이 나왔다. 투표에서는 2위에 그쳤지만, 학교 측이 최종 선정 과정에서 2위였던 여성 후보를 차기 총장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서울대가 아직 여성 총장을 배출하지 못한 것과 대조적이다."hankookilbo.com도쿄대 첫 여성 총장 탄생… 교직원 투표 2위에도 이례적 결정-국제ㅣ한국일보① 도쿄대는 교직원 투표 2위였던 후지가키 유코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성 총장은 처음 됐습니다. ② 차기 총장 임기는 2027년 4월부터 6년이며 후지가키 교수는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습니다. ③ 의향 투표에서는 1위 후보가 1107표를 받았고 후지가키 교수는 553표를 받았으나 최종 기구가 종합 평가로 결정했습니다. 01735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3/09/2026어제나 오늘이나 주가가 용두사미군. 아, 미는 아직 모르겠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어린 송아지가 솥에 앉아 엉덩이가 뜨겁다던 동요제목이 뭐였지? 내용상 한우곰탕인데... 002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학생들에게 과자쪼가리도 못받게 하더니. 내가 대학촌지활성화추진단을 발족하고야 만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2/09/2026내일 명절전이니 수업을 좀 빼달라고 학생들이 찾아왔다. 오전에 시간을 옮겨서 편의를 봐주려 했더니 다른 수업이 있다고. 딴 수업은 듣고 내 수업만 빼라고? 그냥 원래 시간으로 간다. 01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9/2026학생들이 하는 부업은 예민한 주제이다. 공부는 시간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부업은 이 시간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다. 무엇에 우선권을 두냐는 결정이 필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이 시간 배분에 실패한다. 1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9/2026냥이놈이 곤하게 자고 있다. 이제 여섯살 반. 길냥이 출신이니 아마 형제들은 다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것이다. 어찌 내 집에 들어와 인연을 맺었지만 기구한 삶이구나.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9/2026서지자료를 정리하고 요약문을 번역하는 스크립트를 써서 작업하면서 예전에 한달 일을 한시간에 한다고 좋아했는데 번역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 AI가 몇번 수정코드를 주다가 그냥 서지자료를 달라고 하더니 지가 정리하고 있다. 아. 너무 빨리 변한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7/09/2026뉴스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하나둘 나보다 어려지고 있다. 박지원옹의 외로움을 알겠다. 000
Reposted b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6/09/2026난 솔직하게 LLM보다 초파리 뇌로 한국어 로컬 모델 돌리는게 더 무섭던데. 286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4/09/2026정치권에서 TF만드는게 유행인 모양인데 그냥 여러가지문제 TF라 하면 안되나? 변형으로는 각종문제TF, 제반문제TF등이 가능하겠다. 그런걸 보통 정당이라고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1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수업시간에 사용할만한 훌륭한 오픈소스를 하나 발견해서 claude를 돌려 입맛에 맞게 수정중이다. 과연 사용량 한계가 넘기 전에 끝낼 수 있을 것이냐.. 1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세벌식으로 갈아탄지 어언 3년(2년인가?) 개인적으로 만족하며 쓰고 있지만 다른 컴에 가서 작업할 때가 문제다. 가끔 두벌식으로 한 줄씩 쳐보는데 컴못다루는 꼰대라 보이기 딱 알맞은 속도다. 1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라임죽인다. www.ddanzi.com/free/894070931ddanzi.com자유게시판 - 토끼눈 할 때 잘했어야지, 도끼눈 뜨게 해놓고 ㅉㅉㅉ국민들이 맡겨놓은 일처리를 잘 못해서, 국민들이 도끼눈 뜨고 그냥 이전보다 "더 꼼꼼하게 검수하고 있을뿐" 인데 그게 성가시다고 건방지다고 아니꼽다고 실망이라고 화가난다고 여기저기서 별별 왈가왈부를 다 하고 있습니다들;; "대선전에 약속한 일들만 일단 잘해봐요" 딴건 그 다음에 하라구요 이 뻔하고 뻔한 이야기를, 어떻게든 기를 쓰며 안들으려고 하니 지지율이 떨어지죠 ㅉㅉㅉ 01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날이 좋은 때라 그런지 카톡에 온통 결혼소식들이다. 오늘아침에 가볍게 두 건 날렸다. 0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1/09/2026내일 벌초를 하러 고향에 가야한다. 올해는 그나마 시원한 것 같아 다행이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0/09/2026오랫만에 두벌식으로 써볼까? 음 shift를 써야하는 것이 좀 별로군..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9/09/2026맞아볼까? n.news.naver.com/article/011/000465…n.news.naver.com“위고비가 또 일냈다” 근력·기억력도 좋아지더니…수명까지 ‘12%’ 늘었다 [헬시타임]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가 살을 빼는 데 그치지 않고 노화 자체를 늦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으로 치면 60대에 접어든 생쥐에게 뒤늦게 약물을 투여했는데도 근력과 기억력이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9/09/2026물론 다른 측면이 있겠지만, 요즘 미국이 하는 일을 보면 이 동맹을 유지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북동맹이 아니라 대중동맹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은 아니지만 우리는 중국옆에서 계속 살아야한다.. 1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6/09/2026윤의 내란은 검사들의 내란이다. 검사세력의 이인자가 아직도 주목을 받고 정치적인 의미를 갖는 한 내란은 진행중이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6/09/2026이제 에어컨을 끄고 창을 열어 놓을 수 있는 날씨가 됐다. 이제 사상최대의 한파를 기다리자.. 00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3/09/2026강의가 끝나고 시간이 나서 작업을 하려고 했더니 이건 저게 문제고 저건 이게 문제라 진행할 수 없다. 남은 건 정말 하기 싫어서 미뤄둔 일뿐이다. 이 정도 핑게면 딴 짓을 하기에는 충분하겠지.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2/09/2026음 이건 좀... (작성자가 여기자임.) www.joongang.co.kr/article/25458290joongang.co.kr의원들과 함께 탕에 몸 담갔다…김민석 ‘새벽 목욕탕 정치’ | 중앙일보김민석 대표, 새벽 목욕탕에서 의원들과 소통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01/09/2026박사심사를 해준 학생이 논문과 함께 빵 한덩어리를 사가지고 왔다. 고맙게 받았는데 학생이 간 이후에 혹시하면서 상자를 열어봤다. 다행스럽게 빵만 있었다. 맛있게 먹어야겠다. 012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31/08/2026RE: amaurot.city/@crysta/11718882775968… 어느덧 유로가 한달전 달러수준까지 내려왔다.amaurot.city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31/08/2026내일 개학을 앞두고 학과교수들과 식사후 환담을 나눴는데 다들 이놈들 이번학기에는 본 때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들을 피력했다. 지난 학기에도 들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9/08/2026www.ddanzi.com/index.php?mid=free&p…ddanzi.com자유게시판 - 김빙삼 옹 트윗 ㅠㅠ - "오딧세이에 나오는 트로이 목마를 그저 전설만이 아이라 현실에서 보고 있는 중인지도. 내란 극복 때 다같이 열심히 끌고 들어왔는데."ㅠㅠ 000
Reposted b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7/08/2026“지진인 줄 알았는데 빙하 붕괴”…10년 전부터 지구가 보낸 경고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www.khan.co.kr/article/2026... "국제통합산악발전센터(ICIMOD)는 최근 힌두쿠시·히말라야 지역의 변화를 두고 “홍수와 산사태, 눈사태, 가뭄이 더욱 잦고 강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빙하와 눈이 빠르게 변하면서 빙하호 붕괴홍수와 산사태, 토석류 등이 서로 연결되는 ‘연쇄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khan.co.kr“지진인 줄 알았는데 빙하 붕괴”…10년 전부터 지구가 보낸 경고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네팔에서 지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 현지 당국이 집계한 사망자는 157명까지 늘었고, 실종자는 400명을 넘어섰다. 관광객과 현지 주민뿐 아니라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한국인 실종자들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으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파견된 직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럽... 039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6/08/2026test run을 돌렸는데 끝나지 않는다. 5분예상했었는데...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6/08/2026개인적으로 미국 비자심사는 연구년 가면서 받아봤는데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001/…n.news.naver.com美, 전세계 비자 면접 일시 중단…"심사 강화 교육""미국 공공복지 혜택에 의존할 가능성 있는 신청자 걸러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 세계 비자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6/08/2026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은 경험이 필요하다. 내가 학위따고 바로 교수로 오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물론 몇년 있으면 좋아진다. 당연하지만.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6/08/2026차를 바꿀 때가되서 전기차쪽을 알아보는데 kgm차를 관심있게 본 적이 있다. 이유는 일반 손잡이여서. www.bbc.com/korean/articles/ckgv18r…bbc.com테슬라 중국서 약 300만 대 리콜... '매립형 손잡이 비상시 대처' 문제 대두 - BBC News 코리아이번 조치로 테슬라 차량 298만 대를 비롯해 약 4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리콜 대상이 될 전망이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5/08/2026냥이놈이 에어콘을 켰는데 창문 열어달라고 땡깡을 부리다 귀양을 갔다. 편안한 잠자리지만 자다가 냥이놈 한번 쓰다듬는 것은 어렵겠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4/08/2026전 국민이 알고 있던 걸 이제야? www.hani.co.kr/arti/opinion/column/… 001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4/08/2026뭘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이 시간이 된 것은 하루를 열심히 살았기 때문 아닐까?(월급도둑은 아님.)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20/08/2026전문적인 분야이니 특사경이나 수사본부에서 계속 수사하면 되지 않을까? v.daum.net/v/20260820093549697v.daum.net“중국인 명단 샀다, 맘껏”…여의사, 프로포폴 4700차례 불법투약 [더뎁스]“지금도 대놓고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하는 병원이 강남에 수백 곳은 될 겁니다. 그런데 더 이상 새 수사를 시작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별관에서 만난 김서영 검사(40·사법연수원 43기)는 의료용 마약 수사의 현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검찰은 그간 수사를 통해 서울 강남 일대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이 의심되는 병원 수십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8/2026요즘 중드를 하나씩 보고 있는데 부모복수물 그만 보고 싶어, 1,2편만 참으면 볼만 하다는 환타지물 3편까지 보다가 다시 부모복수물 보기 시작했다.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8/2026조명이 화려한 키보드는 관심이 없다. 키보드는 어차피 치기 시작하면 안보는 것 아닌가? 000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8/08/2026RE: planet.moe/@lghlsk/1171108854720122… 영화에서 활을 길이방향으로 눌러서 휘게 하려한다. 이 경우 누르는 힘x중심축에서 휜 편심거리= 활을 휘게하는 힘(모멘트)가 된다. 일단 누르는 힘의 최대 크기는 자기 체중이고 편심거리는 크지 않다. 요점은 1) 체중을 이용하지 말고, 2) 활길이의 직각방향으로 멀리서 힘을 줘라이다. www.youtube.com/watch?v=ivYPH2e5Vgg 103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 17/08/2026오딧세이를 보고왔다. 느낀 점 두 가지. 1) 다 아는 이야기도 잘 만드면 재밌다. 2) 왜 활을 저렇게 얹지? 000